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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투병직원 돕기 위한 나눔놀이터 개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8일 본사 사옥에서 제8기 청년이사회가 주관하는 ' 나눔놀이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눔놀이터는 임직원이 기증한 화분과 도서, 청년이사회가 직접 만든 차와 부침개 등 간식을 판매했다. 또 사진관 운영과 다트게임, 링 던지기, 뽑기 이벤트 등을 통해 즐거움도 함께 나눴다.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투병중인 직원을 응원하는데 쓸 예정이다. 청년이사회 김진성 의장은 "추운 날씨였지면 마음만은 따뜻했다"며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하루였다"고 전했다. 한편, 그동안 제8기 청년이사회는 '청년드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침출근길 인사, 소통영상 제작 등을 통해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형성, 창의적인 변화를 가져오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13-11-19 14:31:09최봉영 -
지역가입자 211만 세대, 이달부터 건보료 오른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지역가입세대의 11월분 보험료부터 2012년도 귀속분 소득(국세청)과 2013년도 재산과표(지방자치단체) 변동자료를 적용한다고 18일 밝혔다. 매년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는 소득세법에 의한 소득과 지방세법에 의한 재산과표 등 변동분을 11월부터 반영해 1년간 부과하고 있다. 변동자료 적용 결과 지역가입 759만 세대 중 211만 세대(27.8%)는 보험료가 오르고, 141만 세대(18.6%)는 내려간다. 또 407만 세대(53.6%)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보험료 부과액은 전월보다 205억원(3.1%↑), 세대당 평균 2701원 증가했지만 증가율은 작년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도 증가액은 315억원(4.4%↑)이었다. 건보공단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소득 증가가 미미했고,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의 재산과표 증가율이 둔화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보험료 증감 구간별로는 5000원 이하 증가가 70만 세대(증가세대의 33.2%), 5000원 초과 2만원 이하 증가는 74만 세대(증가세대의 35.1%)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5000원 이하 감소는 53만 세대(감소세대의 37.6%), 5000원 초과 2만원 이하 감소는 52만 세대(감소세대의 36.9%)로 집계됐다. 건보공단은 "11월분 보험료는 12월 10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줄었거나 재산을 매각한 경우에는 가까운 공단 지사에 이의신청을 하면 보험료를 조정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2013-11-19 13:15: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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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13년 건강보험 국제포럼' 개최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3년 건강보험 국제포럼'이 오는 20일 상암동 소재 스탠포드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건강보험 발전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좌장은 연세대 정형선 교수가 맡으며, 대만·태국·한국의 건강보험 관련기관에서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또 토론자로 경희대 정기택 교수, 서울대 조성일 교수, 고려대 박유성 교수, 디지털병원수출사업협동조합 이민화 이사장이 참여한다.2013-11-18 19:03:20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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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중이염에 우선 권고되는 아목시실린 처방 뒷전일선 의료기관이 급성중이염에 우선 권고되는 1차 약제 대신 2차 약제를 처방에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의원은 아목시실린 복합제, 종합병원급 이상 대형병원은 세파계 항생제 처방률이 월등히 높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결과를 18일 발표했다. 발표내용을 보면, 급성중이염은 외래에서 항생제를 처방하는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다. 이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임상진료지침을 통해 항생제를 적정하게 투약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등이 2010년 발표한 유소아중이염 진료지침에는 초기 처치로 항생제를 쓰지 않고 2~3일간은 대증요법으로 치료하도록 권장돼 있다. 다만 6개월 이내 연령, 24개월 이내 연령은 급성중이염으로 확진되거나 중증의 급성중이염에 항생제 요법을 시행하도록 했는 데, 1차 선택약제는 아목시실린 고용량(80~90mg/kg/day)을 우선 권고했다. 유럽, 미국, 일본 등 대부분의 나라 임상진료지침에도 항생제 치료는 24개월 미만의 소아에게만 권장되고, 2세 이상 소아는 40~72시간 이내 대증치료를 우선하면서 항생제는 경과를 지켜본 후 처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고 심평원은 설명했다. 그렇다면 국내 일선의료기관의 선택은 어떻까? 심평원이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을 평가했더니, 2차 선택 약제인 아목시실린과 클라불라네이트 복합제가 52.2%로 가장 선호되고 있었다. 이어 세팔로스포린계열(35.6%), 아목시실린(21.3%)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의료기관 규모에 따라 선택되는 항생제도 확연히 구분됐다.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은 세파계 항생제 처방비율이 각각 50.96%, 52.13%로 절반이 넘었다. 대부분은 3세대 세파계 항생제를 선택했다. 병원과 의원은 아목시실린과 클라불라네이트 복합제가 각각 54.91%, 52.26%로 우선 선호됐다. 반면 권고대상인 아목시실린 단일제 처방은 평균 21.33%로 뒤전으로 밀렸다. 종별 처방률은 상급종합병원 12.76%, 종합병원 11.3%, 병원 21.38%, 의원 21.53% 등으로 분포했다. 지난해에 비해 상급종합병원과 병원, 의원의 아목시실린 처방률이 증가한 것은 그나마 긍정적인 신호로 파악됐다.2013-11-18 12:24:56최은택 -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86.1%…전년비 2.9% ↓[심평원,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결과]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이 작년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항생제 처방률은 80%가 넘어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013년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심평원은 전국 7383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2013년 1월부터 6월까지 심사분 300만건을 대상으로 항생제 처방률, 부신피질호르몬제처방률 등 5개 지표 평가를 평가했다. 조사 결과,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률은 86.1%로 전년대비 2.9% 감소했다. 하지만 여전히 급성비화농성중이염, 급성중이염 구분 없이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요양기관 규모별로 상급종합병원 50.2%, 병원 85.8%, 의원 86.5%로 종별규모가 작을수록 항생제 처방률이 더 높았다. 항생제 처방률이 가장 높은 연령구간은 6개월~2세미만으로 86.7%이고 가장 크게 감소한 연령구간은 7~15세미만으로 전년대비 4.0%감소한 84.2%였다. 의원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급성화농성중이염 항생제처방률이 높게 나타났다. 시도 중에서는 충남이 90.2%로 가장 높았다. 표시과목별로는소아청소년과가 88.8%로 의원 전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전년대비 감소율은 내과(5.9%), 일반의(4.2%), 이비인후과(4.0%), 가정의학과(3.6%), 소아청소년과(2.3%)순이었다. 평가등급별로 보면 1등급은 535기관(12.7%)이고, 5등급은 792기관(18.8%)이었다. 1등급은 전년대비 174기관 증가했고, 5등급은 358기관이 감소하는 등 평가결과가 향상됐으나, 병& 8228;의원은 4·5등급에 해당하는 기관수 비율이 여전히 높았다. 심평원은 "평가결과를 요양기관에 제공해 자율적인 진료 행태 개선을 유도하고, 진료지침 홍보와 회원 교육 등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가등급이 공개되는 요양기관은 해당코드 청구건수가 30건 이상인 4208곳이다. 종별로는 상급종합병원 36곳, 종합병원 159곳, 병원 161곳, 의원 3852곳 등으로 분포했다. 한편 급성중이염에 원칙적으로 권고되지 않는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률은 8.5%로 전년 8%보다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양기관 규모별로는 상급종합병원 1.6%, 종합병원 6.6%, 병원 8.8%, 의원 8.6% 등으로 병의원의 처방률이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2013-11-18 12:00:10최봉영 -
'쯔쯔가무시병' 관련 치료에 연평균 98억원 쓰여늦가을에 자주 발생하는 '쯔쯔가무시병' 환자 대부분이 5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마다 2만311명 수준으로 발생하며, 연 98억원 가량이 이 병 치료에 쓰이고 있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 간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해 '티푸스열(A75, typhus fever)'에 대해 분석한 결과 이 같은 발병 경향이 나타났다. 17일 분석자료에 따르면 이 병의 대부분은 '쯔쯔가무시병(검불티푸스)'로 진료인원은 2008년 2만1000명 가량에서 지난해 2만3000명으로 연평균 2만311명 수준의 환자가 발생했다. 총진료비는 2008년 약 97억원에서 지난해 112억원 가량으로 연평균 98억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다. 진료인원을 월별로 구분해 살펴보면, 1년 중 10~11월 진료인원이 다른 월의 진료인원에 비해 최소 7배 이상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치류(쥐과에 속하는 포유류)에 기생하는 흡혈성 절지동물(털진드기)이 사람을 물어 발생하는 질환인 만큼, 털진드기 유충이 증가하는 가을철에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진료인원 세부상병현황을 기준으로 쯔쯔가무시병은 주로 오리엔시아 쯔쯔가무시에 의해서 발생했고, 진료인원은 약 1만5000명(65.0%)이었다. 성별 점유율은 지난해를 기준으로 남성이 약 41%, 여성은 약 59%로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 진료인원에 비해 약 1.4배 더 많았다. 연평균 증가율은 남성이 2.1%, 여성이 1.1%로 남성이 1%p 더 높게 나타났다. 10세 구간 연령별 점유율은 70대 이상이 28.4%로 가장 높았고, 60대가 25.1%, 50대가 24.6%로 50대 이상의 장노년층이 78.1%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지역별 진료인원 점유율을 5개년도 평균수치로 비교해 본 결과 충남이 19.7%로 가장 높았고, 경남 13.1%, 전북 11.9%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집계는 의료급여와 비급여, 한방, 약국 실적은 제외됐다. 한편 티푸스열는 '리케차' 즉, 사람이나 동물 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열과 두통, 근육통, 구토 증세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쯔쯔가무시병은 1~2주의 잠복기 후 증상이 나타나며 반상 모양의 발진이 손바닥, 발바닥, 얼굴을 제외한 전신에 걸쳐 퍼진다. 증상이 심해지면 의식장애, 헛소리, 환각 등 중추신경에 관련된 이상 증상이 있을 수 있다. 대부분 임상증상이 뚜렷하지만,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받는다면 1~2일 후에 열이 내리고 상태가 빠르게 호전된다.2013-11-17 12:00:00김정주 -
건보공단, 필리핀 '하이옌' 태풍 피해돕기 성금 기탁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슈퍼 태풍 '하이옌'으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한 필리핀을 돕기 위해 1000만원의 성금을 MBC 특별 생방송 '희망을 전해요, 함께 나누는 세계'를 통해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공단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매달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사회공헌기금으로 기부해온 것으로, 자연 재해로 고통 받는 필리핀 주민들을 위한 복구 작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설정곤 건보공단 총무상임이사는 방송을 통해 "사상 최악의 태풍에 휩쓸려 고통과 삶의 터전을 잃은 필리핀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관심을 전하고자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모금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07년 충남 태안 기름유출 피해 지역 긴급재난구호활동, 2010년 천안함 침몰관련 유족지원 성금기탁, 2013 평창 스페셜 올림픽 선수단 격려 및 후원물품 기증 등 사회공헌 노력을 지속해 왔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로 지난 9월 '2013년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2013-11-16 23:51:0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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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법인카드 유용 문형표, 감사 청구할 것"참여연대가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임명 반대에 이어 감사원 감사청구를 선언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원 재직 당시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투명하게 해소하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참여연대는 15일 도덕성 의혹이 커지고 있는 문 후보자의 부적절한 공금 유용을 밝혀내기 위해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국회가 청문회를 하루 더 연장하면서까지 문 후보자에게 증빙서류들을 제출토록 해 소명 기회를 주었음에도 제대로 해명하지 못한 점을 결정적으로 문제 삼았다. 문 후보자가 가족의 생일에 외식을 하고 법인카드로 결제한 뒤, 공무를 위한 식사인 양 허위보고서를 제출한 의혹 등 규정을 어기며 사적 용도로 쓴 사례가 자그마치 4000여건, 6000여만원에 달해 두고볼 수 없다는 것이다. 참여연대는 "지난 2월 6일 특정업무경비 3억2000여만원을 사적으로 쓴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사례와 크게 다르지 않다"며 정부 고위 공직자가 될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참여연대는 "법인카드를 문 후보자와 같이 사적으로 쓰는 것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고 장관 임명을 강행한다면,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강조한 공직부패척결 의지가 공염불에 지나지 않음을 자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2013-11-16 22:33:3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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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기관 약값 93일만에 현금화…결제는 131일 뒤요양기관은 의약품을 구매한 뒤 평균 93일만에 현금화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약품대금은 그 뒤로도 평균 38일이 지나야 공급업체에게 지급했다. 결제수단을 보면 의료기관은 대체로 현금, 약국은 카드를 선호했다. 대형병원은 여전히 어음도 적지 않게 사용하고 있었다. 복지부는 약품대금 결제기간을 단계별로 알아보기 위해 지난해 3월과 올해 6월 두 번에 걸쳐 요양기관 49곳을 대상으로 현지조사와 서면조사를 실시했다. 15일 조사결과를 보면 요양기관이 제약사나 도매업체로부터 의약품을 구매해 환자에게 투약, 조제한 뒤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약품비를 받을 때까지 소용되는 시간은 평균 93.6일이었다. 단계별로는 의약품 구입에서 의약품 사용 3~180일, 의약품 사용에서 심평원 청구 7~90일, 심평원 청구에서 건보공단 약품비 입금 15~50일 등으로 기관별로 차이가 적지 않았다. 요양기관은 또 의약품 입고일로부터 평균 131.9일만에 대금을 결제했다. 건보공단으로부터 돈을 받고 평균 38일 이상 보유하고 있다는 얘기다. 결제기한 또한 20일에서 최장 570일까지 기관별 편차가 매우 컸다. 한편 약품대금 결제수단으로는 의료기관은 대체로 현금을, 약국은 카드를 선호하고 있었다. 대형병원은 어음결제율도 상당히 높은 편이었다. 실제 종합병원급은 약품대금의 58.3%는 현금으로, 41.5%는 어음으로 결제하고 있었다. 카드는 0.2%로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병원과 의원도 각각 63%, 70.8%로 현금을 주로 활용했다. 반면 약국은 현금 31.2%, 카드 61.6%로 카드비율이 현금보다 두 배 가량 더 높았다.2013-11-16 06:24:56최은택 -
혁신형 제약기업, 불법 리베이트 적발되면 인증취소혁신형 제약기업이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했다가 적발되면 인증을 취소하는 근거가 또 마련됐다. 지난 9월27일 고시에서 삭제됐다가 다시 명문화됐다. 복지부는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등에 관한 규정을 이 같이 개정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15일 개정내용을 보면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기준에 인증취소 기준이 추가됐다. 인증 이후 발생한 위반행위로 인해 과징금 액수가 일정금액(약사법상 500만원-공정거래법상 1000만원)을 초과하거나 2회 이상 행정처분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내용이다. 제약산업육성지원 특별법은 인증기준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 인증을 취소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인증기준에 인증 이후 의무사항을 추가하면 인증 취소 근거로 활용될 수 있게 된다.2013-11-15 12:25:0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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