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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선박·군부대·교정시설, 확대되는 원격의료 사업"원격의료, 원격협진은 적용분야가 무궁무진하다. 우선적으로 국방부와 협조해 전방부대에서 협진할 수도 있고, 원양선박도 가능하도록 하겠다. 이런 것은 단지 하나의 예일뿐이다." 문형표 복지부장관은 청와대 업무보고에 앞서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사전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문 장관은 이날 원격의료와 원격협진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원격의료 시범사업은 적용대상 확대, 원격협진은 수가 신설이 핵심이다. 우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환자 중심의 상시건강관리체계를 위해 동네의원을 중심으로 실시 중인 원격의료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지난해 9곳에서 올해는 5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 지난해 말 원격의료 시범사업 수가 발표 이후 참여기관 수가 늘어 1월 현재 20곳이 참여하고 있는 데 올해 30곳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3월부터는 원양선박 5척을 대상으로 신규 사업을 실시하는 등 원격의료 서비스를 확산할 방침이라고도 했다. 전화를 통해 경증질환(소화기, 피부)은 원격진료(선박 내 구비돼 있는 의약품 사용지도 등)하고, 혈압·혈당·심전도 등을 측정해 위성통신으로 송출된 정보를 병원에서 분석해 피드백하는 방식의 원격의료시범사업이다. 또 현재 2곳에서 실시 중인 군부대도 GP 등 전방부대를 중심으로 대폭 확대하고, 교정시설도 27곳에서 하반기에는 2곳을 추가해 29곳으로 늘려나가기로 했다. 원격협진은 응급환자와 의뢰·회송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먼저 농어촌 취약지 병원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인근대도시 거점병원 전문의에게 핸드폰으로 의뢰하면 CT 등 환자기록을 함께 보면서 환자진단·처치·이송 등의 서비스를 협진을 통해 제공할 수 있는 응급환자 원격협진 시스템을 4월부터 5개 지역에서 개시한다고 했다. 건강보험 수가도 시범적용할 예정이다. 또 환자 진료 의뢰·회송 과정에서 환자를 직접 대면하는 기관과 기존에 환자를 진료했던 의료기관이 원격으로 함께 진료에 참여하는 협진에 대해서도 건강보험 수가를 신설, 시범 적용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문 장관은 "의료취약지, 다양한 원격의료 모델 적용 등을 통한 의사-환자 간 원격의료를 본격 확산하고, 현행법상 허용된 의료인간 원격의료 활성화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범사업 결과 발표와 우수사례 등은 대국민 홍보에 활용하고 입법추진 분위기 조성 등 제도화에 본격 나설 것"이라면서 "의료계에도 성과를 공유하고 협조를 구할 것"이라고 했다.2015-01-22 10:00:17최은택 -
고용량 알비스D 신규 등재…기등재약 53품목 인하항궤양제 알비스의 고용량 제품인 알비스D가 내달 1일 약제급여목록에 신규 등재된다. 또 당뇨치료제 자누비아 등 기등재의약품 53개 품목은 약가가 인하되고, 토파즈 등 53개 품목은 급여목록에서 퇴출된다. 복지부는 내달 1일부터 적용되는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를 이 같이 개정 고시했다. 21일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신약과 제네릭 등 167개 품목이 약제급여목록에 신규 등재된다. 기관지확장제 신약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아노로62.5엘립타의 상한가는 통당(30회) 4만5657원, 알비스 고용량 제품인 알비스D는 정당 392원으로 정해졌다. 이와 함께 기등재의약품 53개 품목은 상한가가 인하된다. 사용량-약가연동 협상, 사용범위 확대, 제네릭 등재 연동, 자진인하 등 사유는 제각각이다. 노바티스 당뇨약 가브스50mg은 453원에서 448원, 엠에스디 자누비아25mg은 408원에서 402원, 베링거인겔하임 트라젠타는 763원에서 752원으로 각각 인하된다. 또 사노피아벤티스의 리루텍정은 8402원에서 5881원으로 30% 하향 조정되는 데 가산기간이 종료되는 내년 1월부터 4499원으로 추가 인하된다. 반면 노바티스의 스타레보필름코팅정 6개 품목과 고려제약의 파비도엔필름코팅정, 프로파페논염산염 성분의 9개 품목 등은 가산기간이 유지돼 당초 고시대로 상한가가 조정되지 않고 현 가격이 그대로 적용된다. 이밖에 토파즈 등 기등재의약품 53개 품목은 자진취하, 양도양수 등으로 급여목록에서 삭제된다. 다만 7월31일까지는 급여를 계속 적용하도록 경과조치를 뒀다.2015-01-22 06:14:54최은택 -
사업자 관세환급금에도 체납 4대보험료 압류된다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4대 사회보험료(건강·연금·고용·산재) 체납자에 대해 관세청 관세환급금을 압류하기로 했다. 관세청 관세환급금제란 수출물품 제조에 사용한 원재료를 수입할 때 납부한 관세를 환급해주는 제도다. 21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이번에 실시하는 관세환급금 압류는 외부기관의 채권자료를 확보해 체납보험료 징수에 활용하는 것으로, 공단과 관세청은 지난 14일부터 체납자가 관세청에 관세환급을 신청하는 경우 공단이 즉시 체납보험료를 징수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했다. 공단은 매월 체납자 명단을 관세청에 제공하고, 관세청은 체납자의 관세환급 신청이 있는 경우 보험료 체납여부를 확인해, 해당 공단 지사(전국 178개)에 그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 경우, 해당 공단 지사가 관세청에 환급금 압류와 지급을 요청하면, 관세청은 체납보험료를 공제하고 환급해 주게 돼, 체납된 보험료를 징수할 수 있게 된다. 공단 관계자는 "향후 지방세법에 의한 과세자료 등(골프·콘도 회원권 등) 압류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납부능력이 있는 체납자에 대하여는 철저히 징수할 것"이라고 밝혔다.2015-01-21 14:14:5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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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자사 쎄로켈 제네릭 약값 최대 33% 자진인하영진약품이 자사 정신병치료제 쎄로켈(쿠에티아핀푸마르산염) 제네릭 4개 품목의 보험상한가를 최대 33%까지 인하하기로 했다. 노바티스도 황반변성치료제 루센티스주10mg/ml(라니비주맙유전자재조합) 약가를 5% 가량 하향 조정한다. 21일 복지부에 따르면 영진약품 등 6개 제약사가 기등재된 자사 의약품 14개 품목의 보험상한가를 다음달 1일부터 자진 인하한다. 먼저 영진약품은 쿠티아핀정 4개 함량 가격을 18.8%에서 33.6%까지 각각 자진 인하한다. 파마사이언스코리아도 리스페달(리스페리돈) 제네릭인 자사 피엠에스리스페리돈정 4개 함량 제품 약값을 10%~30%까지 스스로 낮춘다. 이와 함께 한림제약은 자사 이팩사엑스알서방캅셀75mg(벤라팍신염산염) 제네릭인 베넥사엑스알서방캡슐75mg 약가는 15%, 마약류의약품 울티바주(염산레미펜타닐) 제네릭인 울티안주1mg과 2mg은 각각 10% 씩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한국글로벌제약은 자사 후루콘0.1%점안액(풀루오로메토론) 제네릭인 플루페스트점안액 약가를 1.9% 자진 인하한다. 오리지널 제품 중에서는 루센티스주10mg/ml와 사노피아벤티스의 란투스주솔로스타(인슐린글라진유전자재조합)가 자진인하 대열에 합류했다. 노바티스는 루센티스주 약값을 4.9%, 사노피아벤티스는 란투스주솔로스타 약값을 0.5% 각각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한편 사노피아벤티스의 리루텍정(리루졸)과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울티바주1·2·5mg은 제네릭 등재와 연동돼 다음달 1일부터 상한가가 30% 씩 각각 인하된다. 이중 리루텍정은 가산기간이 종료되는 내년 1월1일부터 현 가격의 53.55%까지 상한가가 추가 인하되지만, 울티바주는 마약류의약품 특례에 따라 더 조정되지 않는다.2015-01-21 12:24:56최은택 -
건보공단 고객센터, 4년 연속 ARS 우수기관에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2014년 고객센터 ARS 서비스 운용실태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1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ARS를 운영하는 350개 기관(공공 93개소, 민간 257개소)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됐다. 여기서 공단 고객센터는 91.0점(전체평균 77.1점)을 획득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송영수 고객지원실장은 "상담원 연결단계를 1단계로 축소하고 65세 이상 어르신은 ARS 이용 없이 상담원을 자동 연결하는 등 전화 접근성을 향상했다"고 밝혔다. 한편 '고객센터 ARS 서비스 운영실태 평가'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대다수 국민이 이용하는 ARS 서비스의 시스템 개선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평가항목은 상담원 연결기능, 편리성 및 메뉴 표준화, 이용 및 대기시간, 본인확인, 이용요금 및 정보제공, 접근 방법 등 6개 항목이다.2015-01-21 09:59:4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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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스·자누비아·트라젠타, 다음달 약값 소폭 인하아노로62.5엘립타, 4만5657원에 등재 엠에스디의 자누비아정(시타클립틴) 등 DPP-4 억제제 계열의 당뇨병치료제 신약들의 보험상한가가 내달 1일부터 소폭 인하된다. 급여 사용범위 확대에 따른 사전 조치다. 또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만성폐쇄성폐질환치료제 아노로62.5엘립타는 4만5657원에 같은 날 신규 등재된다. 20일 복지부에 따르면 DPP-4 억제제 계열 당뇨신약은 다음달부터 인슐린주사와 병용해 투약해도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게 된다. 복지부는 급여 사용범위 확대에 맞춰 DPP-4계열 동일제품군의 예상 추가 청구액과 청구액 증가율을 감안해 가브스정50mg, 자누비아정25·50·100mg, 트라젠타정 등 5개 품목의 상한금액을 인하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노바티스의 빌다글립틴 성분인 가브스정50mg의 경우 현 453원에서 448원(1.1%), 베링거인겔하임의 리나글립틴 성분인 트라젠타정은 763원에서 752원(1.4%)로 각각 하향 조정된다. 또 자누비아정도 함량에 따라 25mg은 408원에서 402원(1.4%), 50mg은 613원에서 604원(1.4%), 100mg은 924원에서 910원(1.5%) 등으로 각각 인하된다. 한편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만성폐쇄성폐질환치료 신약 아노로62.5엘립타는 약가협상이 체결돼 내달 1일부터 4만5657원에 급여 등재된다.2015-01-21 06:14:54최은택 -
담뱃값 인상의 위력? "금연클리닉 등록자 10만 돌파"담뱃값 인상의 파급력일까?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찾는 금연 희망자들이 연초부터 폭증하고 있다. 지난 16일 기준 등록자가 벌써 10만명을 돌파했다. 복지부는 지자체 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집계결과를 보면 금연클리닉 등록자는 지난 2일 하루 등록자로는 사상최대인 1만7241명을 기록했다. 이를 필두로 5일 1만5129명, 6일 1만1592명이 등록했고, 현재도 작년의 4배 수준인 6000명대 등록자 수를 매일 유지하고 있다. 16일까지 새해 누적 등록자 수는 총 10만5332명. 복지부는 전년도 같은 기간 등록자 수인 2만7209명에 비하면 287.1% 증가한 수치라면서, 작년 3월28일에 등록자 10만명을 달성한 것을 감안할 때 올해 10만명 돌파시점이 전년보다 2달 이상 빠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등록자가 가장 많이 증가한 시·도는 경북(426.9%), 경남(422.0%), 세종(395.1%), 대전(387.0%), 제주(378.8%)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162.5%), 경기(244.6%), 인천(274.1%), 강원(275.5%)은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시군구별로는 경남 고성군(5187.5%), 전남 신안군(2625.0%), 전남 담양군(2200.0%), 경북 울릉군(1500.0%), 경남 거창군(1500.0%) 등의 증가율이 높았고, 서울 관악구(19.8%), 서울 강북구(50.2%), 서울 종로구(62.5%), 서울 영등포구(80.1%), 경기 과천시(85.5%) 등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었다. 복지부는 이 같은 금연열풍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2월부터 전국 병의원 이용시 금연치료에 소요되는 비용(상담료, 약값 등)을 지원하고 상반기내 고도흡연자를 위한 단기금연캠프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흡연자들이 최대한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시·공간적 제약, 사회적 편견 등으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이용하기 어려운 군인·대학생·여성 흡연자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15-01-20 12:24:56최은택 -
슈프레인액 등 급여약 12품목 많이 팔려 약가인하박스터 슈프레인액 등 기등재의약품 12개 품목이 많이 팔려 약값이 깎인다. 업체가 건보공단과 사용량-약가연동협상을 벌인 결과다. 19일 복지부에 따르면 기등재약 가운데 동일 제품군 청구액 합계가 전년도 청구액 합계보다 60% 이상 늘어나 건보공단과 제약사 간 약가협상을 벌인 12개 약제의 보험상한가가 내달 1일부터 인하된다. 우선 박스터의 슈프레인액과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의 아드바그랍서방캡슐의 약값이 함량별로 각각 인하된다. 구체적으로는 슈프레인액은 365원에서 351원으로 하향 조정된다. 또 아드바그랍서방캡슐의 경우 0.5mg 함량은 2345원에서 2268원, 1mg ?량은 3517원에서 3401원, 5mg 함량은 1만551원에서 1만203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이와 함께 대웅제약 루피어데포주3.75mg은 11만9423원에서 11만3762원으로, 알피코프 가제트정은 246원에서 238원으로 인하된다. 또 제일약품 티에스원캡슐20은 5108원에서 4938원으로, 티에스원캡슐25는 6136원에서 5932원으로 각각 떨어진다. 아울러 비브라운코리아의 뉴트리플렉스리피드페리주사 1250ml 함량은 2만8022원에서 2만7742원으로, 1875ml 함량은 3만9659원에서 3만9262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이밖에 영진약품공업 하이셉트정10ml과 5ml도 각각 2460원에서 2279원, 2060원에서 1909원으로 깎인다.2015-01-20 06:14:53김정주 -
후송된 긴급구호대원 에볼라 비감염 최종 판단정부는 지난 4일 독일 샤리떼병원으로 후송된 한국 의료대원이 19일(현지시각) 병원 측으로부터 에볼라 비감염 최종 판단을 받고 퇴원했다고 밝혔다. 정부 관계자가 이날 주독일대사관 참사관과 함께 샤리테 병원을 직접 방문해 우리 의료대원의 건강상태가 의학적으로 아무런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는 것. 정부는 따라서 해당 의료인이 귀국하면 별다른 검역조치는 시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정부는 에볼라 대응 긴급구호대 2진은 18일 시에라리온에 도착했다고 했다. 이어 1주일간 현지적응훈련을 거친 후 의료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1진은 2진의 현지 적응을 지원한 뒤, 24일 의료활동을 최종 마무리하고 26일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라고 했다. 이들은 별도로 마련된 시설에서 3주간 관찰을 받고 일상생활에 복귀하게 된다.2015-01-20 00:09: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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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이재태 교수, 첨복단지 수장 의사출신 일색신약, 의료기기 등 첨단의료산업을 육성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두 곳의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에 의사들이 연이어 선임됐다. 오송은 선경(58) 고려대 교수, 대구경북은 이재태(57) 경북의대 교수다. 복지부는 3년 임기의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2대 이사장에 이재태 교수를 임명한다고 19일 밝혔다. 임명권자는 국무총리. 앞서 지난해 12월30일에는 선경 고대의대 교수를 오송 재단 이사장으로 선임했었다. 이로써 국내 2곳인 첨복단지 수장 모두 의사출신으로 채워졌다. 초대 이사장에 약대교수 출신과 이학박사 출신의 전문 연구자를 임명했던 것과는 다른 분위기다. 실제 오송 재단 1대 이사장은 약대교수 출신인 윤여표 전 식약처장, 대구경북 1대 이사장은 이학박사 출신으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을 지낸 김유승 박사였다. 복지부는 이날 "이재태 교수는 핵의학과 전문의로 명성이 높고, 2개의 대형 국책연구단을 이끌면서 SCI 논문 110편을 포함한 283편의 학술논문과 저서를 발표했다. 한국인 최초 미국핵의학회지 우수 논문상을 비롯해 여러 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의료역량의 산업화 지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며, 이사장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또 "신약 및 의료기기산업은 국가 신성장동력인 만큼 첨복단지가 의료산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복지부는 지난달 선경 이사장 임명 발표 때도 "신약 및 의료기기산업은 국가 신성장 동력인만큼 의료산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첨복단지가 활성화의 새로운 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동어반복처럼 같은 전망을 내놨었다.2015-01-19 12:24:5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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