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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화상' 환자 8월에 집중…자외선 노출이 원인햇볕을 오래 쐬거나 노출돼 화상을 입는 '일광화상(L55)'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는 환자들은 주로 휴가철인 8월에 집중돼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도 한 해 3억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건보공단이 지난해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바탕으로 이 질환을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8720명으로 인구 10만명당 약 17명이 진료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여성이 전체 진료인원의 52.7%(4597명)으로 남성에 비해 약 1.1배 더 많았다. 연령별로 20~30대 환자가 전체 진료인원의 절반 가량을 차지했고, 30대를 정점으로 이후 점차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다. 20~30대 환자의 비율은 46.3%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다소 많았다. 같은 해 기준, 이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는 3억여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65.9%를 외래 진료비가 차지했고, 약제비(29.7%), 입원 진료비(4.4%)의 순으로 나타났다. 월별 건강보험 진료인원 변화를 살펴보면 여름에 가장 환자가 많은데 특히 5월부터 8월까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월과 7월은 전월에 비해 환자가 약 2배 증가했다. 전체 진료인원 수가 가장 많은 달은 8월(2531명)로, 가장 적은 달인 1월(225명)에 비해 11.2배, 연평균 진료인원 수에 비해 3.3배 더 많았다. 일광화상은 과도한 자외선 노출에 피부가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현상이며 자외선이 주요 원인이다. 햇빛에 포함된 자외선도 어느정도 기여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1도 및 2도 화상에 준해 치료를 받게 된다.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자회선 B가 강한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사이 가급적 햇빛을 피하고 외출 시 챙이 달린 모자나 소매가 긴 옷으로 직접 햇빛에 닿는 것을 막는 게 좋다. 노출 20분 전에는 일광차단제(SPF 30, PA+ 이상)를 충분히 바르고, 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도 중요하다. 한편 이번 분석에서 비급여와 의료급여 실적은 제외됐으며, 양방을 기준으로 지난해 지급분은 올 6월까지 반영됐다.2015-07-23 12:00:04김정주 -
메르스 퇴원자 1명 추가…확진·사망자 변동없어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3일 오전 6시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12명으로 1명 줄었고, 퇴원자는 1명 늘어 총 138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퇴원자는 162번째(남, 33세)로 확진된 환자이다. 또 지난 4일 이후 18일째 신규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전체 확진자는 186명이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 12명 중 PCR 검사 결과 2회 음성인 환자는 11명이며, 이중 8명은 음압병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남은 격리자는 모두 3명(자가격리)으로 전날과 같다.2015-07-23 09:00:5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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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타미플루 이어 리렌자 유효기간 연장 검토정부가 신종인플루엔자치료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에 이어 리렌자에 대해서도 유효기간 연장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최동익 의원의 질의에 22일 이 같이 서면 답변했다. 최 의원은 "항바이러스제 유효기간 연장 시 효과와 관련한 근거 제시가 필요하고, 리렌자 유효기간 연장도 고려할 필요가 있는 것 아니냐"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현재 유효기간 연장 검토 중인 국가비축 타미플루는 안전성과 효과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한국화학연구소가 검사를 수행하고 있는데, 일본에서는 7년에서 10년으로 유효기간을 연장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그러면서 "검사결과를 토대로 식약처에 유효기간 연장 신청할 예정이며, 이후 식약처는 관련 근거자료를 토대로 연장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리렌자의 경우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유효기간 연장에 관한 안전성과 효과에 관한 사례(검사결과)가 없다"면서 "가능여부는 깊이 있는 연구와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유효기간을 연장한 타미플루에 대한 안전성과 효과에 대한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리렌자 유효기간 연장 가능성 여부에 대해서도 검토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정부는 현재 타미플루 937만명분, 리렌자 337만명분 등 총 1275만명분의 항바이러스제를 비축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약제의 유효기간이 만료됐거나 임박해 복지부는 이번 추경예산에 리렌자 300만명분 추가 구매비용 555억원을 반영했다. 또 타미플루는 7년인 유효기간을 10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2015-07-23 06:14:55최은택 -
심사평가원, 조직문화 혁신위한 전방위 '열린 소통'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21일 '열린소통팀 워크숍'을 열고 '밝게 열린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행사는 향후 조직의 주축이 될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밝은생각팀(15명)', 실무현장의 소통을 주도하는 오피니언 리더인 '열린소통팀(120명)'이 참석한 이날 워크숍에는 '밝은생각팀'이 지난 3개월 간 구상한 조직문화혁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열린소통팀'이 구체적 실행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손명세 원장은 "직원이 행복한 일터, 건강한 일터를 우리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토론에 앞서 진행된 미니 강의에서 황의동 기획조정실장은 "'Why not?'이라는 생각으로 일단 행동에 나서라"면서 "완전성·무결점은 가능하지도 않고, 이를 추구하는 현미경적 시각으로는 시간만 지나간다"고 강조했다. 강의에 이어 5개 주제인 ▲인사·근무제도▲업무환경·복리후생▲지방이전▲소통 활성화▲청렴도 향상의 조별 발표에서는 전사 업무매뉴얼 작성·보완, 1일 직종 교차(심사↔행정↔전산) 체험, 익명게시판 운영 개선, 지방이전 상담창구 신설, 원주 사옥 내 지역 특산물 시장과 푸드 박람회, 묻지마 휴가제, 휴가 이월제 등 기발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제시되기도 했다. 윤석준 기획상임이사는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할 것이며, 실행 가능한 과제는 지체 없이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양 팀은 '2025 New Vision' 수립 후속작업으로 추진 중인 중장기 전략 수립 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심평원은 이들을 조직의 미래 설계와 밝게 열린 조직문화를 선도하는 핵심인재(Change Agent)로 육성할 계획이다.2015-07-22 23:02:0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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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환자 소폭 줄었지만…신환자 3만4869명 신고결핵 신규환자가 지난해 3만명 이상 신고된 것으로 집계됐다. 인구 10만명당 신환자율은 전년대비 3.8% 감소했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지난 한해 동안 국가결핵감시체계를 통해 신고된 결핵환자 신고·보고자료를 분석& 8228;정리해 '2014 결핵환자 신고현황 연보'를 발간했다. 결핵은 제3군감염병으로 지정·관리된다. 2000년부터 웹기반시스템을 이용해 의사 등이 결핵환자(의사환자 포함)를 진단·치료·검안한 경우 신고하고 있다. 연보에 따르면 2014년 결핵 신환자는 3만4869명(10만 명당 68.7명)이었다. 2013년(3만6089명, 10만 명당 71.4명) 대비 신환자율은 3.8% 감소했다. 신환자율은 2001년 이후 증감을 반복하다가 2011년 3만9557명(10만 명당 78.9명)을 기록한 이후 3년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유형별로는 폐결핵과 폐외결핵 모두 신환자율이 각각 3.2%, 5.9% 씩 감소했다. 특히 도말양성(전염성) 폐결핵은 6.3%로 감소폭이 더 높았다. 이런 감소세는 모든 연령층에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10~14세 21.8%, 30~34세 12.8% 등 10~34세에서 큰 폭으로 줄었다. 항결핵약제에 내성을 보이는 약제내성결핵의 경우, 다약제내성 결핵(MDR-TB)은 856명이 신고돼 전년 951명에 비해 10.0% 감소했다. 광범위약제내성 결핵(XDR-TB)은 63명이 신고돼 전년 113명에 비해 44.2% 줄었다. 지난해 신환자 특성을 보면, 연령별로는 15~19세(10만 명당 33.6명)에 급격히 증가해 25~29세(70.4명)에 정점을 이뤘다. 이후 연령대에서는 감소하다가 60세 이상(60~64세 88.4명)에서 다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성별로는 남자 1만9974명(10만 명당 78.7명), 여자 1만4895명(10만 명당 58.7명)으로 남자가 더 많았다. 질병관리본부 양병국 본부장은 "정부는 의료계, 자치단체와 함께 앞으로도 총력을 기울여 결핵퇴치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선에서 결핵퇴치에 매진하는 보건당국과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자신과 타인의 건강을 위해 기침예절을 실천하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감염 여부를 검사해 달라"고 당부했다.2015-07-22 12:00:01최은택 -
심평원 2015년 고객만족 체험수기 우수작 시상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21일 '2015년도 고객만족 체험수기 공모전' 우수작 시상식을 열었다. 심평원은 이번 고객만족 체험수기를 위해 지난 5월 2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공모를 실시해 응급의료비대불제도, 요양급여대상여부확인 서비스 체험 등을 포함한 총 50편을 접수받았다. 체험수기는 요양급여대상여부확인 서비스가 18편으로 가장 많았고, 이 밖에도 응급의료비대불제도, DUR, 병원평가정보 등에 관한 내용이었다. 이 중 미국 교포가 국내 체류 중 갑자기 아파 병원을 찾은 뒤, 8000만원 가까이 청구된 의료비를 심평원의 응급의료비대불제도 서비스를 활용해 지불하고, 미국으로 무사히 돌아간 오빠의 이야기를 현실성 있고 실감나게 묘사한 '미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우수상과 장려상은 요양급여대상여부확인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묘사한 '병원도 망하나요' 등 총 5편이 선정됐다. 심평원은 이번 체험수기를 책자로 제작해 본·지원과 국공립 의료기관, 전국 지자체 등 유관기관에 배포해 체험수기를 공유하고 서비스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2015-07-22 10:27:3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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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고된 에이즈 감염자 1191명...남성 92.4%에이즈 환자는 지난해 1191명이 신고됐다. 남성이 90% 이상을 차지해 성비는 12.1:1이다. 연령대는 20~40대가 약 74%를 점유한다. 질병관리본부(양병국 본부장)는 2014년 신고·보고된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후천성면역결핍증(HIV/AIDS) 현황을 집계, 분석한 '2014 HIV/AIDS 신고현황 연보'를 발간했다. HIV 감염인은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uman Immunodeficiency Virus; HIV)에 감염된 사람, 후천성면역결핍증(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 AIDS)은 HIV에 감염된 후 면역체계가 손상돼 기회감염 등이 나타난 경우로 구분된다. 연보에 따르면 2014년에는 총 1191명의 HIV/AIDS 감염인이 신고됐다. 남성 1100명(92.4%), 여성 91명(7.6%)으로 12.1:1의 성비다. 연령대는 20대가 367명(30.8%)으로 가장 많고, 30대 282명(23.7%), 40대 229명(19.2%) 순으로 20~40대가 전체의 73.7%를 차지한다. 국적은 내국인 1081명(90.8%), 외국인 110명(9.2%)이며, 신고기관은 의료기관 824명(69.2%), 보건소 264명(22.2%)으로 분포한다. 2014년 신고된 내국인의 경우, 감염경로에 응답한 대부분(99.8%)이 성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나타났다. 검사동기는 '질병의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경우 279명(37.3%), '수술이나 입원 시 실시'에서 확인된 경우 161명(21.5%), '자발적 검사'로 확인된 경우 149명(19.9%) 순으로 뒤를 이었다. 질병관리본부는 보건소 무료 익명검사, 에이즈 검진상담소 운영을 통해 조기진단을 촉진하고, 감염인에 대한 진료비 지원, 의료기관 전문상담센터 운영 등을 통해 감염인이 적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에이즈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인해 오해와 편견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민간단체 및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http://www.cdc.go.kr) 등을 통해 정보를 제공중이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에이즈는 효과적인 치료법이 도입돼 충분히 관리 가능한 만성질환으로 자발적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 조기치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에이즈 예방과 감염인 보호·지원을 위해서는 감염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이나 편견해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2015-07-22 10:19:1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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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퇴원자 1명 증가...환자 12명 치료 중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2일 오전 6시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13명으로 1명 줄었고, 퇴원자는 1명 늘어 총 137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이후 17일째 신규 확진이 없어서 전체 확진 인원은 186명으로 변동이 없었다. 치료 중인 환자 13명 중 PCR 검사 결과 2회 음성인 환자는 12명이다. 이중 9명은 음압병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 치료 중이다. 또 새롭게 2명이 격리 해제돼 남은 격리자는 총 3명이다.2015-07-22 09:09:0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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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론캡슐 등 55품목 약가인하…최대 33.1% '뚝'다음달 1일부터 당뇨치료제 테넬리아정20mg 등 195개 의약품이 약제급여목록에 신규 등재된다. 또 엑셀론캡슐3.0mg 등 55개 품목은 보험상한가가 인하되고, 플로페정400mg 등 52개 품목은 급여에서 퇴출된다. 복지부는 이 같이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를 21일 개정 고시하고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씨제이헬스케어의 비향정 불면증치료제 사일레노정3mg과 6mg은 정당 각각 111원과 167원에 신규 등재된다. 또 에스케이케미칼의 파브리병치료제 레프라갈주와 고셔병치료제 비프리브주는 240만3718원과 188만8000원에 각각 급여 적용받는다. 비엠에스제약의 C형간염치료제 순베프라캡슐100mg과 다클린자정60mg은 각각 5154원과 4만1114원에 신규 등재된다. 또 당뇨치료제인 한독의 테넬리아정20mg과 아스텔라스제약의 슈글렛정50mg 등재가격은 각각 739원과 705원이다. 치매약 엘셀론캡슐3.0mg 등 기등재약 55개 품목은 최저2.1%에서 최대 33.1%까지 약가가 인하된다. 낙폭이 가장 큰 품목은 대웅제약의 바라크로스정1mg과 0.5mg이다. 엑셀론캡슐 4개 함량은 22.3%~25.2%, 페가시스주 4개 제품은 각각 13%, 아바스틴주 2개 품목은 각각 10%, 노스판패취20ug/h와 오렌시아주250mg은 각각 5.4%와 4.2% 씩 인하된다.2015-07-22 06:14:56최은택 -
홍콩독감 주의보 발령 시 항바이러스제 급여 투약앞으로 홍콩독감 등 해외에서 유행중인 인플루엔자의 국내 유입주의보가 발령되면 인플루엔자나 신종인플루엔자 주의보가 발령됐을 때와 동일한 기준에서 항바이러스제를 급여 투약할 수 있게 됐다. 복지부는 이 같이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를 21일 개정 고시하고, 곧바로 시행에 들어갔다. 해당 약제는 오셀타미비어 경구제(타미플루캡슐 등)와 자나미비어 외용제(리렌자로타디스크)다. 항바이러스제는 인플루엔자(신종인플루엔자 포함) 주의보가 발표된 이후나 검사에서 바이러스 감염이 확진된 고위험군 환자에게 초기증상이 발생한 지 48시간 이내에 투여한 경우에 한해 급여를 인정받는다. 고위험군은 1세 이상 9세 이하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대사장애, 심장질환, 폐질환, 신장기능장애 등을 말한다. 또 초기증상은 기침, 두통, 인후통 등 2개 이상의 증상과 함께 고열이 동반돼야 한다. 만약 이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약값은 전액 환자가 부담한다. 이번 고시개정으로 앞으로는 질병관리본부가 해외에서 유행중인 인플루엔자에 대한 국내 유입주의보를 발령했을 때도 동일하게 급여기준이 적용된다. 홍콩독감 국내 유입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다.2015-07-22 06:14:5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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