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SGLT-2 슈글렛 도입 계약…당뇨 파이프라인 완성
- 이탁순
- 2018-04-16 10:38: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13일 한국아스텔라스제약과 국내 판매계약 체결...성장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독(회장 김영진)은 지난 13일 한국아스텔라스제약(대표이사 다케노야오사무)과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 '슈글렛정'(성분명: 이프라글리플로진, 이하 슈글렛)’의 국내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으로 한독은 '슈글렛'의 국내 유통 및 마케팅, 영업 활동을 전담하게 된다.
한독은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 당뇨병 치료제 '아마릴(설포닐우레아 계열)', '테넬리아(DPP-4 억제제 계열)' 등에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 '슈글렛'을 추가하게 됐다. 슈글렛은 일본 아스텔라스제약과 코토부키제약이 공동개발한 당뇨병 치료제이다. 일본에서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 중 가장 많이 처방되고 있으며 국내에는 2015년 출시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영진 한독 회장은 "기존 당뇨병 치료제에 '슈글렛'이 더해지며 보다 폭넓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토탈 당뇨병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리더십과 성공 경험을 토대로 '슈글렛'의 성장을 견인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케노야오사무 한국아스텔라스제약 대표는 "슈글렛은 일본 내에서 독보적인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SGLT-2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라며 "당뇨 분야에서 전문성이 있고 오랜 경험이 있는 한독이 전담하게 된 만큼 한국 내에서도 '슈글렛'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한독, SGLT-2억제 당뇨치료제 '슈글렛' 도입 전망
2018-04-05 06:23
-
국내사가 '슈글렛' 허가권 가져오면 달라지는 것들
2018-03-29 12:29
-
'슈글렛' 국내사에 허가권 양도 유력…당뇨시장 재편
2018-03-28 06: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준비...수사관 교육과정 개발 착수
- 5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6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7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 8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9위더스,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10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