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만 9가지 '대파명란파스타' 들어보셨어요?
- 이혜경
- 1970-01-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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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방문 만에 드디어 맛볼 기회를 얻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브런치 카페'로 운영하는 줄도 모르고, 오후 6시쯤 방문했다가 파스타는 먹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온 적이 있었다. 그래서일까, 꼭 다시 방문해서 이름도 신기한 대파명란파스타를 맛보기로 했다.


처음 가는 사람들은 메뉴판을 받아듦과 동시에 눈이 휘둥그레질 수 있다. 뜻을 알 수 없는 단어의 메뉴 이름으로 일행이 오기 전까지 하나하나 스마트폰으로 검색해서 찾아봤다. 허나, 찾아보면 뭐하나. 메뉴는 이미 정했다. 첫 방문 때 먹어보지 못했던 대파명란파스타를 시키고, 루꼴라피자와 버섯베이컨크림리조또를 시켰다.




샐러드로 한우차돌박이샐러드와 카프레제샐러드를 시키는 테이블도 많았는데, 아마도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맛'일거 같아 원쥴랭가이드에서는 과감하게 패스했다. 샐러드를 시키지 않았으나, 메뉴 항공샷을 보면 푸릇푸릇 한게 왠지 샐러드를 먹은 착각이 들 정도다.
▶데일리팜의 한마디◀
"세상에서 처음 맛본 대파명란파스타의 맛을 잊을 수 없다"
▶동행인의 맛 한줄평◀
"앞으로 파스타 먹으러 서울 갈 필요 없을듯 (신나) 다만 피자는 서울가야지....ㅋㅋㅋㅋ"

원쥴랭가이드에는 없지만, 같이 가면 좋은 데팜 추천 카페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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