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오징어 한마리로 깔끔한 국물, 숙취에 '엄지척'
- 이혜경
- 2018-11-10 06: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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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백함을 원하면 오징어, 고깃국물을 원하면 고기짬뽕
- [3] 짬뽕의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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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다. 마라톤 같은 약가협상을 끝내고 지친 그대들의 속풀이를 위한 원쥴랭가이들의 세 번째 메뉴는 짬뽕이다. 칼칼한 국물을 그릇째 들고 마시면 답답하고 막힌 속이 뻥하고 뚫릴 수 있다. 전날, 음주까지 했다면 점심 메뉴로 짬뽕 한그릇을 추천한다. 다만, 군만두는 추천하지 않는다.




▶데일리팜의 한마디◀
"전날, 술 한잔 하지 않은게 아쉬울 정도"
▶동행인의 맛 한줄평◀
"육개장 같은 고기짬뽕 국물. 걸쭉한 국물이라 육칼같은 느낌. 만두는 다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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