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PEET 6월 원서접수…약대정원 60명 증원 변수
- 이정환
- 2019-03-06 11:55: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교협, 오는 8월 18일 시험...신설약대도 지원 가능할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달 교육부 발표를 앞둔 신설 약대 추가 결과와 약대 정원 60명 증원이 PEET 응시율 제고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는 내년도 PEET 시행 내용을 공고했다고 6일 밝혔다.
원서접수기간은 오는 6월 19일 오전 9시 부터 7월 2일 오후 6시 까지다. 시험일은 오는 8월 18일로 확정됐다. 응시 수수료는 16만6000원이다.
관건은 교육부가 곧 공개할 신설 약대 결과가 PEET 응시율 향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다.
교육부 계획대로라면 이달 내 2곳 내지 3곳의 약대를 신설하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선다.
결과적으로 내년부터 약대 입학정원 60명이 늘어날 계획이라, 신설 약대 입학을 원하는 학생은 오는 8월 시행될 내년도 PEET에 응시해 성적을 취득해야 한다. PEET 성적 유효기간은 1년으로, 당해년도만 인정되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지난해 PEET에는 전국 35개 약대 모집정원 1693명 중 1만6000여명이 응시했다.
계획대로 이달 신설약대 공표 후 내년 정상교육이 시행되면 약대 정원은 1753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60명에 불과한 증원이지만 비수도권 지역 약대 2개~3개 신설이 예고돼 PEET응시율은 예년 대비 크게 늘 것으로 점쳐진다.
관련기사
-
올해 PEET, 여성 응시자 남성에 두배…공학전공 최다
2018-09-19 10: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7'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8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9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10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