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로슈 포함 제약사들, 약사회 반품사업 협조 약속
- 김지은
- 2019-12-19 19:26: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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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개 시도지부협의회 불량의약품·반품사업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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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이날 한국베링거잉겔하임과 한국로슈 등 다국적사를 포함한 대부분의 제약사는 품질 개선과 더불어 반품사업 취지와 문제점에 대해 약사회와 인식을 같이하고 협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반품위는 "내년에도 관련 간담회를 지속할 예정이고 16개 시도지부가 회원들의 불용재고의약품 고충 해결을 위해 사업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라며 "회원 약사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반품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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