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약의 날, 정부사업 위해 1억원 증액 필요"
- 이정환
- 2021-11-22 09:44: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서영석·김성주·인재근 예산 서면질의에 답변
- "의약품 의미와 처방·유통 등 총체적 중요성 국가가 기려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1일 국회 복지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김성주, 인재근 의원의 내년도 예산 서면질의에서다.
세 의원은 약사법 개정으로 약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됐으므로 민간이 진행하던 행사를 국가 주최로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한 예산 1억원 증액 필요성도 제기했다.
식약처는 이에 동의하며 정부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심사·논의 시 적극 동참하겠다고 했다.
식약처는 "약의 날이 법정기념일 지정됐고 의약품의 의미와 처방, 유통 등 총체적 중요성과 의의를 기리는 측면에서 민간이 아닌 정부사업으로 추진하는 게 적절하다"며 "법정기념일이 된 약의 날 행사를 정부가 추진하기 위한 예산이 확보되도록 국회 논의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했다.
관련기사
-
[대약] 김대업 "국가기념일 첫 '약의 날' 회원과 자축"
2021-11-18 21:25
-
달라진 '약의 날' 위상...국가기념일 이후 첫 행사 열려
2021-11-18 21:02
-
윤호중 원내대표 "공공심야약국, 여당 책임예산으로 추진"
2021-11-18 18:30
-
식약처, 약의날 기념식 진행…김동근 부회장 훈장
2021-11-18 14:05
-
법정기념일 지정 후 첫 '약의 날', 대권주자도 온다
2021-11-12 10:3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4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