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국가기념일 첫 '약의 날' 회원과 자축"
- 강신국
- 2021-11-18 21:25: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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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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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약의날'의 국가기념일 지정으로 의약품의 소중한 가치와 제약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 확산과 의약품과 의약품의 최고 전문가인 약사의 위상이 강화될 것이라며 국가가 제약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인정, 세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는 노력이 확대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국가가 의약품을 국민의 생명과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불가결한 공공재로 선언한 것이란 의의도 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1957년 제1회 약의날 행사 개최 이후, 73년 보건의 날로 통합이 되는 과정을 거쳐 2003년 식약처-약업계 단체 합의에 따라 민간단체 주관으로 17회 행사부터 다시 약의날을 부활, 기념해 왔는데 약사법 개정으로 올해 35회 기념일부터는 국가기념일로 치러지는 것에 대해 매우 기쁘고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약의날이 국가기념일로 인정된 데에는 인재근 의원과 공동 발의와 통과에 애써준 여러 국회의원들의 공로과 함께 수상자분들처럼 각자의 위치에서 국민건강과 약의 올바른 사용을 위해 평소 활동해 주시는 회원분들의 기여가 있어 가능했다며 오늘 뜻깊은 '약의날' 행사에 수상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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