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노아바이오텍, 뇌졸중 치료제 임상 1상 승인
- 정흥준
- 2022-04-25 12:23: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I플랫폼으로 발굴한 다중기전 2제 복합신약 NDC-002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NDC-002는 닥터노아바이오텍이 개발한 인공지능(AI) 플랫폼 ‘ARK’를 통해 발굴한 뇌졸중 치료용 복합신약이다. 신경염증을 억제해 뇌손상을 줄임과 동시에 손상된 뇌신경세포의 분화를 촉진시켜 뇌졸중 후유증 및 회복을 돕는 다중기전 2제 복합신약이다.
이번에 진행할 임상 1상 시험에선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2제 복합신약인 NDC-002를 구성하는 각각의 약물에 대한 병용 반복 투여 후 약물 상호작용,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이지현 대표는 “AI 신약개발 회사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에만 머물지 않고 AI 기술을 이용해 약물발굴(Discovery)부터 임상개발(Development)까지 신약개발 프로세스를 내부적으로 직접 진행하기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이번 승인이 국내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으로서는 첫번째 뇌졸중 복합신약에 대한 임상시험 승인 사례인 만큼 더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신약개발의 비용과 기간을 단축하고, 효용성을 개선하기 위해 AI를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추세다. 닥터노아바이오텍도 국내외 다양한 제약사와 여러 공동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SK케미칼과의 공동연구에선 닥터노아바이오텍의 AI 플랫폼 ARK를 이용하는 공동연구 계약 체결 후 1년 2개월만에 비알콜성지방간염(NASH)과 특발성폐섬유증(IPF) 치료 후보물질 3종을 발굴하고 관련 특허를 출원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닥터노아바이오텍은 그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신경계 질환 파이프라인들을 구축해 나가는 한편 올해 시리즈 B투자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또 2023년에는 2건의 글로벌 임상시험을 직접 진행해 순차적으로 기술 이전하며 일부는 직접 개발하는 차세대 ‘AI Pharmaceutical company’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만 팔아선 힘들다…에스테틱·펫헬스로 향하는 제약사들
- 2CSO 시장 커지자 너도나도 1위 홍보…신뢰 경쟁 흔들
- 3약가제도 실무협의체 내주 예정...기등재 인하 핀셋 논의
- 4한때 미용시장 휩쓴 PPC 주사 부활하나…식약처, 허가 심사
- 5'성지약국' 온누리상품권 제동…30억원 조항에 판도 변화
- 6젠슨 황 낙점받을까…K-바이오·AI 기업, 엔비디아 협업 기대감
- 7"1000시간 어떻게 채우나"…약국 전문약사 준비 로드맵은
- 8중소제약 협업 아세클로페낙 복합제 시장 안착…성장세는 주춤
- 9조회만 믿다간 '낭패'…약국 카드수수료 비용 누락 주의보
- 10약 품절 시대 속 서울대병원 해법…“대체약 팝업 효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