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지구의 날 부산 플로깅 캠페인 진행
- 황병우 기자
- 2026-04-23 11:55: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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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체전 앞두고 부산 환경 정화 활동 전개
- 임직원 30명 참여…5월까지 친환경 실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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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황병우 기자]한독은 부산 지역 임직원들과 함께 환경 정화를 위한 플로깅 봉사활동 ‘나를 위한 쓰담, 지구를 위한 쓰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부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됐다. 특히 부산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민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영업사원을 포함한 부산 지역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독 임직원들은 이번 단체 플로깅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4일까지 부산자원봉사은행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부산 전역에서 개별 플로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한독이 추진해 온 지속가능경영의 일환이다. 회사는 충북 음성 공장 인근에서 ‘깨끗한 내 고장 가꾸기’와 외래식물 제거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 본사에서도 ‘한강공원 가꾸기’ 및 플로깅 활동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영진 한독 회장은 "한독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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