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日 재생의학센터와 430억대 기술이전 계약
- 노병철
- 2023-03-02 15: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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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막색소상피세포(RPE) 및 배아세포(Blastomere) 분화기술 이전
- 계약금 200억원, 마일스톤 2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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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차바이오텍(오상훈 대표)은 2일 일본 글로벌 제약회사 아스텔라스(Astellas Pharma) 자회사인 아스텔라스 재생의학센터와 3200만 달러(약 43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을 계약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차바이오텍은 아스텔라스 재생의학센터에 망막색소상피세포(RPE) 및 배아세포(Blastomere) 기술을 이전한다.
이번 계약으로 차바이오텍은 반환 조건 없는 계약금(Upfront Payment)으로 1500만 달러(약 200억 원)를 받는다. 또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은 총 1700만 달러(약 230억원)다.
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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