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가치 한의약 개발산업 우선 지원"
- 홍대업
- 2005-10-27 14: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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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한방산업육성협 구성...한방산업 육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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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고부가가치 한의약 관련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산업을 우선 지원하는 등 한방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복지부는 27일 15명의 정부 및 민간전문가으로 구성된 한방산업육성협의회를 구성, 한방산업 육성에 본격 착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 구성을 살펴보면 복지부 송재성 차관이 위원장을 맡고, 한방산업단지조성팀 김유겸 팀장이 간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전문가는 한국한의학연구원 김종열 선임연구부장과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 이성희 원장, 삼천당제& 52321; 이정식 부회장, 태경약업 김성한 회장, 보건산업 벤처협회 이응세 총무이사 등 5명이며, 학계에서는 포청 중문의대 대체의학대학원 전세일 원장이 참여한다.
정부인사로는 기획예산처 김용현 사회재정기획단장, 과학기술부 김영식 기초연구국장, 농림부 이준영 농산물유통국장, 산업자원부 신용섭 생활산업국장, 복지부 유영학 한방정책관, 식약청 이희성 의약품본부장, 경상북도 윤호정 보건복지여성국장 등 7명이다.
협의회에서는 한방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지원여부 결정하고 고부가가치 한의학 관련 산업을 우선 지원하는 등 한방산업단지 기반조성을 위한 효율적 운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복지부는 협의회 산하에 분과위원회를 구성한 뒤 11월초 제1차 회의를 열어 한방산업육성협의회 설치배경과 운영방안, '한방산업정책기획단' 상정 안건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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