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재단-서울대병원 의약정보D/B 계약
- 정웅종
- 2005-12-21 16: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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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식별표시 검색 서비스 제공...처방투여 오류방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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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학정보화재단(이사장 원희목)과 서울대병원이 의약품정보 데이터베이스 사용계약을 체결했다.
21일 정보화재단에 따르면, 서울대학교병원에 의약품 실물사진과 식별표시 등을 포함한 의약품 식별관련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재단이 구축한 의약품 식별정보 데이터베이스에는 7000여 품목에 대한 8000여 건의 식별정보(실물사진 포함)가 수록되어 있으며 이는 국내 최대규모다.
재단측은 "낱알의 성상이 변경된 경우 변경 전후의 실물사진과 식별정보를 모두 확인할 수 있도록 변경내역 관리 기능 및 편리한 검색 툴을 구현함으로써 정보의 활용도와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대병원은 의약품 식별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함으로써 의약품의 처방 및 투여 오류방지와 응급상황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대환자 서비스의 개선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단은 인터넷뉴스 데일리팜(www.dreamdrug.com)의 의약품 식별표시 검색서비스와 포털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의 의약학사전 서비스 등에 이를 제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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