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혈액암협회에 2천만원 전달
- 정현용
- 2007-02-15 11:22: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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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리벡 5주년 기념 '295 희망캠페인'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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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바티스(대표 안드린 오스왈드)는 지난 9일 대회의실에서 '295 희망 나눔 캠페인 모금액 전달식'을 갖고 캠페인 수익금과 회사지원금 등 총 2,000여만원을 한국혈액암협회(회장 고흥길)에 전달했다.
회사는 지난해 글리벡 국내 허가 5주년을 맞아 '295 희망저금통'을 제작했으며 10월부터 3개월동안 전국 70여개 병원 및 관련기관에서 의사, 환자 가족,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전개해왔다.
한편 캠페인 명칭인 '295'는 2,000여명의 국내 만성골수성백혈병 및 전이성 위장관기저종양 환자와 글리벡 복용 후 5년 생존율이 90%에 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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