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많이 마셔도 심장발작 위험 증가 안해
- 윤의경
- 2007-02-16 02:13: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커피의 페놀 화합물이 오히려 심장발작 위험 낮출 수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커피를 많이 마신다고 해서 심장발작 위험이 증가하지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에 실렸다.
미국 하버드 보건대학의 새라 로즈너 박사와 연구진은 40-74세의 스웨덴 여성 약 3만3천명을 대상으로 커피 소비량이 심장발작에 미치는 영향을 전향적으로 분석했다.
연구기간은 1987년에서 1990년 평균 추적조사기간은 5.1년이었는데 그동안 459건의 심장발작(391건은 비치명적, 68건은 치명적)이 발생했다.
복합변수에 대해 조정한 결과 주 5회 이상 자바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주 0-4회의 자바 커피를 마시는 여성보다 심장발작이 발생할 위험이 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런 차이는 통계적인 유의성은 없었다.
연구진은 커피가 심장발작 위험을 오히려 낮추는 경향이 발견된 것에 대해 커피에 함유된 페놀 화합물이 항산화제로서 산화적 스트레스를 낮추며 인체의 인슐린 사용을 개선시키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동국제약 효자 된 더마코스메틱…연 매출 1조 원동력
- 3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4의약품 수출액 3년 만에 신기록…미국 수출 3년새 2배↑
- 5"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6[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 7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8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9경기도약, 3월 통합돌봄 시행 대비...조직 정비
- 10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