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금연광고 개시..."흡연은 질병, 치료는 금연"
- 최은택
- 2015-08-16 1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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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발레단 통해 금연중요성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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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흡연은 질병입니다. 치료는 금연입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금연 캠페인 광고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17일부터 최초 송출되는 금연 캠페인 광고에세는 국립발레단이 흡연의 피해를 강조하는 사실적 표현으로 금연의 중요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게 된다.
복지부는 TV 광고 뿐 아니라 라디오, 옥외 포스터, 온라인 등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효과를 더 극대화하기로 했다.
또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석일 원장) 국가금연지원센터와 함께 청소년 및 여성 등을 대상으로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 웹툰, 이모티콘, 바이럴 영상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친숙한 콘텐츠를 통해 금연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확대해 나간다.
복지부 관계자는 “메르스 등으로 미뤄졌던 금연캠페인을 본격화하고, 흡연자를 위한 금연지원서비스와 흡연예방교육 등 정책적 노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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