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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고함량 비타민C '스타C1000'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i 일화(대표 정창주) 제약사업부는 고함량 비타민C 영양제 ‘스타C1000’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비타민C는 인체에 필요한 필수영양소 중 하나로 활동량이 많거나 극심한 스트레스로 생성되는 체내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함으로써 만성피로를 개선하고, 기력회복에 도움을 주는 효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신체에는 약 1500mg의 비타민C가 저장되어 있지만 각종 환경요인으로 인해 빠르게 소진되어 체내 비타민C가 부족해지기 쉽다. 비타민C는 우리 몸에서 자체 생성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식품이나 건강보조식품을 통해 보충해 줘야만 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타C1000의 한 알에는 비타민C가 1000mg 함유되어 있어 여러 번 나눠 먹을 필요없이 한 번에 충분한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GMP 인증 생산 설비 시설에서 엄선된 원료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생산 과정 중에 빛과 습기에 민감한 비타민C를 보호하기 위해 PTP포장에 M방 봉투로 추가 포장하는 등 꼼꼼하게 품질을 관리하여 믿을 수 있다. 일화 제약사업부 선우건 차장은 “비타민C는 피로회복에 좋을 뿐만 아니라 겨울철 감기예방과 피부 미용에도 도움을 준다”며 “스타C1000에는 비타민C 일일 권장량(100mg)의 10배에 가까운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어 한 알로 충분한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으며, 제품 퀄리티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돼 소비자 부담을 줄였다”고 전했다. 한편, 일화 제약사업부는 지난 7월 혈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타크릴오일’을 출시하며 다양한 건강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타크릴오일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한때 품절 사태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 제품은 청정해역인 남극해에서 서식하는 작은 크릴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크릴오일 전문기업 림프로스트사의 등록특허 크릴오일을 원료로 사용했다. 식용 가능한 효소와 물을 사용해 오일을 추출해 불소 불검출 성적서와 생태계를 보호하며 규율을 준수하고 있다는 FOS(Friend Of Sea) 인증서를 받아 안전성은 물론 친환경적인 생산방식을 인정받았다.2019-12-06 17:17:11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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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 전산관리자, 실종자 데이터 연계법안 발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행려환자 등 주민등록번호가 확인되지 않는 의료급여 수급자 신상정보를 각종 실종자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해 구축·관리하는 법안이 국회 발의됐다. 장기간 신원불상으로 방치된 의료급여 수급자의 체계적 신원 확인 시스템 마련이 목표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 김승희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의료급여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의료급여 수급권자 자격 관리는 주민번호나 외국인등록번호로 이뤄진다. 행려환자 등 주민번호가 확인되지 않거나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한 사람은 전산관리번호를 부여해 관리중이다. 김 의원은 현행법이 의료급여 전산관리번호 부여에 대한 별도 근거 규정이 없고 전산관리번호 부여자의 신원 확인을 위한 체계가 전무해 문제라고 지적했다. 시스템 부재로 전산관리번호 부여자 상당수가 장기간 신원불상으로 방치되고 있다는 견해다. 이에 김 의원은 의료급여 전산관리번호 부여 근거 규정을 법률에 신설하고 복지부장관이 전산관리번호 부여 의료급여 수급자 신상정보를 각종 실종자 데이터와 연계해 운영하는 법안을 냈다. 김 의원은 "전산관리부여자 의료급여 신상정보를 실종자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 시스템을 마련하는 게 법안 골자"라며 "장기간 신원불상으로 방치된 의료급여 수급자의 체계적 신원 확인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2019-12-06 15:35:46이정환 -
동화약품, 신임 연구소장에 이마세 전무 영입[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화약품은 6일 신임 연구소장으로 이마세 전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소장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동화약품 연구소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 소장은 경희대 약학과에서 석사 과정까지 마치고 일본 큐슈대학 대학원에서 약학 박사를 수료했다. 이 소장은 1995년 일본 큐슈대학교 약학부 조교수를 거쳐 버지니아 코먼웰스 대학교 의약화학/정신신경계약물 박사후 과정 및 연구자, 메디프렉스 연구소 연구총괄 디렉터로 근무했다. 최근에는 건일제약 R&D 본부장을 비롯해 현대약품 중앙연구소 연구소장·부사장, JW중외제약 제제원료연구센터장을 지냈다. 이 소장은 취임식에서 “좋은 신약이면서 동시에 회사의 미래가치를 증진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신약을 꼭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기환 동화약품 사장은 “이마세 전무의 영입으로 제 3호 신약 밀리칸주, 골다공증치료제 DW1350, 제 23호 신약 자보란테 등 신약개발의 선도적 역할을 해온 동화약품 R&D의 재도약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2019-12-06 12:37:33천승현 -
SK케미칼, 임원 인사 '제약바이오 전문성 강화'[데일리팜=이석준 기자] SK케미칼은 제약& 8729;바이오사업 관계사의 2020년 주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를 통해 SK플라즈마 김승주 전략추진실장, SK케미칼 Pharma사업부문 조수동 마케팅1본부장, 유형준 Pharma 마케팅2본부장 등 5명 임원이 신규 선임됐다. 1999년 SK케미칼에 입사, 전략기획팀장 등을 역임한 SK플라즈마 김승주 전략추진실장은 혈액제제 사업 해외 진출을 도모하며 동남아시아 등 주요 개발도상국에 기술 수출 성과를 올렸다. SK케미칼 Pharma사업부문 조수동 마케팅1본부장과 유형준 마케팅2본부장은 회사 전략 제품의 매출 증대 등에 기여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 박용욱 바이오1실장과 이수진 바이오2실장도 임원 직무대행으로 선임됐다. 이번 임원 인사는 SK케미칼 제약바이오 사업 전문성을 강화하고 차세대 제품 개발을 통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SK케미칼 GC Biz. (그린케미칼 비즈)는 조직역량 강화를 위해 최병규 울산공장 에너지&Composite 생산담당과 최재영 재무지원실장을 각각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 아래는 SK케미칼 제약& 8729;바이오사업 관계사 2020년 임원 인사 □ 신규 선임 (3명) 김승주 SK플라즈마 전략추진실장 조수동 SK케미칼 Pharma사업부문 마케팅1본부장 유형준 SK케미칼 Pharma사업부문 마케팅2본부장 □ 직책 선임 (2명) 박용욱 SK바이오사이언스 바이오1실장 이수진 SK바이오사이언스 바이오2실장2019-12-06 11:53:20이석준 -
대웅, ISO 9001인증…연구개발 활동 우수성 입증[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지난 2일 연구개발 활동의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아품질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9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ISO 9001은 162개국이 참여하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 표준 규격으로, 생산, 공정, 연구 등 일련의 프로세스에 대한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품질 관리 체계가 갖추어진 조직에 부여된다. 대웅제약 연구본부는 연구개발 활동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해 신약 및 신제품의 기술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하고자 국제표준 인증 획득을 추진해왔다. 이번 인증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역량을 전세계적으로 공식 입증함으로써 기술수출 등 해외 진출 과정에서대외 신뢰도가 한층 제고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연구개발 활동뿐만 아니라 반부패경영시스템(ISO 37001),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및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등 전사적으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하여 글로벌 경영시스템 기반을 굳건히 다져나가고 있다. 박준석 대웅제약신약센터장은 “이번 ISO 9001 인증 획득을 통해 대웅제약의 글로벌 신약 연구개발 역량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연구개발 과정의 품질경영시스템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고품질의 신약개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진행하는 연구노트 우수 사례공모전에서 기관 부문 대상인 과학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2019-12-06 11:42:10노병철 -
민간자격 '병원행정사' 보건의료인력 포함법안 추진[데일리팜=이정환 기자] 현재 민간자격증으로 배출중인 원무 등 병원행정인력을 보건의료인력에 포함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 김세연 위원장은 이같은 내용의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병원행정인력은 보건의료기관의 전반적인 행정 지원·관리업무를 도맡아 병원이 균형적·준법적으로 성장·발전하도록 중추역할을 수행하며 전문인력화하고 있다는 게 김 위원장 견해다. 그럼에도 현재 자격기본법의 공인된 민간자격인 병원행정사에 대해 보건의료관련 법률에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어 문제라는 지적이다. 김 위원장은 "병원행정인력을 보건의료인력으로 명확히 규정해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제고하려는 법안"이라며 "안 제2조제3호 바목을 신설해 국민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것이다. 다만 민간자격을 국가자격으로 승격하는 내용은 담기지 않았다"고 설명했다.2019-12-06 11:06:58이정환 -
유문부 실시간 풍선팽창성 검사법 신의료기술 인정[데일리팜=이혜경 기자]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직무대행 최인순)은 2019년 제10차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에서 안전성, 유효성이 있는 의료기술로 최종 심의된 신의료기술에 대한 고시 개정사항을 발표했다. 이번에 인정 받은 신의료기술은 2건으로 유문부 실시간 풍선팽창성 검사법과 근감소증에서의 이중에너지 방사선 흡수계측법을 이용한 체성분 분석법이다. 유문부 실시간 풍선팽창성 검사법은 유문부 운동성 질환자를 대상으로 풍선카테터의 팽창 및 수축을 통해 유문부 상태와 치료효과를 확인하는 기술이다. 신의료기술평가 결과, 안전성은 수용가능한 수준이며 유문부의 병태생리학적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유효한 기술로 평가됐다. 근감소증에서의 이중에너지 방사선 흡수계측법을 이용한 체성분 분석 기술은 근감소증 의심환자 및 근감소증 환자를 대상으로 이중에너지 방사선 흡수계측법으로 체성분을 분석하고 근육량을 측정하여 근감소증을 진단하고 치료효과를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번 신의료기술평가 결과는 의료법 제53조제3항 및 신의료기술평가에 관한 규칙 제4조에 의한 '신의료기술의 안전성, 유효성 평가결과 고시'개정, 복지부 및 보건의료연구원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9-12-06 10:05:24이혜경 -
심평원, 메르스 대응 유공 장관표창 수상[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5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에서 열린 '2018년 메르스 대응 유공자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2018년도 메르스 확진자 국내유입 발생시 감염전파 차단으로 국민 불안 및 혼란을 최소화하고 공고한 국가방역체계를 세우는데 기여한 유공자 및 관련기관을 격려하고자 실시됐다. 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이하 DUR)를 통해 메르스 확진자와 접촉자(밀접& 8231;일상)의 정보를 의& 8231;약사에게 실시간 제공함으로써 초기 확산을 차단하는데 기여했고, 비상대책단을 구성& 8231;운영해 추가 환자 발생 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국민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DUR은 의약품 처방& 8228;조제 시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약, 어린이·임신부가 먹으면 안 되는 약 등 의약품에 대한 안전정보를 의& 8231;약사에게 실시간 제공하여 부적절한 약물 사용을 사전에 점검& 8231;예방하는 서비스다. 송재동 개발상임이사는 "심사평가원은 앞으로도 튼튼한 국가방역체계의 주요 구성원으로서 감염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9-12-06 09:21:16이혜경 -
건보공단, 약가협상체계 품질경영시스템 재인증 획득[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신약 등의 가격을 결정하는 약가협상체계에 대해 품질경영시스템(ISO9001) 사후 심사를 통과하면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ISO9001 인증제도는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에 관한 국제규격으로서 고객에게 제공되는 제품이나 서비스 실현 체계가 규정된 요구사항을 만족하고 있음을 제3자 인증기관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건보공단의 약가협상 절차 및 과정 등을 규정한 약가협상체계는 2011년 최초로 '품질경영시스템(ISO9001)' 인증을 받은 후 매년 검증기관의 사후 심사를 통해 9년 연속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강청희 급여상임이사는 "이번 ISO9001 재인증을 통해 약가협상 규정, 절차 및 운영방식이 국제표준에 따라 일관되고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 다시 한번 객관적으로 검증됐다'"며 "건보공단은 보험자로서 국민을 대신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약가협상을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19-12-06 09:17:34이혜경 -
한약사회 "성분표시로 첩약 안전성 확보, 국민 우롱하는 것"[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이창준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이 첩약급여 시범사업 '선시행, 후 보완' 계획을 밝히면서 언급한 내용으로 파장이 커지고 있다. 한약사단체는 첩약 성분 표시로 안전성을 확보하겠다는 복지부 정책이 "무지가 아니라면 국민을 우롱한 처사"라고 비난했다. 대한한약사회(회장 김광모)는 6일 성명을 내어 '첩약급여화 시범사업 추진 반대' 집회 이후 알려진 이창준 한의약정책관의 첩약급여 시범사업 기본조건, 제제분업 관련 발언을 정면 반박했다. 이창준 한의약정책관은 4일 "첩약 성분을 표시해 국민이 어떤 한약재가 들어갔는지 모두 알게 하겠다"며 첩약급여 시범사업 기본조건으로 한약GMP(품질규정) 인증 원료와 CPG(임상진료지침)를 시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 정책관은 "제제분업으로 한약사들이 고용 등 문제를 불안해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한약사 고용 어려움이 없도록 정책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정책관은 "지금 제제분업을 하면 한약국이 적어 국민 불편이 발생한다"며 "청구시스템도 전부 손질해야 해 당장 검토가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같은 발언을 접한 한약사회가 성명서를 내고 반박한 것이다. 한약사회는 첩약 성분 표시로 안전성을 확보하겠다는 얘기에 대해 "첩약이 보험을 적용하는 의약품이 되려면 구성 목록 뿐만 아니라 각 구성 성분의 함량이 정확히 표기돼야 한다"며 "한의약정책관이 밝힌 '한약 GMP(품질규정) 인증 원료와 CPG(임상진료지침) 기준이 첩약시범사업 기본 조건'이라는 발언은 한약규격품과 CPG로 안전성·유효성 논란을 덮으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약사회는 "우리는 한약조제 전문가로서 조제(전탕)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인데 한의약정책관은 동문서답했다"며 "한약재 안전성과 진단 유효성을 조제 과정의 안전성·유효성과 혼동하여 얘기한 것으로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면 말장난으로 국민을 우롱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한약사회는 첩약보험 논의에서 제제분업을 언급한 것은 한약조제 과정에서 중대한 문제를 고용문제로 호도한 것이라며 유감을 나타냈다. 한약사회는 "비전문가 조제에 보험적용을 옹호하는 복지부가 면죄부를 받기 위해 한약사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고용불만으로 매도한 것으로 한의약정책관 현실 인식에 심각한 문제를 느낀다"고 주장했다. 한약사회는 분업 시스템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얘기는 거짓말이라고 했다. 한약사회는 "현재 한의사 처방으로 첩약을 조제할 수 있는 인력 비율은 양방보다 훨씬 높은 1:1을 넘는 수준"이라며 "한약사 운영 약국은 이미 요양기관으로 보험청구시스템이 모두 갖추어져 있다"고 밝혔다. 한약사회는 "한약국이 약국요양기관이라는 것을 모르는 듯한 발언은 한의약정책관으로서 자질이 의심된다"고 했다.2019-12-06 09:01:1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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