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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시범 막아라"...약사들, 연휴에도 규탄 집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복지부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을 강행하려는 조짐을 보이자, 연휴에도 대통령집무실 앞을 찾은 약사들이 결사 반대를 외쳤다. 6일 서울시약사회는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반대 집회를 열었다. 시약사회는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지난밤 긴급 집회를 결정하고, 이날 오전 약사회원들에게 참여를 독려하는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긴급 집회에도 불구하고 주최 측 추산 100여명이 참석해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졸속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서울 분회장들을 중심으로 참여를 집중 독려했다. 시약사회는 비대면 진료와 의약품 배송으로 인한 약물 오남용, 불법 복제약 유통, 무자격자 약 조제, 건강보험료 인상 등의 폐해를 알리는 광고 차량을 운행하기도 했다. 해당 차량은 오전 서울 지역을 다니며 문제점을 알리다가 오후 집회 시작에 맞춰 현장 합류했다. 이날 집회는 구호제창과 자유발언대, 성명서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약사들은 ‘성분명처방 없는 비대면진료 결사반대’ ‘약물남용 부추기는 의약품배송 결사반대’ ‘국민보다 영리우선 복지부장관 물러나라’ 등의 구호를 함께 제창했다. 또 이날 모인 약사들은 성명을 채택하고 사업 중단을 외쳤다. 이들은 “플랫폼의 편법과 불법을 3년 구경만 하다 갑자기 시범사업을 하겠단 발상을 이해할 수 없다”면서 “비대면진료 한시적 허용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철저한 검증과 평가를 바탕으로 원점 논의해야 마땅하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졸속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추진을 당장 중단하라. 플랫폼 이익을 위해 국민건강권을 포기하는 복지부장관은 사퇴하라”면서 “한시적 비대면진료를 즉각 종료하고 성분명처방, 공적플랫폼, 공적전자처방전을 시행하라”고 주장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14일까지 집회 신고를 마쳤다. 앞서 시약사회 초도이사회에서 집회 등 강경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따라서 긴급 집회에 이어 다음주 추가 집회 가능성도 열려있는 상황이다.2023-05-06 17:59:59정흥준 -
중랑구약 "원칙없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중단하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원칙없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추진을 중단하고, 복지부장관은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구약사회는 4일 상임이사회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관련 입장문을 결의했다. 구약사회는 “복지부는 최근 감염병 심각 단계의 하향 조정을 앞두고 3년여 동안 무수한 문제를 안고 있었던 무원칙 비대면 진료를 시범사업이라는 명목으로 이어가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구약사회는 “보건의료 전문가라면 누구나 알 수 있고 반드시 경계해야 하는 의료쇼핑과 과잉의료가 난무하는 현재의 원칙 없는 비대면 진료를 제대로 된 평가와 검증도 없이 연장하려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구약사회는 “복지부가 온갖 문제점들의 온상인 사적 플랫폼들을 감싸고 대변하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면서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우리 약사회 회원들은 이러한 문제점들을 좌시하고만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구약사회는 “국민 건강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 비대면 진료와 관련한 시범사업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오로지 이윤만을 위해 행동하는 사적 플랫폼들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보건복지부는 대오각성하라”고 촉구했다. 또 “국민 건강의 진정한 보루로 되돌아오길 바라며, 지금까지의 문제점들을 수수방관하고 무책임한 행동만을 일삼아온 복지부 장관은 사퇴하라”고 주장했다.2023-05-05 15:36:5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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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부산진구약, 소외계층 아동에 영화관람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와 부산진구약사회(회장 김재식) 주최로 3일 문화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영화관람 행사가 열렸다. 부산시여약사회(회장 박경옥)와 부산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위원장 최정희) 주관으로 롯데시네마 부산본점에서 열렸다. 또 약사들은 아동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부산진구 지역아동센터 아동 140명을 대상으로 열린 행사는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적 결핍을 줄이고 정서 함양과 삶의 만족도 증진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약사회가 진행한 사회공헌사업 영상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부산시민의 든든한 건강지킴이로 역할하고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변정석 회장은 인사말 영상을 통해 “시약사회는 부산시민의 크고 작은 어려움과 함께 하며 아동안전지킴이약국, 자살예방 생명존중약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학교밖청소년 영양제 전달, 마약퇴치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고 있다”며 “약사회가 여러분과 늘 함께하며 시민의 가장 가까운 건강지킴이 역할을 앞으로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박경옥 여약사회장은 “밝게 웃는 아이들을 보니 같이 행복해진다. 오늘 하루 재미있는 영화를 보며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가져갔으면 한다”며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거나 위축되지 않고 건강한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을 펼쳐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영화관람 행사에는 박경옥 여약사회장, 정현미 총무, 김영수 부산진구약사회 부회장이 함께했다. 의약품 전달식에는 박경옥 여약사회장과 김창희 푸른솔지역아동센터장이 참석했다.2023-05-04 23:23:56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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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약대 20곳 입학 쉬워졌다...지역인재전형 확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올해 20개 지방 약대의 지역인재전형 모집 인원이 늘어나 입시 전략에 따라 진학 문턱이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21년 의결된 ‘지방대학·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지방 의대·약대·치대·한의대·간호대의 지역인재전형은 점차 확대되고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24 대입정보119’에 따르면 올해 지방 약대의 지역인재전형 모집 인원은 428명으로 지난해 361명 대비 67명 늘어났다. 지역인재전형을 둔 20개 약대는 ▲강원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경성대 ▲계명대 ▲고려대(세종) ▲대구가톨릭대 ▲목포대 ▲부산대 ▲순천대 ▲영남대 ▲우석대 ▲원광대 ▲인제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조선대 ▲충남대 ▲충북대다. 지역인재전형 428명 중 337명은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작년 수시에서는 300명을 모집했는데 올해 37명이 늘어났다. 수시는 크게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 전형으로 나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17개 약대에서 259명, 학생부종합전형은 6개 대학에서 63명을 모집한다. 또 논술전형은 고려대(세종), 부산대에서 15명을 모집한다. 다만, 모든 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므로 대학별 충족 기준을 맞출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지역인재전형의 경쟁률은 일반전형과 비교해 낮은 편이다. 2023학년도 약대 수시 경쟁률을 보면 고려대 수시 논술에서 일반전형과 지역인재전형의 경쟁률은 8배 이상 차이가 났었다. 일반 수시 논술전형에서 522대 1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었는데, 논술 지역인재전형은 62대 1로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았다. 모집인원은 지역인재전형이 한 명 더 많았다. 또 경상대도 수시에서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은 33대 1의 경쟁률이었지만, 학생부교과 지역전형은 16대 1로 절반의 경쟁률을 보였다. 2024학년도 지역인재전형은 모집 인원이 더 늘어났기 때문에 경쟁률은 작년 대비 낮아질 전망이다.2023-05-04 19:22:15정흥준 -
"전화 진료 거부한다"…지부장들 릴레이 1인 시위 지속[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보험재정 갉아먹는 전화 진료 거부한다”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 정부의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강행을 반대하는 약사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16개 시·도지부장협의회(회장 박정래)가 3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릴레이 1인 시위가 오늘(4일)로 2일차에 접어들었다. 첫날 박정래 지부장협의회장과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에 이어 오늘 오전은 조상일 인천시약사회장, 오후는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이 자리를 지켰다. 박영달 회장은 이번 시위 중 정부의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추진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한편, 대통령 집무실을 향해 구호를 외치며 시범사업의 부당성을 알렸다. 박 회장은 입장문에서 “복지부는 보건의료 특수성을 이해하고 산업 육성보다 국민 건강권이 우선시되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전문가 단체 목소리에 귀 기울여줄 것을 촉구한다”며 “경기도약사회는 대한민국의 건강한 보건의료 체계를 훼손하고 국민건강을 위태롭게 하는 편법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가용한 모든 수단을 강구해 강력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지부장들의 1인 시위 3일차인 8일은 경남 최종석, 광주 박춘배 회장이, 9일은 전북 백경한, 울산 박정훈 회장, 10일 전남 조기석, 대구 조용일 회장, 11일 강원 유영필, 부산 변정석 회장, 12일에는 경북 고영일, 대전 차용일 회장이 바통을 이어받을 예정이다.2023-05-04 16:48:10김지은 -
구로구약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추진 복지부장관 퇴진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는 4일 입장문을 내어 정부를 향해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추진 중단과 복지부장관의 퇴진을 촉구했다. 구약사회는 “감염병 심각 단계가 하향조정되면 한시적 공고로 실시 중인 비대면 진료는 당연히 중단돼야 한다”며 “정부는 비대면 진료 종료 시점이 다가왔음에도 사기업 플랫폼 업체 배만 불리고 국민건강은 안중에도 없는 비대면 진료 형태를 시범사업으로 이어나가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 회원 모두는 복지부가 밝힌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추진 계획에 실망과 분노를 금할수 없다”면서 “초진이건 재진이건 의사가 환자를 정확히 진단하고 처방해야 효과적 치료가 가능하다. 편리함, 접근성 이점으로 환자가 원하는 약을 무조건 처방하는 상업적 플랫폼 비대면 진료는 당장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약사회는 “원칙도, 명분도 없고 지난 3년간 문제 투성이인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졸속 시행 계획을 당장 중단하길 강력 촉구한다”며 “국민건강은 안중에도 없이 플랫폼 업체를 살리기 위한 상업적 논리에 앞장서는 보건복지부장관의 퇴진을 강력 요구한다”고 말했다.2023-05-04 16:36:47김지은 -
강릉시약,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도 강릉시약사회(회장 이기석)는 지난 3일 강릉시에 강릉 산불 피해 재해민돕기 성금 52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된 이번 성금은 갑작스런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약사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금된 것이다. 이기석 회장은 “산불 피해를 당한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극복해 일상 복귀와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역 야가 여러분의 성금 지원에 각별히 감사드린다”며 “이재민 생활 안정과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이번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난 4월 12일부터 4월 19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아이스아레나 임시진료소에서 강릉시의치한약 연합회(지역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등 4개 직능단체)와 협력해 긴급 구호의약품 지원, 야간 의료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2023-05-04 16:29:22김지은 -
강남구약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말장난에 불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이병도)는 3일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비대면 진료와 의약품 배송에 대한 반대 의지를 피력했다. 구약사회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추진 계획에 대한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한시적 운영에서 이제는 시범사업이라는 말장난으로 플랫폼 업체에 협조하는 모양새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약사는 약배달과 수수료를 지불하는 단체가 아니다.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이윤 창출을 도모하는 사기업 또한 도울 수 없다”면서 “현행 비대면진료 및 약배달은 국민의 건강권을 위해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국민 안전과 보건을 최우선에 두고 비대면 진료를 재검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23-05-04 16:27:47정흥준 -
“약사도 포함”…국가공무원 민간경력 채용서 5급 인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국가공무원 민간경력 채용이 진행되는 가운데, 5급 채용에 약사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4일 시도지부 안내 공문을 통해 ‘국가공무원 5, 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공문에서 약사회는 오는 6월 5일부터 국가공무원 5, 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시작될 예정이며, 이에 대해 인사혁신처가 약사회에 협조를 요청해 왔다고 밝혔다. 약사 및 약학 전공자 채용 직렬은 ▲질병청-보건연구관(공중보건 5급 상당) 2명 ▲식약처-보건연구사(공중보건 7급 상당), 3명 ▲식약처-보건연구사(공중보건 7급 상당), 2명 ▲질병청-보건연구사(공중보건 7급 상당), 1명 ▲국립보건연구원-보건연구사(공중보건 7급 상당), 1명이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6월 5일 오전 9시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약사회는 특히 이번 인사혁신처 채용 공고 중 5급 상당의 질병청 보건연구관에 약사가 포함된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최미영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7급 상당만 채용 했던 2022년과 달리 올해는 약사 직역에서 5급 채용 직렬이 포함돼 있다"며 "관련 자격증으로 약사, 수의사, 전문간호사를 요구하고 있어 추후 공직에서 약학대학 통합6년제에 따른 적정 처우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채용 직급 상향을 더 적극적으로 요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3-05-04 16:09:31김지은 -
오연모, 14일 '유산균’ 주제로 강의·토크콘서트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OTC연구모임 (회장 오인석, 이하 오연모)는 오는 14일 오후 1시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지하1층 젬마홀에서 열세번째 세미나 ‘유산균 2, Probiotics’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강의와 토크콘서트로 이뤄질 예정이다. 오연모 측은 “휴먼마이크로바이옴과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가들을 초빙해 5년 전 진행했던 '유산균' 세미나를 뛰어넘는 업그레이드 강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1교시는 약사이자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가인 케프리옴 대표 이희태 박사가 ‘프로바이오틱스의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2교시는 테라젠바이오에서 마이크로바이옴과 빅데이터 전문가로 활약한 휴앤바이옴 대표 안용주 박사가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이해 및 몰입형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해 강의한다. 3교시는 종근당건강 중앙연구소장이며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정보포럼 대표운영자인 김병용 박사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연구와 개발 사례’에 대해 설명하며, 4교시에는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학술이사이자 마이크로바이옴 스타강사인 김용성 박사가 ‘병의원 처방 프로바이오틱스의 근거 수준과 기전 알아보기’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크콘서트에서는 전 일동제약 Probiotics Business 총괄, 디씨앤바이오 이승식 대표가 좌장을 맡아 4명의 강사들과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의 궁금증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김혜진 오연모 부회장은 “마이크로바이옴과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많은 내용을 실제 이 분야에 몸담고 계시는 전문가 분들을 모셔 들을 예정”이라며 “어디서도 듣기 어려운 양질의 강연으로 구성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 신청은 오연모 네이버까페(http://cafe.naver.com/otcsg), 오연모 페이스북페이지(https://www.facebook.com/otcstudygroup/)를 통해 접수 중이며, 관련 문의는 오연모 (cafa922@naver.com)에서 가능하다.2023-05-04 15:26:3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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