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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빈국에서 의약품 가격 25%로 낮출 것GSK 사장인 앤드류 위티는 개발도상국에서 의약품 가격을 낮추고 특허권 보호를 받는 치료법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4일 영국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위티 GSK사장은 제약사들이 가난한 사람들도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줄 의무가 있다며 다른 제약사들도 GSK의 뒤를 이을 것을 제안했다. GSK는 최소 50개 미개발 국가에서의 약품 가격을 영국과 미국의 25% 미만으로 낮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GSK가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화학물질과 공정을 다른 연구자들과 공유할 것이며 미개발 국가에서 벌어들인 이윤의 20%를 병원과 클리닉에 재투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러 자선 단체들은 약물 특허권이 더 싼 제네릭 약물의 생산을 막아 가난한 사람들의 치료를 더 어렵게 한다고 주장했었다. 또한 GSK는 2월 중 직원 감원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정확한 감원 인원수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감원을 통해 2011년 까지 약 24억 달러의 비용이 절감될 것이라고 말했다.2009-02-16 07:41:37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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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캠프, 병원물류 개시…도매진출설 '고개'아주대병원 원내 소요약 납품 포기로 한동안 잠잠했던 케어캠프가 최근 대학병원 원내 물류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도매업 진출설이 또다시 제기되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캐어캠프는 지난 1월부터 평촌 한림대병원 원내 의약품 물류를 담당하고 있다. 이는 직영도매 소화로부터 의약품을 납품받던 한림대병원이 거래 도매를 재선정하고 공급받는 과정에서 원내 물류를 담당할 업체로 의료 소모품 물류를 하고 있는 케어캠프를 선정한 것. 이에 따라 1월부터 가야약품, 기영약품, 남양약품, 제신약품 등 납품 도매업체는 병원으로 직접 납품하지 않고, 케어캠프가 월 20억원 상당의 원내 의약품을 관리하고 있다. 또 케어캠프는 일정 부분 수수료를 받는 시스템으로 운영중이다. 아직 수수료 부분은 정해진 것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케어캠프 한 관계자는 "일체 노코멘트"라고 밝혔다. 한림대병원 관계자는 "이번 도매업체를 새롭게 선정하는 과정에서 의료 소모품 원내 물류를 하고 있는 케어캠프에 위탁한 것"이라며 "신규 업체를 선정하는 것보다 비용 절감 차원에서 케어캠프가 선정된 것으로 봐달라"라고 말했다. 또 그는 "케어캠프가 아주대병원 납품을 포기하는 등 도매업계와 마찰을 빚고 있는 것을 알고 있어 향후에도 의약품 납품를 맡길 계획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러나 도매업계에서는 케어캠프의 의약품 도매업 진출의사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아주대병원 원내 의약품 납품은 포기했지만 삼성병원의 물류를 관리하고 있는데 이어 한림대병원 원내 물류까지 맡았기 때문.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의약품 물류는 도매 고유의 기능인데 이를 케어캠프가 하는 것은 향후 유통업계 진출을 위한 포석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도매협회 관계자는 "케어캠프의 움직임을 파악해 회의를 통해 대응 방법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케어캠프가 과거 이지메디컴처럼 도매업 허가증을 반납할 때까지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2009-02-16 06:48:5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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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뉴포젠' 생물유사제 유럽 승인노바티스의 제네릭 생산 지사인 산도스(Sandoz)가 필그라스팀(filgrastim)의 생물유사제제(biosimilar)에 대한 유럽 연합의 승인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필그라스팀은 호중구감소증(neutropenia) 치료제. 백혈구 생산을 촉진하는 천연 단백질 성분이다. 산도스는 암젠의 '뉴포젠(Neupogen)'을 참고 약물로 생물학적 유사제제 승인을 받았다. 생물학적 유사제제는 특허권이 소멸된 생물제제의 제네릭 약품. 뉴포젠의 특허권은 2006년 만료됐다.2009-02-14 08:54:53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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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 '알레지온정10mg' 등 40품목 허가식품의약품안전청은 13일 주간 품목허가 현황을 통해 지난 2일부터 한 주 동안 총 40품목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전문의약품은 9품목, 일반의약품은 19품목이었으며 완제의약품은 28품목, 원료의약품과 한약재는 각각 7품목, 5품목으로 집계됐다. 주요 품목으로는 베링거인겔하임의 알레르기치료제 알레지온정 10mg, 일동제약의 중추신경용약 디멘셉트정5mg 등이 시판 허가를 받았다. 주간 품목허가 현황은 식약청 홈페이지 라벨인포(http://labelinfo.kfd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2009-02-13 20:59:04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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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마약류 관리제도 종합정보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청은 마약류 관련업무에 종사하는 행정기관 및 실무자를 위해 ‘마약류 관계법령 및 실무’ 책자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책자에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을 3단으로 편집, 법령 조문별 근거 규정 및 하위 법령 조문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다. 또한 생산·수출입·판매 보고기한· 원료사용보고기한 등 마약류 취급자의 각종 보고기한을 나타낸 달력을 첨부, 실무에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마약류 원료 등의 수입절차 및 품목허가절차 등과 마약류 관리업무와 관련,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사항을 41개의 Q&A 형태로 정리한 자료도 수록돼 있다. 식약청은 이 책자를 관련 행정기관 및 공무원 등에 배포하고 오는 18일 개최하는 민원설명회에 참석한 업체를 대상으로 배포할 계획이다.2009-02-13 12:18:42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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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논란 '피린계', 이상반응 14건 보고서울·연세·아주대병원 "피린계 원내사용 안해" 안전성 논란이 제기된 피린계 약물의 부작용 14건이 지역약물감시센터 한 곳에 보고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안전성 부분은 정확한 원인규명을 거쳐 판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첨부됐다. 이 같은 사실은 식약청이 ‘ 이소프로필안티피린’ 제제 사용에 대한 의견을 지역약물감시센터로 지정된 서울대병원, 연세대병원, 아주대병원에 조회한 결과 드러났다. 13일 식약청이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들 병원은 모두 ‘이스프로필안티피린’ 제제를 사용하지 않고 있어 직접적인(병원내부) 약물부작용 보고는 없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피린계 일부성분을 일반의약품으로 분류한 것에 대해서는 의견차가 존재했다. 먼저 서울대병원은 피린계 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있고, 주성분을 단일성분으로 사용한 경우가 없기 때문에 약물부작용 보고도 없었다고 회신했다. 일부 성분을 일반약으로 분류한 데 대해서는 처방품목이 아니어서 이에 대한 의견이 없다고 일축했다. "안전성만 보면 해열진통제 전문약 전환 논리적" 연세대병원도 2005년 설피린이 코드에 삭제된 이후에는 피린계 해열진통제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부작용과 관련해서는 일반적으로 다른 계통의 일반약 비스테로이드성 해열진통제도 피린계와 유사한 약물유해반이 종종 보고된다면서, 현재로서는 아세트아미노펜을 제외한 다른 일반 해통진통제보다 빈도가 더 높거나 위험하다는 근거가 없다고 회신했다. 연세대병원은 이어 환자의 안전성 측면만 보면 피린계 뿐 아니라 아세트아미노펜을 제외한 모든 해열진통제를 전문약으로 전환하는 것이 논리적이지만, 환자의 편이성 및 건강보험 재정상태를 고려해 판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주대병원은 2004년 이후 피린계를 사용하고 있지 않아 약물이상반응 건수 및 증례를 파악하기 어려운 상태이나, 지역을 통해 2006~2007년까지 6례 14건이 보고됐다고 회신했다. 대상 약제는 설피린, 사리돈A, 게보린, 펜잘 등으로 ‘anaphylatic shock’, ‘urticaria’, acute urticaria', ‘angioedema’, '두드러기', '혈관부종', ‘전신부종’ 등이 보고됐다. 해당 약제 중 펜잘은 이미 이소프로필안티피린을 제외해 리뉴얼 제품이 출시된 바 있다. 인과성은 대부분 '확실' 또는 '거의 확실' 수준으로 평가됐다. 아주대병원 "안전성 논란 제기돼 원내 사용금지" 아주대병원은 이와 관련 “다른 NSAIDs 약제에 의한 환례도 비슷한 빈도로 관찰되므로 이소프로필안티피린계 약제만의 안전성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부분 복합제 투여후 이상반응을 보인 것이어서 정확한 원인을 규명한 경우가 드믄 상태”라며 “단일성분에 대한 이상반응 여부 및 다양한 복합제 중 어떤 조합의 복합제제에서 이상반응이 발생빈도가 높은지에 대한 추가 검토 후에 일반약 분류에 대한 판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아주대병원은 별도로 병원 내부에서 부작용 발생보고는 없었지만 안전성에 관한 지속적인 논란이 제기돼 약사위원회에서 사용을 금했다고 회신했다. 또한 “진통소염 및 해열효과에서 더 우수한 대체약제들이 많고, 복합제제의 경우 해당성분의 포함여부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복용시 주의가 필요한 환자들이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 및 상담 없이 쉽게 구입해 복용할 위험이 큰 점은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식약청, '퇴출' 보다 일부 '사용제한' 검토가닥? 한편 지난달 18일 열린 식약청 중앙약사심의위원회는 외국의 허가/사용 현황과는 별로도 주요 선진국의 사용실적 등에 대한 자료 등을 보충한 후 재심의하기로 하고, 다음회의로 안전성 문제에 대한 판단을 미뤘다. 여기에는 허가변경이 필요한 경우 검토가 가능하도록 식약청이 관련 안을 제시하라는 주문도 포함돼 있다. 식약청과 중앙약심이 ‘퇴출’보다는 사용상 주의사항 변경을 통한 ‘사용제한’ 쪽에 무게를 두고 있음을 암시하는 대목이다.2009-02-13 12:17: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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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결제 등 의약외품, 화장품으로 전환이제부터 약국에서 인기 있었던 외품 중 하나인 여성청결제, 바세린, 여드름용 비누 등이 의약외품에서 화장품으로 완전 분리된다. 또한 화장품에 '사용 전후' 등 비교 광고를 허용하고 여드름용 비누 등 일부 의약외품을 화장품으로 전환시켜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는 등 정부가 주도적으로 국산 토종 화장품 브랜드 육성을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3일 화장품 산업을 신 유망사업으로 집중 육성키로 하고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현재 4조5000억원 규모인 화장품 생산을 오는 2018년 7조6000억원까지 끌어올려 화장품 부분 세계 10위권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화장품 광고에 '사용 전후' 사진 게재 등 비교 광고를 허용하고 일부 의약외품을 화장품으로 전환시켜 각종 규제를 풀어주기로 했다. 제품군은 체취방지제, 여성청결제, 피부연화제(바세린 등), 욕용제(여드름용 비누 등) 등 일부 의약외품이다. 소비자 선택권을 높이고, 기업은 의약품 수준의 엄격한 규제가 풀려 다양한 제품을 적시에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복지부의 설명. 또한 화장품 원료에 대한 사전심사제도도 폐지돼 금지된 원료를 제외하고는 제한 없이 화장품 제조를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밖에 복지부는 R&D 및 수출 활성화와 ISO(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인증) 도입 기업에 약사감시 면제, 인증마크 부착 등 인센티브 부여 및 해외 진출 시 인허가 획득 등을 지원키 위해 종합정보지원센터 설치 등 각종 복안책을 마련키로 했다. 한편 복지부는 관계 부처 협의 후 올 상반기 중 중장기 세부투자계획을 확정하고 1분기부터 화장품법 개정 등 관련제도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2009-02-13 11:55:4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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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사용승인 "깐깐하게" vs "유연하게"원외처방 약제비 환수법이 국회에 장기간 계류돼 입법화가 묘연하다는 시각에서 ‘비급여 사용승인’을 긴급처방으로 활용자는 의견이 제시됐다. 그러나 사용승인의 수위에 대해서는 전문가 의견이 엇갈렸다. 이경권 분당서울대병원 의료법무전담교수는 13일 건강보험공단이 주최한 원외과잉처방약제비 환수 관련 금요조찬세미나에서 “부분적 제도개선을 통해 접근하는 것이 현재로선 가장 현실적인 개선책”이라며 비급여 사용승인의 유연한 활용을 제안했다. 입법을 통해 환수근거를 명확히 하거나 지불제도 개편하는 방향이 근본적인 방법이지만, 현재 상황으로서는 진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문제 인식에 따른 것. 이 교수는 “허가 또는 신고범위를 초과한 약제의 비급여 사용승인이 고시로 허용되고 있지만 과다한 병원급 의료기관만 적용, 과도한 서류제출, 신청기관만 적용, 약제투여 정기 보고 등 전제 조건이 까다롭다”고 지적했다. 이와관련 “사용승인 인정 사례를 신청 요양기관에만 적용하고 이미 승인된 약제 투여를 정기적으로 보고하도록 하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다”며 신속한 처리를 주장했다. 양승욱 변호사는 그러나 “요양급여기준을 법규명령, 강행규정으로 두는 것은 이유가 있는 것”이라며 강행규정으로서 요양급여기준의 이행 의무에 초점을 뒀다. 이와관련 “요양급여 기준 자체가 임상전문가나 의료진의 견해를 배제한 상태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만큼, 특정한 사정이 없는 한 원칙적으로 위법으로 봐야 한다”며 “의사의 개인의 판단이 아닌, 객관화된 통제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는 요양급여기준을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를 해소하기 위해 제3재단을 설립하는 방안도 거론됐다. 분당서울대병원 이경권 교수는 “심사만을 담당해야 할 심평원이 요양급여기준을 제·개정한다는 공급자측 불만과 급여기준에 대한 제약업계의 불만, 재정적 부담을 고루 해결하기 위해서는 요양급여기준 제·개정을 담당할 비영리재단 설립도 고려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2009-02-13 11:53:48허현아 -
LG생과, 히알우론산 필러 에스텔리스 출시LG생명과학(대표 김인철)은 조직재생 및 피부성형 보형물로 사용되는 히알우론산 필러 ‘에스텔리스(Esthelis)’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스텔리스는 스위스 생명공학 회사인 안테이스(Anteis)사의 특허기술CPM(Cohesive Polydensified Matrix; 점착성 고밀도 구조기반)이 적용된 최첨단 ‘히알우론산 필러(Hyaluronic Acid Filler)’ 제품. 에스텔리스는 인체 구성성분의 하나인 히알우론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조직수복용생체재료로서, 젤의 점도가 크면서도 유연성을 동시에 가지며 젤 상태로 주사기에 담겨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는 설명이다. 이 제품은 외상 및 수술로 인한 상처부위의 조직재생을 위한 목적에 사용될 뿐만 아니라 피부주름 개선 및 얼굴주름개선, 입술확대, 얼굴윤곽성형 등 미용목적의 쁘띠성형 보형물로 사용된다는 것. 특히, 에스텔리스는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유일하게 피부 표면 가깝게 시술이 가능하여 적은 양으로도 시술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고, 시술 부위 주변 조직과 잘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시술 결과를 나타낸다. 김인철사장은 “에스텔리스 발매를 시작으로 피부성형시장에 신규 진출하며, 고객에게 건강과 젊음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국내 1위의 바이오헬스케어 회사가 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국내 히알우론산 필러시장은 작년말 기준으로 3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최근 쁘띠성형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인해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2009-02-12 23:16:09가인호 -
케토톱, 퍼스트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태평양제약 케토톱이 7년 연속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태평양제약(사장 이우영)은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조사한 소비자가 뽑은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태평양측은 케토톱은 퍼스트 브랜드 대상이 제정된 이래 7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강조했다. ‘국민 브랜드’로서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에서 독보적인 존재임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것. 케토톱의 경우, 94년 출시 이후 시장점유율 45% 이상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유지하여 대표브랜드로 성장한바 있다. 또한 전세계 15개국 특허로 인정받은 바 있으며 현재 아시아를 비롯 세계5개국으로 수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정착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2008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일반의약품(OTC)으로 등록되며 미국에서도 케토톱을 만날수 있게됐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2009-02-12 11:02:3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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