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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서울시약 지도감사 수감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5일 서울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서울시약 백원규 감사와 김영희 부회장은 사업추진 내역과 일반·특별회계 전반을 점검했다. 감사단은 강서약사장학회 운영과 연수교육관리 등에 대한 격려와 함께 상임이사들의 헌신적 기여를 높게 평가했다.2015-11-09 10:40:12강신국 -
대한약사회장 직무 대행에 이영민 부회장대한약사회장 직무대행에 이영민 부회장이 지명됐다. 이는 조찬휘 회장이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데 따른 후속 조치다. 조찬휘 회장은 9일 이 부회장을 직무대행으로 지명했다. 이 부회장의 직무대행 기간은 9일부터 내달 10일 선거개표일까지이다. 조찬휘 회장은 "후보자등록에 앞서 이 부회장에 직무대행을 요청했다"며 "약계 현안에 적극 대처해 달라고 주문했다"고 말했다. 직무대행 선임은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제5조 3항 '현직 회장이 대한약사회장 또는 지부장 선거에 입후보하고자 하는 경우 선거기간 동안 직무대행자를 지정해야 한다'는 규정을 적용했다.2015-11-09 10:28:50강신국 -
조찬휘 50.7%, 김대업 16.8%, 좌석훈 9.5%조찬휘 예비후보(중앙대)가 50.7%의 지지도를 받아 12월10일 당선자가 결정되는 38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경쟁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대업 예비후보(성균관대)는 16.8%, 좌석훈 예비후보(조선대)는 9.5%의 지지를 받았다. 데일리팜은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개국약사 1000명을 대상으로 38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자 지지도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는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 오차는 ±3.1%p다. 먼저 다자구도 경쟁력 조사 결과 조찬휘 후보는 50.7%로 과반 지지도를 넘어섰고 김대업 후보 16.8%, 좌석훈 후보 9.5%의 순으로 집계됐다. 지지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23%였다. 대부분 계층에서 조찬휘 후보 지지도가 우세한 가운데, 약국소재 지역별로는 조 후보가 대전·충청·세종(59.8%), 서울(53.2%), 대구·경북(48.8%), 부산·경남·울산(48.3%), 경기·인천(46.9%), 광주·전라·제주(45.0%)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대업 후보는 경기·인천(23.8%), 대구·경북(19.5%), 부산·경남·울산(16.7%), 서울(14.8%)에서 2위를 기록했고 좌석훈 후보는 광주·전라·제주(25.6%)에서 2위에 올랐다. 연령별 지지도에서도 조 후보는 61세 이상(62.6%)을 포함한 모든 연령층에서 1위였다. 조 후보는 30세 이하(54.0%), 51~60세 이하(52.2%), 31~40세 이하(43.3%), 41~50세 이하(42.9%)에서 고른 지지를 받았다. 김 후보는 41~50세 이하(21.3%), 51~60세 이하(19.2%), 61세 이상(10.3%)에서 2위를 기록했다. 30세 이하(김 14.7%, 좌 11.7%)와 31~40세 이하(김 17.0%, 좌 16.3%)에서는 김대업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좌석훈 후보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지지도를 보면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조찬휘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의견이 가장 높았다. 남성 지지율은 조찬휘 후보(51.6%), 김대업 후보(19.0%), 좌석훈 후보(11.6%) 순이었고 여성 지지율은 조 후보(50.1%), 김 후보(15.2%), 좌 후보(8.0%)의 순으로 집계됐다. 조찬휘-김대업 양자구도 경쟁력 조사 결과 조찬휘 후보는 55.3%, 김대업 후보 22.4%였다. '잘모른다'는 22.3%로 조사됐다. 조찬휘 후보와 좌석훈 후보의 가상 대결에서도 조 후보 60.8%, 좌 후보 17.4%였고 '잘모른다'는 21.8%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전국 16개 시·도지부를 통해 대한약사회에 신고한 회원 통계에 성, 연령, 지역별, 출신교별 인구분포에 비례해 무작위로 표집한 표본을 근거로 '반복 비례 가중법'(RIM, random iterative method)을 사용해 전화조사 방법으로 진행됐다.2015-11-09 06:14:59강신국 -
김종환의 삼고초려…선대본부장에 3년전 맞수 민병림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성균관대)이 입후보를 이틀 앞두고 재선에 도전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로써 35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김종환 회장과 서울대 출신인 박근희 예비후보간 양자대결로 펼쳐지게 됐다. 김종환 예비후보는 특히 선대본부장에 지난 선거에서 맞붙었던 민병림 전 서울시약사회장(서울대)을 선임하는 파격 인선을 단행했다. 김 예비후보는 8일 시약사회관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행동하고 실천하는 약사회를 모토로 달려온 3년 동안 긍정적인 변화와 성과에도 불구하고 현안과 난제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민생현안 해결, 서울시약의 미래 비전과 도약을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입후보한다"며 "창의적 회무, 도전하는 회무, 성과있는 회무를 할 수 있도록 회원이 주인이 약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해달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선거조직 인선 결과도 발표했다. 선대본부장에는 민병림 전 서울시약사회장(서울대), 고문에는 전영구 마약퇴치운동본부장(성균관대), 황공용 전 서울시약 감사(중앙대), 주재현 전 조선대 약대 재경동문회장(조선대) 등이다. 민병림 선대본부장은 "3년만에 시약사회관에 왔는데 어색하다"며 "선대본부장 제안을 받고 많이 망설였다. 생각도 고민도 많이했다"고 말했다. 민 본부장은 "삼고초려도 아닌 수차례 요청을 받고 결국 수락을 했다. 김종환 회장이 3년 전에는 미웠지만 그때는 상황이나 여건이 그랬다"며 "그래도 약사회는 영원한 것이다. 회원과 같이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민 본부장은 "노하우가 있는 서울시약 리더라면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할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선대본부장을 맡았다. 김종환 후보가 35대 회장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안좋은 이야기도 감내하고 가겠다"고 밝혀 선대본부장을 맡기까지 고심한 흔적을 드러냈다. 이어 전영구 고문은 "경선을 같이 한 사람이 후임 회장 선대본부장을 맡는 게 예사롭지 않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 "전현직 회장이 투톱으로 나가면 약사회가 하나로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황공용 고문도 "신언서판의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노련한 리더십이 요구되는 자리다. 16개 지부 중 맡형의 역할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주재현 고문도 "조선대가 중앙대에 이어 개국약사 수로는 랭킹 2위다. 김 회장을 재선시키는데 일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종환 예비후보는 10일 입후보를 마친 뒤 오는 16일 출정식을 개최할 예정이다.2015-11-09 06:14:52강신국 -
TNF부터 경구제까지…2015 미국류마티스학회 개막[미국 샌프란시스코=어윤호]항류마티스제제(DMARD, Disease-Modifying Anti-Rheumatic Drugs)들의 연구 데이터 뽐내기가 시작된다. 7일을 시작으로 1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스코 모스콘센터에서는 미국류마티스학회(ACR, American College of Rheumatology) 연례학술대회가 개최됐다. ACR은 류마티스질환 관련 전문가와 임상의가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로, 질환 관련 최신 지견과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재 가장 널리 처방되는 TNF-알파억제제를 비롯, 경구용 신약인 야누스키나제(JAK)억제제, 바이오시밀러 등 다양한 약제들의 임상 연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TNF제제=먼저 애브비는 TNF-알파억제제 '휴미라(아달리무맙)'의 임상 자료 추가와 함께 개발중인 신약에 대한 정보를 공개한다. 비 감염성의 중간부와 후반부 그리고 전체 포도막을 침범한 포도막염을 위한 연구용 치료제로서 휴미라의 유효성 및 안정성을 평가하는 3상 임상 시험 결과와 다관절 소아 특발성 관절염을 성인시기까지 가지고 있는 경우의 연구용 치료제에 관한 데이터가 발표된다. 또한 TNF와 IL-17를 동시에 차단함으로써, 여러 면역학적 염증성 질환 치료제로 연구 중인 'DVD-Ig(dual variable domain immunoglobulin-Ig)'제제 ABT-122와 ABT-981의 임상 결과를 공유한다. 얀센 역시 '심퍼니(골리무맙)'의 정맥주사제제인 '심퍼니 아리아'와 관련, 환자들의 피로도와 삶의 질 등 환자의 상태를 보다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EQ5D(European Quality of life 5 Dimension) 지수 가중치 모델 비교(영국, 미국, 일본) 등 연구 결과 공개를 앞두고 있다. ◆JAK억제제='엔브렐(에타너셉트)'의 국내 공급사인 화이자는 '메토트렉세이트(MTX, Methotrexate) 이후 먹는 류마티스관절염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JAK억제제 '젤잔즈'에 집중한다. 무엇보다 2건의 장기 연구 결과를 통해 젤잔즈(1일2회 요법)의 유용성을 재입증한다는 방침이다. 젤잔즈 1일1회 단독요법을 투여한 1808명 환자 대상 최대 60개월 관찰 결과가 발표되며 48개월까지의 안전성 데이터도 공개된다. 또 현재 미국 허가를 진행중인 1일1회 요법과 1일2회 요법의 시간에 따른 약물농도의합과 혈중최고약물농도 동등성을 입증한 연구 결과도 발표될 예정이다. 젤잔즈와 같은 JAK억제 신약을 개발중인 릴리도 '바리시티닙(LY3009104)'의 TNF제제 실패 환자에서 효능을 입증한 3상 결과를 내놓을 전망이다. ◆바이오시밀러=삼성은 TNF제제 바이오시밀러의 연구 데이터를 들고 ACR에 입성한다. 얼마전 국내 허가돼 MSD(미국 머크)가 국내 판매를 맡고 있는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브렌시스'와 오리지널 품목의 효능 및 안전성을 비교한 3상 데이터가 공개되며 개발중인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와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 'SB2', 'SB5'의 임상 결과도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번 ACR에 참석한 이은영 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는 "기존 TNF제제와 IL-6, JAK억제제, 그리고 가격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시밀러까지 추가된 옵션들을 고려해 향후 환자 치료전략, 특히 초기 환자에 대한 약제 선택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데일리팜은 이번 ACR에 참석, 발표되는 주요 연구 결과와 쟁점 사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2015-11-09 06:14:49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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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범석 "한약사 문제 상급회는 뭐하고 있나""약사회가 원칙대로 대응하지 않고 쉬쉬하고 있어 한약사들이 마음먹고 약권침탈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약사법 개정은 추진하되 한약사들의 약사법 기본 원칙에 어긋난 불법적인 주장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김범석 예비후보는 지난 6일 발표된 전한총 주장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한약사문제는 처벌규정이 없는 것이 아니라 처벌의지가 없는 것"이라며 "약사법 입법취지에 어긋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복지부가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약사회가 현 상황을 원칙대로 대응하지 않고 쉬쉬한다면 상대단체의 불법 주장이 고착돼 일반화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법개정 문제에도 심각한 악영향으로 작용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약사 문제와 관련해, 일선 지역약사회(분회)가 복지부를 상대하고 식약처를 쫓아다니는 것은 물론, 언론광고까지 하며 회원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는 실정인데 상급약사회가 어떻게 구경꾼처럼 관망만하고 있냐"며 "2년여 동안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가장 힘든 것은 상대단체 주장이 아니라 적극적인 사태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상급약사회를 설득하는 것이었다"고 개탄했다. 김 예비후보는 "한약사 문제는 모든 후배약사들의 삶의 터전이 짓밟히는 명백한 약권침탈"이라며 "앞으로도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2015-11-09 06:00:01강신국 -
[대약] 좌석훈 "현 대약 구성으로는 현안 대응 힘들어"대한약사회장 선거 좌석훈 예비후보가 광주광역시 약사회원들과 정책플랜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좌석훈 예비후보는 7일 오후에 열린 광주광역시 여약사대회에 참여 직후 장소를 옮겨 지역 오피니언 리더 약사와 민초약사들과 정책플랜에 대해 질의응답의 시간을 진행했다. 좌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낡은 약사회를 바꿔내기 위해 출마했다"며 "현재 대한약사회의 구성으로는 다가오는 현안에 대응이 힘들다"고 말했다. 좌 예비후보는 이어진 토론회에서 개인정보법과 과도한 약국 행정 부담, 대한약사회 조직과 인적 구성의 문제점, 지지부진한 한약사 개설 약국의 일반약 판매 문제 등에 대한 해법과 해결 플랜을 설명했다. 그는 회원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PM2000 문제에 대해 "진실확인이 가장 우선"이라며 이를 토대로 사실 확인에 입각한 대안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좌 예비후보는 울산, 대전, 광주에 이어 9일 경남에서 회원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구, 전북, 전남 등에도 정책 플랜을 설명할 계획이다.2015-11-09 03:02:00강신국 -
[강원] 황양순, 10일 선거 사무실 개소·출정식황양순 강원도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숙명여대·53)가 오는 10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과 더불어 출정식을 진행한다. 황 예비후보는 10일 약사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일에 맞춰 등록과 더불어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개소식, 출정식은 10일 오후 7시 강원도 소양로 1가 194번지 3층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황 예비후보는 현재 강원도약사회 부회장과 여약사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도약사회장에 당선되면 회원과 소통하고 단합할 수 있는 약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2015-11-08 22:05:38김지은 -
[부산] 최창욱, 13일 동구 금봉빌딩서 개소식차기 부산시약사회장을 노리는 최창욱 예비후보가 오는 13일 개소식을 연다. 최 후보는 '고백하듯 진솔하게 첫 마음으로 초대합니다'라는 카피를 적은 초대장을 배포하고 개소식 준비에 돌입했다. 개소식은 13일 오후 8시 부산동구 중앙대로 236번지 금봉빌딩 501호에서 열린다. 최 후보는 경성약대 출신으로 부산시약사회총무이사, 총무담당 부회장 등 다년간 부산시약 회무를 거쳤다. 이번 선거에는 '꿈이 있는 약사, 미래가 있는 약국, 긍지가 있는 약사회'를 모토로 걸고 출마를 선언했다.2015-11-08 21:43:04정혜진 -
동덕여대 약대 총동문회 정기총회 갖고 화합 도모동덕여대 약대가 정기총회를 열고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동덕여대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심숙보)는 8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2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심숙보 회장은 "올해 60주년의 해가 원년이 돼 동문회가 보다 활동적이고 후배들을 위한 배려가 미래 원동력이 된다는 신념으로 임하고자 한다"며 "동덕 약대인들은 약사회를 구심점으로 직능발전과 단합, 지역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 회장은 또 "선배들의 후배사랑은 장학금 기부로 어렵게 학창생활을 한 기억을 잊지 않고 실천하신 분들이 있다"며 "점차 확산대 많은 장학금으로 후배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안형수 동덕 약대 학장은 격려사에서 "본교 과학관이 1년여 동안의 보수공사를 통해 새로 단장을 마치고 모든 약대생이 꿈꿔왔던 약대 전용건물인 약학관으로 개관했다"며 "훌륭한 시설을 갖추는 데는 동문 여러분의 아낌없는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안 학장은 "동덕 약대를 통해 맺어진 선후배간 끈끈한 정이 일생을 통해 이어지는 아름다운 동문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동문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했다. 이어 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60돌을 맞은 동덕 약대 동문은 지역사회 보건의료 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약사,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이 정립될 수 있도록 약사 직능 강화에 밑거름이 돼 왔다"며 "약학발전 핵심리던인 동덕 약대 동문회 발전을 기원하며 약사회는 회원 권익 보호, 소통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섭 병원약사회 회장은 "개교 60주년을 축하드리며 경사스런 해인 만큼 의미있는 정기총회가 되길 바란다"며 "새내기 약사들이 각자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하는 동시에 약사사회 여러 현안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동덕 약대 동문들이 약사 직능 발전과 위상 강화를 위해 큰 힘을 보태주실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동문회는 이날 2015년도 감사보고와 예결산 등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졸업한 새내기 약사들의 동문회 입회식과 가운 전달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최광훈 대한약사회 부회장, 이광섭 한국병원약사회 회장,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권영희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함상균 경기도약사회 회장 전영구 마약퇴치운동본부장, 안형수 동덕여대 약대 학장, 전인구, 임세진, 박광식 교수, 곽혜선 이대 약대 교수, 최수완 고려대 약대 교수, 이경은 충북대 약대 교수, 권태정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감사패=백종혁 대원제약 차장, 고기현 RB코리아 부장, 김흥현 중외제약 차장 ◆공로패=임금숙 자문위원 ◆목화상=박순희 장학기금위원, 이순훈 부회장, 이시은 27기 대표 ◆봉사상=안기순, 옹서옥 운영위원, 민기순 의정부지부장 ◆춘강약학상=최수안 고려대 약대 교수, 이경은 충북대 약대 교수, 노은선 학술위원2015-11-08 20:58:4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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