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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약사 탁구동호회 '약이랑탁이랑' 탁구대회 열려서울 약사 동호회 '약이랑탁이랑'이 지난달 29일 코리아탁구장에서 송년회 및 한마음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서울시약사탁구연맹(회장 손효환) 주관 광진구약사회 '약이랑탁이랑' 탁구동호회(회장 현상배)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서울시 강남구, 강동구, 강서구, 광진구, 도봉강북구, 성동구, 송파구, 영등포구, 은평구 등 9개 구약사회에서 70여명의 회원과 가족이 참여했다.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김대업 후보와 조찬휘 후보와 서울시약사회장에 출마한 박근희·김종환 후보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예선리그 후 각 조 1, 2위가 본선 토너먼트에 출전해 실력을 겨뤘으며 ▲금배부=우승 서재원(광진), 준우승 조성권(광진), 3위 정만희(은평), 고봉철(은평) ▲은배부=우승 오은주(성동), 준우승서채희(강남), 3위 이정석(강동), 남유경(은평) ▲동배부=우승 김종화(강서), 준우승 조영신(광진), 3위 부성심(영등포), 박미순(광진) 회원이 수상했다.2015-12-03 18:09:5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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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양성기관 "의료법 개정안 지지"전국의 간호조무사 양성기관(특성화고등학교, 간호조무사학원)이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의결만 남겨두고 있는 양승조·신경림·김성주의원이 발의한 의료법 개정안(대안)을 지지하고 나섰다. 간호조무사 양성기관인 37개 특성화고등학교와 520여 간호조무사학원은 "간호조무사협회는 대학을 졸업해도 간호조무사가 될 수 없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의료법 개정안이 위헌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라도 간호조무사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간호조무사 시험을 볼 수 있다"고 해명했다. 입법기관이 국회가 국무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는 간무협의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양성기관은 "규제개혁위원회는 대통령령과 시행규칙의 규제여부에 대한 자문을 하는 위원회로 국회의 입법과정과는 무관하다"며 "규제개혁위원회가 정부에 전문대 양성을 결정한 바가 없으며, 결정할 권한도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2018년까지 이해관계 단체들과 협의할 것을 할 것을 요청하였고, 그 요청에 따라 간호인력 개편을 협의하여 정부가 의료법 개정안을 입법예고를 했다는게 양성기관의 판단이다. 양성기관은 "간호조무사협회는 간호조무사의 등급을 나누자고 주장하며 특성화고와 학원을 졸업한 간호조무사를 2급으로 전락시키는 정책을 추진하여 간호조무사 내의 분열과 위화감을 조성했다"며 "의료법 개정안을 저지하려는 간호조무사협회 해체를 위해 12월 4일 국회 앞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단식농성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2015-12-03 18:00: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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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협, 전공의특별법 환영…"시작이 반이다"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송명제_가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안'의 통과를 환영했다. 대전협은 "대한민국 의료 역사 사상 가장 큰 지각변동을 예고했다"며 "희생과 고통 속에 의사로서의 긍지를 느낄 새도 없이 흘러가던 수련과정이, 법의 보호 아래 인간답고 체계적인 시스템 아래 이뤄질 기틀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법안이 초안에 비해서 다소 수정된 부분과 관련, 송 회장은 "일선전공의들이 생각하는 법안의 부족한 부분은 어떻게든 채울것"이라며 "이번 법안으로 추진되는 수련환경심의위원회의 독립은 앞으로 전공의 수련을 받는 당사자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적극 반영 할 수 있는 평가기구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전협과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 그리고 대한의사협회가 함께 준비한 전공의 특별법은 지난 3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공의 처우 및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입법공청회에서 첫 공개된 후 7월 31일 발의됐다. 11월 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 23일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 심의에서 몇 가지 항목을 수정 건의 받아 통과가 연기된 이후 30일로 예정되었던 심의에서 논의되지 못했고, 다시 12월 1일 오전 심의에서 논의가 길어져 2일로 연기된 끝에 극적으로 법안 소위 및 복지위본회의, 국회 본회의에 통과됐다. 송 회장은 "시작이 반"이라며 "없는 것으로 치부되던 전공의들의 인권을 찾고, 체계화된 수련과정을 통해 젊은의사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된 출발점에 우리가 함께 서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협은 향후 '전공의 수련환경개선 및 지위향상을 위한 법률안'의 내용을 배포하고, 닥터브릿지 사이트(닥터브릿지.com)와, 대전협 홈페이지(www.youngmd.org) 민원 게시판을 통한 피드백을 받는 등 해당 법안의 홍보와 모니터링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2015-12-03 17:34:2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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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전공의특별법 환자 안전 위한 첫걸음"대한의사협회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김용익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안(이하 전공의특별법)이 통과된 것과 관련,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의협은 "지금까지 전공의들은 열악한 수련환경 및 근무여건으로 심각한 인권 침해를 받아왔다"며 "이번 전공의특별법 통과로 전공의의 정상적인 수련은 물론 전공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의료의 안전을 담보함으로써 의료계 역사상 길이 기록될 사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그동안 전공의특별법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입법 공청회 개최, 대한전공의협의회와 상시 협조체계 마련,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대안 마련 및 국회 전달, 사회적 여론 조성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 의협은 "전공의특별법을 통해 전공의의 수련환경 및 처우를 개선하는 것은 물론 체계적인 수련과정을 통해 의료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의사인력 배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공의의 희생으로 고착화된 왜곡된 수가체계를 개편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며, 서울과 지방 수련병원 간의 수련의 질 격차를 해소하고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얘기다. 의협 강청희 상근부회장은 "전공의특별법 통과는 의권 회복의 시작"이라며 "지난 1년간 대한전공의협의회를 비롯하여 각 직역의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여 법안이 통과되도록 노력한 전 의료계가 거둔 성과"라고 의료계 전체로 공을 돌렸다. 강 부회장은 "이는 의사의 권리가 곧 환자의 권리이며, 전공의 처우개선이 곧 환자 안전의 시금석이 될 것이란 사회적 합의가 있었기에 가능한 역사적 사건이며, 대한의사협회는 법에 의한 의권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2015-12-03 17:30:33이혜경 -
강남세브란스병원, 공정거래위원장 표창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형중)은 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20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의료 관련 소비자 분쟁 해결에 적극 협조하고, 관련 제도 및 시스템 개선에 앞장선 공을 인정받아 이번 공정거래위원장(장관급) 표창 대상에 선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개최하고 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소비자의 날 기념 정부 포상은 소비자 권익 증진을 통해 국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시상하는 상이다.2015-12-03 17:28: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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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의약단체, 송년의 밤 행사 열고 화합 도모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지난 1일 천안 세종웨딩홀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충남 의약단체 송년의 밤에 행사에 참석해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단체간 화합을 도모했다. 행사는 도약사회를 비롯해 충남의사회(회장 박상문), 치과의사회(회장 박현수), 한의사회(회장 한덕희), 간호사회(회장 박연숙)가 공동 주관했다. 도약사회측에서는 전일수 회장, 정재황, 김춘권, 박정래 부회장, 지은실(총무재무), 유길태(한약), 전승구(제약유통), 강남여(병원약사), 이명근(보건환경) 이사와 천안시약 김병환 부회장, 김선기 이사, 유성운 총무이사, 아산시약 이화섭 부회장, 오윤석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행사에는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이동준 대전심평원장, 여학구 운영부장, 대전건보공단 김문수 보험급여부장, 김재경 천안지사장 등 지역인사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15-12-03 16:44:53강신국 -
조찬휘 "김 후보, 원희목 전 의원 왜 끌어들이나"대한약사회장 선거 조찬휘 후보(2번, 중앙대)는 3일 김대업 후보가 자문위원으로서 엄정하게 선거중립을 표방하는 원희목 전 의원을 자신의 우호세력으로 이 선거에 끌어들이려는 얄팍한 수를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찬휘 후보는 "원희목 전 의원을 앞세워 자신은 그 뒤에 가려진, 법인약국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으로 둔갑시켜 놓으려는 꼼수를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 후보는 "원희목 전 의원의 영향력을 빌어 자신의 표를 더 확보하고자 하는 마지막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며 "김 후보측은 지난 10월 FIP 총회참석 후 귀국해 발언한 유럽형 법인약국 내용을 왜곡하면서 오히려 취임초부터 법인약국 저지에 안간힘을 써왔고 나름의 성과를 거둔 저를 욕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것도 모자라 이제 세불리를 염두에 둔 나머지 자문위원이자 전임 회장인 원희목 전 의원과 저를 반목시키려는 작태까지 벌이고 있다"며 "이에 대해서는 원희목 전 의원께서도 잘 판단하시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그는 "김 후보측에 다시한번 거듭 부탁한다"며 "많은 회원들이 이번 선거에 실망을 하고 있다. 서로 상호 비방문자와 각종 선전을 담은 문자를 더 이상 발송하지 않고 회원의 선거피로를 덜어드리기로 약속한 것 처럼 얼마 안남은 선거를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마치기를 희망한다"고 제안했다.2015-12-03 16:15:12강신국 -
김대업 "조찬휘·양덕숙 명예훼손 법적 책임 묻겠다"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1번, 성균관대)가 양덕숙 원장과 조찬휘 약정원 이사장을 허위사실 유포를 통한 명예훼손으로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김대업 후보는 3일 "지난 1월 약정원이 제기한 카드단말기 문제는 PM2000 AS업체들이 이를 설치, 관리토록하고 해당 금액을 카드단말기 회사에서 PM2000 AS 7개 업체의 영업 행위에 따라 지급하도록 한 것"이라며 "지급 내역과 관련 세금계산서는 지난 논란 과정에서 전부 공개한 바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는 영세한 지역 PM2000 AS업체들을 지원해 양질의 서비스를 약국에 제공하고자 하는 경영적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약정원이 주장하는 것처럼 올해 3월 15일 대한약사회 대의원총회와 언론을 통해 본인과 당시 약정원 운영위원들의 판단임을 밝힌바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약정원은 검찰 수사과정에서 해당 7개 AS 업체에게 지원금이 전달된 적이 없음이 밝혀졌고 이를 횡령했다는 허위 주장을 하고 있고 이를 PM2000 초기 화면에 공지사항으로 내걸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관권 선거이고 허위사실을 통한 명예훼손 행위"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나이스 카드단말기 회사에서 7개 PM2000 AS 업체에게 지원금이 정상적으로 전달된 것은 명백히 수사과정에서 밝혀진 사항"이라며 "다만 해당 직원이 특별지원금으로 별도의 금원을 수수한 부분에 대해서 수사가 이뤄졌고 그에 따라 재판에서 유무죄를 다툴 일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김 후보는 "이 사건과 관련해 일체의 피의자 조사를 받은 바 없다"며 "별도통장 착복 운운은 완전한 허위사실"이라고 언급했다. 김 후보는 "만약 회장이 바뀔 때마다 이런 경영적인 판단을 문제 삼는다면 현 약정원이 그간 잘못 진행한 스캐너 문제 등 다수의 건을 배임으로 고발할 수 있다"며 "도를 넘게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는 약학정보원의 행태에 대해 현 양덕숙 원장과 조찬휘 이사장을 허위사실 유포를 통한 명예훼손으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선거 마지막에 회원들께서는 이런 마타도어와 네거티브 선거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2015-12-03 16:05:23강신국 -
조찬휘 "김 후보, 치료학적 동등성 발언 문제"대한약사회장 선거 조찬휘 후보(2번, 중앙대)가 김대업 후보의 치료학적 동등성 발언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조찬휘 후보 캠프는 3일 "도대체 김대업 후보는 의사협회장 후보인지 약사회장 후보인지 모르겠다"며 "치료학적 동등성을 증명하기 위해 모든 제사는 생동품목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다시 치료학적 동등성 시험을 위해 천문학적 자금을 쏟아 부어야 한다는 것인데 이는 결국 대체조제를 하지 말자는 공약과 같다"고 주장했다. 조찬휘 후보 캠프는 "약효 동등성 시험은 이화학적으로 동일 성분임을 검증하는 것이고 생물학적 동등성은 이화학적으로 동일 성분이라 할지라도 혈중 AUC값이 일정 범위 안에 드는 지를 검증하는 것"이라며 "치료학적 동등성이란 치료환자에게 두 약물이 동일한 치료효과를 가지는 지를 평가하는 것으로 이는 임상시험을 통해서 하고 가장 까다로운 방법"이라고 말했다. 조찬휘 후보 캠프는 "이는 의협이 같은 생동 품목이라도 환자마다 약효와 안전성이 다르므로 치료학적 동등성을 대체조제의 조건으로 삼아야한다고 주장하는 바와 일치한다"고 지적했다.2015-12-03 15:57:23강신국 -
약정원 "김대업 후보 허위사실 유포 중단하라"약학정보원이 김대업 후보에게 대한약사회장 선거과정에서 본인이 오랫동안 몸담았던 약정원에 대한 음해와 허위사실 유포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약정원은 3일 성명을 내어 "전 임직원들이 PM2000 밴피 연동수수료 3억4000여만 원을 밴 대리점인 토탈정보통신으로 유출한 사건과 PM2000 관련 중요자산을 유출한 일명 팜스파이더 사건은 검찰이 1년간 수사한 끝에 배임 및 배임수재로 기소, 1일자로 서울지법 형사합의부에 배정됐다"고 주장했다. 약정원은 "이 사안은 이미 1년 전인 지난해 12월 약정원에 대한 외부회계감사 과정에서 밝혀졌고 검찰의 오랜 수사 끝에 기소가 이뤄졌다"며 "이러한 엄중한 사안에 대해 약정원은 회원들에게 당연히 알리고 설명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언급했다. 약정원은 이에 "김대업 후보는 약정원의 설명을 허위사실 유포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라"며 "김 후보는 올해 3월 15일 대한약사회 대의원총회 공개석상과 언론보도에서 PM2000 연동 밴 수수료를 토탈정보통신으로 이관할 것을 본인이 지시했다는 언급을 했다"고 주장했다. 약정원은 "김 후보는 당시 밴 수수료를 이관한 이유를 밴 단말기 설치와 유지보수라고 설명했다가 나중에는 PM2000 활성화를 위해 7군데 AS 업체에게 지급했다고 했다"며 "그러나 계약서를 살펴보면 밴 단말기 설치와 유지보수는 약정원의 업무가 아닌 계약당사자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업무로 돼 있다"고 지적했다. 약정원은 "밴 단말기 설치와 유지보수는 계약 당사자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업무인데 약정원이 비용을 지불했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해명을 하라"며 "1년 동안의 검찰 수사 결과 AS업체 어느 한군데도 PM2000 활성화를 위해 어떠한 용역 계약을 맺은 바도 없고 금전을 수수한 바도 없다"고 말했다. 약정원은 "김 후보는 약정원 전 직원이 착복한 3700만원 이외에 나머지 3억원은 어디에 쓰였는지 소상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2015-12-03 14:30:2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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