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전공의특별법 환자 안전 위한 첫걸음"
- 이혜경
- 2015-12-03 17:3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공의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적극 환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협은 "지금까지 전공의들은 열악한 수련환경 및 근무여건으로 심각한 인권 침해를 받아왔다"며 "이번 전공의특별법 통과로 전공의의 정상적인 수련은 물론 전공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의료의 안전을 담보함으로써 의료계 역사상 길이 기록될 사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그동안 전공의특별법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입법 공청회 개최, 대한전공의협의회와 상시 협조체계 마련,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대안 마련 및 국회 전달, 사회적 여론 조성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
의협은 "전공의특별법을 통해 전공의의 수련환경 및 처우를 개선하는 것은 물론 체계적인 수련과정을 통해 의료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의사인력 배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공의의 희생으로 고착화된 왜곡된 수가체계를 개편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며, 서울과 지방 수련병원 간의 수련의 질 격차를 해소하고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얘기다.
의협 강청희 상근부회장은 "전공의특별법 통과는 의권 회복의 시작"이라며 "지난 1년간 대한전공의협의회를 비롯하여 각 직역의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여 법안이 통과되도록 노력한 전 의료계가 거둔 성과"라고 의료계 전체로 공을 돌렸다.
강 부회장은 "이는 의사의 권리가 곧 환자의 권리이며, 전공의 처우개선이 곧 환자 안전의 시금석이 될 것이란 사회적 합의가 있었기에 가능한 역사적 사건이며, 대한의사협회는 법에 의한 의권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임직원이 만든 지역사회 소통...한국알콘 '알콘 인 액션'
- 6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면역항암제 '테빔브라', 5개 적응증 약평위 상정 예고
- 9[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