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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서비스산업법 통과땐 법인약국 현실화""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 되면 법인약국 현실화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일 보건의료 분야를 포함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 촉구 담화문을 발표한 유일호 경제부총리 발언에 대해 왜곡된 일방적 대국민 언론플레이라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정부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절박한 심정을 이용, 일자리 69만개 창출이라는 신기루의 환상을 심은 정치적 술수를 부리는 것이라며 "김종대 전 공단 이사장도 최근 서비스산업법에 대해 법 제정과 일자리 창출은 무관하며 이 법이 현실화 된다면 정부가 주장하는 성장과 일자리 창출은 고사하고 의료현장은 갈등과 혼란만 초래될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이 법안이 통과되면 향후 법인약국은 물론, 일반인 병의원·약국 개설, 영리병원 허용, 의료기관의 영리형 부대사업, 원격의료, 1인1개소 규제완화 등으로 대기업 자본의 진출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정부가 경제활성화 해법으로 보건의료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진정 원한다면 제약, 의료기기 산업 등을 중장기적으로 육성하고 투자하는 것이 최선책"이라며 "서비스산업법은 보건의료 분야를 포함시켜 경제활성화를 이룰 수 있는 대책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보건의료 분야를 포함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추진을 당장 중단·폐기해야 한다"며 "정부가 법 통과에만 몰두할 경우 강도 높은 규탄이 뒤따를 것"이라고 경고했다.2016-02-02 12:00:2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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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회원 부담 절감 차원서 회비 지원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는 지난달 30일 저녁 7시 30분 2015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집행부는 회원 부담 절감 차원에서 지난 3년간 사용하고 남은 일반회계 이월금 중 6천여 만원을 특별회계로 전용시켜 회원들을 위해 활용하는 방안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번 건으로 대한약사회와 지부 회비가 인상되지만 시약사회 소속 회원들은 지난해와 같은 금액의 회비를 부담하게 된다. 지원되는 금액은 회원 한명 당 5만5000원이다.2016-02-02 10:08:15김지은 -
대전 유성구약사회 정기총회서 사업계획 확정대전광역시 유성구약사회는 지난달 28일 라온컨벤션에서 제2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총회원 158명 중 88명 참석, 4명 위임, 총 92명으로 성원됐으며 2015년도 세입, 세출안을 승인하고 올해 신규 사업계획, 예산안 등을 확정했다. 총회에는 정규형 대전광역시약사회장과 이상민 국회의원, 노승연 유성구의회의장, 최경만 보건소장, 송대윤 대전시의원, 김동섭 대전시의원, 강재훈 유성구의사회장, 김태형 유성구치과회장, 김정규 한의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대전광역시약사회장 표창=참좋은약국 이갑순 약사 ▲유성구청장표창=테크노약국 박경화 약사 ▲유성구약사회장 감사패=유성구보건소 예방의약계 설훈 ▲유성구약사회장 감사장=백제약품 이동훈, 대전지오팜 홍순필, 경동제약 이용길 ▲유성구약사회장 표창장=명인약국 황태선 약사, 코끼리약국 백광진 약사, 새아침약국 손지현 약사, 서울플러스약국 김인석 약사, 초록온누리약국 진순일 약사 ▲공로패=다사랑약국 김응일 약사2016-02-01 16:15:16김지은 -
인천 서구 고경호 연임·중동구 허지웅 선출인천 지역 분회가 잇따라 201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임원단을 선출하고 있다. 서구약사회는 지난달 23일 정기총회를 열고 현 고경호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또 중·동구약사회는 지난달 29일 실시한 중·동구약사회 분회장 선거에서 허지웅 약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2016-02-01 14:54:3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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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창원병원장에 홍성화 교수 임명삼성창원병원 신임 병원장에 삼성서울병원 연구부원장을 지낸 홍성화 교수(58)가 임명됐다. 홍성화 신임 원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1994년부터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에서 근무했다. 홍 원장은 난청 및 인공와우 분야의 권위자로서 임상시험센터장, 삼성서울병원의 연구부원장과 삼성미래의학연구원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탁월한 추진력을 인정 받아왔다. 홍성화 원장은 "삼성창원병원이 지역에서 삼성서울병원 수준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구와 교육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어 지역의료를 발전시키는데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6-02-01 14:05:39강신국 -
광주 동구약 양남재 회장, 유통업체서 특강광주광역시 동구약사회 양남재 회장은 지난달 30일 백제약품 광주지점을 방문해 '의약품 유통업의 미래와 전망'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양남재 회장은 "의약품 유통업체와 약국은 갑을 관계를 떠나 서로 상생하는 유기적인 관계가 지속돼야 한다"며 "유통업체는 철저한 약국분석으로 제품구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신속 정확한 배송시간 시스템을 실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동구약사회가 시행하고 있는 폐의약품 수거처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백제약품이 담당해 보건소 접수·폐기도 당부했다.2016-02-01 13:57:16강신국 -
4회 한독문학상 대상에 김경희·이옥형 약사제4회 서울시약사회 한독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시부문 김경희 약사, 생활수기 수필부문 이옥형 약사가 선정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시부분 '살풀이'를 쓴 김경희 약사(성북구)와 생활수기 수필부문 '몽돌과 선인장'을 응모한 이옥형 약사(용산구 다나약국)가 대상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구명숙 교수(시인, 문학박사)와 황송문 교수(시인,소설가,문학박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품이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시부문 대상작 '살풀이'에 대해 "주제의식이 탄탄할 뿐 아니라 제재를 차용해 부려 쓰는 기교가 돋보였다"며 "무거운 주제를 끝까지 끌고 간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말했다. 심사위원들은 "생활수기 수필부문 대상 '몽돌과 선인장의 경우 탄탄한 구성력과 문장력을 보이며 객관적 묘사로 감정을 억제시켜 슬픔을 드러내 보이지 않는다"며 "자신의 체험 속 소재를 내면적으로 잘 형상화해 문학적 아름다움을 보여 준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시부문 우수상에는 박옥희 약사(강남구 로데오약국)의 '털옷을 풀다, 장려상에는 최명숙 약사(성북구 온누리민우약국)의 '낙엽을 밟으며'가 각각 선정됐다. 생활수기 수필부문 우수상에는 이신자 약사(종로구 우정약국)의 '맨발' 이, 장려상에는 김명자 약사(은평구 명성약국)의 '너무 아낀 한 마디'와 정온희 약사(성북구 보림약국)의 '삶의 자리에서'가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3시 대한약사회관 4층 동아홀에서 열리는 62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된다. 당선작에는 대상 상금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이 수여된다. 박희성 사회참여사업단장은 "시 47편, 생활수기 수필 27편이 접수된 한독문학상 공모에 좋은 작품으로 참여해 주신 많은 회원 약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16-02-01 13:45:56강신국 -
제주도약, 13일 2016년도 정기총회 진행제주도약사회(회장 좌석훈)는 오는 13일 오후 5시 제주도약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16년도 제52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 2015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건 ▲총회의장 및 부의장 선출에 관한 건 ▲ 임원 선출에 관한 건(부회장, 감사, 이사)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도약사회는 이날 2016년도 사업계획과 세입& 8228;세출 예산안과 기타 토의 내용 등을 심의하고 논의할 계획이다.2016-02-01 11:41:1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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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안동·경주시약사회 신임 집행부 선정경북 지역 분회들이 정기총회를 열고 신규 사업계획과 신임 집행부를 선정했다. 먼저 경북 청도군약사회(회장 이근우)는 지난 28일 백운 숯불갈비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15년도 세입, 세출 결산 및 2016년도 사업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제35대 권태옥 경북약사회장 당선인에 꽃다발을 전달한 후 폐회했다. 권태옥 당선자는 "경산과 청도는 한집안 같이 늘 생각하고 있다"면서 "회원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항상 낮은 자세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동시약사회(회장 하인식)도 27일 관내 그랜드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하인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명과 한형국 도약사회장, 이종도, 이택관 자문위원, 오승희 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엄기진 감사가 감사보고를 한데 이어 결산과 신년예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문병권 총무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차기 총무는 이경동 회원이, 나머지 임원은 유임하기로 했다. 또 경주시약사회(회장 고영일)는 27일 보문 현대호텔 제이드 홀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총회에는 회원 35명과 최양식 경주시장, 김억수 건강보험공단 지사장, 전점득 보건소장, 배진석 도의원, 김영희 시의원, 도황 경주시 의사협회 회장, 김홍석 경주시 한의사협회 회장, 송혜섭 경주시 치과의사협회 회장이 참석했으며 신년 교례회 및 제21대 회장 취임식이 진행됐다.2016-01-31 20:15:17김지은 -
정하원 종로구약사회장 "즐거운 약사회 만들겠다"서울 종로구약사회장에 정하원 부회장(경희대, 55)이 만장일치로 새 회장에 선출됐다. 종로구약사회는 30일 보령제약 대강당에서 제58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의장, 감사단을 선출했다. 정하원 신임 회장은 "약사회무 경력이 18년이 됐다. 총무, 부회장 6년하고 순서상 된거 같다"며 "중책을 맡게돼 송구스럽다. 회원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 동안 열심히 이끌어준 정영기 회장과 윤수근 의장님에게 감사드린다"며 "분회장은 동네 일꾼이다. 분회장이 약사정책을 만들거나 변화를 주는건 불가능하다. 상급회에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전달해 반영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회원 마음과 현실을 알려면 많이 만나 봐야 될 것 같다"며 "앞으로 회원 약국을 다 갈 것이다. 잠시 이야기 나누자"고 언급했다. 정 회장은 "재미있는 약사회가 되려면 동호회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아울러 선배하고 젊은 약사 간극이 있다. 청년약사위원회 신설 하겠다. 30~40대 약사는 미래의 주역"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 회장은 "임기 3년동안 종로 약사들의 밤을 한번 개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구약사회는 신임 총회의장에 임준석 전 회장을 감사에는 변진희, 조중형 약사를 선출됐다. 정영기 직전 회장은 "원격진료, 택배배송 등 이럴 때일수록 각성하고 함께해야 한다"며 "조제료할인, 난매 등 우리를 파괴하는 행위도 없어져야 한다. 우리가 함께해야 거센 파도를 이겨낼 수 있다. 그동안의 과오를 이해해 주시고 그간의 성원과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1억2399만원의 올해 예산안과 위원회별 사업계획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총회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김진희(희망약국) 이숙진(성심약국) ◆종로구약사회장 표창장 윤은숙(지영오행당약국) 임병숙(세민약국) ◆종로구약사회장 감사장 김의철(쥴릭파마) 김건우(일동제약) ◆구청장 감사패 김광미(우리약국) 신영준(현대온누리약국)2016-01-30 18:40: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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