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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5개팀·18개 위원회 본격 가동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지난 19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사업계획과 예산 편성방향 등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50회 정기총회에서 위임된 세부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 예산수정(안)을 심의하고 5개팀 18개 위원회로 구성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아룰러 총회에서 의결된 1억8000만원 예산을 기반으로 신설 위원회 등에 계수를 조정해 배분했다. 김은진 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집행부가 회원들 앞에서 최선을 다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며 "원로, 집행부, 이사의 도움과 결집으로 보다 나은 대회원 서비스를 추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지난 사업에서 모범이 됐던 사업은 한층 더 발전시켜 회원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최일혁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강현철 사무국장에게 11년 근속 표창패 전달했다. 아울러 사무국 임진옥 직원을 주임으로 승진 발령했다.2016-02-22 11:34:19강신국 -
서용훈 전북약사회장 "활기찬 약사회, 즐거운 약국 조성"전북약사회 34대 회장에 취임한 서용훈 회장이 '활기찬 약사회, 즐거운 약국'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약사회는 20일 전주 풍남관광호텔에 정기 대의원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서용훈 회장은 이날 ▲반회, 동호회 등 소모임 활성화를 통한 소통하고 단합하는 약사회 조성 ▲성분명처방, 대체조제 사후통보 등 회원 불편사항 최소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및 법인약국 문제 등 약권수호 노력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및 사회공헌서비스를 통한 도민과 함께 하는 약사회 수립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올해 사업계획과 세입세출예산 2억9244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상조회비 지출규정 개정안도 의결했다. 도약사회는 또한 임원선출을 통해 신임 총회의장에 길강섭 직전 지부장을 부의장 2명 선임은 의장에게 위임했다. 감사는 작전 김기용 감사와 유귀옥 직전 부지부장, 정규진 대의원이 추천 받아 3년간 감사직을 수행하게 됐으며, 대약 파견 대의원 선출은 지부장에게 위임했다. 상급회 건의사항으로 ▲장기품절시 해당 제약사에 대한 페널티 부과 ▲ 소포장제도 개선 ▲동일성분 조제시 사후통보 폐지 ▲유사포장 차별화 등의 의견이 채택됐다. 한편 백칠종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대약과 16개 시도지부 집행부가 법인약국 등 약사현안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약사회 집행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길강섭 직전 지부장은 "약사현안을 약사들의 힘만으로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이번 4월 총선에서 약사사회에 힘을 보탤 수 있는 인물을 약사회원들이 잘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총회 수상자] ◆전북약사대상 전북약사발전연구회 ◆전북약사회장 표창패 김현수(보람찬약국) 박형규(송천건강약국) 오지윤(동아약품) 박병철(무지개약국) ◆전북약사회장 감사패 임현실(심평원 광주지원) 강수현(광주식약청) 최병도(건보공단 전주남부지사) 김정희(전북도청 복지여성보건국) △김수환(우영약품 대표) 장봉식(삼천당제약 전북지점장) ◆대한약사회장 표창 김정환(아중녹십자약국) 안효초(전북대병원) 이종서(수약국) ◆도지사 표창 유귀옥(금강약국) 김주신(전북대병원)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 길강섭(장미약국) 박훈(새백제약국) 김수길(효민약국)2016-02-22 10:54:28강신국 -
성동구약, 신임집행부 출범 이후 첫 회의 가져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9일 약사회관에서 회장단 및 상임이사 상견례를 갖고 앞으로 3년 동안 회무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제출 및 검토와 약사회 회무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했다. 김영희 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회원들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상임이사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참석한 상임이사들도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한편 성동구약사회 신임 집행부는 회원 고충 해결을 전담하는 '행복위원회'를 신설, 약국위원장이 겸직하며 민원을 적극 수용하기로 했다. 아울러 회원들의 문화복지를 위한 문화복지위원회도 신설했다. 이날 회의에는 양호 총회의장(평안약국), 김영식(대중약국)·박정주(민제약국) 감사, 김영희(영민약국)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을 맡은 정성욱(총무담당& 8228;명동온누리약국)·김선유(약학담당, 메디팜한솔약국)·김재구(약국담당, 유명한약국)·이정민(윤리담당, 정민약국)·김채윤(여약사담당, 신금호약국) 약사와 상임위원장을 맡은 한경숙(총무, 실로암약국), 김향숙(약학, 보배약국), 양승현(약국/행복, 해오름약국), 이혜경(윤리, 서광약국), 염혜진(여약사, 기린약국), 오은주(의료보험, 백두산), 김소영(홍보, 다나을약국), 정안수(근무, 대학약국), 이현숙(문화복지, 신성림약국), 곽혜영(병원약사, 한양대학교병원) 약사 등이 참석했다.2016-02-22 10:38:4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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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인증평가원 인증 기관 전국 1372곳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석승한, 이하 인증원)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관이 1372곳이라고 밝혔다. 이중 자율인증 기관 292곳(급성기병원 268곳, 치과병원 12곳, 한방병원 12곳), 의무인증 기관 1080곳(요양병원 942곳, 정신병원 138곳) 등이다. 인증원은 올해부터 인증 요양병원의 사후관리를 위해 인증 유효기간 내 중간자체조사 및 중간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석승한 인증원장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인증 병원이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의료기관의 인증제 참여를 적극 독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증원은 인증 결과를 홈페이지(www.koiha.or.kr)에 게시해 국민들이 전국의 인증 받은 의료기관 정보를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2016-02-22 10:16: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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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자 유치, 제도적·재정적 지원 필요"정보·홍보·네트워크·재정 부족과 여러 규제로 인해 의료기관이 독자적인 해외 환자 유치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서는 법적·재정적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병원경영연구원(이사장 박준영)은 최근 발간된 '해외환자 유치 정책의 개선과제' 정책리포트를 통해 의료기관의 해외환자 유치 정책 소개 및 해외환자 유치 기관 입장에서의 필요한 현실적인 정책방안들을 제시했다. 신현희 책임연구원은 보고서에서 해외환자 유치 정책의 개선과제로 ▲상급종합병원의 해외환자 전용 병상수 기준 규제 완화 필요 ▲의료사고 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시 정부차원의 재정지원 필요 ▲해외환자 유치 전문인력 양성기관 필요 ▲해외환자 유치 의료기관을 위한 정보지원 센터 개설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어 신현희 연구원은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이 의료기관별 맞춤 지원을 통한 해외진출 및 의료관광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6-02-21 20:38:2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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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사회 "의료분쟁조정 자동개시법 철회하라"울산시의사회가 의료분쟁조정 자동개시법을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시의사회는 21일 성명을 내어 "의료분쟁조정법 제1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의료사고로 인한 피해를 신속·공정하게 구제하고 보건의료인의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조성함을 목적으로 한다는 본법의 목적을 몰각하고 통과시킨 어불성설의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시의사회는 "만일 개정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환자는 밑져봐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수많은 사망과 기준조차 모호한 중상해의 조정신청이 봇물을 이루게 될 것이 자명하다"고 주장했다. 시의사회는 "이로 인해 영장도 없이 방문한 조사관의 자료와 물건 제출 요구에 강제로 응해야만 하는 의료기관의 행정적 부담과 의료인의 정신적 피해는 누가 책임지냐"며 "자연적 방어진료에 따른 환자의 피해는 과연 누가 책임을 지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시의사회는 "의료인을 옥죄는 수많은 의료정책 속에서도 묵묵히 의사라는 숭고한 직업적 소명을 지키기 위해 환자진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사들에게 이렇게 또 말도 안되는 법으로 박탈감을 안겨 줄 수는 없을 것"이라며 "의사의 소신진료를 가로막아 결국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게 될 이번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을 폐기하라"고 촉구했다.2016-02-21 20:12: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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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어르신 건강사랑방서 의약품 교육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지난 18일 송파종합사회복지관 내 어르신 건강 사랑방에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안전한 의약품 사용이 건강을 지켜줍니다'를 주제로 한 이날 교육은 의약품 이순화 약사가 지역 어르신 2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약에 대한 이해 ▲올바른 약 복용법 ▲약에 대한 궁금한 것들 ▲기타 건강 상식 등으로 구성됐다. 또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 동영상을 활용한 청결유지를 강조해 호응을 얻었다.2016-02-21 19:55:08김지은 -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 "회원 위해 분골쇄신 할 것"최병원 당선자가 인천시약사회장에 취임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들어갔다. 인천시약사회는 20일 베스트웨스턴 인천로얄호텔에서 제35회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올해 예산,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최병원 신임회장은 "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결심하고 회원들을 일일이 만나며 내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 약사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외부적으로는 의료민영화, 법인 약국 시도 등의 도전에 직면해 있는 게 우리 현실"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회원들을 직접 만나며 권익 향상을 위해 분골쇄신했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됐다"며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약사회를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는 또 "지난 3년 간 약사회를 이끌어 온 조석현 회장과 임원, 사무국 직원들에 회원들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새로운 집행부는 오로지 회원들만을 바라보며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임사에서 조석현 전 회장은 "회장직을 맡고 첫해 법인약국 논란을 시작으로 지금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까지 한시도 편한 시간이 없었던 것 같다"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새로 선출된 최병원 회장에 회원들이 모든 역량을 집중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 전 회장은 "이제 약사사회는 스스로 힘을 길러야 할 때"라며 "더 강하고 내실있는 약사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그간 사랑과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시약사회는 이날 총회의장에는 조석현 전 회장을, 감사에는 유상현, 송영만, 이성인 약사를 선출했다. 이어 2015년도 결산액 2억9473만4085원과 올해 예산 2억7728만6241원과 위원회별 사업계획도 원안대로 확정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 윤관석 의원, 국민의당 문병옥 의원, 김인규 경인식약청장, 김수경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장, 지오영 조선혜 회장, 백제약품 남평우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인천시장 표창장=소영만(고려원약국), 김균(희망약국) ▲인천시의회 의장 표창장=나지희(인천시약 사무국장) ▲대한약사회장 표창패=윤종배(열린대학약국), 이관석(온누리동아약국) ▲인천시약사회장 공로패=이철준(남구보건소장) ▲인천시약사회장 감사패=조명희(인천시청 보건정책과 주무관) ▲인천시약사회장 표창패=허지웅(이화당약국), 전명선(조은약국), 최현수(최현수약국), 최윤정(제일약국), 최동선(건강약국), 김도하(사랑약국), 김상래(신현프라자약국) ▲인천약사대상=안병주(서울메디칼약국), 김대희(뿌리깊은약국), 이윤애(서울당약국) ▲인천시약사회장 감사패=조석현(이조약국, 직전회장)2016-02-20 23:07:42김지은 -
도봉·강북구약, 실습 약대생 22명과 간담회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9일 구약사회관에서 약대 약국실무실습학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최귀옥 회장은 예비약사인 실습생들에게 '약사회 기능 및 약사 진로'의 주제로 대한약사회, 지부, 분회의 역할을 설명했다. 아울러 약사윤리강령과 직업윤리의식을 전달, 강조하며 법인약국, 한약사 문제, 가정상비약 품목 및 장소 확대에 대한 심각성 등 약사사회에 직면해있는 현안을 설명했다. 약국실무실습 담당 이영실 부회장은 학생들에게 약국실무실습 전반의 기본 주의사항과 공통 지도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도봉·강북구약사회는 2016년 1차 기초실습 5주(1월4일~2월5일) 동안 22명의 학생이 실습하고 있다. 또 3월 3차 22명, 7월 4차 12명이 기초실습, 6월~9월 12명의 심화실습교육이 예정된 상태다.2016-02-20 11:08:21정혜진 -
오진환 대전시약 회장 "말이 아닌 행동으로"오진환 당선자가 신임 대전시약사회장으로 취임했다. 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정규형)는 18일 약사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28회 정기대의원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한 오진환 신임회장은 "말로만 약속하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약사회장이 될 것"이라며 "머리로는 약사직능의 전문성과 미래 준비를, 마음으로는 회원과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발로는 현장 회무를 챙겨 회원 단결을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회원의 의견을 먼저 들어 회무를 지역사회를 위한, 존경받는 약사회, 회원과 소통하는 약사회, 정이 넘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규형 전 대전시약사회장은 이임사에서 "무거운 짐을 후임 회장에게 맡기고 떠난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원만하게 회무를 마칠 수 있었다"며 "한약사 문제, 대체조제 문제, 의료법 개정,의료 영리화 문제만큼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 신임 회장이 잘 헤쳐 나가길 바란다. 약사들의 강한 단결력을 보여주자"고 당부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우리 약사가,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국민이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대상이 돼야한다"며 "약사회 위용을 위해 개혁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선택 대전시장 역시 대전시약사회 발전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안건 심의를 통해 의장에는 정규형 전 회장과 박영희 지도위원, 김성훈 감사가 부의장으로 구도 호천을 받아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감사에는 이국안 전 부회장, 김정아 전 부회장, 여경구 전 부회장이 선임됐으며, 대약 파견 대의원은 김응일 회원이 선출됐다. 나머지 대의원과 부회장, 상임이사, 이사는 신임회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아울러 대전시약은 2015년도 세입액 1억9120만원 중 2167만원을 차기 년도로 이월시켰으며, 2015년 세출액 1억6952만원과 2016년도 예산액 1억8516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회비는 동결했다. 끝으로 건의사항에 ▲약사를 위한 '대한약사회 전문지식 창구' 마련 ▲카드수수료의 신용카드 공제율과 연동 국세청 협의 ▲정액제인 의약품관리료의 수가체계 개선 등이 제안됐다. 또 각 분회에 2명 씩 10명의 우수 학생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김인식 대전광역시의장, 명창선 충남대학교 약학대학장, 한현택 대전동구청장, 이동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장, 정구종 국민건강보험공단 차장, 류호진 충청북도약사회장, 최재원 충청북도 약사회 차기회장, 전일수 충청남도 약사회장, 박정래 충청남도 약사회 차기회장, 한갑현 대한약사회 사무총장, 송병도 대전광역시의사회장, 정금용 대전광역시한의사회장, 조영진 대전광역시치과의사회 부회장, 한상욱 한국신약 사장, 구미경 시의원, 이승규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대전·충남회장, 김성수 대전약업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이창진(보험이사), 정경래(병원약사이사), 정일영(십자약국), 강병구(삼성약국), 강찬규(사무국장) ◆대전광역시장 표창장 =박두용(윤리이사), 박태근(약국이사) ◆제22회 대전광역시약사대상 =박영희(여약사지도위원) ◆대전광역시약사회장 감사패 =강민영(대전광역시 보건정책과 주무관), 김성수(동아제약 중부지점장), 이인규(일동제약 충청지점장) ◆대전광역시약사회장 공로패 =한창호(무지개약국), 강민서(대전광역시약사회 대리) ◆대전광역시약사회장 표창장 =조국현(산들약국), 김정민(해성약국), 박순배(영재약국), 백문구(정다운약국), 이상필(은행약국)2016-02-19 20:45:1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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