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신임집행부 출범 이후 첫 회의 가져
- 정혜진
- 2016-02-22 10:38: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합과 단합' 다짐...김영희 회장 "행복하고 화목한 약사회 약속"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회의는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제출 및 검토와 약사회 회무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했다.
김영희 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회원들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상임이사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참석한 상임이사들도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한편 성동구약사회 신임 집행부는 회원 고충 해결을 전담하는 '행복위원회'를 신설, 약국위원장이 겸직하며 민원을 적극 수용하기로 했다. 아울러 회원들의 문화복지를 위한 문화복지위원회도 신설했다.
이날 회의에는 양호 총회의장(평안약국), 김영식(대중약국)·박정주(민제약국) 감사, 김영희(영민약국)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을 맡은 정성욱(총무담당& 8228;명동온누리약국)·김선유(약학담당, 메디팜한솔약국)·김재구(약국담당, 유명한약국)·이정민(윤리담당, 정민약국)·김채윤(여약사담당, 신금호약국) 약사와 상임위원장을 맡은 한경숙(총무, 실로암약국), 김향숙(약학, 보배약국), 양승현(약국/행복, 해오름약국), 이혜경(윤리, 서광약국), 염혜진(여약사, 기린약국), 오은주(의료보험, 백두산), 김소영(홍보, 다나을약국), 정안수(근무, 대학약국), 이현숙(문화복지, 신성림약국), 곽혜영(병원약사, 한양대학교병원) 약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8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9[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10"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