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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부회장-상임위원장 임명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8일 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신임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김영희 회장은 김경우 부회장(약학 홍보), 김옥순 부회장(약국), 문제란 부회장(사회참여), 문경태 부회장(총무), 이명자 부회장(한약) 조현욱 윤리위원장, 김보미 사회참여위원장, 신채옥 약국이사 등을 임명했다. 김영희 회장은 "앞으로 3년동안 회원지식 함양을 위한 학술, 불용재고약 반품 해결, 동호회 활성화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2016-03-11 23:44:47강신국 -
대구시약 "회원 위한 약사회 만들자"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9일 3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회원을 위한 약사회가 되자고 다짐했다. 회의에 앞서 이한길 회장은 정광원 총괄부회장과 이상흥 윤리이사에게 대표로 인준장과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한길 회장은 "오늘은 집행부의 첫 연석회의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약사회의 주축으로 앞으로 시약사회가 정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 우리 회원들을 위한 회무, 회원들을 위한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3년 동안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주요회무와 공분수발에 대한 보고를 통해 금연보조제 판매관련 허가되지 않은 금연보조제가 오히려 흡연을 조장하는 등의 역효과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약국에서 허가되지 않은 금연보조제를 판매하지 않도록 회원들에게 안내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3월~4월 대구시장을 시작으로 대구식약청장, 건강보험공단대구본부장, 대구경찰청장 등 기관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4월 9일 초도이사회, 4월30일~5월 1일 임원워크숍, 5월21일 대구광역시여약사대회 등을 개최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회원수첩 제작을 위해 분회별로 명단을 정리해 3월말까지 사무국으로 제출하고, 최대한 빠른 시일안에 제작을 완료하기로 했다.2016-03-11 23:40:38강신국 -
동대문구약, 약국 IT 인프라 구축 박차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정보통신위원회(부회장 우승희, 위원장 김민성)는 9일 약국 경영 시스템 설계 및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IT업체 (주)팜시스컴과 알리미 서비스 협약식을 가졌다. 구약사회는 회원 약국간 알리미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설치해 정보 소통의 장을 마련하다는 복안이다. 앞서 구약사회는 1차로 약국내 컴퓨터 점검, 컴퓨터 주변기기 점검, LAN 케이블 정리 등 전담 업체(한시스템)을 선정해 올해 연말까지 약국 전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향후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O2O(Online To Offline)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맞춤형 복약지도와 일반약 정보제공으로 판매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2016-03-11 23:11:05강신국 -
약사회관 재건축 격량속으로…총회서 격론 예고서초동 대한약사회관 재건축 문제가 격량에 휩싸일 전망이다. 서울시약사회 자문위원 화의에 이어, 서울지역 분회장들도 대한약사회 대의원총회에 수정안을 발의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서울시약사회와 24개 분회는 10일 1차 분회장회의를 열고 대약 대의원총회에 상정된 '회관 재건축에 관한 건'을 '재건축추진위원회 구성에 관한 건'으로 수정 발의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가진 회관 재건축 관련 면담 결과를 통해 이같은 입장이 정리됐다. 시약사회와 분회장들은 약사회관 재건축에 앞서 재원 마련이 우선 확보되고,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 협의과정을 거쳐 계획안이 완성됐을 때 추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시약사회와 분회장들은 이에 17일 대약 대의원총회에 '재건축추진위원회 구성에 관한 건'으로 수정 발의하기로 했다. 회관 재건축추진위원회 수정 발의안이 대의원총회에서 통과되면 대한약사회와 협의해 재건축추진위원회 구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시약사회와 24개 분회는 회관 재건축과 관련해 '서울시약사회 재건축대책위원회'도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재건축대책위원회는 공동대책위원장 2명과 위원 5명 등 총 7명으로 정영기 서울시약사회 부회장과 한동주 양천구약사회장(분회장협의회장)이 공동대책위원장을 맡는다. 위원은 전웅철 관악구약사회장과 권영희 서초구약사회장 등 분회장 2명과 서울시약사회 임원 3명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김종환 회장은 "약 150억원 이상이 소요되는 회관 재건축은 충분한 재원 확보 등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 대한약사회와 재건축 협의과정을 거쳐 계획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회관 재건축 외에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약사 예비후보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인수혁신위원에서 제안한 제35대 집행부의 정책과제 및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 개편 방향 등을 설명했다. 분회장 건의사항은 각구 지역 신문사를 활용한 약사직능 홍보방안 마련, 분회장회의 정례화, 약국 실무실습비 가이드라인 마련 등이 제시됐다.2016-03-11 12:14:53강신국 -
서울분회장협의회장에 한동주 양천분회장 추대서울시분회장협의회장에 3선의 한동주 양천구약사회장(이대)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분회장협의회는 10일 회의를 열고 새 협의회장을 선출했다. 한동주 협의회장은 감사에 이종민 강서구약사회장(중앙대), 정영숙 중구약사회장(서울대)을 총무에 장은선 서대문구약사회장(이대), 김위학 중랑구약사회장(성균관대)를 각각 선임했다. 한동주 협의회장은 "분회장 모두 회원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소통과 화합하는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가 서울시약사회에 건의할 내용이 있으면 다같이 논의해서 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 회장은 "우리에게는 막중한 책임이 있다"면서 "분회의 회원을 대표할 수 있기 때문에 다들 많은 의견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를 한데 모으는 지혜가 필요하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2016-03-11 11:02:40강신국 -
광진구약, 제8기 신임집행부 공식 회무 돌입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가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어 제8기 신임집행부 공식 회무를 시작했다. 광진구약사회는 지난 4일 약사회관에서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신임집행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과 회무 주요 내용을 논의했다. 조영희 회장은 "160여개 약국의 회원을 위한, 회원과 함께하는 광진구 약사회라는 배에 승선한 만큼, 바른 항해를 위해 각자 역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새로 영입된 임원들이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숙지하고 논의했다. 광진구약은 세입·세출 결산보고와 함께 오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임원 워크샵 및 초도이사회 일정을 확정했다.2016-03-10 19:21:06정혜진 -
성동구약, 탁구동호회 '뭉탁' 신입회원 격려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총무담당부회장 정성욱)는 지난 9일 한양탁구장을 방문해 탁구동호회(회장 김영출) '뭉탁' 신입회원을 격려하고 지원금을 전달했다. 김영출 성동구약사회 탁구동호회장은 "약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로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동호회가 내실 있게 발전하고 있다"며 "뭉탁은 회원들의 건강과 친목도모를 위한 탁구사랑의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탁구동호회 뭉탁은 지난 2010년에 결성됐으며 현재 20여명의 회원이 매주 수요일 밤9시부터 12시까지 한양탁구장에서 탁구강습 및 게임을 하고 있다. 이번 달에만 2명의 신입회원이 가입했다. 김영희 회장은 "탁구동호회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며 탁구대회에서 우승 하는 등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동호회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뭉탁은 제2회 한마음탁구대회에서 단체전 우승 한 바 있으며 올 해 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 한편 이날 탁구장에는 김영희 회장 외에도 정성욱 부회장과 김채윤 부회장이 동행했다.2016-03-10 19:12:59정혜진 -
한국남동발전 영흥본부, 인천성모에 헌혈증 기증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과 한국남동발전 영흥본부와 유관기관이 10일 사랑의 헌혈증 기증식을 가졌다. 한국남동발전 영흥본부와 유관기관 임직원들은 한국남동발전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인 'Sunny Project'의 일환으로, 헌혈운동을 통해 모은 헌혈증 75매를 인천성모병원 사회사업팀에 기증했다. 한국남동발전 영흥본부 김학빈 본부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소중히 모아진 헌혈증이 저소득층 취약계층에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증식에 참석한 인천성모병원 김수현 원목실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기관과 연을 맺게되 영광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혈증 기부에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 영흥본부에서 기증한 헌혈증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환자들의 수혈에 사용될 예정이다.2016-03-10 19:02:3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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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여약사위원회 명칭 변경…부회장 연임 제한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4일 38대 집행부 출범준비위원회가 제출한 보고서에 대해 검토를 진행하고 우선 여약사위원회 명칭을 변경하고 부회장 연임을 제한하자는 의견을 수용하기로 했다. 출범준비위원회는 보고서를 통해 현재 여약사 수가 남약사 수를 월등히 앞서고 있고 여약사의 회무참여가 활발한 상황인 만큼 여약사위원회 명칭을 변경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출범준비위원회는 임원(부회장)의 연임에 아무런 제한이 없어, 유능하고 참신한 회원들의 회무참여가 힘든 상황을 지적하며 능력 있는 회원이 책임감을 갖고 회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임원(부회장) 연임제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안한 바 있다. 약사회는 그동안 대내외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출범준비원회 의견을 수용하여 우선 여약사위원회 명칭을 변경하고, 책임감을 갖고 회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임원(부회장) 연임을 제한하기로 했다.2016-03-10 14:48: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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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짜리 약사회관 재건축 밀실추진 납득 불가"서울시약사회장을 지낸 자문위원들이 대한약사회관 '영구 공동 사용과 소유권'을 가진 서울시약사회를 배제한 일방적인 회관 재건축 추진에 심각한 우려감을 표시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9일 신임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자문위원 간담회를 갖고 대한약사회관 재건축 추진 상황 설명과 함께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모색했다. 자문위원들은 서초동 약사회관은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가 '영구히 공동 사용 공동 소유한다'는 지난 1964년부터 지켜온 기본적인 원칙에는 결코 변화가 없다는 점을 재차 확인했다. 자문위원들은 그럼에도 서울시약사회 자문위원들과 어떠한 설명과 논의도 없었고 시약사회와 사전협의 요구조차 무시하면서까지 대한약사회의 일방적인 회관 재건축 추진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자문위원들은 중대 사안인 회관 재건축과 관련된 자료도 전혀 공개하지 않고 오직 대의원총회 석상에서 설명하고 통과시키려는 것에만 열중하는 추진 방식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보였다. 자문위원들은 "공동 사용 공동 소유권을 가진 서울시약사회와 사전 협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투명하게 공개적으로 추진할 중요한 문제"라며 "상식적인 절차까지 외면하는 회관 재건축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또 "대한약사회가 추정한 약 150억원에 달하는 재건축 재원도 오산임야매각대금 약 20억원 외에는 아직까지 확실하게 확보된 것이 없다"고 우려했다. 자문위원들은 "적어도 총 비용의 60%인 약 120억원의 재원을 확보하고 공사에 들어가는 것이 상식임에도 건축비용이 선결되지 않은 채 섣불리 공사를 진행하다가 중단되거나 부도가 날 경우 약사회의 소중한 재산을 모두 탕진할 수 있는 위험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오산매각대금도 회관 재건축을 위한 예산도 아니라는 것과 비용을 약사회원들에게 성금 명목으로 부담지우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자문위원들은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가 함께 재건축위원회를 구성해서 시간을 갖고 재건축 타당성 및 시의성, 재원 마련 등을 충분히 연구·검토해서 제시하는 등 투명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약사회관 재건축대책팀장으로 정영기 부회장을 선임하고,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아울러 자문위원들은 현재 15%밖에 안 되는 일반약 비율을 30%까지 확대하는 정책적 활동을 비롯해 동일성분조제 활성화와 성분명 처방에 대해 약사사회가 강력하게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주문했다. 간담회에는 회관 재건축이라는 중대한 사안이 걸린 만큼 박한일·김희중·정병표·한석원·문재빈·전영구·권태정·민병림 자문위원 등이 모두 참석했다. 현 대한약사회장인 조찬휘 자문위원은 강원도 원주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사옥 개청식 일정으로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신임 회장단은 김종환 회장, 김정란·박규동·박기선·박형숙·이시영·정영기·하충열 부회장을 비롯해 유성호 총무이사가 참석했다.2016-03-10 12:00: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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