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탁구동호회 '뭉탁' 신입회원 격려
- 정혜진
- 2016-03-10 19: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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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간 신입회원 지원 사업...지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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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출 성동구약사회 탁구동호회장은 "약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로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동호회가 내실 있게 발전하고 있다"며 "뭉탁은 회원들의 건강과 친목도모를 위한 탁구사랑의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탁구동호회 뭉탁은 지난 2010년에 결성됐으며 현재 20여명의 회원이 매주 수요일 밤9시부터 12시까지 한양탁구장에서 탁구강습 및 게임을 하고 있다. 이번 달에만 2명의 신입회원이 가입했다.
김영희 회장은 "탁구동호회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며 탁구대회에서 우승 하는 등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동호회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뭉탁은 제2회 한마음탁구대회에서 단체전 우승 한 바 있으며 올 해 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
한편 이날 탁구장에는 김영희 회장 외에도 정성욱 부회장과 김채윤 부회장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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