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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오는 20일 자선다과회 개최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달 27일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오는 자선다과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기로 했다. 김화명 부회장은 "여약사의원회 사업의시작이 자선다과회인 만큼 여약사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전웅철 회장은 이어 "사회가 요구하는 약사들의 활동이 점점 다양하고 구체화되고 있어 여약사위원회의 활동이 중요하다"며 "그동안의 활동에 감사하고 이번 회무에도 중심이 돼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부탁했다.2016-04-03 20:07:26김지은 -
은평구약 회원 약국 10곳 세이프약국 동참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달 11일부터 전회원 대상 세이프약국을 모집한 결과 총 10개 약국이 사업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이프약국 사업은 현재 서울시 내 12개구 참여에서 은평, 종로, 금천 3개구가 추가돼 총 15개 구에서 진행된다. 참여 약국들은 사이버교육 수강에 이어 지난달 31일 크레소티 교육장에서 진행된 ‘2016년 세이프약국 운영약사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해 약력관리 프로그램 시연과 실습교육을 받았다. 오는 8일에는 보건소 자체교육과 오는 16일에는 서울시 집합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은평구 내에서는 우경아 회장을 비롯해 고일약국, 구세약국, 세계로약국, 세종약국, 연신내영재약국, 온누리우리약국, 유성약국, 은평프라자약국, 진호메디칼약국, 노벨온누리약국 등 10개 약국이 참여한다. 우경아 회장은 "세이프약국 사업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격려했다.2016-04-03 19:58:34김지은 -
서울 분회장들, 김종환 대약부회장 배제 강력 반발서울지역 분회장들이 대한약사회 부회장에 서울시약사회장이 포함돼야 한다며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에게 건의서를 제출했다. 서울분회장협의회 한동주 회장(양천구약사회장)은 8일 조찬휘 회장과 만나 건의서를 제출하고 합리적인 인사조치를 요청했다. 건의서에서 분회장협의회는 "대약 집행부 인선과정에서 부회장의 연임을 제한한 것은 본회 정관에도 없는 조치일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의 관례에도 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협의회는 "의협, 한의협, 치협, 간호사협회 등 보건의료 단체들도 서울시회장을 당연직 중앙회 부회장으로 임명하고 있는 만큼 부회장의 연임을 제한한 조치는 서울시약사회장을 배제하기 위한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서울시약사회장의 경우 정치적, 행정적으로 약사회의 대표성을 갖고 있다"며 "이에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의 개인 자격이 아닌 서울시약사회를 대표하는 상징성을 고려해 접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의회는 "그동안 서울시약사회장은 서울시 24개 분회 뿐만아니라 16개 시도지부를 대표해 대한약사회 부회장으로 참여해왔다"며 "결국 전국회원의 의견을 수렴해 전달할 수 있는 통로와도 같은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사상 유례가 없는 방대한 조직을 출범시키면서 회원과의 소통의 길을 차단하는 인사에 대해서는 어떤 회원도 동의할 수가 없다"면서 "약사 직능을 위협하는 어려운 현안들이 산적해 있는 만큼 반드시 화합하고 단결해 험한 파고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야 할 이 시점에, 갈등과 분열의 단초가 될 수 있는 일을 감행하는 것은 정말 있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협의회는 "이번 인사에 대해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님의 합리적인 판단과 조치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한편 조찬휘 회장은 이미 서울시약사회장 부회장 배제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조 회장은 31일 "이번 인사는 당선 직후 가동시킨 새집행부출범위원회내의 화합-통합분과위원회에서 2개월에 걸친 숙고 끝에 보고한 '대한약사회 부회장 연임금지' 의견을 적극 수용한데 따른 것이지 특정 약사회장을 배제한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회세가 서울시약사회와 거의 동등해진 경기도약사회장도 이번 부회장 인선에서 제외됐다"면서 "이는 지부장협의회의 회장과 간사, 서울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이 부회장단 회의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교환하는 '옵서버제도'를 두기 때문이었다"고 언급했다. 조 회장은 "옵서버제도는 지부와 대한약사회 간 소통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지부장들이 우려한 '반목하는 회장'이 결코 되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한다"고 말했다.2016-04-02 09:13: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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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인력 충분해야 질 높아져"…진땀빼는 지방병원지방소재 병원들이 간호인력 확충에 사활을 걸고 있다. 취업설명회, 무료 기숙사, 원내 무상 어린이집 조건은 기본이다. 대학원 과정 등을 지원한 경우 근무번을 우선 배려하는 운용의 묘도 살리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전문지가협의회가 취재한 경북 포항의 세명기독병원, 경북 문경의 문경제일병원, 인천 동구의 인천백병원 등의 간호사 채용사례를 통해 확인됐다. 2일 채용사례를 보면, 먼저 세명기독병원은 최근 간호사 200명을 채용했다. 올해 1분기 간호 2등급 신고 병원이다. 신규 인력 중 58명은 간호·간병서비스 병동에 배치된다. 비교적 대규모 채용이 가능할 수 있었던 건 간호부장의 노력이 적지 않았다. 경상북도 거의 모든 간호대학을 대상으로 취업설명회를 실시하고, 간호대학 게시판에 채용 공고를 냈다. 스스로 2개 대학에 강의를 나가 인근대학과 유대관계를 유지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간호학생 실습병원(4개대학)으로 분위기 좋은 병원이라는 입소문이 나게 했다. 학생들 교육과 간식까지 소소한 것까지 챙겼다. 이사장도 '간호인력이 충분해야 서비스 질이 올라간다'는 마인드로 간호부서에 협조적이었다. 2015년과 2016년 각각 200병상 씩 중축한 성장하는 병원이라는 비전도 제시했다. 신규 간호사 연봉은 3500만원 수준, 기숙사가 제공된다. 문경제일병원은 올해 1분기 간호등급 미신고 기관이다. 최근 30명의 간호사를 채용했다. 이중 16명은 간호·간병서비스 병동에서 근무한다. 당초 60명을 채용했는데, 이중 절반인 30병원이 채용완료 뒤 도시병원으로 떠났다. 이 병원의 간호부장도 역시 경북지역 거의 모든 간호대학에서 취업설명회를 열었다. 프리셉터(신규 간호사들에게 OJT를 실시하는 멘토) 과정 운영, 간호사 교육과정 지원 등 간호인력들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이 적지 않다. 간호사가 학사과정, 대학원 과정 등에 지원하면 근무번을 우선 배려한다. 또 워크숍이나 학회 등에 참석하면 공가 처리하고 식대와 보수교육비 등을 지원한다. 자녀대학 학자금 일부지원, 병원 내 어린이집 무료이용, 기술사 무료이용(인근 아파트), 식대무료 등 복지정책도 다양한다. 인천백병원은 최근 간호간병서비스 병동 8명을 포함해 간호사 58명을 채용했다. 올해 1분기 간호등급 미신고 기관이었는데 2분기에는 4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병원 측은 예상하고 있다. 어느 병원이나 공통적이지만 간호과장의 노력이 컸다. 전국 56개 간호대학에 방문해 취업설명회를 가졌고, 대학교수들과 유대관계를 유지하면서 실습병원이 되도록 했다. 프리셉트 과정을 통해 신규 간호사 이탈이 거의 없는게 이 병원의 특징이다. 병원 증축 등 성장하는 병원이라는 이미지도 채용에 도움을 줬다. 직원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원룸시스템의 기숙사가 제공된다. 한편 지방소재 중소병원의 간호인력 확충을 돕기 위해 정부도 방안 마련에 고심 중이다. 복지부 보험정책과 관계자는 "간호사 확보가 어려운 취약지 병원에 대해서는 인력유인에 필요한 보험수가를 검토 중이며, 중소병원의 시간제 일자리를 활성화할 수 있는 비용보상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귀띔했다.2016-04-02 06:14:57최은택 -
종합병원 의료질평가 첫 시행…1천억내 수가 차등정부가 일선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의료질평가를 위한 자료 수집에 착수했다. 선택진료비 등 비급여를 축소하거나 건강보험으로 전환하면서 의료기관의 수익을 의료서비스 질 평가와 연계해 차등 보상하기로 한 의료질평가지원금 도입 이후 첫번째 평가여서 주목된다. 지원금은 연 1000억원 이내에서 기관별 수가에 차등 지원된다. 보건복지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2016년 의료질평가 계획'을 공개했다. 평가대상은 2014년 7월1일부터 2015년 6월30일(1년)까지 12개월의 진료실적이 있는 종합병원이다. 단, 설립형태 변경 등으로 요양기호가 바뀔 때 변경 전후 동일성이 인정되는 경우의 진료실적을 포함한다. 평가영역별 평가지표는 의료질평가지원금 평가지표 세부기준에 따른 5개 영역(의료 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교육수련, 연구개발)의 59개 평가지표 값이다. 평가대상기간은 진료실적의 경우 2014년 7월1일부터 2015년 5월31일(11개월분), 인력과 시설은 2015년 6월말 기준이다. 다만 일부 지표는 별도 정한 기한이나 시점이 있는 경우도 있다. 평가방법은 5개 영역 59개 평가지표별 값을 표준화해 가중치를 적용한 후 평가점수를 산출한 뒤, 평가점수가 높은 의료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정한다. 평가점수에 따라 등급도 매겨진다. 기관별 평가결과는 오는 7월초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의신청은 통보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신청 가능하다. 한편 평가자료 중 의료기관 인증평가,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전국병원감염감시체계, 항생제내성 감시체계, 응급의료기관평가, 병원신임평가 관련 지표는 해당 평가자료를 활용한다. 또 전문의, 간호사, 병상 등 인력과 시설 관련 지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신고된 자료를 쓴다. 2016년 3월말까지 처리된 현황이 기준이 되며, 다만 음압격리병상의 경우 4월말까지 처리된 현황 기준을 따른다. 입원시 상병(POA, Present on admission) 보고체계 운영 여부는 7개 질병군 포괄수가 청구 자료가 활용된다.2016-04-02 06:14:51최은택 -
의약분야 공익신고 1위 '약국 카운터 의약품 판매'요양기관을 포함한 의약계 공익신고 10건 중 6건 이상은 약국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로 분석됐다. 사무장병원 등 의료기관 불법 운영과 의사가 아닌 자가 의료행위를 하다 적발되거나 리베이트 수수 사례도 전체 17%와 12% 이상을 차지했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가 '공익신고자 보호법' 이후 지난해 말까지 의약분야 관련 공익신고 2607건을 접수해 총 2263건을 조사하고 수사기관에 이첩했다. 이 중 111건이 혐의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권익위에 따르면 의약분야 공익신고 유형은 크게 의약품 불법 취급과 병의원 불법 운영, 무자격자 의료행위, 저질 의료서비스로 구분된다. 특히 신고가 가장 많았던 부문은 약국 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로, 무려 1610건(61.7%)으로 집계됐다. 이어 병의원 불법 운영 449건(17.2%), 무자격자 의료행위 328건(12.6%), 저질 의료서비스 126(4.8%) 순으로 공익신고가 빈번했다. 특히 이 가운데 병의원 불법 운영 부문은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공익침해행위로 의사면허 불법대여(일명 사무장 병원)과 리베이트와 관련된 분야로, 신고가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는 것이 권익위의 설명이다. 무자격자 의료행위 부문 중 병의원 내 무자격자 의료행위는 병의원에서 종사하는 간호조무사, 방사선기사 등 비의료인이 의사의 지시·감독을 받지 않고 의료행위를 하거나, 의료인이 면허 범위를 초과한 의료행위를 하는 사례들이었다. 현재까지 권익위가 이첩·송부해 혐의가 적발된 의약분야 공익신고는 모두 1111건으로 그 처분내용은 고발 159건, 과징금 264건(17억2700만원), 과태료 60건(2780만원), 벌금 22건(6550만원), 병의원·약국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606건이다. 지금까지 신고자에게 지급된 보상금은 총 634건 6억5431만원이며, 단일 건으로 최고 1026만원이 지급된 경우도 있었다. 권익위 관계자는 "의약분야는 고도의 전문영역으로 비전문가인 일반인의 외부 감시가 쉽지 않고, 내부에서 은밀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내부자의 신고가 절실하다"며 "공익신고자의 신분은 철저히 보장되며, 신고내용은 관할 기관과 공동조사를 통해 면밀히 밝혀 조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익신고는 권익위 홈페이지, 부패·공익신고 앱을 통해 가능하고, 국번없이 110 또는 1398로도 상담할 수 있다.2016-04-01 14:56:10김정주 -
150병상 이상 병원도 감염관리실 설치 의무화 추진중환자실 구비와 관계없이 병실을 150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병원에는 감염관리실 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메르스 사태 후속대책의 일환인데, 이렇게 되면 감염관리실을 구비한 병원이 오는 2018년 10월에는 1449개로 늘어난다는 게 정부 측 설명이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메르스 이후 추진한 '의료관련감염대책' 후속조치와 개정 의료법 시행을 위해 이 같이 하위법령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4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우선 감염관리실 설치대상병원이 확대된다. 현재 중환자실이 있는 200병상 이상 병원에 설치하도록 돼 있는 단계적으로 대상 병원을 확대해 나간다. 1단계로는 내년 4월부터 중환자실이 없는 200병상 이상 병원, 2단계로는 2018년 10월부터 중환자실과 무관하게 150병상 이상병원에 설치한다. 이렇게 되면 의료관리실이 설치된 병원은 내년에는 613개, 2018년에는 518개 씩 늘어난다. 감염관리실 근무인력도 확대된다. 현재는 병상 규모에 관계없이 감염관리실에는 의사 1명, 간호사 1명, 기타 경험 지식이 있는 사람 1명을 배치하도록 돼 있다. 2018년 10월부터는 병상 규모에 비례해 감염관리실 근무인력을 늘려 배치해야 한다. 의사의 경우 300병상 당 1명 이상이 배치기준이다. 병원여건에 따라 다른 분야와 겸임 근무는 가능하다. 실무인력은 상급종합병원은 200병상 당 1명 이상, 종합병원은 300병상 당 1명 이상, 병원급은 현행 기준에 따라 배치하면 된다. 이와 함께 감염관리실 근무인력 교육이수도 강화된다. 현재는 전담 근무자 1명만 매년 16시간 이상의 감염관리 관련 교육을 이수하도록 돼 있다. 앞으로는 감염관리실에 근무하는 모든 사람이 매년 관련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또 입원환자 병문안 기준도 마련된다. 구체적으로 일선 병원의 입원환자 병문안 제한조치를 뒷받침하기 위해 병문안 기준을 선언적 주의사항으로 의료법 시행규칙에 반영한다. 아울러 의료기관의 장은 환자, 보호자, 의료기관 방문자 등에게 감염병의 역학적 특성, 전파경로, 감염병 환자 등의 증상, 치료에 관한 사항 등의 정보를 제공하도록 의무화된다. 또 진단·치료, 격리, 이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의료인 등에게는 감염병환자 등의 진단·치료 시 준수사항 등을 교육해야 한다. 간호& 8228;간병통합서비스 제공 의료기관 준수사항도 신설된다. 병원 종류별로 간호사, 간호조무사, 기타 간병 인력의 수와 환자 안전을 위한 전동 침대 구비 등이 신설내용이다. 이밖에 복지부장관이 조사해 결과를 공개하는 병원급 의료기관의 비급여 진료비용은 실시 빈도와 가격 등을 고려해 세부 항목을 고시로 정하도록 했다.2016-04-01 14:34: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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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약대 실무실습 간담회 개최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31일 구약사회관에서 약대 약국실무실습학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은 약대 실습생들에게 '약사회 기능 및 약사 진로'를 주제로 대한약사회, 지부, 분회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약사윤리강령을 전달하며 직업윤리의식을 당부했다. 이밖에 법인약국, 한약사 문제, 가정상비약 품목 및 장소확대에 대한 심각성 등 약사사회에 직면해있는 현안을 설명하고 약국실무실습 담당 이영실 부회장은 학생들에게 약국실무실습 전반의 기본 주의사항과 공통 지도사항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2016년 기초실습을 23명, 완료 현재(3월 16일~4월17) 26명이 기초실습을 진행중에 있으며, 7월 4차 12명이 기초실습, 6월~9월 12명의 심화실습교육이 예정돼있다.2016-04-01 14:16:59정혜진 -
광진구약, 자선다과회 4월 26일 개최키로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이명숙)는 29일 관내 음식점에서 광진구약사회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한은경 여약사 부회장은 "3년 간 약사회무는 회원 중심, 회원 우선을 목표로 매월 1개 반을 순회하며 회원 고충을 듣고 약국 경영 개선을 추진하겠다"며 "여약사회의 나눔과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약사회의 대내외적 위상은 물론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섭 병원약사회장은 "병원약사와 지역약사의 유대와 협업통해,약사들의 직능이 사회속에서 전문화의 영향력끼칠수있는 선두에 광진구약사회가 자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상배 총회의장도 덕담과 함께 여약사 자문위원들을 격려했다. 또 지난 7기집행부 여약사 위원회 부회장을 역임한 양선희 여약사 자문위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으로 ▲여약사 화합 및 사회참여 증진 ▲다과회 개최, 인보사업 전개 ▲소외계층 돕기 ▲위원회사업 활성화 ▲지역사회 내 약사 역할 고취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등을 논의했다. 한편 광진구약사회 다과회는 오는 4월 26일로 확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영희 회장, 한은경 부회장, 이명숙 여약사이사, 홍춘기·조순분·안춘윤·조성오·조진희·김은숙 여약사위원회자문위원, 김경홍·김윤정·나민정·방정임·심혜경·오윤경·이남희·정춘희 위원, 현상배 의장, 신동현 감사, 한국병원약사회 이광섭 회장, 손효환·김경훈 부회장, 최성욱 근무약사이사, 전병국·차현정 반장이 참석했다2016-04-01 14:09:36정혜진 -
중랑구약, 소년소녀가장 돕기 자매결연식 진행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김혜경)는 지난달 29일 오후6시 중랑구 약사회관에서 소년소녀가장 돕기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홍성철, 이주희, 허유정, 김성민, 김선아, 홍현승 학생에게 매월 5만원씩 2년간 지원할 것을 약속하고 격려의 뜻을 전달했다. 이날 자매 결연식에는 김미숙 부의장, 최경희 감사, 김위학 회장, 서은영 부회장, 송기철 은행나무 경로당 회장 등이 참석했다.2016-04-01 13:06:0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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