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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10월 노인전문약사 강좌 개설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정기 학술강좌인 '성남팜아카데미'를 개설하기로 하고 오는 10월부터 노인전문약사 강좌를 시작한다. 시약사회는 6일 시약사회관 3층에서 제3차(정기)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내달 열리는 대한약사회 주관 제3회 대한민국 약사학술제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추석연휴 휴일지킴이약국 현황점검과 연휴기간 약국 근무시간의 자율적인 준수와 함께 하반기 주요 회무일정 등을 점검했다. 이울러 시약사회는 자체 개발중인 사무국 회계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실무작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이사회에 앞서 서울어린이병원 정덕숙 약제과장을 초청해 '성분명처방의 필요성과 올바른 정착을 위한 환경조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사회에는 한동원 회장, 황종인, 최재윤, 전귀분, 부회장과 김진웅 정책단장, 주형수 경영활성화단장, 전성표(총무), 이현주(약학), 변동성(한약), 강인영(건강보험), 정호은(여약사), 이정훈(약국경영활성화), 김미경(실무지도약사) 위원장과 각 지역 이사 등이 참석했다.2016-09-08 22:20:57강신국 -
금천구약, 약국 46곳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서울 금천구약사회는(회장 이명희) 7일 회원약국의 편의를 위해 금천구 보건소와 합동으로 유효기간 경과 향정의약품 폐기사업을 펼쳤다. 향정의약품 폐기 사업에는 46여개 회원 약국이 참여했고 이명희 회장, 이금봉·조현연 부회장이 현장을 방문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6일 9월 약우회 정기 월례회의를 열고 단합을 도모했다. 이명희 회장은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 Happy Walking 금천 한가족 건강 걷기대회, 하반기 연수교육, 자선다과회 등 하반기 주요 행사에 대해 약우회원들에게 설명했다. 약우회 박찬현 부회장 약사회 사업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2016-09-08 21:58:40강신국 -
서초구약, 서초경찰서와 소녀돌봄 업무협약 체결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6일 서초경찰서(서장 우철문)와 날로 증가하는 위기청소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협력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질병에 취약한 가출청소녀의 성폭력, 성병, 임신 등 위기청소녀에게 발생하는 건강상 문제를 발견 시 서초구 관내 소녀돌봄약국에 연계해 협조하기로 했다. 또 상호간 HOT-LINE을 구축하여 도움이 절실한 위기 청소녀의 정보 공유 등 상호 협의 해 연계하기로 했다. 우철문 서초경찰서장은 "서초구약사회 사회공헌사업에 대해선 익히 들어 알고 있다"며 "이번 위기청소녀 협력 사업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우 서장은 또 "서초경찰서는 여성안전에 대한 치안사업에 특히 관심을 갖고 집중해 여성상대 범죄가 54% 감소했다"며 "이는 서초구약사회를 비롯한 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 이룬 성과"라고 덧붙였다. 이에 권영희 회장은 "주민 치안을 위해 애쓰는 경찰과 지역 주민들의 건강지킴이인 약사가 함께 가출 등 위기 청소녀를 위한 일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MOU를 계기로 좀더 적극적으로 위기 청소녀들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협력하자"고 답했다. 더불어 서초경찰서는 늦게까지 운영하는 약국의 순찰을 강화하기로 고며 서초경찰서 생활안전과와 협의해 혼자 근무하는 약국에 비상벨을 설치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여약사 회장, 강미선 부회장, 김민호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16-09-08 19:35:10김지은 -
마포구약, 소방서·경찰서 직원 자녀에 장학금 전달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7일 마포소방서와 경찰서 직원 자녀 9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혜숙, 위원장 이연경)에서 자선다과회를 열어 기금을 마련, 장학사업 및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수여하게 된 것이다. 이날 안혜란 회장은 장학금 수여의 취지에 대해 설명하며 마포구 주민의 안전과 치안에 도움을 주시는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구약사회는 마포소방서장과 경찰서장의 추천을 받아 관내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에 안혜란 회장과 안혜숙 부회장, 이승미 단장, 이재형 약국위원장, 이연경 여약사위원장, 박정미 한약위원장이 참석했다.2016-09-08 19:28:2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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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지역 복지회관에 영양제 전달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가 추석을 맞아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구약사회는 8일 청음회관에서 주최하는 '2016 청음 어르신 추석 행사'에 참석해 300만원 상당 영양제를 전달했다 . 신성주 회장은 이날 참석자들에게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건강 관리에 더 유의해야 한다"며 "추석 명절 잘보내시고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성주 회장과 이문영 부회장, 김은아 여약사위원장, 김성은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6-09-08 19:27:30김지은 -
성동구약,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전담팀 구성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7일 성동구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16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를 개최해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저지를 위해 대국민 홍보 및 회무 결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회의는 약사법 위반에 대한 반회 민원을 접수받고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과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정부 기관의 동시다발적인 약사감시 정례화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김영희 회장은 "빈번한 약사감시에 회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극소수 약국의 불법적인 약국 운영으로 인해 다수의 회원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이번 달 말까지 시행되는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관련 회원 편의를 위해 약국·행복위원회가 주무 위원회로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전담팀을 구성했다. 또 2016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와 관련해 약국 및관내 행사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2016-09-08 18:33:33정혜진 -
도봉·강북구약, 노인·아동시설에 물품·부식 등 지원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오혜라)는 지난 7일 추석을 맞아 환경이 열악한 관내 사회복지시설 '건양노인정', '예닮의집'을 방문했다. 최귀옥 회장은 "전달된 물품들은 주변 약국 약사님들의 정성으로 시행되고 있다"며 "어르신들 주변에는 항상 약사들이 함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아동보호기관 '예닮의집'에는 의류비과 부식을 지원했다. 또 구급함을 점검하고 필요한 의약품과 구충제를 추가 지원키로 했다. 최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서 사회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귀옥 회장, 오혜라 부회장, 이용화 여약사위원장, 조수흠 위원장, 김록희 사무국장이 함께 했다.2016-09-08 18:30:00정혜진 -
부산시약, 약국환경개선 사업 지속...2차 설명회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7일 초량 대한통운빌딩 중강당에서 회원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차 약국환경개선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의는 약국경영환경 리뉴얼 전문기업 바디힐 김상용 총괄본부장의 '경영환경 리뉴얼을 통한 내 약국 살리기 Project'와 줄기세포백화점 진성국 대표의 '파미셀 줄기세포 약국 신수종 수익사업 런칭 세미나'가 이어졌다. 강의 후에는 추첨을 통해 파미셀 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 앰플과 마크로젠 민간유전자 검사지를 증정하는 등 이벤트를 병행했다. 부산시약사회 최창욱 회장은 "약국환경개선을 통한 경영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수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차후 일정은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bpa.or.kr)을 통해 사전 공지한다.2016-09-08 18:25:35정혜진 -
병원협회, 의료법 개정으로 간호조무사 보수교육 나서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대전 을지대학병원 범석홀에서 2016 간호조무사 보수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2017년 간호조무사 자격신고시 2016년 보수교육 이수실적을 반드시 첨부해야 하는 의료법 개정에 따른 것이다. 이 의료법을 어길 경우 자격 효력이 정지될 수 있어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의 경우 의무적으로 보수교육을 이수해야만 한다. 건복지부는 다양한 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간호조무사의 특성을 반영해 병원협회를 비롯한 의료단체에 위탁교육을 맡겼다. 이번 교육은 위탁사업 시행기관 중 하나로 선정된 병원협회가 중소병원협회와 공동 개최하는 것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총 40차례에 걸쳐 교육이 있을 예정이다. 오는 28일 범석홀에서 열리는 교육에서는 ▲간호윤리와 법 ▲간호현장에서의 효과적인 코칭 커뮤니케이션 ▲입원환자 기본간호 같은 내용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홈페이지(www.k-lpn.or.kr)를 통해 가능하며, 앞으로 지역별로 실시될 보수교육 일정 및 신청 확인이 가능하다.2016-09-08 18:11:2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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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협 "간호조무사 통합재가급여 욕구조사 수행해야"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회장 홍옥녀)는 지난 8일 통합재가급여 시범사업과 관련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과 간담회를 갖고, 서비스 제공자인 방문간호 간호조무사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건보공단 요양급여실 조방연 차장은 통합재가급여 제도의 취지를 밝히고, 시범사업의 개요를 설명했다. 이날 참석한 방문간호조무사들과 제도 관련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한 건보공단은 앞으로도 수급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상응하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간무협은 ▲(가칭)장기요양통합지원관리자에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포함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욕구조사 업무 제외 시정 ▲시범사업전문가 자문단에 간무협 참여 요청 등의 건의했다. 방문간호 간호조무사를 욕구조사 제공인력에 포함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상 장기요양요원으로서 방문간호사와 방문간호조무사가 동일한 법적 자격을 갖고 동일 업무를 수행해 왔음에도, 이번 시범사업에 방문간호조무사가 욕구조사업무에서 제외됨으로써 직역 간 차별을 둔 점에 따른 것이다. 간무협은 "간호조무사를 욕구조사 제공인력에 제외한 것, 즉 욕구조사 수행인력과 서비스 제공인력을 구분한 것은 통합재가급여 서비스의 비효율성을 초래한다"며 "인력수급 등의 문제로 인해 방문간호센터의 경영을 악화시키는 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방문간호 간호조무사들 또한 "목욕, 간호, 요양이 하나로 묶인 통합재가급여 서비스의 특성상 건강관리가 가능한 전문 인력(간호조무사)이 욕구조사를 시행해야 한다"며 "욕구조사 관련 사항에 대해 반드시 방문간호 간호조무사가 포함돼야 한다"는 의견을 공단 측에 전달했다. 건보공단 조방연 차장은 "통합재가급여 서비스의 질 제고를 위해 다각적으로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들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수급자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간무협 홍옥녀 회장은 "통합재가급여 서비스의 이용자가 계속 늘어날 예정인 만큼, 간호조무사의 역할을 재정립해 효율성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며 "오늘 제시된 우리 협회와 간호조무사 회원들의 의견이 시범사업과 향후 본 사업에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09-08 17:43:26이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