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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약사회장배 탁구대회 갖고 화합 도모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지난 12일 소속 탁구동호회 김탁구와 천사탁(회장 유태명) 주관으로 제4회 부천시약사회장배 탁구대회를 진행했다. 40여명의 약사, 약업인들이 참여한 이날 대회에서는 금배부에서 정유석 씨(동아제약)가 은배부에서는 김도균 씨(지오영)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2016-11-16 15:40:18김지은 -
조제오류 유발하는 의약품 포장·라벨링 개선될까대한약사회가 조제 오류와 재고약 양산의 빌미가 되고 있는 의약품 포장단위와 라벨링 개선 작업에 착수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5일 '환자 안전 및 유통 효율화를 위한 의약품 포장단위 개선 TF'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약사회는 중점 추진 과제로 ▲인슐린 펜형 주사제 포장단위 개선 ▲소량포장 단위 의무화 제형 확대 및 공급 활성화 ▲포장 및 라벨링에 대한 개선 등을 선정했다. 약사회는 장기적으로 제도 개선을 통해 의약품 유통 포장단위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단기적으로 제약업체를 대상으로 포장의 개편 필요성을 설명하고 개선을 요구할 방침이다. TF 팀장은 맡은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은 "현재 TF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포장단위 개선이 필요한 사례를 추가로 수집하고, 이를 토대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 실장은 "포장단위나 포장 변경은 제약사가 비용을 부담해야 하지만, 유통 효율화를 통한 조제 오류 감소나 회사 이미지 제고 등 긍정적인 효과를 수반하는 만큼 제약사를 적극 설득해 가겠다"고 설명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의약품 포장에 관한 사항은 약국의 재고관리 효율화뿐만 아니라 환자 안전에도 직결되므로 보다 세심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당면한 과제들의 신속한 해결을 통해 회원들의 고충을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환자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TF는 최두주 실장이 팀장을 맡고 서영준·이병준 약국위원장, 이모세 보험위원장, 최미영 홍보위원장, 정창훈 서울시약 약국이사, 신윤호 경기도약 약국위원장, 최귀옥 서울 도봉·강북분회장, 김희식 경기 안산분회장이 위원으로 참여한다.2016-11-16 12:14:53강신국 -
원격의료기술·건강관리서비스 가이드라인 12월 공개정부가 원격의료, 건강관리서비스, 재생의료, 공공기관 건강정보 빅데이터 개방을 보건의료 서비스 산업 활성화 4대 핵심과제로 꼽았다. 정부는 16일 제18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서비스경제 발전전략'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먼저 추진 성과로 원격의료 시범사업 확대를 제시했다. 참여기관은 9월 말 현재 271곳으로 지난해 14곳 대비 약 2배 증가했다고 평가했다. 원격의료 참여기관은 도서벽지(50곳), 의뢰-회송 연계 만성질환(22곳), 노인 요양시설(6곳), 격오지 군부대(40개소) 등이다. 또한 정부는 지난 9월 12일 시작한 '모바일헬스케어 시범사업 실시'도 성과로 꼽았다. 만성질환 위험요인 보유자 10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시작한 것.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전국 10개 보건소는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가 보건소에서 건강상태, 생활습관 등에 대해 전문상담을 받고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활동량계, 체성분계, 혈압계, 혈당계 수령하면 건강정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생활습관 개선 제안, 전문상담 제공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정부는 제도적 기반이 현장에 적용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제성과로 나타나기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된다고 분석했다. 특히 일부 핵심과제의 경우 최종 성과물 도출을 위해서는 관련 법률의 제·개정이 필요하나, 입법이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부는 원격의료를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지만 이해 관계자 반발 등으로 논의가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입법이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부처별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부는 보건의료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12월까지 건강관리서비스 가이드라인과 원격의료 표준기술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로 했다. 정부는 재생의료 활성화를 위한 관련법 국회통과에 주력하고 공공기관 보유 건강정보빅데이터 연계·개방을 위해 보건의료 빅데이터 R&D도 2018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2016-11-16 12:14:51강신국 -
경기도약-분회 감사단, 연석회의 열고 결산감사 대비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2016년도 지부-분회 감사단 연석회의를 열고 분회 지도감사 및 결산감사 등 감사업무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지부 감사단(함삼균, 김희준, 강희윤) 주재로 진행된 회의는 대한약사회 감사규정과 매뉴얼을 기초로 한 설명과 질의 응답의 형태로 진행됐다. 함삼균 감사는 "약사회 업무가 날로 세분화되고 확장되는 추세 속에서 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며 "분회 규모의 대소(大小)에 상관없이 규정에 따른 감사 시행과 사후 대처 보다는 사전 점검 및 확인을 통한 회무의 부실과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초점을 맞춰달라"고 당부했다. 회의에는 지부, 분회 감사단을 포함해 최광훈 회장과 박영달, 박선영 부회장, 임용수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최광훈 회장은 "오늘 논의된 사항을 정리해 회무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2016-11-16 12:08:01강신국 -
"2018년 개원 성남시의료원 성분명처방 도입해야""전국 최초로 주민발의에 의해 건립되는 성남시의료원은 성분명처방을 실시해 공공의료의 모범이 돼야 한다." 성남시약사회 한동원 회장은 지난 15일 성남시청 3층 한누리관에서 성남시가 주최한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2016년 성남시 공공의료 아카데미'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한 회장은 "2018년 초 개원 예정인 성남시의료원에서는 환자의 편의성과 건강보험 재정절감 등을 위해 반드시 성분명처방을 실시해 국민건강증진과 공공의료의 새지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열린 공공의료아카데미에서는 성남시의료원 조승연 원장의 '성남시의료원 비젼과 시민참여' 기조발표와 함께 시민참여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약사회, 의사회,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성남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전국보건의료노동조합, 수정, 분당구 보건소장, 각구 주민자치위원장, 장애인부모연대성남지회 등을 포함해 성남지역 각 사회단체 및 시민이 참여했다. 성남시약사회에서는 한동원 회장, 전귀분, 강성희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6-11-16 12:00:01강신국 -
강남세브란스병원, 브라질 척추측만증 소녀 치료 지원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근수)은 심각한 청소년기 특발성 척추측만증과 당뇨를 함께 앓고 있던 브라질 소녀 까롤리니(18,여)양을 초청해 치료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까롤리니는 12세에 처음 허리가 휜 증상을 진단받았고 그 후 1년 동안 척추측만증이 급격하게 진행됐다. 13세에는 이미 정도가 심해 보조기 착용이 어려웠고 측만각이 40°를 넘어섰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특별한 치료도 받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2년 사이에 당뇨 증상까지 나타나 인슐린 주사치료를 시작했지만 경과는 점점 더 나빠졌다. 척추측만으로 인해 폐가 눌려 쉽게 숨이 찼다. 등은 점점 더 휘어 어깨 높이까지 달라지는 상태에 이르렀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성락성결교회, 세방이의순재단과 함께 5000만원 상당의 지원을 결정했고 까롤리니와 가족들은 한국을 방문해 지난달 13일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입원했다. 입원당시 까롤리니의 측만각은 90°가 넘을 만큼 심각한 상태로 진행됐다. 18일 기계적 척추측만증 교정과 2번 흉추부터 4번 요추까지 유합하여 기기로 고정하는 수술을 진행했다. 주치의인 척추정형외과 김학선 교수는 "까롤리니가 수술 시기를 놓쳐 매우 심각한 상태였다. 수술 결과, 측만각은 40°정도로 개선됐다"며 "전반적인 생활이 가능할 뿐 아니라 현지상황에 따라 추가수술도 가능하다. 의료 취약지역에서 고생했을 아이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 이번 수술을 집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일주일간 재활을 위한 보행연습을 진행하고 11월 1일 퇴원한 까롤리니는 어깨 높이가 같아지고 키가 9cm 커졌다. 동시에 호흡기와 소화기관 증상도 호전됐다. 한편,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치료를 마치고 떠나는 까롤리니를 위해 15일 병원장실에서 송별회를 열었다.2016-11-16 10:55:5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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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선수단, 중앙대병원서 '산타베어스 데이'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은 15일 두산베어스(사장 김승영) 선수단을 초청해 병동에 입원한 환우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앙대병원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연말에 두산베어스 선수단을 초청하여 병원에서 투병중인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21년만에 통합우승과 한국시리즈 2연패의 쾌거를 이룬 두산베어스의 주전 선수들인 장원준, 유희관, 김재환, 박건우 선수가 병원을 방문해 소아병동 등을 돌며 입원한 환우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며 격려했다. 입원 환자와 보호자 가운데 두산베어스 선수와의 만남을 희망하는 신청 사연을 받아 이 중 2명을 선정해 선수단이 병실로 깜짝 방문하는 특별한 팬미팅도 진행돼 환자와 보호자에게 뜻깊은 선물을 선사했다. 김성덕 원장은 "올 시즌 완벽한 경기를 보여주며 한국시리즈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두산베어스 선수단에게 다시 한번 축하를 보낸다"며 "연말 선수들이 쉬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병원을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2016-11-16 10:50: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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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 진료지원동 기공식…내년 2월 완공고대안산병원(원장 차상훈)은 15일 오후 3시 진료지원동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총 191억원의 비용이 투자된 이번 증축공사는 2018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응급의료센터 및 응급의료센터 확장, 총 829병상으로 증설 등 환자 중심의 진료를 위한 의료 환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4년 본관 증축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증축공사가 시작되면서 경기 서남부지역의 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하는 것은 물론 상급종합병원이라는 위치에 걸맞는 최고수준의 진료를 기대하게 된다. 지난 31년간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의술을 바탕으로 첨단 시설 및 응급의료 시스템을 더욱 확장함으로써 명실상부 최상의 의료 서비스 실현을 가능하게 한다. 고대안산병원은 경기 서남부 지역이 발전함에 따라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의료수요가 꾸준하게 있었으며 안산을 중심으로 한 시흥, 화성, 오산지역은 의료기관 밀집지역인 서울까지 접근시간이 길고 주거비가 저렴하여 젊은 부부세대가 많이 이주하고 있기 때문에 소아환자의 비율이 타 지역에 비해 높았다. 연간 약 1만5000명의 응급소아환자의 진료를 담당해왔고 경기서남부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약 79만명의 소아청소년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고대안산병원은 환자를 수용하기 위한 병원 전체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2014년 본관건물 3개 층을 추가로 증축했으나 각종 재난사고 및 응급상황과 지역의 요구를 수용하기에는 역부족이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응급의료센터와 교수연구실로 이뤄진 별관건물에 지하 1층, 지상8층에 본관과 연결하는 대형 증축 공사를 진행한 것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기존 710병상에서 829병상으로 늘어나며 수술실과 신생아중환자실, 응급의료센터 확장과 소아응급의료센터 운영이 가능함에 따라 계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병상 부족과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소아환자 및 응급환자에 대한 문제를 해소할 수 있게 된다. 현재 행정동으로 사용하고 있는 13층을 병실로 전환하고 응급중환자실 신설과 분만실 및 신생아중환자실 확장으로 총 104병상이 추가로 확보될 예정에 있으며, 소아응급의료센터에 상주하는 의료진 및 시설 확충을 통해 국내 최고의 병원들과 견줄 수 있는 의료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염재호 고대 총장은 "고대안산병원이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증축공사가 무사히 마무리되길 기원한다"고 했고, 김효명 의무부총장은 "2014년 성공적인 본관증축을 바탕으로 안산병원은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번 진료지원동 증축은 국내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6-11-16 10:45:34이혜경 -
공정위 조사받은 소청과의사회, 복지부·의협 맹비난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움직임은 공세적이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전혜숙 의원의 ' 돔페리돈' 지적을 문제 삼고 검찰 고발을 진행한데 이어, 이번엔 달빛어린이병원과 관련해 권덕철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과 권준욱 공공보건정책관에 대한 실명을 공개하고 승진을 위한 탁상공론 정책을 펼쳤다며 맹비난했다. 특히 복지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소청과의사회를 사업자단체 방해행위로 조사를 의뢰했다며, 조사의뢰자를 무고혐의로 고발하겠다는 강경대응 의지까지 밝힌 상태다. 임현택 소청과의사회장은 이번 조사가 전혜숙 의원과 관계된 것 아니냐는 일부 추정에 대해 "공정위 측에서는 입법부와 사법부는 전혀 관계가 없기 때문에 말도 되지 않는 이야기라고 했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전혜숙 의원과 관계돼 조사가 나왔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소청과를 음해하려는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달빛어린이병원과 관련, 권덕철 실장과 권준욱 정책관에 대한 실명을 공개하면서 임 회장은 "2년 전 사업이 시작되고 눈 먼돈을 빼먹는 달빛어린이병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권 실장과 권 정책관은 시정조치 없이 그대로 방치했다"고 지적했다. 임 회장은 "권 실장과 권 정책관이 야간과 휴일 시간대 어린이 건강 문제의 해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자신들의 업적과 승진 그리고 책임회피에만 목을 메고 있다"고 비난했다. 소청과의사회의 비난은 국회, 복지부 뿐 아니라 의협을 향해서도 이어졌다. 임 회장은 이번 소청과의사회 공정위 조사에 의협이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는 부분과 관련, "그동안 의협의 행보를 보면 우리가 도와달라고 해서 얻을 수 있는게 무엇이 있겠느냐"는 말을 내뱉었다. 최근 피부과의사회가 의협과 공조해 안면 보톡스 및 프락셀레이저에 대한 재판을 진행했지만, 형식적인 결과는 좋지 않았다는 예를 들기도 했다. 임 회장은 "리베이트 쌍벌제 피해 회원을 위해 복지부 청사를 다녀오고, 의협 회관을 방문해 추무진 회장을 만나 적이 있다"며 "당시 추무진 회장에게 '회원 권익을 위해서 일 좀 하세요'라고 했으나, 추 회장은 '할 만큼 했다'는 답변만 내놨다"고 말했다. 그는 "추 회장의 답변은 '변호사비는 조금 주겠다'는 이야기"라며 "12만 의사들이 의협회비를 낸 것을 자랑스러워할지, 아까워할지, 모두가 알 것"이라고 지적했다.2016-11-16 06:14:54이혜경 -
전북도약 "어르신들 따뜻한 겨울 나세요"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종성)는 15일 전북도청에서 1800만원 상당의 온열찜질기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서용훈 전북약사회장, 이종성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고 온열찜질기는 전북재가노인복지협회를 통해 도내 저소득 노인 가정 400세대에 지원된다. 도약사회는 2012년부터 사랑의 열매를 통해 성금품 나눔에 동참해 왔으고 누적 성금만 6600만원에 달한다. 아울러 177개 약국이 매월 수익금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착한약국으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서용훈 회장은 "작은 정성들이 모여 어르신들께 온기를 나눠 드릴 수 있게 돼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도내 곳곳에 따뜻한 마음이 전달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2016-11-15 21:40: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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