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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약준모 지원 공공심야약국 12호점 탄생울산에도 저녁 12시까지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이 들어선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회장 임진형, 이하 약준모)은 22일 울산 북구에 위치한 ‘파마시아 마리약국’이 약준모가 후원하는 공공심야약국 12호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파마시아 마리약국은 이달 15일 문을 연 신규 약국으로, 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 밤 9시부터 12시까지 문을 열 예정이다. 심혜리 약사는 "신규 약국으로 아직 손님이 많지 않아 낮에는 직원 1명과, 저녁에는 혼자 근무하고 있다"며 "시민들에 필요한 일을 하고 싶어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심 약사는 "부천 김유곤 약사 말처럼 약국이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면서 "혼자 오랜시간 약국을 지켜야해 어려움도 있겠지만 아직 젊으니 이때 아니면 못할 수 있겠단 생각에 도전했다. 체력 관리를 잘 해 오래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2019-01-22 12:39:24김지은 -
도봉·강북구약 새 집행부, 재정 등 회무 인수인계 완료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은 지난 21일 약사회관에서 새 집행부에 대한 전임 집행부의 재정 등 총 업무 인수인계를 완료했다. 인수인계에는 신임 어수정 회장, 최귀옥 전 회장, 김병욱·이영실·오혜라 전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최 전 회장은 어 회장에게 제16대 회장 당선증을 전달했다. 최 전 회장은 인수인계 세부사항과 회무전반도 설명했다. 어 회장은 "스마트 회무로 회원이 행복하고 활기찬 약사회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2019-01-22 12:06:50이정환 -
약사회, 경남 장애인 행사에 '찾아가는 약료서비스'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18일 창원시립곰두리국민체육센에서 열린 '제19회 후원회 장학금 전달식 및 복지증진대회'에서 장애인을 위한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행사는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창원시지회가 주최했으며, 약사회는 '찾아가는 약료서비스' 사업 일환으로 루테인 등 건강기능식품 및 응급 상황 발생 시 필요한 휴대용 구급함을 장애인에게 배포하고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조덕원 여약사회장은 16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과 구급키트 등을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창원지회 박성호 회장에게 후원물품으로 전달했다.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조덕원 담당부회장, 이경숙·김종희 위원장, 경상남도약사회 최종석 회장 당선인, 오숙영 부회장, 황혜영 여약사위원장, 조미옥 여약사 부위원장이 함께했다.2019-01-22 11:51:09정혜진 -
한국의약통신, 日 드럭스토어쇼·약국경영연수단 모집비즈엠디 한국의약통신이 2019년도 제19회 일본드럭스토어쇼 및 제3회 라이프스타일 비전에 참가하는 '일본 약국경영 연수단'을 모집한다. 올해는 일본체인드럭스터어협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20주년 기념식과 제19회 일본 드럭스토어 쇼를 함께 진행한다. 일본 드럭스토어 쇼는 일본 체인드럭스토어협회(JACDS)가 주최하고 일본 후생노동성, 경제산업성, 일본헬스케어협회, 전미체인드럭스토어협회(NACDS), 주일 한국대사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일본OTC협회 등 30여개 기관이 후원하는 아시아 최대 드럭스토어 박람회다. 또 일본헬스케어협회(JAHI)가 주최하는 제3회 라이프스타일 비전은 건강장수 관련 용품이 대거 전시될 예정이다. 연수단은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4일 간 박람회 외에도 ▲우수약국(조제전문, 드럭스토어, 건강서포트약국) 방문 견학 ▲약국경영 벤치마킹 시설 방문 견학 ▲일본 약국 현황 및 약국경영 특강 세미나 등 프로그램을 소화한다. 연수 비용은 170만원(세금계산서 발행 시 부가세 별도)이며, 추가 비용은 없다. 신청은 1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예약금 10만원을 입금해야 예약이 완료된다. 비즈엠디 관계자는 "선진 약국 경영을 벤치마킹하려는 개국 약사를 비롯해 제품 개발 및 일반약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제약사, 의약품 유통업계, 건강기능식품 업계, 화장품업계, 실버용품업계 관계자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고 설명했다.2019-01-22 11:27:5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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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불법선거인 140명 추정…미취업 회원이 다수대한약사회 불법선거권진상조사단의 선거권 진상 조사 결과가 선관위와 큰 차이를 보여, 향후 공방이 예상된다. 적절치 않은 선거권을 행사한 회원 수를 두고, 선관위가 3명에 그쳤다고 확인한 반면 조사단은 140여명으로 추정된다며 상반된 결과를 내놓았다. 심숙보 조사단장이 해외 체류 중인 가운데, 신상직 부단장과 박상룡 위원은 21일 기자회견을 열어 조사 경과를 설명했다. 조사단은 미취업 회원이 거주지가 아닌 분회에 신상신고한 것 역시 규정을 어긴 것이며,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일부 분회가 협조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위원은 "선관위는 조사단 구성이 정관에 없다 하지만, 회원 청원서가 많이 접수돼 이를 근거로 상임위 추인을 받아 조사단이 구성됐다. 선거권 관련, 지부분회관리 및 회비 관리 규정이 지켜지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박 위원은 "서울지부 24개 분회에 신상신고 관련 자료 조사 협조 공문을 발송하고 3개 분회에 현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선관위는 불법 선거인이 3명이라 하지만 140명 정도가 관련돼 있다고 본다"며 "예를 들어, 주소지는 경기도인데 서울지부 모 분회에 신상신고하거나 서울 관내이면서 회원 주소지와 신상신고한 분회의 행정구역이 일치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사단은 1인이 인터넷뱅킹으로 송금자 성명만 변경해 여러명의 면허 미사용자를 신상신고하거나, 한 약국에 여러 명의 신상신고가 한번에 된 사례도 있었다고 밝혔다. 박 위원은 불법 선거인 규모가 선관위 조사와 큰 차이를 보이는 이유에 대해 "선관위는 지부 선거니 분회를 바꿔 신청한 건 문제가 없다는 얘기인데, 정관 4조에 따르면 지부 및 분회 소속을 규정하고 있어 분회 소속도 문제가 된다"며 "특히 미취업자 등록이 문제다. 편법적인 회원 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선거인 명부 열람 기간이 사전에 있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선거인 열람 기간은, 선거권을 가지고 있는 유권자가 선거인 명부에 자신이 누락되지 않았는지를 확인하는 기간이지 피선거권 가진 자가 타인의 선거권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기간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이번 서초구약사회 분회장 선거에서도 분회를 바꿔 신고한 경우 투표권이 없다고 판시됐다는 점을 인용하며 "선관위가 정관과 규정에 없는 민원에 대해 유권해석을 하는 것은 문제 없지만, 이 경우는 정관에 나와있다"고 설명했다. 박 위원은 "현장 조사 과정에서, 일부 분회는 문을 걸어 잠그고 아예 사무실 비웠거나 안에 있으면서도 열어주지 않았다. 사전에 연락하고 회장 신임장을 가지고 방문했는데도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느냐"고 덧붙였다. 조사단은 조사를 완료하면 신임 집행부에 결과를 인계하겠다며 "김대업 당선자도 이 부분은 수긍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 당선인은 직전 기자회견에서 조사단 활동이 적절치 않으며 서둘러 해산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2019-01-22 11:07:02정혜진 -
안산시약, 새 회장에 한덕희 약사 추대경기 안산시약사회는 한덕희 약사(48, 중앙대·사진)를 새 분회장에 추대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19일 제33회 정기총회를 열어 새 집행부를 선출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한덕희 심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사회의 외적 변화에 약사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공공부문에 대한 인식 고양을 통해 현안에 대응하고 약사회원들의 인적자원의 개발에 힘써야 한다"며 "회무에 문화경영과 신뢰경영의 개념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식 직전 회장은 "3년 회무를 대과없이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연수교육의 질적 향상과 팜 아카데미의 수준 높은 강의, 안전상비약 코너와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사업 등 혁신적인 것들은 새 집행부가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총회 수상자] ◆안산시장상 : 김진수(참온누리약국), 김혜경(한도병원) ◆경기도약사회장상 : 박종일(메디칼약국), 윤명숙(한도정문약국), 오승학(대영약국) ◆모범회원상 : 김윤경(샛별약국), 탁규석(동아온누리약국), 이정훈(청암약국) ◆감사패 : 배진수(단원보건소), 김세정(상록수보건소), 류재홍(동국제약), 이호영(백제약품)2019-01-22 10:59:45강신국 -
건약, 비만치료제로 남용하는 '삭센다' 위험성 지적약사 단체가 비만치료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삭센다'의 위험성과 부작용을 경고하고 나섰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공동대표 박혜경·윤영철, 이하 건약)는 22일 당뇨 치료제로 개발된 '삭센다'가 다이어트 효과는 부풀려지고 부작용 위험성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삭센다는 출시 4개월 만에 품절 사태를 빚었고, 이후 한국에 입고될 때마다 완판되는 등 이미 비만 클리닉 No.1 처방약으로 알려졌다. 건약은 "삭센다는 애초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된 약이다.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하면 장에서 GLP-1이라는 물질이 분비되어 식욕이나 음식 섭취를 억제시킨다. 삭센다는 이 GLP-1이라는 물질과 유사한 구조로 식욕을 조절하는 뇌의 일정 부분에 작용해 포만감을 높이고 공복 느낌을 낮추는 방식으로 체중감량을 시킨다고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2015년 노보노디스크(삭센다 제조회사)의 임상 시험 결과, 삭센다가 체중의 10%를 감량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약은 "노보노디스크의 임상시험 대상 환자의 평균 체중과 체질량지수를 한국 여성 평균 키 162cm에 대입하면 몸무게가 100kg을 넘어야 한다. 삭센다의 효과는 최소 70kg이상 되는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며 "또 평균 106.2kg 환자들은 투약 1년 후 평균 8.4kg을 감량했다. 삭센다를 투여한 환자 중 63.2%가 체중의 5% 감량, 33.1%가 10% 감량에 성공한 것이고, 이것이 노보노디스크가 내세우는 연구의 실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삭센다는 전임상 시험에서 쥐에서 갑상선암을 유발했고 이에 갑상선 수질암 병력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사용 금기임을 지적했다. 건약은 "췌장암의 위험을 10배 상승시키는 췌장염 비율도 4배나 높아졌다. 젊은 여성의 사용 빈도가 높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기형아 출산, 유산 위험 또한 높아졌다"며 "현재 국내에서는 비만클리닉은 물론이고 피부과, 내과 등등 온갖 의원에서 '평생 맞아도 아무 부작용 없는 약', '혈압도 떨어뜨려주고 고지혈증도 내려주고 일석백조의 다이어트 치료제'로 광고하고 있다. 체중이나 체질량지수 확인은 고사하고 최대 금기 사항인 갑상선 병력에 대한 질문도 없이 무작위로 처방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꼬집었다. 또 건약은 "아직 삭센다는 알 수 없다. 갑상선암과 췌장염, 담석증까지 논란이 산재할 뿐이다. 약에도 생명이 있어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아는 위험을 확증하기 어렵다. 다만 삭센다의 위험을 우려할 만큼의 데이터는 충분하다. 삭센다는 다이어트 약이 아니라 중증·고도의 비만 환자만을 대상으로 한 '비만치료제'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2019-01-22 10:37:0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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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약 "가루약 가산, 환자상태 따른 약사 판단으로"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가 가루조제 수가 산정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시약사회는 지난 20일 변영태 회장 1차 상임이사회 및 집행부 워크숍을 서울 TOZ MicsCenter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시약사회는 가루조제 가산 관련 성명서를 채택하고 의약분업 취지에 맞게 의사의 처방전 표기가 아닌 환자 상태에 따른 약사들의 판단에 의해 이뤄지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변영태 회장은 "행복과 희망을 나누는 약사회,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약사회, 모이면 즐거운 약사회, 문화 예술 향기 가득한 멋쟁이 약사회를 새로 구성된 집행부와 같이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유명희 여약사위원장도 약사회 임원들이 이렇게 애쓰는 줄 새롭게 알게 됐다며 약사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2018년 회무회계 설명과 2019년 회무집행 방향과 사업계획 논의 등을 진행했다.2019-01-22 10:33:2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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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자보 진료비 상승은 한의원 환자수 증가 원인"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22일 자동차 보험의 한의진료비 상승 원인이 한의약 치료의 우수한 효과와 대국민 인지도와 선호도 상승에 따른 환자 수 증가에 있다며 아직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는 악의적인 비방에 대한 우려감을 표했다. 한의협은 '한의자동차보험 과잉청구가 의심된다', '한의자동차보험 진료수가와 심사절차가 모호하다'는 등의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는 사례가 아직도 근절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한의 자동차보험은 심평원 자동차보험심사센터에서 첩약 수가와 처방기간을 정확한 심사기준으로 정하고 모든 한의의료기관에서 이를 준수하고 있다"면서 "한의물리요법도 지난 2017년 9월부터 국토교통부가 정한 수가에 따라 시술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의협은 "비급여였던 추나요법 역시 오는 3월부터 건강보험 급여화를 앞두고 있어 더욱 신뢰성 있는 표준적 치료로서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의협은 "과거에는 검사에서 골절 등의 이상소견은 없지만 심각한 고통을 겪는 교통사고상해증후군 환자들이 정확한 원인치료 없이 방치되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최근 들어 안전하고 효과적인 한의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하는 사례가 확산되면서 지금까지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환자들이 한의진료를 적극적으로 선택하면서 한의의료기관 내원 환자 수는 증가와 진료비 또한 자연스럽게 순증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의협은 "손해보험협회는 무책임한 발언으로 한의의료기관을 찾는 환자들의 진료권을 제한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2019-01-22 10:24:1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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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경기특사경 의료기관 단속 권한남용"지역 특사경이 의료기관 단속을 진행하자 의사단체가 발끈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최근 의료기관에 대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의 무분별한 집중단속 및 압박조사는 권한남용"이라며 "후속대책을 통해 의료기관 권익과 회원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의협은 "최근 경기도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에서 공무원들이 민생사법특별경찰관이라는 이름으로 일선 회원 및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무분별한 집중단속을 벌여 물의를 빚고 있는 상황으로 의협은 특사경의 권한남용을 결코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혁 의협 대변인은 "특사경이 직권을 남용하지는 않는지, 의료인 및 의료기관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는지 예의 주시하면서 이 제도의 법률적 문제를 면밀히 검토해 향후 법 개정 추진 등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법경찰직무법에 근거한 지자체의 특사경 제도는 2008년 서울시를 시작으로 출범된 후 점차 조직이 강화됐고 특히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특사경 인력 대폭증원 및 전문성 강화를 선거공약으로 내세웠다. 의협은 지난 2017년 특사경의 수사관할 범위를 의료법에 규정된 범죄로 확대하는 등의 내용으로 사법경찰직무법이 개정될 당시 실적쌓기용으로 특별수사권이 남용될 개연성이 높다며 강력히 반대한 바 있다.2019-01-22 10:02:0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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