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초도이사회·선구자모심 척사대회 진행
- 정혜진
- 2019-03-18 14:56: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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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주 직전 회장에 공로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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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회장은 "귀한 주말을 반납하고 참석해 주신 자문위원 및 이사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11대 새집행부에 젊은임원들이 충원돼 의욕이 충만하니 여러 선배님들께서 격려와 애정으로 힘을 보태주시길 간청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회원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을 새롭게 가다듬고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새 집행부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구약사회는 9년간 양천구약사회장으로 재임하며 봉사정신과 지도력으로 구약사회 발전에 기여한 한동주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또 올해 위원회 사업계획 등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65세를 맞은 김영자, 김순자, 김복희, 엄성용, 이윤녕, 남재연, 이강찬, 박정숙 선구자에게 금배지 등을 전달했다.
이어 구약사회 이사와 동문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척사대회를 열어 송석진, 조승찬, 김병록, 서혜숙 조가 1등을 차지했다.
*척사대회 결과 ▲1등 : 송석진, 조승찬, 김병록, 서혜숙 ▲2등 : 이진순, 박종명, 노재호, 변정수 ▲3등 : 한동주, 정낙건, 김용훈, 홍예준 ▲4등 : 최옥희, 이경운, 민재원, 차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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