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상반기 주요 행사·회무 일정 논의
- 정혜진
- 2019-03-18 14:37: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사고마약류 폐기 지원방안 고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손효환 회장은 "많은 현안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임원 모두의 상호 노력과 화합이 중요하다"며 "세부적 항목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 방향을 토론해 일정 조율 및 역할분담을 해 나가기 위해 워크숍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워크숍에는 공인노무사가 초빙돼 약국 노무관리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진 상임이사회에서 3월20일 여약사회 신년하례식, 4월 초 광진구 전 회원 약국 방문 등 회무 일정을 조율했다.
이밖에 4월 17일 전문지 기자간담회, 4월19일 초도이사회, 4월 25일 다과회 등도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