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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공공심야약국 2곳→5곳 확대...구마다 1곳씩[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광역시는 올해 1월부터 공공심야약국을 기존 2곳에서 5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로써 모든 구에서 각 1곳씩 심야약국이 운영된다. 365일 연중무휴로 오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심야 운영을 한다. 기존 금호스타약국(서구), 백림약국(북구)에 대동약국(동구), 나래약국(남구), 라온약국(광산구) 등 3곳이 추가됐다. 추가로 선정된 약국은 시약사회가 약국의 접근성과 의약품 구비 내역, 지속 가능성 등의 엄격한 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지난해 서구와 북구에 위치한 약국 2곳에서 의약품 판매 8713건, 조제 208건, 전화상담 55건을 이용했다. 공공심야약국 방문객 2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4.7%가 이용에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다. 또 99.6%의 응답자가 재방문의사를 밝혔다. 이달주 시 복지건강국장은 "시민들이 심야시간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22-01-27 16:18:45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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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원, 코로나 진료 임박...양성이면 치료제도 처방[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 진료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의사단체가 기본 운영방안을 공개했다. 27일 대한의사협회에 따르면 코로나 진료의원은 호흡기 환자에 대한 의사의 전문적인 판단을 바탕으로 코로나 검사, 검사 이후 재택치료(무증상& 8231;경증환자) 및 환자배정(경증→중증환자) 등 진찰& 8231;검사& 8231;재택치료를 연계하는 등의 관리를 하게 된다. 코로나 진료의원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PCR 검사, 재택치료를 수행하게 된다. 의료기관 자체적으로 PCR 검체 채취 등 검사를 실시할 수 없는 경우 환자에게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면 된다. 구제적인 환자관리 개요를 보면 의사는 환자의 증세 등을 확인하고,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실시해야 한다. 음성인 경우 환자 증세 등에 따라 치료, 처방 등 실시하고 경미한 증상 등 의심자로 판단될 경우 다음날 RAT 재검사를 환자에게 권고하면 된다. 다만, 의사의 의학적 판단에 따라 예외적으로 증상 등 의심이 있는 경우 PCR 검사를 의뢰할 수 있다. 양성인 경우 PCR 검사 실시와 PCR 검사 결과 확인까지 시간이 소요되므로 필요한 치료, 처방 등을 실시해야 한다. 다만, 진료의원에서 해당 환자의 상태를 고려해 PCR 검사의뢰 이전이라도 '사전중증판단'(폐렴 등 즉시 전원조치가 필요한 경우)이라면 즉각 보건소로 병상배정을 요청해야 한다. 처방시 가급적 보호자가 약국을 방문하도록 하고 환자는 도보 또는 자차 이용 등 타인과의 접촉 최소화해달라고 안내해야 한다. 또한 수탁기관 및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결과를 보건소 및 요청한 지정의원에 통보하면 보건소는 결과를 코로나19 환자등록시스템에 입력하게 된다. 이 때 음성이라면 비대면 진료 및 처방 등 일반환자 진료와 동일하게 수행하면 되고 양성인 경우 의원은 통보 결과를 바탕으로 심평원이 구축한 시스템에 환자 정보, 진료 내용 등을 입력하고, 경구용 치료제 처방 등 진료를 수행하면 된다. 이에 의협은 "전파력이 강항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된 이후 확진자 수가 하루 1만 3000여명에 달하는 등 급격히 확산되면서 의료현장에 비상이 걸렸다"며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데 현 의료체계 방식을 전환해 지역사회 의료기관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전환하는 것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의협은 "국민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 의원이 코로나19 증상과 다른 질환을 같이 보유한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정부가 제안한 코로나19 진료의원 운영방안을 시행해 나가는데 있어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이를 통해 호흡기 환자에 대한 의사의 전문적인 판단을 바탕으로 코로나19에 대한 검사, 검사 이후 재택치료 및 환자배정 등 진찰& 8231;검사& 8231;재택치료를 연계해 통합관리 하고 각 의원급 의료기관별 연계하여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협은 "코로나19 진료의원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PCR 검사, 재택치료 등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이 될 예정"이라며 "코로나 진료의원 운영은 16개 시도의사회가 중심이 되어 참여를 원하는 회원들의 신청을 받는다. 다만 현재의 운영방안이 완벽한 것은 아니기에 운영해 나가면서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개선을 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2022-01-27 11:58:03강신국 -
민필기 광명시약사회장, 신규 약국 방문하며 회무 시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민필기 신임 광명시약사회장이 신규 개설약국을 응원 방문하며 첫 회무를 시작했다. 민 회장은 26일 9곳의 신규 약국을 찾아가 약사 가운과 회원명부 등을 전달했다. 또 시약사회 15대 집행부의 시작을 알렸다. 민 회장은 "약국에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길 때 약사회가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이 된 약국들을 환영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약국을 개설한 약사들은 6년제 졸업생들도 많았으며, 고객친화적인 운영 전략, 고객 눈높이 마케팅 전략, 공간기획을 통한 인테리어 등이 돋보였다. 한편, 신규약국은 광명든든약국, 성재약국, 100세약국, 나은약국, 조은약국, 센트럴약국, 에브리팜약국, 빛가온약국, 호두약국 등이다.2022-01-27 11:57:11정흥준 -
약국 중심 재택환자 처방약 전달체계 마련 '삐걱'[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복지부와 대한약사회-최광훈 당선인 측이 합의한 약국 중심의 재택환자 처방약 전달 가이드라인 마련이 지역약사회와 지차체 입장이 달라 늦춰지고 있다. 데일리팜이 입수한 가이드라인 초안을 보면 재택환자 의약품 전달방식은 담당약국이 결정하며, 필요시 지자체, 지역약사회가 참여해 협의하도록 했다. 복지부는 먼저 환자 보호자, 공동격리자 등 대리인의 수령 가능여부를 우선 확인하고, 불가능한 경우 지자체와 협의한 방법에 따르거나 담당약국에서 전달해 달라는 입장이다. 쟁점은 전달비용이다. 전달비용은 지자체 부담을 원칙으로, 비용과 관련된 전달방식의 세부적인 사항은 지자체가 재정 상황을 고려해 결정하도록 했다. 즉 담당약국이 직접 전달하는 경우 해당 비용은 지자체가 통상적으로 이용하는 방식의 수준으로 지급하라는 게 핵심이다. 보건소가 직접 약을 전달할 경우 (배송)업체 계약시 평균 비용부담은 수도권 8500원, 비수도권 9400원 수준이다. 약국이 직접 전달할 경우 이 수준에서 비용 정산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가이드라인으로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지자체별 예산규모, 인력 등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가이드라인을 현장에 적용하기가 힘들다는 의견이 속출하고 있다. 복지부 가이드라인을 분석해보면, 큰 틀의 가이드라인을 줄테니, 전달방식과 비용 정산은 지자체와 약국이 가이드라인 틀 내에서 알아서 하라는 것이다. 이에 지부장들 사이에서는 지자체 정비를 한뒤 진행을 하자는 의견과 약사회와 복지부가 MOU를 하고 나면 지부와 지자체 협의 동력이 떨어진다는 주장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 관계자는 "확진자가 급증한 상황에서 지부와 지차체가 협력을 해도 될까 말까한데 현 상황에서는 지부장들 의견이 모아지지 않았다"며 "재택환자 약 전달 방식안 확정은 며칠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예산이 없다고 하는 지자체가 너무 많다"며 "복지부도 전달비용 예산책정은 기재부와 지자체 영역이기 때문에 관여하기 힘들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이에 최광훈 당선인 측 관계자도 "복지부와의 협의는 더 이상 없다"면서 "이제 대약 집행부와 지부가 결정을 해야할 사안이다. MOU 체결과 공식 가이드라인 발표가 늦어지는 문제에 대해서도 별도로 언급하기 힘들다"고 전했다.2022-01-27 00:52:20강신국 -
[서울 마포] 3선 안혜란 회장 "경영 활성화 방안 모색"[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안혜란 서울 마포구약사회장이 단독입후보로 제29대 회장에 선출됐다. 3선 회장이 된 안혜란 회장은 "약사회관 재건축과 사무국 이전 등 해결해야 할 숙제가 많아 한 번 더 약사회를 이끌게 됐다"며 "회원님들이 약사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무엇보다도 경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포구약사회는 26일 오후 12시 의장단 회의를 열고,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회신된 제61회 서면정기총회 결의서 등을 확인했다. 서면총회에는 총 회원 314명 중 120명이 접수해 성원됐으며, 구약사회는 올해년도 예산 1억3024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올해 약국 경영 활성화와 반회 활성화 등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관하 총회의장과 정명숙·최순숙 부의장, 오영돈·김은주 감사는 유임됐으며 대한약사회 및 지부 파견 대의원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키로 했다.2022-01-26 16:28:45강혜경 -
대전 여약사들, 대전여성계 신년교례회 가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 여약사들이 대전예성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했다. 김연옥·박경화 부회장과 허명숙 이사는 25일 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한 '2022년 대전여성계 신년교류회'에 참석해 지역사회 소식 등을 공유했다. 이날 교류회에는 허태정 대전광역시장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2022-01-26 14:56:15강혜경 -
안산시약, 신개념 카드단말기 도입으로 IT선진화 돕는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가 회원 약국에 신개념 카드단말기 등을 도입함으로써 IT선진화에 앞장선다. 안산시약사회는 지난 17일 올댓페이, 팜베이스와 약국 카드단말기&IT서비스에 관한 업무 제휴를 실시하고, 지역 약국에 차별화된 단말기 등을 도입키로 했다. 한덕희 회장은 "약국에서 환자와 소통할 수 있는 신개념 카드 단말기를 이용해 조제이력이나 특이사항 등을 체크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환자관리 등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약사회 숙원 사업이었던 PC케어 서비스를 통해 약국 전산기기 선정리 및 컴퓨터 바이러스 체크 등도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약사회와 올댓페이 등은 ▲차별화된 풀터치 안드로이드형 단말기 보급 ▲비대면 IC결제 서명패드 보급 ▲복합기, 팜IT3000 유지보수, 스캐너 ▲결합상품 가입시 약국 화재(약화)사고 보험 무료가입 등을 약속했다. 올댓페이 측은 "협약 서비스 중 PC케어 서비스에 대한 약국들의 관심이 많다"며 "약국은 컴퓨터와 프린터, 카드결제기, ATC 등 구비해야 할 전산기기들이 많지만 이를 직접 청소·관리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PC케어 서비스를 통해 일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2022-01-26 13:39:45강혜경 -
인천 남동구약, 관내 고등학생 8명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노영균)는 지난 22일 시약사회관에서 관내 고등학생 8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각각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지난 2020년 12월 장학금 지급규정을 제정해 약사회비와는 별도로 회원 약사들의 자발적 참여로 1인 1구좌(50만원), 최대 2구좌까지 후원할 수 있도록 정한 바 있다. 지난해 말에는 총 12명의 회원 약사가 후원에 참여해 이번에 8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는게 구약사회 측 설명이다. 노영균 회장은 “학생들이 큰 뜻을 갖고 학업에 정진해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장학금 기탁에 참여한 회원 약사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그 소중한 뜻이 학생들에 잘 전달돼 미래의 훌륭한 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관내 고등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더 많은 회원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2022-01-26 13:30:35김지은 -
재택환자 약 전달 약국 중심 전환...비용 협의 관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방역당국이 코로나 재택환자에 대한 약 전달 방식을 기존 보건소 중심에서 약국 중심으로 전환한다. 전달비용은 지자체 부담을 원칙으로 하되, 지급 금액은 지자체가 통상적으로 이용하는 수준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는 약국 중심의 재택치료자 처방의약품 전달체계 마련(안)을 각 지자체로 전달했다. 현재는 전국 시군구 231곳 중 215곳(93%)에서 지자체 중심의 재택환자 약 전달을 진행하고 있다. 담당약국이 전달하는 곳은 4.8%로 전국 11개 시군구에 해당된다. 이외에도 5개 시군구는 노인일자리사업을 활용하거나, 지자체와 약국이 공동 담당을 하고 있다. 비용부담 방식에도 차이가 있다. 지자체가 직접 전달을 하는 곳은 176개소(76%)고, 업체 계약은 51개(22%)다. 본인부담이 이뤄지는 곳도 4곳이 있다. 업체 계약시 평균 비용은 수도권 8500원, 비수도권은 9400원이다. 강원도의 경우엔 도에서 콜밴을 임차계약해 시군당 25만원을 부담하고 있다. 방역당국이 지자체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약 전달을 약국 중심으로 전환하기에 나섰지만 비용적인 부분이 가장 큰 관건이다. 중수본이 지자체 전달한 내용에 따르면, 전달방식은 환자의 대리인이 의약품 수령 가능여부를 확인하고 불가할 경우 담당약국에서 지자체와 결정한 방식으로 전달한다. 또한 담당약국이 의약품 수령여부를 환자 또는 보호자에게 유선이나 문자로 확인하고 결과를 지자체 담당자에게 통보한다. 담당약국이 직접 전달할 경우에는 지자체가 비용부담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지자체가 통상적으로 이용하는 방식의 수준으로 지급한다. 현재 지자체 업체계약 비용이 약 8500~9400원으로 책정이 돼있기 때문에 유사한 수준으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2022-01-26 11:58:01정흥준 -
치협, 대선 앞두고 치과계 정책 제언 총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지난 24일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치과계 관련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면담에는 강충규 치협 부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박태근 회장은 이날 오는 3월 대통령선거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펴낸 ‘2022 국민을 위한 구강보건·치과의료 정책제안서’를 박 의원에게 전달하며, 현재 치과의사들이 마주하고 있는 시급한 민생 현안들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켰다. 이중 ▲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범위 확대 ▲국가구강검진 검사항목에 파노라마 촬영 추가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설립 ▲자율징계권 확보 등 핵심 정책 4가지를 치과계 주요 현안으로 강조했다. 특히 박 회장은 자율징계권 확보와 관련해 "최근 건보공단에서 특사경 제도에 대해 강조하고 있지만 그 이전에 치협 등 의료인 단체에 자율징계권을 부여해야 한다"며 "자율징계를 통해 비도덕적 진료행위 등 국민건강에 위해를 줄 수 있는 행위를 예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부 치과의사의 직업윤리 위반행위를 치과의사 스스로 모니터링해 대다수 선량한 치과의사를 보호하고 국민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는 등의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성민 의원은 박태근 회장과 강충규 부회장의 설명을 듣고 정책제안서를 살핀 다음 각 현안의 주요 내용과 현재 상황, 합리적인 대안에 대해 추가 질의를 하는 등 관심을 보였다. 한편 박태근 회장은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임플란트 급여 확대 공약 발표와 관련 국민의힘 캠프와도 지속적으로 만나 같은 제안을 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이전에 제안했던 3가지 안과 더불어 차별화된 정책 제안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22-01-26 10:56: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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