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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새 분회장에 김성진 추대...내달 총회서 취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전라남도 여수시약사회장에 김성진 약사(49, 조선대)가 추대된다. 김 약사는 다음달 11일 예정인 시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정식 취임할 예정이다. 김 약사는 시약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회무 경험을 쌓아왔고, 대한약사회 동물약품위원장으로도 오랜기간 활동하며 회무 측면에서는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또한 약사단체인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도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회무 경험과 이력으로 전남약사회장 선거 때에도 유력 후보로 물망에 오르는 인물이다.2022-01-28 14:55:08정흥준 -
한의협 "한의원·한방병원, 코로나 대응 동참하겠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동네 병의원 중심의 코로나 대응 체계에 한방병원, 한의원 등이 참여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한의사단체는 ▲동네병의원 중심의 코로나 대응 체계에 한방병원, 한의원 적극 참여 ▲재택치료 환자 한의사 진료 ▲한의의료기관에서 신속항원검사 시행 등을 촉구했다. 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는 28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전파로 하루 1만50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의료지원체계가 한계 상황에 다다르고 있다"며 "한의 인력 등 제도적 접근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의협은 "정부 노력에도 불구하고 감염이 계속 확산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대처를 위해 활용 가능한 모든 의료자원을 활용하고 있는지, 현재의 의료대응체계가 정말 국민의 건강만을 위하는 최선의 방법인지 등에 대해 다시 점검하고 고민해 봐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동네 병의원 중심의 진료체계 및 재택치료 확대, 진단검사 이원화 등 지역사회 의료기관 중심으로의 대응체계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의료인력의 부족 등 의료지원체계의 한계를 걱정하면서도 실상은 투입 가능한 의료인력인 한의사 참여를 제한하는 모순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것. 한의협은 "국가의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하겠다고 선언하고서는 특정 직역에 경도돼 모순된 상황을 야기하는 것은 우리나라 의료체계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한의계는 걱정과 우려를 넘어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며 "법적, 제도적으로 감염병 대처에 참여할 의무가 있는 한의인력 참여를 정부가 왜 주저하고 있는지 답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대처에 한의사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에 반영해 달라"고 주문했다.2022-01-28 11:44:03강혜경 -
공영애 화성시의원, '조례혁신 부문' 대상 수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공영애 화성시의원(전 화성시약사회장)이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조례혁신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공 의원은 지난 20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2022년 제9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에서 FIRST 지방자치 조례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조례혁신 부문상은 지식경영과 나눔경영, 그린경영, 윤리경영에 앞장서고 국민 행복지수에 공헌한 FIRST MOVER & FAST FOLLOWER 공신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공 의원은 '화성시 청년 기본 조례'와 '화성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를 제정해 청년과 인구문제에 대한 정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노인 학대 예방사업과 의약품 안전사용 조례 제정으로 시민 건강 및 의료행정 체계 발전에 높은 기여를 했다는 설명이다. 공영애 의원은 "귀한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화성시의 균형잡힌 발전을 위해 늘 시민 곁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변자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2022-01-28 11:29:26강혜경 -
서울 강서구약, 장애인 시설에 280kg 쌀화환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장애인 시설에 쌀을 전달했다. 김영진 회장은 당선 축하 쌀화환 280kg과 떡국떡을 관내 장애인 시설인 교남소망의 집에 기탁했다. 28일 전달식에서 김 회장은 "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더욱 방역상황이 안 좋아졌다. 하지만 풍요로운 설 명절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당선 축하 화환을 전달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회에서 기부 취지에 공감하고 동참해 주셨다"며 "떡국떡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22-01-28 10:58:09강혜경 -
최광훈 당선인 "2월 3일부터 정상 활동...코로나 무증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코로나 확진으로 재택에서 요양 중인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당선인에 대한 격리가 2월 2일 종료된다. 최 당선인은 28일 "설 연휴가 끝나는 2월 2일까지 격리를 해야 할 것 같다"며 "이후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코로나 관련 증상은 없다. 처방도 받지 않았다"며 "건강상에 큰 문제는 없다"고 전했다. 그는 "회원약사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설 연휴 이후 회무인수 업무, 집행부 인선작업 등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당선인은 지난 22일 코로나 검사 결과 양성으로 최종 확인됐는데 가족 간병인에게 전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최 당선인과 밀접 접촉을 한 지부장, 인수위 관계자, 약사회 관계자 등도 PCR 검사를 받았다.2022-01-28 10:34:34강신국 -
대약 감사단, 집행부 성과 격려..."회무 인수인계 만전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 감사단(전영구·권태정·박형숙·이태식)은 26~27일 회무-회계 결산 감사를 통해 집행부의 회무 성과를 격려하는 한편 회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감사단은 감사 총평을 통해 코로나로 원활한 회무 추진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가투여 주사제 조제료 인상, 전문약사 자격제도 법제화, 약의 날 국가기념일 승격 지정, 마약류 및 오남용 우려의약품 전화처방 및 배달 중단, 3년 연속 유형별 수가 인상률 1위, 코로나19 폐쇄·업무정지 약국 손실보상 등의 성과를 거둔 것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약사 직능의 항구적 발전을 위해 계속 매진해달라고 말했다. 감사단은 아울러 "회무 인수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키는 방안을 강구하고 구체적인 인계·인수 규정을 마련하는 등 회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차기 집행부와의 회무 인수·인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감사단은 "코로나가 지속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해 예정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1500회 초과 달성한 것도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전 국민이 의약품을 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2022-01-28 08:47:40강신국 -
[서울 관악] 신임 김화명 회장 취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관악구약사회장에 김화명 회장이 만장일치로 취임했다. 관악구약사회는 서면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김화명 회장을 선출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서면결의서를 우편으로 발송하고 안건에 대해 찬성·반대 등을 서명한 결의서를 팩스로 접수했다. 총 회원 275명 가운데 241명이 서면결의했으며, 구약사회는 2021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2022년도 사업계획안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지부 또는 대약 건의사항으로는 ▲약사법을 개정해 약사와 한약사의 업무를 명확히 구분해 줄 것 ▲인슐린 주사제 포장단위를 1~2개 소포장으로 바꾸고 낱포장 반품을 허용해 줄 것 ▲약품 품절사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보험수가에서 삭제해 줄 것 ▲앱을 통한 처방전 발급 후 조제 문의에 대해 대응할 것 ▲전문의약품 반품을 법제화할 것 ▲액제 및 연고제도 낱알반품이 가능토록 해 줄 것 ▲소상공인 코로나 지원 사업에 약국도 포함해 줄 것 ▲심평원 약가인하를 1년에 2회로 제한해 줄 것 ▲약사회 선거를 간선제로 변경해 줄 것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 회계결산 내용을 일반회원도 볼 수 있는 공간에 게시해 줄 것 등이 제기됐다.2022-01-27 22:15:31강혜경 -
송파구약, 학생 10명에 장학금...모범회원 시상식도 진행[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는 코로나로 정기총회를 간소화하며 진행하지 못한 평화장학회 장학금 수여와 모범회원 시상식을 26일 별도로 진행했다. 또한 송연공로패와 약사회장 표창수상자에게는 찾아가는 시상을 진행했다. 공로패는 송파구에서 40년 이상 약국을 운영한 회원들에게 돌아갔다. 송연공로패는 박명호·김태영·박수동·정영숙·김옥화 약사, 약사회장 표창은 백성아·박형근·김민영·박선은·류혜리 약사가 수상했다. 이날 구약사회 평화장학회는 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과 증서, 기념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2003년 이후로 153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 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차미사 약사),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염인아 약사, 황숙경 약사), 송파구청장 감사패(송혜진 약사, 정수원 약사), 송파구약사회장 감사패(올댓페이 도준호, 메디파나뉴스 이호영, 신일제약 박래풍)를 시상했다. 위성윤 회장은 "총회에서 많은 회원들을 모시고 다함께 축하해야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별도 시상을 하게 돼 아쉽다. 어려운 시기임에도 타의 모범을 보여주신 수상자 분들게 다시 한번 축하인사를 드린다. 임인년 새해에는 꼭 코로나가 소멸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2022-01-27 19:14:01정흥준 -
서울시약사대상에 이진순·김화명·박근희·박규동·김영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올해 서울특별시약사 대상에 이진순, 김화명, 박근희, 박규동, 김영진 약사가 선정됐다. 서울시약사회는 27일 오후 4시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에서 ‘2021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는 한편, 표창 대상 약사 등에 대한 수상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코로나 방역 상황을 고려해 최종이사회 수상뿐만 아니라 다음달 있을 지부 정기총회 수상을 함께 진행했다. 시상에 앞서 한동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는 정치 지형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서울시약사회 37대 집행부가 출범하고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되며 전국지방선거가 있다”면서 “대내외적 변화의 흐름 속에서 약사사회는 하나된 힘을 모아내고 현안들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약사 일반약 판매를 금지하는 약사법 객정안의 통과를 기필코 일어내야 한다. 의약품 배달 논란도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며 “약사는 하나이다. 비록 생각과 주장이 달라도 상호 신뢰와 존중하고 소통하는 것이 약사회를 지탱하는 힘이 된다. 약사 미래에 대한 열망은 현안을 돌파하는 공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올해는 신임 집행부가 안정적으로 출범해 회원들의 버팀목이 되고 산적한 약사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지지를 부탁드린다”며 “이사님들과 회원님들이 보내준 분에 넘치는 사랑에 감사드린다. 한달여 남은 임기 동안 새 집행부의 힘찬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 해 돕겠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번 이사회에서 지난해 진행된 회무 등 사업실적 보고와 ▲일반회계 예비비 집행 보고 건 ▲2021년 세입& 12539;세출 결산 건 ▲2022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건 ▲2022년도 세입& 12539;세출 예산(안) 심의 건 ▲분회 총회 건의사항 접수 ▲ 특별회계(선거기금) 잔액 일반회계 잡수입 처리 건에 대한 심의와 의결절차를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관내 학생 2명에게 각각 100만원의 장금산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90명의 이사 가운데 참석 38명, 위임 30명으로 성원됐다. [최종이사회·정기총회 수상] ▲서울특별시약사대상= 이진순, 김화명, 박근희, 박규동, 김영진 ▲서울특별시장표창장=이성애, 서기순, 권인숙, 최흥진 ▲대한약사회장 표창패=노은숙, 민경아, 최옥희, 신은희, 이완범, 이유미, 박유경 ▲서울특별시약사회장 표창패(정기총회)=최윤혜, 장경자, 김미정, 이재숙, 차현정, 서범석, 전종혁, 김보수, 한현진, 박윤호, 윤승천, 박주연, 이원우, 김미정, 송인석, 임기헌, 김영희, 이창주, 변윤식, 오세은, 박애령, 양혜영, 김강미, 조진영 약사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최종이사회)=전재준(동대문구약 국장), 이영금(마포구약 국장), 김성은(강남구약 국장), 안미선(금천구약 사원) ▲서울시약사회장 감사패=임채규, 김민지, 이철구, 김석태, 김생섭, 강성심, 김선자, 심서애, 이미연, 박영미 ▲서울시약사회장 공로패=정병욱, 박정완2022-01-27 17:20:52김지은 -
경남도약, 국회복지위 강기윤 의원과 약사 현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남약사회(회장 최종석)는 오늘(27일) 오후 2시 도약사회 회의실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2법안 심사소위원장 강기윤 국회의원과 약사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도약사회 상임이사와 창원시약사회 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약사회 임원단은 강 의원에게 전자 처방전 안심 사용 환경조성에 대한 개선책과 장기 처방 환자 안전을 위한 처방전 재사용도입, 요양병원 의약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책 등을 전달했다. 더불어 야간, 공휴일 의약품 서비스 이용 개선을 비롯한 공공심야약국 근무약사 지원책, 동일성분조제 보고 간소화 등 약사 정책 개선 방향, 규제개선 약업 환경 등에 대해 집중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2022-01-27 16:36:2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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