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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중국원료의약품전시회 참가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최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CPhI China 2008’에 12개 업체로 한국관을 구성,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약 2700만불의 상담실적과 1800만불의 계약실적을 올렸다. KOTRA와 공동으로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 의수협은 협회 홍보관을 포함해 굿윌스, 동방 FTL, 안국약품, 에스텍파마, 엔지켐, 우리켐테크, 우신메딕스, 유니메드제약, 제일약품, 한국유나이티드, 한올제약 등 11개 업체와 156㎡의 규모로 한국관을 구성했다. 업체별로 일 평균 약 50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의수협 송경태 회장은 중국진출구상회와의 연례회의를 통해 한국 제품의 대 중국 수출시 등록 조건을 완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의수협 관계자는 “중국 내에서 의약품 산업은 빠른 기술발전과 저가 공략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한국 제약업체들이 인도와 중국 업체와의 경쟁을 위해서는 해외마케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되고 있는 CPhI China에는 약 80개국 2만여명이 방문했으며 1600여개사가 참가했다.2008-06-30 16:53:14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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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약값절감 일등공신 대체조제 의무화"약제비 적정화 방안의 일환으로 정부의 강도 높은 정책 드라이브가 걸리고 있는 가운데 스웨덴의 성공적인 약제비 절감사례가 소개돼 관심을 끌었다. 특히 지난 2002년 도입된 최저가 의약품 대체조제 의무화가 일등공신으로 주목받았다. 건강보험연구원 김성옥 박사는 27일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정기포럼에서 이 같은 내용의 보고서를 소개했다. 이 보고서는 OECD 아시아 사회정책센터가 발간한 ‘스웨덴 의약품 가격결정 및 상환정책’을 번역한 것이다. 김 박사에 따르면 지난 1990년대 약제비 급증을 경험한 후, 스웨덴은 지난 2002년부터 성공적으로 약제비 증가율을 감소시켜 왔다. 이는 소위 블록버스터급 신약의 출시빈도가 감소하고, 일부 대형품목의 특허가 최근 수년내 만료된 영향 탓이다. 김 박사는 여기다 지난 2002년에 도입된 최저가 의약품 대체조제 의무화가 주효하게 작용했다면서, 스웨덴 제도의 특수성에 주목했다. 이 제도는 보험자가 인증한 제네릭과 병행수입 의약품에 적용된다. 또 재원조달 책임이 주의회로 분권화된 점도 약제비 절감에 기여한 요인으로 꼽혔다. 주의회는 비용을 억제하고 의무처방에 관한 지침과 처방 프로파일링 같은 수단을 활용해 약제비 지출을 줄이기 위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제약산업의 마케팅에 대한 규제도 의사에게 주어지는 최신 의약품 처방압력을 최소화 할 경우 비용증가 억제에 일조할 수 있다고 보고서는 평가했다. 보고서는 그러나 이런 규제에도 불구하고 스웨덴의 의약품 정책은 제약업계에는 매력적인 측면을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혁신의약품에 대한 높은 가격을 허용하는 약가결정과 상환제도의 유연성이 그 첫 번째다. 또 공장도가격은 상대적으로 높게, 등재가격은 높지 않은 수준에서 형성하는 스웨덴의 독특한 유통체계도 제약계에 매력적인 요인으로 소개했다.2008-06-28 07:11:4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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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육성 공로로 해외연수 가요"대웅제약의 500억대 거대품목인 기능성 소화불량치료제 가스모틴(성분명 모사프라이드) 담당 PM이 품목 육성 공로를 인정받아, 1년간 해외연수 포상 인센티브가 주어진 것으로 알려져 업계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4년째 가스모틴 PM을 담당해온 장남수 마케팅본부 부장. 장부장은 지난 2002년 런칭한 가스모틴이 후발품목임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성장을 통해 500억대 블록버스터로 키우는 등 소화기 연관학회에서 발군의 실력으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올해 초 1년간 해외연수 포상 결정이 내려졌다. 이에 오는 7월부터 1년간 일본을 비롯한 미국,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마케팅 및 랭귀지 스쿨을 밟게 되는 것. 이번 해외연수 포상은 대웅제약은 물론 업계에서 드문 사례라는 점에서 상당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남수 부장을 만나 해외연수 포상 배경과 향후 계획을 들어보았다. -해외연수 포상은 어떻게 결정됐나 제약 마케터들에게는 실적 상승이 이뤄지거나 성공적인 시장진입이 이뤄졌다고 판단되면 인센티브 등 금전적 보상을 받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번 포상은 비 금전적 보상제도의 첫 사례로 알고 있다. 가스모틴을 4년간 담당하면서 대형품목으로 육성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첫 번째 수혜자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 해외연수 인센티브는 올초 결정됐으며, 현재는 업무 인수인계 과정을 거치고 있다. -해외 연수기간 중 계획은 우선 가스모틴 원개발사인 일본의 다이니폰-스미토모제약사를 방문, 유대관계를 돈독히 할 계획이다. 일본 연수를 통해 한-일 마케팅 교류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며, 랭귀지 스쿨을 통해 일본어 연수도 병행할 생각이다. 또한 뉴질랜드를 방문해 마케팅-랭귀지스쿨 3개월 과정을 거쳐, 호주나 미국 등도 방문할 계획을 갖고 있다. 회사측에서 1년간 시간적 여유를 준 만큼 다양한 선진 마케팅 기법 등을 공부할 계획이다. -가스모틴 성공 요인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가스모틴은 2002년 4월 런칭했지만 후발품목이었다는 점에서 시장에서 성공하기 까지 여러 난관들이 많았다. 따라서 특화된 마케팅 전략이 요구됐었고, 기존 소화기 시장이외 내분비와 당뇨시장, 신경계 시장 공략에 주력했던 점이 성공할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기존제품들이 소화기 시장에만 치중했기 때문이다. 당뇨병학회와 신경과학회 등에 집중하면서 가스모틴의 우수성을 널리알렸으며, 결국 100억대 품목에서 500억대에 육박하는 거대품목으로 자리매김할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영업왕 출신으로 알고 있는데 1995년 대웅제약에 영업사원으로 입사해 영업만 8년 6개월을 뛰었다. 가스모틴 영업을 맡으며 전국 최고사례자로 뽑힐 만큼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한 가스모틴 영업 SoP(Success Of Project) 리더로 활동하다가, 2004년부터 마케팅본부로 자리를 옮겨 가스모틴 PM을 담당했다. 마케팅에서도 성공할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영업경험이 큰 밑거름이 됐다고 생각한다. -향후 계획을 말해달라 이번 해외연수 포상은 개인적으로 너무도 큰 기회라고 판단하고 있다. 1년간 마케팅 공부와 언어연수를 통해 전문적인 마케터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연수이후에는 소화기분야 시장 개척을 비롯해 해외사업 개발과 해외지사 업무를 담당하고 싶다. 내가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다 보면 또 다시 좋은 기회가 올것이라고 믿고 있다.2008-06-27 06:20:10가인호 -
광동, 대학생 대상 로열티 프로그램 진행광동제약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업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광동제약은 서울, 경기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50명을 선발, 온라인을 통해 기업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업체험 프로그램인 ‘브레인 리그’를 3개월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브레인리그’란 지난 6월 23일 신규 오픈한 대학생 인턴 포털로 대학생들이 취업을 하기 전 기업문화에 대해 미리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광동제약은 웹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인 마우스닷컴과 이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7월 26일까지 ‘브레인리그 (www.BrainLeague.co.kr)’ 포털 사이트를 방문하여 광동제약의 리그에 지원할 수 있으며, 합격자는 3개월간 ‘광동옥수수수염차’의 마케팅 리그에 참여를 통해 광동제약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최종 선발자는 광동제약 공채 채용 지원 시 면접전형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으며, 브레인리그에서 발급하는 ‘온라인 수료증’도 받을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대학생 체험 프로그램인 ‘브레인리그’에서 활동하게 되면 ‘광동제약’의 니즈와 정보를 몸소 체험할 수가 있어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2008-06-26 23:51:3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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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X인터, 10년 간 바이오 CMO계약체결VGX인터내셔널 미국지사는 지난 달 텍사스 공장 인수 이후 플라스미드를 10년간 장기 공급키로 했으며 이의 일환으로 200만 불 규모의 첫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매출은 VGX파마수티컬스와 10년 간 장기계약의 첫 번째 매출로서 텍사스 공장에서 생산한 플라스미드를 VGX파마의DNA백신 (조류독감 치료제 VGX-3400, 자궁경부암 치료백신 VGX-3100, 암질환 관련 악액질 치료제VGX-3200, LifeTide™ SW5) 임상에 공급하는 200만 불 규모가 된다. VGX인터는 2009년에 플라스미드 CMO사업 단일 분야로 1,000만 불 이상의 매출을 올릴 전망이라고 전했다. 김병진 VGX인터의 총괄부사장은 “CMO비지니스의 특성 상 장기 계약은 지속적이고 안정적 매출의 확보 전략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며 “VGX인터는 텍사스 제 1공장과 전주 제 2공장의 코마케팅(Co-Marketing)을 강화해 대규모 제약사를 타켓으로 바이오 CMO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2008-06-26 23:49:3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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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리코팜, 고함량 코큐텐시장 '시동'한국알리코팜이 지난 22일 서울 백범 기념관에서 대한코엔자임큐텐협회 창립 학술대회에 참석하는 등 고함량코큐텐 시장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알리코팜(대표 이항구)에 따르면 고함량 코큐텐(코엔자임큐텐 100mg)의 시장 규모는 작은 반면 많은 제약사가 경쟁하고 있다는 것, 이런 상황에서 대한코엔자임큐텐협회의 창립 학술대회가 고함량 코큐텐 시장의 확대에 새로운 물꼬를 틀것으로 기대한다는 것이 알리코팜의 설명이다. 이번 학회는 국제코엔자임큐텐협회(International Coenzyme Q10 Association)의 지부로 인증 받은 협회로서 홍천기 원장을 초대 회장으로 학계 및 산업계가 코큐텐의 무한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비영리 학술단체이다. 대한코엔자임큐텐협회의 발족은 침체된 국내 코큐텐 시장의 확대에 큰 전환점일 될 것이라고 알리코팜은 강조했다. 한편 알리코팜은 발효(천연원료)원료로 만든 고함량 코큐텐(生Q 알리코큐텐)을 지난해 9월 출시해 폭넓은 마케팅을 통해 ‘코큐텐’ 시장의 확대에 힘쓰고 있다.2008-06-26 08:41:07가인호 -
국내 제약 "제네릭 점유율 통계오류 심각"국내 제약업계가 제네릭 점유율 통계 오류가 심각하다며 이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나섰다. 특히 이같은 제네릭 통계 오류가 결국 국내 제네릭 시장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며, 명확한 통계작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26일 국내 제약업계에 따르면 제약산업 10조 규모 중 통상적으로 오리지널 점유율이 35%, 제네릭 비중이 65%에 달한다는 주장은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분석이라는 설명이다. 국내 제약사 한 관계자는 “다국적사에서 우리나라가 제네릭 비중이 65%대에 달하는 등 ‘제네릭 천국’이라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제약산업에서 국내 제약 매출 비중이 65%에 달한다고 해서, 제네릭 비중도 65%를 차지하고 있다는 주장은 이치에 맞지 않는 다는 설명. 이 관계자는 “국내 제약사, 특히 상위제약사가 출시하고 있는 품목 중 30~40%는 라이센스 인 품목”이라며 “엄밀히 말하면 라이센스 품목은 모두 오리지널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상위기업 중에는 자체개발한 오리지널 비중도 매우 높아 국내제약=제네릭이라는 주장 자체가 말도 안된다는 것.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다국적사에서 국내사 제네릭 비중이 70%에 육박하고 있고 약제비에 마케팅 비용까지 다 포함된 만큼, 약가등재 과정부터 약가인하 고삐를 쥐어야 한다는 주장을 정부측에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고 못박았다. 이 관계자는 “실질적으로 국내 제약시장에서 제네릭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30~40%정도로 추정되고 있다”며 “이를 마치 ‘제네릭천국’인양 몰아세우는 것은 다국적사의 이익만을 위한 억지논리”라고 강조했다. 결국 이같은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정부에서 제네릭에 대한 육성정책 드라이브를 걸지 못하고 있어 국내 제약산업이 위기를 겪고 있다는 설명이다. 제약사 한 관계자는 “정부에서 국내 제네릭 점유율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통해 새로운 각도의 통계수치를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정부는 명확한 통계작업을 거쳐 국내 개량신약과 제네릭 육성정책을 펼쳐야 한다는 것이 제약업계의 주장이다. 제약사 한 관계자는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다국적사의 비중이 70%대를 넘고 있다는 점은, 국내 제약업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한국 시장에서도 제네릭 의약품 사용 권장과 국내 기업 육성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08-06-25 12:30:00가인호 -
현대약품, 버물리 등 길거리마케팅 전개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21일 서울역등 전국의 주요 역에서 벌레물림 치료제 버물리의 이미지 상승을 위한 길거리 마케팅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약국마케팅팀,약국영업팀, 도매영업팀등 37명을 6개조로 나누어 서울역, 용산역, 청량리역, 부산역, 광주역, 동대구역서 실시한 이날 길거리 마케팅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채를 나워주며 ‘벌레물려 가려운데는 버물리’를 각인시켰다. 특히 시민들에게 여름철 건강상식, 모기의 위험성등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약국 마케팅팀 한 관계자는 “벌레물림 치료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버물리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물파스등 여름제품의 매출을 제고하기 위해 길거리마케팅을 전개했다”며 “이 제품은 80%이상 여름철에 소비하는 만큼 마케팅방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No1제품으로 위치를 다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약품은 가려움증 개선의 대표적인 제품인 버물리 에스, 1개월 이상 유소아용 벌레물림 치료제인 버물리키드 크림, 뿌리는 모기장 가드졸에프에어로솔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2008-06-24 17:10:54가인호 -
진흥원, 의료기관 해외진출 세미나 개최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내달 10일 대회의실에서 '의료기관 해외진출 전문가 초청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는 중국, 미국, 베트남, 몽골 등 해외진출과 관련한 전문가들이 초청돼 국가별 관련법규, 의료기관 설립절차, 현지진출 성공사례 및 주의사항, 해외의료시장동향 등의 주제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진흥원은 복지부 보건산업정책과 송재찬 과장, 진흥원 해외마케팅지원팀 이영호 팀장을 비롯해 초청강연에 참가한 전문가들의 지정토론도 마련해 의료기관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정보교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진흥원 김진수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세미나에서는 해외진출을 모색 중인 국내 의료기관에 성공적인 사업 진행에 필요한 현지 실무정보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의 참가신청은 진흥원 교육홈페이지(http://edu.khidi.or.kr)를 통해 오는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접수한다.2008-06-24 16:39:23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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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 마케팅본부, 가산동으로 이전중외제약 마케팅 조직이 금천구 가산동으로 이전했다. 중외제약에 따르면 마케팅 총괄본부만 별도로 금천구 가산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것. 새로운 주소는 금천구 가산동 대륭테크노 12차 빌딩 2층이다. 중외제약 관계자는 "인력 증원 등으로 본사가 협소해 마케팅 조직만 별도 사옥을 매입, 사무실로 활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연락처:02)2027-77772008-06-23 13:30:0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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