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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

SK '엠빅스', 위·변조 방지 홀로그램 도입

  • 가인호
  • 2008-12-28 23:28:42
  • 국제 발기력 1위 발기부전 약, 짝퉁은 없다!

SK케미칼(대표 김창근)은 내년 1월 1일부터 위조방지를 위한 특수 홀로그램을 엠빅스(염산 미로데나필/ mirodenafil 2HCL 100mg) 제품 포장에 적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세계시장을 목표로 개발된 엠빅스는 브랜드의 발음은 언어권마다 달라도 시각적 이미지에 대한 반응은 전 세계인이 동일하다는 점에 착안해 강한 발기력을 상징하는 로고를 개발해 사용해왔다.

그러나 최근 이를 도용한 짝퉁 브랜드들의 등장으로 엠빅스의 브랜드 가치가 훼손될 우려가 있었다는 것. 이에 최근 짝퉁 엠빅스의 등장으로 인해 환자의 건강이 위협받는 것은 물론 유통 질서도 흐트러져 이를 바로잡고자 위조방지를 위한 홀로그램을 도입한 신 포장을 도입했다. 이번에 적용되는 홀로그램은 엠빅스의 강한 발기력을 상징하는 하늘로 향해 치솟은 대포이미지 주위를 홀로그램으로 감싸고 그 주변에 홀로그램으로 동심원을 배치해 엠빅스의 강한 발기력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생명과학부문 이인석 전무는 “2008년 한 해 동안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당뇨,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임상을 실시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 무기를 준비했다”며 “2009년에는 공격적 마케팅으로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을 재편하겠다”고 마케팅 계획을 밝혔다. 한편 엠빅스는 당뇨병,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한 전국 8개 종합병원에서 추가 임상을 실시해 엠빅스의 발기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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