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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상임 윤리위원장에 박용영 회장 선임한국의약품도매혀보히 상임위 윤리위원장에 박용영 광주전남도협회장이 윤리위원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도협은 그간 윤리위원장직을 맡아오던 김동권 현 부울경도협회장이 지역 업계에 산적한 현안을 해결에 집중하기 위해 사임의사를 밝힘에 따라 윤리위원장 신임을 결정했다. 신임 박용영 위원장은 현재 전국 시도지부장 간친회 회장을 맡고 있어 전국 업계의 의견을 빠르게 수용하고 조정할 수 있어 위원장직에 추천됐다. 박용영 위원장은 "요양기관 덤핑 문제, 회비연체로 인한 재입회 회원사 문제 등 윤리위원회에서 논의 돼야 할 문제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협 윤리위원회는 김세형 부회장이 담당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박용영 위원장과 함께 김수환, 문백준, 안형모, 한흥수 위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2009-06-28 10:57:1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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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영문이니셜, 'KAPW'→'KPWA'로 변경한국의약품도매협회가 영문명을 'Korea Pharmaceutical Wholesalers Association'로, 이에 따른 이니셜을 'KPWA'로 변경했다. 도매협회는 기존 영문명인 ‘the Korean Association of Pharmaceutical Wholesaler ‘(KAPW)가 국문 어법에 맞지 않고 타 단체의 영문명을 참고해 볼 때 어순변경이 바람직하다는 홍보위원회(담당부회장 이용배, 위원장 추성욱)의 변경건의안에 따라 제2차 확대이사회를 통해 이 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도협 홈페이지도 새로운 이니셜을 도입한 주소를 신설할 예정이며 당분간은 현재 www.kapw.or.kr과 신설 www.kpwa.kr을 병용할 계획이다.2009-06-28 10:53:2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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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 약대생 인턴십프로그램에 23명 선발전라북도 소재 태전약품이 전국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터십을 진행하는 TLC프로그램 1기 최종합격자 23명을 선정했다. 태전약품은 지난 25일 충북대약대 이지은 학생과 우석대약대 배상우 학생 등 총 23명 1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계열사인 티제이팜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회사및 TLC소개와 경과보고, 리더 선언, 물류센터 견학, 마케팅 리서치 운영일정 소개, 인턴십 운영일정 소개, 제품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TLC는 인턴십과 마케팅 아르바이트 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인턴십은 여름 방학 기간 중 도매와 의약건강식품 전문마케팅회사인 '오엔케이'에서 29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마케팅 아르바이트는 신청자의 거주지에서 약국대상 마케팅 활동을 하게 된다.2009-06-28 10:00:4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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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도 리베이트 자정합류…공정규약 제정정부의 강력한 리베이트 척결의지에 부응해 도매업계도 뒤늦게 공정경쟁규약을 제정, 자체 자정노력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 덤핑입찰을 척결하기 위해 국공립병원 1원 저가낙찰 공급 제약사 명단을 공개키로 의견을 모았다. 도매협회는 지난 25일부터 1박 2일간 제 2차 확대이사회 및 현안문제 워크숍을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날에는 ◇유통일원화 사수를 위한 워크숍 ◇IFPW 서울총회 성공적 개최 ◇불법리베이트 척결◇덤핑입찰 척결 ◇회전기간 단축 등 5개 현안에 대해 분임토의를 거쳐 최종 이사회에서 결과를 보고했다. 거래질서위원회는 현재가 리베이트 척결의 최적기라고 판단, 자정결의를 해나기로 결의했다. 거래질서위원회 임맹호 부회장은 "정부의 강한 의지와 더불어 새로운 제도 강화 등의 법안을 회원사에 철저히 홍보해 자정결의를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도매업 공정규약을 만들어서 합법적으로 처리하는 방안을 세울 방침이며 리베이트부분을 금융비용으로 해결하는 방안도 위원회에서 제기됐다"고 밝혔다. [영업현안]불법 리베이트 척결…금융비용 대안 제시 저가낙찰 공급제약사 명단 파악 덤핑입찰 척결방안으로 분임토의를 마친 고용규 병원거래질서위원장은 "국공립병원(보훈병원·공단일산병원·서울대병원) 1원 낙찰 문제는 도매업계 생존권 보호와 보험의약품 가격질서 파괴 행위라고 규정하고 철저히 근절해야 한다고"고 말했다. 이에 ▲국공립 1원 공급은 사립병원에도 1원에 제공해 줄것을 요구해 재발방지를 하고 ▲전국병원에 해당 제약사 명단을 전달하거나 ▲복지부에 가격인하 건의 등의 방향을 제안하고 1원 낙찰 공급제약사 명단을 이한우 회장에게 전달했다. 약품대금 회전 장기화를 제도적인 면에서 대처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도 나왔다. 김원직 금융구조개선특별위원회 담당부회장은 "의약품 공급 이후 회전기간 장기화되고 있는 문제는 불공정거래행위로 인지되고 있으나, 고발 등 법적조치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고 논의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병원협회 등과 협조방안을 모색하고, 정부나, 국회를 통해 회전기간 장기화에 대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방안으로 논의됐다고 보고했다. [행정현안]약값 회전일 단축 제도적 대처필요 유통일원화 유지 필요성 관련 진흥원에 연구 의뢰 또한 유통일원화 폐지 관련 대관업무 전무가 부재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돼,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김태관 유통일원화특별대책위원회 담당부회장은 "그동안 유통일원화제도의 필요성을 제기한 연구논문이 대외적인 명문과 공신력을 얻기 위해서 오는 7월 보건산업진흥원에서 용역사업을 착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유통일원화제도로 혜택을 받은 업체로부터 사업기금도 모금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공청회는 내년 2월경 개최 예정이며, 생존권을 위한 사안으로 회원사 전체가 조직적이고 행동 요원으로서 정신적 무장이 돼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엄태응 국제화교류위원회 담당부회장은 IFPW와 협의 하에 구성하여 총회 학술 및 세미나 프로그램 편성에 자문역할을 하게 될 RAB(Regional Advisory Board; 지역 자문위원회)를 구성확정했다고 말했다. 이한우 회장은 "리베이트문제는 정부가 핵심적인 해결과제로 선정해 끊임없는 새로운 법안이 나오고 있는 만큼, 우리업계도 백마진 해결을 위해 새로운 전기가 필요하다"면서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2009-06-27 07:10:53이현주 -
도매협회 임원들, 발전기금 2억원 쾌척키로도매협회 고문·자문위원, 감사, 회장단 및 이사들이 업계 발전을 위해 특별발전기금을 쾌척키로 결정했다. 도매협회(회장 이한우)는 유통일원화 유지 및 연장을 위한 사업비용 등이 추가 발생됨에 따라 임원진들이 협회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이같이 협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유통일원화 관련 사업 중 이번 이사회를 통해 연구용역 추진이 가결됨에 따라 사업기금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도협 고문, 자문위원, 감사 300만원, 회장 2000만원, 부회장 500만원, 이사 200만원을 기부키로 확정했다. 현재 해당 도협 임원은 76명으로, 총 2억여원이 모금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한우 회장은 “중점회무정책 추진을 위해 어려운 부탁을 드렸다”며 “업권을 위해 협회에 힘을 실어준 원로분들과 임원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2009-06-27 06:15:5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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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회원사 767곳…상반기 58곳 늘어도매협회에 상반기동안 정회원 36개사, 특별회원 4개사, 준회원 18개사 등 총 58개사가 신규회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매협회(회장 이한우)는 이달 18일까지 집계된 도협 신규가입 회원사 중 종합도매인 정회원은 전체 36개사로 집계됐으며 이중 부산울산경남도협이 17개사, 서울특별시도협 10개사, 경기인천도협 7개사, 대구경북도협과 대전충남지도협이 각각 1개사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준회원의 경우 원료수입도협에 9개사, 시약도협 7개사며 부산울산경남도협으로 가입한 원료수입시약도매회사가 2개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특별회원으로 분류되는 제약도매는 서울, 경기, 대전, 충북지역에서 각각 1개사씩 추가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도협은 현재 총 회원수가 767개사로 지난해 하반기 대비 4% 증가했다.2009-06-27 06:11:5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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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도매·병원, 리베이트 이슈 계속된다"제약회사와 도매, 병원·약국 등 요양기관이 다시한번 리베이트 조사로 곤혹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심평원 의약품정보센터 최유천 센터장은 25일 도매협회가 개최한 워크숍에서 '도매업계 발전방향' 주제로 강사로 나서 "향후 2~3개월간 제약과 도매, 병원 등의 리베이트 이슈가 계속 터질 것"이라고 말했다. 최 센터장은 "KBS를 통해 K제약 리베이트가 드러났고 또 한번 KBS에서 제약사 리베이트 관행을 보도한다"면서 "복지부, 공정위 등 정부기관에 경찰서 까지 전방위 압력이 가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같이 리베이트 관련 발언하면서 도매업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발전하려면 자신이 하기에 달렸다고 말해 우회적인 리베이트 근절을 당부했다. 또한 제약사와 도매, 요양기관이 사슬구조처럼 연결돼 있어 사후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센터장은 "요즘 의약품 유통정보를 시원찮게 관리하지 않는다"며 "관리가 부실한 제약사와는 거래를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의심스러운 제약사를 조사하다보면 해당 제약사와 거래가 많은 도매, 도매가 주로 납품하는 병원까지 조사를 할 것이라는 설명. 최 센터장은 "도매업체에서 금융전문가를 데리고 있지 않는 한 계좌수색하면 모두 걸려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최 센터장은 도매업계가 실질적인 공부는 하지 않고 돈만 많이 벌려는 야심만 가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강의에 앞서 도매업계 자료를 살펴봤는데 2005년 데이터가 전부인데다, 유통일원화 일몰제 폐지를 당국에 설득하러 오면서 관련 레포트도 없다는 것. 최 센터장은 오는 가을쯤이면 의약품관련 정책이 모두 오픈될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캐치해 발전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자사의 역량에 달렸다고 말했다. 그는 쥴릭이 아시아태평양지역 절반이상을 장악하는 반면 국내 도매는 동남아 시장에 진출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며 우물안의 개구리로 제살깎이식 경쟁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때문에 도매업체들간의 합병도 하나의 발전 방법지만, 실행이 어렵다면 서로 정보를 교류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2009-06-26 06:50:57이현주 -
지오영 한정희 전무 부사장 승진발령의약품도매업체 지오영 한정희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발령됐다. 지오영네트워크 부사장에는 최흥규 전무가 발령됐다. 지오영과 지오영네트워크는 24일자로 지오영 한정희 부사장 등 14명, 지오영네트워크 최흥규 부사장 등 8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지오영 안희석 상무와 김덕배 상무, 김종배 상무는 전무로, 이규삼 부장은 이사로 승진됐으며 김경수 대리는 과장으로 승진했다. 전강홍 주임과 이창환 주임은 대리로 승진시켰으며 최정훈 사원 등 7명은 주임으로 발령됐다. 이와함께 지오영네트워크는 노희건 상무와 노종열 상무를 전무에, 김현수 이사와 장인규 이사를 상무에 각각 발령했다. 정준수 대리는 과장으로 서양원 계장과 이상용 계장은 대리로 승진됐다.2009-06-25 17:13:3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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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 전문약 성장률, 다국적사 웃돌아지난 3년간 국내 의약품 시장에서 국내사와 다국적사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65대 3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약 분야에서 국내 제약사 성장률은 다국적 제약사를 웃돌았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이한우)가 25일 개최한 확대이사회 및 워크숍에서 IMS헬스데이터 허경화 사장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1분기 시장 데이터를 근거로하면 국내사가 시장의 65%를, 다국적사가 35%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9년에는 국내사가 79%를 점유했으나 2003년 60%대로 낮아진 후 올해까지 65%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허 사장은 전문약시장에서 국내 제약사의 성장률은 13%로 11.5%인 다국적 제약사보다 더 높게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허 사장은 또한 최근 다국적제약사들 합병 예를 들면서 다국적사가 신제품 압박을 타 제약사 합병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 사장은 “다국적사가 신제품에 대한 압박을 많이 받는다”며 “화이자도 파이프라인이 약한데 위협을 느껴 와이어스와 합병을 통해 시장변화를 주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울러 허 사장은 세계 제약시장의 성장율이 국제적인 경기침체에 영향을 받아 2005년 7.2%, 2006년 6.8%, 2007년 6.6%, 2008년 4.8%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는 2.5~3.5%로 예상되고 있지만 2010년부터는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같은 흐름과 더불어 세계 상위 20개 제약시장의 순위도 2003년 9위였던 중국이 2013년에는 3위로 뛰어오를 것이며 한국은 15위쯤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2009-06-25 16:42:1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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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버물리 등 여름품목 길거리 마케팅현대약품 약국담당 직원들이 제품 판촉을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길거리로 나섰다. 현대약품 약국담당 직원들은 20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등 역주변에서 버물리에스 가드졸 버물리키드크림 물파스 에어파스등 하절기 제품의 매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길거리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이날 마케팅은 하절기제품의 소비자 관심을 증대시켜 매출을 활성화시킨다는 전략아래 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채를 나누어 주었으며 여름철 건강상식, 모기의 위험성등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염승표 PM은 "하절기 제품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매출을 증대시키기 위해 길거리마케팅을 전개했다"면서 "앞으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2009-06-25 15:08:1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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