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 약대생 인턴십프로그램에 23명 선발
- 이현주
- 2009-06-28 10:00: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TLC프로그램'운영…마케팅회사·약국서 실무체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태전약품은 지난 25일 충북대약대 이지은 학생과 우석대약대 배상우 학생 등 총 23명 1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계열사인 티제이팜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회사및 TLC소개와 경과보고, 리더 선언, 물류센터 견학, 마케팅 리서치 운영일정 소개, 인턴십 운영일정 소개, 제품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TLC는 인턴십과 마케팅 아르바이트 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인턴십은 여름 방학 기간 중 도매와 의약건강식품 전문마케팅회사인 '오엔케이'에서 29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마케팅 아르바이트는 신청자의 거주지에서 약국대상 마케팅 활동을 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