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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약품 "백호 기백으로 3000억 매출 달성"인천약품이 지난해 창사이래 2000억대 최대 매출 실적을 올렸다. 인천약품은 6일 시무식을 갖고 작년 한해동안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3000억원 달성을 위한 새해 각오를 다졌다. 윤진하 사장은 "작년 최대 매출달성을 통해 신년 보너스를 직원 모두에게 지급할 수 있어서 보람있다"며 "경인년에는 백호처럼 강인한 기백으로 모든 직원들이 단합해 3000억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회사는 전직원에게 기존 보너스에 100% 특별보너스를 지급했으며 20명의 장기근속 사원에게는 금 1돈의 배지를 수여했다. 또한 김현창 이사 등 13명의 직원에 대한 승진인사도 단행됐다. 승진자 명단 이사 : 김현창 부장 : 정기영, 김석갑 차장 : 성낙모, 이태환, 김재필, 김성단, 이희주 과장 : 허성복 대리 : 김태현, 공미애, 고아서, 공유미2010-01-06 15:52:2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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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제약 "상장을 위한 중견기업으로 도약"대우제약(사장 지용훈)은 4일 시무식을 갖고 중견제약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4일자로 영업마케팅 총괄본부장 임종구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승진발령하는 등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인사발령에 따르면 임종구 상무가 전무이사로 승진한 것을 비롯, 민규식 부장이 부산, 경남 지역본부장으로, 유청 차장이 도매부장, 허윤일 차장이 마케팅부장으로 승진하는 등 총 27명에 대해 승진발령을 단행했다. 또한 각 사무소를 지점으로 승격하고 올해를 상장을 위한 중견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의 해로 선포했다.2010-01-06 09:33:0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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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제약 "BRN 사이언스로 새롭게 도약"보람제약이 코스닥 상장과 사명 변경이라는 큰 변화를 준비하며 올 한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보람제약은 4일 시무식을 갖고 매출 30% 확대 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김준영 대표는 “지난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의 핵심역량 강화와 조직화된 시스템으로 매출 30% 신장, 임상 단계의 신약개발, 충북 제천의 GMP 신공장 준공, 코스닥 상장 법인의 인수 진행 등 장기 계획의 노정에서 이탈하지 않고 제2의 도약에 필요한 기반을 다졌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보람제약은 BRN 사이언스라는 새로운 사명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며 국내외 어느 기업에도 뒤처지지 않는 R&D 생산성, GMP 경쟁력, 영업마케팅의 실천, 그리고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한 창조적 기업조직이 되자"고 강조했다.2010-01-05 21:43:2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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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개발·마케팅에 한만영 부사장 영입하나제약(회장 조경일)은 4일자로 개발·마케팅 본부장에 한만영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한 부사장은 1979년 중앙대 약대를 졸업하고 한양대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했다. 또한 한일약품, 제일제당 등을 거쳐 한올제약과 삼아제약 대표이사를 역임 최근까지 한미약품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특히 한 부사장은 30년 가까이 오랜 기간 동안 제약업계에 종사하면서 신제품 개발 및 신약도입, 국내영업 및 해외영업과 마케팅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로 알려졌다. 한 부사장의 영입을 계기로 하나제약은 미래성장동력인 신제품 개발, 사업영역 확대 등을 통해 종합헬스케어 회사로 성장·발전해나갈 예정이다.2010-01-05 16:04:0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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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십자약품 박윤규 부사장 사장으로 승진청십자약품 박윤규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발령됐다. 청십자약품(회장 박노정)은 올해 시무식을 각 단위회사별로 거행하고 하일수사장을 부회장으로 박윤규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5일 밝혔다. 또 2010년 그룹 영업목표를 3000억원으로 정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하일수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어느 기업이든지 리더쉽도 중요하지만 멤버쉽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며 "명실공히 책임을 맡은 박윤규 사장을 중심으로 새해에는 한 단계 도약하는 청십자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임 박윤규사장은 "청십자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임직원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어 가능했다"며 "똑똑하고 게으른 리더 보다는 좀 부족하지만 부지런히 노력하는 CEO가 되어 새로운 앞날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함께 각 단위회사별로 모범사원을 표창도 진행됐다. 2010년 모범 사원 포항 본사 : 관리과 이 철윤계장 경리부 이 미진사원 부산 지점 : 관리과 박 창문차장 경리부 김 현진사원 대구 지점 : 관리과 최 일흠사원 경리과 이 중근대리 경남청십자 : 관리과 김 태호대리 경리부 최 상범대리2010-01-05 14:08:1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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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난 동광약품, 25억원 상당 재고약 불출부도처리된 수원소재 동광약품이 내일(6일)부터 재고불출을 시작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침부터 제약사와 도매 등 40여곳의 담당자들이 동광약품에 몰렸으며 직원들이 출근해 사무실을 오픈하고 '채권신립'에 들어갔다. 월 매출 20~25억원의 규모를 통해 당초 부도규모가 100억대로 추산됐으나 절반정도인 50억원으로 파악되고 있다. 단, 채권단측에서 집계한 금액과 10억원안팎으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의약품 창고에 재고가 25억원정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채권단은 6곳의 회사 담당자를 대표로 결정하고 동광측과 대화를 나눈결과 6일 오전 9시부터 재고불출을 시작키로 했다. 불출순서는 제약사와 도매 순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동광측은 재고불출 후 20%안팎으로 탕감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사 관계자는 "각 회사 담당자별로 재고리스트를 확인한 후 내일 오전부터 재고를 불출키로 했다"며 "동광측에서는 가능한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2010-01-05 11:49:49이현주 -
성인남성 흡연률, 2009년 하반기 소폭 증가2009년 성인 흡연율을 조사한 결과, 남성흡연율이 상반기 대비 2.0%p 증가한 43.1%로 조사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하반기 흡연 실태조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조사결과를 보면 남성 흡연율은 2008년 하반기에 40.9%에서 2009년 상반기 41.1%로 늘었고, 하반기에는 43.1%로 2%p 증가했다. 여성 흡연률은 2008년 하반기 4.1%에서 2009년 상반기 3.6%로 줄었다가, 하반기에는 3.9%로 0.3%p 소폭 증가했다. 복지부는 성인 남성흡연률이 다시 상승세를 타게 됨에 따라 포장·광고 등의 마케팅에 대한 규제와 흡연경고 그림 등 비가격 금연정책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 12월 전국 성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통해 이루어졌고 표본오차±1.79%, 95% 신뢰수준을 보이며 조사기간에 주말을 2회 포함해 조사의 객관성 및 신뢰도를 제고했다는 설명이다.2010-01-05 11:26:39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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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제약부문 새 사령탑에 강석희씨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 사령탑이 교체됐다. CJ제일제당은 R&D확대, 글로벌 전략 등 제약사업 핵심역량 강화를 통한 미래 성장기반 구축을 위해 강석희 부사장을 1월 1일자로 제약사업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강석희 제약사업본부장은 1988년 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에 입사하여 종합병원 영업부장, 마케팅실장을 역임했다. 2004년에는 CJ미디어로 자리를 옮겨 케이블T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켜 시청점유율 1위를 달성한바 있으며, 2005년 CJ미디어 대표이사, 2009년 CJ CGV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CJ그룹의 핵심경영인으로 성장했다. 강석희 본부장은 전문경영인으로서 신바람나는 조직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모든 조직원들이 한방향으로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인사발령을 통해 제약분야 전문가를 본부장으로 임명하여 제약사업을 미래의 주력 사업분야로 육성하기위해 신약개발, 바이오시밀러 강화, Globalization기반구축 등 공격적인 경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강석희 제약사업본부장은 “20여년 간의 제약업 전문성과 CJ미디어, CJ CGV 대표이사등 5년간의 대표이사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제약환경 아래서 제약사업본부가 시장지위를 강화함과 동시에 업계 선두제약사로 도약 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약, 바이오, 소재 사업부를 겸임했던 김홍창 총괄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하여 CJ GLS 대표이사로 전보됐다.2010-01-05 10:29:13가인호 -
"올해 10%이상 성장 기대"…약가규제 걸림돌제약사 두곳 중 한곳 이상이 올해 두자리 수 이상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약제비 절감정책과 리베이트 규제 등으로 잔뜩 움추렸던 경기에 활력이 일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데일리팜은 2010년 신년특별 기획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한달동안 제약사 30곳을 대상으로 올해 경영전략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은 구조화된 설문을 개별 제약사 홍보실 등을 통해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국내 중상위 제약사 21곳, 다국적 제약사 9곳이 참여했다. 3일 설문결과에 따르면 제약사 53%는 올해 경기가 작년과 비슷하거나 더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작년보다 더 어두울 것이라는 응답도 47%로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2009년 신년특집 때 같은 물음에서 73.1%가 '어둡다' 또는 '매우 어둡다'고 응답한 점에 비춰보면 제약사들의 경기전망이 눈에 띠게 밝아졌음을 보여준다. 2008년 조사에서도 '어둡다' 또는 '매우 어둡다'는 부정적인 전망이 52%로 올해보다 더 높았었다. 제약업계의 이런 분위기는 올해 예상 매출성장률에 그대로 반영됐다. 설문에 답한 제약사들은 '10~14%' 33%, '15~19%' 7%, 20% 이상 10% 등으로 50%가 두자리수 이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다. 물론 '5~9%' 33%, '0~4%' 17% 등으로 여전히 제약사 절반은 한자리수 저성장 기조를 유지할 뜻을 내비쳤다. 그러나 지난해 같은 설문에서 '5~9%' 76%, '0~4%' 16% 등 제약사 92%가 10% 미만의 성장세를 예측했던 상황과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변화다. 저가구매인센티브 반대-쌍벌죄 찬성 '한목소리' 올해 목표달성의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대다수인 83%가 역시 '약가규제'를 첫 손에 꼽았다. 반면 '리베이트'와 '경기불황'은 6%에 그쳤다. 윤리경영 이슈와 경기불황에 대한 우려가 상당부분 해소됐음을 시사한다. 이와 함께 정부가 추진 중인 저가구매인센티브제에 대해 제약사 80%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유보' 의견도 17%로 의외로 높았으며, 1%는 '모르겠다'는 답변했다. 당연히 '찬성' 의견은 전무했다. 또 리베이트를 없애고 윤리경영을 정착시키기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로 압도적인 73%가 '쌍벌제 도입'을 지목했다. '상호감시 시스템'과 '약가인하' 등은 각각 13%로 뒤를 이었다.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규제개선'과 '연구개발 확대'가 각각 46%, 43%로 쌍벽을 이뤘다. '윤리경영'을 꼽은 업체도 11%나 됐다. 이는 제약산업 발전을 둘러싼 이슈가 '규제' 개선 등 외부요인에서 R&D, '윤리경영' 등 내부의 노력과 자성의 문제로 중심축이 이동했음을 시사한다. 제약 발전과제 '규제'→'R&D'로 중심축 이동 아울러 제약사 80%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답했고, 13%는 더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반면 7%는 축소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채용 인원수는 규모에 따라 적게는 10명, 많게는 30명까지 제각각이었다. R&D 투자에서는 60%는 작년보다 '확대', 40%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다고 답했다. 축소한다는 응답은 없었다. 매출액 대비 R&D투자 비중은 '5~9%'가 67%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또 '10%~14%' 17%, '15%~19% 7% 등 매출액의 '10~19%'를 연구개발에 사용하겠다는 응답도 24%나 돼 R&D에 대한 제약사들의 의지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올해 중점사업으로는 '영업.마케팅' 71%, '약가관리' 14%, '허가관리' 6%, 'R&D' 6%, '기업홍보' 3%'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제약 61% "일반약 지원정책 작년보다 확대" 이밖에 일반의약품 지원은 61%가 작년보다 '확대하겠다'고 답한 데 반해, 39%는 '현상유지' 또는 '축소하겠다'고 응답했다. 한편 설문에 참여한 제약사들은 매출 1000억 이하가 3곳, 1000억~2000억대가 10곳, 2000억~3000억대가 3곳, 3000억~4000억대가 8곳, 4000억 이상이 6곳을 차지했다.2010-01-05 06:29:46제약산업팀 -
태전약품, '퍼펙트3할밤' 등 PB제품 발매전북소재 도매 태전약품판매(대표이사 오영석)가 PB제품 '퍼펙트3힐밤'과 '플로신플라스타'를 발매했다. 회사는 퍼펙트3힐밤 제품은 한방 효능 추출물과 과일산 성분들이 발 뒤꿈치 각질을 제거해 주며 3일만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식물성 오일과 식물 추출물이 각질제거 후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며 이들의 증발을 막는 보호막을 형성한다. 풀어주는 관절염 치료제인 플로신플라스타는 플루르비프로펜이 주성분이며 퇴행성관절염, 어깨관절주위염, 건초염 등에 효과적이다. 10매 포장과 40매 포장이 있다.2010-01-04 16:16:2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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