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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지자체 KGSP사후관리 설명회 참여도협 KGSP 관련 담당자들이 지자체 KGSP 업무에 대한 강의에 투입됐다. 도매협회는 식약청의 추천과 지자체의 요청으로 올해 KGSP 업무 이양에 대비한 설명회에서 KGSP 서류심사와 KGSP 점검시 중점사항 등을 설명하기 위해 협회 인력을 파견했다고 4일 밝혔다. 이원호 회원관리국장과 김성환 경영관리국 과장은 ▲2월18일 대구지역 ▲19일 서울지역 ▲23일 대전·광주지역 ▲25일 부산·경인지역에서 보건소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업무설명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재 도협에서 매월 진행하고 있는 KGSP 신규허가 서류심사 현황과 진행과정을 소개하고, 그간 식약청과 연계해 진행해 왔던 KGSP 명예지도원제도 등을 설명했다. 이원호 국장은 "도협이 그간 식약청과 함께 올바른 의약품유통을 위한 KGSP 제도정착업무에 힘써왔는데, 지자체 이양 후에도 최선을 다해 돕고자 하는 것이 협회의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서는 현재 KGSP 적격업소 허가를 내준 보건소의 개수가 전국 139개인 것으로 밝혀졌다.2010-03-04 09:16:52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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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연동제, 처방약 일괄인하 안한다리베이트 품목 약가인하 연동제 시행과 관련 리베이트 확인이 안될경우 처방의약품을 일괄 약가인하한다는 복지부의 방침이 철회됐다. 이에따라 약가 일괄인하 계획으로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던 제약업계가 일단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복지부는 3일 제약협회에 '유통질서 문란 약제 상한금액 조정기준 세부사항’을 확정 통보하고 유통질서 문란행위가 확인된 구체적인 사례에 따라 조정대상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초 약가인하에 해당되는 리베이트 품목의 확인이 안될 경우 해당 요양기관에서 처방한 해당 제약사 전체 품목을 모두 약가인하 하겠다는 방침을 전면 철회한 것. 이는 복지부 약가인하 세부규정 원안이 명문화 될 경우 상당한 부작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제약업계 의견을 복지부가 수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앞으로 리베이트 관련 상한금액 인하에 해당되는 특정 약제를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구체적 사례에 따라 약가인하 조치가 단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즉, A약제에 대한 리베이트 제공혐의가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해당 품목의 처방이 현격히 증대했다면 이를 리베이트로 간주해 약가인하 대상에 포함시킨다는 것. 그러나 또 다른 B약제가 동일한 사안이라 하더라도 현격한 처방증대가 이뤄지지 않았다면 이를 약가인하에 반영시키지 않는 다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부당금액 및 결정금액의 산출 기간의 경우 제약사 등이 의약사 등에게 리베이트로 간주되는 금품 등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시점부터 복지부장관이 확인한 시점까지의 1년이내 기간으로 규정했다. 이처럼 복지부가 약가인하 리베이트 연동제와 관련 약가인하 조정기준을 변경함에 따라 제약업계는 일단 숨통이 트였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그동안 약가인하 조치는 명백한 근거에 의해 이뤄져야 한다는 업계와 협회입장을 꾸준히 전달한 결과 복지부가 입장을 선회한 것으로 풀이된다"며 "처방약 일괄인하 조항이 삭제됨에 따라 영업 및 마케팅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약업계 모 관계자는 "당초 입증절차도 없이 해당 병의원에서 처방한 전체품목을 일괄 인하시키겠다는 방침 자체가 무리라고 판단했다"며 "일단 사례별로 약가인하 조치를 단행하겠다는 복지부 방침을 수용하고 공정거래 정착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된 리베이트 약가인하 연동제는 리베이트틀 제공한 것으로 확인된 의약품의 상한금액을 최대 20%까지 직권인하 할 수 있도록 했으며, 1년 이내 리베이트 제공 행위가 재적발되면 상한금액 인하율에 50%를 가산하도록 규정돼 있다.2010-03-04 06:59:33가인호 -
태전약품, 중간관리자 대상 권한위임 교육태전약품(대표이사 오영석)은 자회사인 티제이팜과 오엔케이와 함께 중간관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7일 임파워먼트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일선에서 뛰고 있는 실무자에게 더 많은 권한을 이양하기 위핸 진행된 임파워먼트 교육은 Experiential Learning 전문가인 Sue Walden 박사가 강사를 맡았다. 태전약품 오영석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약업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핵심업무에 집중해야 한다"며 "결정 권한을 위임해야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어 이 같은 교육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2010-03-03 18:44:55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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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우상메디칼·전주 대성약품 최종 부도3월들어 2곳의 도매가 최종 부도처리 됐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소재 우상메디칼과 전주에 위치한 대성약품이 경영난 누적으로 2일 1차 부도를 맞은데 이어 도래어음을 막지못해 최종부도를 맞았다. 우상메디칼 주거래 은행측은 "어음을 막지 못해 최종부도 처리됐다"고 설명했다. 해당도매는 연간 30억 규모의 도매로 다국적사와 B사, H사 등과 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C병원과 H약국 등에 의약품을 납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신법무 관리팀 관계자는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직원들과의 불화설도 있다"며 "부도 규모가 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다른 제약사 담당자는 "지난해 5월 부도처리된 C병원의 영향으로 경영난을 겪어왔는데 누적된 것이 아닐까 추정된다"고 밝혔다. 전주 대성약품도 3일자로 최종부도 처리됐다. 사무실과 창고는 이미 폐쇄된 상태며 연간 매출이 80억원대인 병원거래 도매로 파악됐다. 제약사 여신팀 관계자는 "인근 도매부도로 후유증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며 "대표자는 이미 연락두절 상태"라고 설명했다.2010-03-03 18:08:0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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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 항생제 '프리페넴', 중국 수출 본격화중외가 차세대항생제 이미페넴의 완제품인 ‘프리페넴’ 수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중외홀딩스(대표 이경하)는 중국 천진화약의약유한공사(대표 센 자이쿠안, Shen Zaikuan)와 총 1,918만불 상당의 ‘프리페넴’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중외홀딩스는 중외제약 시화공장에서 생산된 ‘프리페넴’을 3년 동안 천진화약의약유한공사에 공급하게 된다. 또 양사는 3년 계약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계약기간을 1년씩 자동연장하기로 합의해 중외는 매년 이 회사에 700만불 가량을 안정적으로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06년 그린파인사와 계약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해 '푸넝'이라는 자체 브랜드로 년간 420만불 규모의 실적을 올리고 있는 중외는 이번 계약을 통해 올해부터 기존 대비 140% 가량 성장한 1천만불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중외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중국 내 이미페넴 시장 점유율이 13%에서 20%로 늘어나게 됐다”며 “앞으로 제품력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현지 마케팅을 통해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외홀딩스는 올해 이미페넴의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중외제약은 지난 2006년 다국적제약사 노바티스 계열 산도스와의 미국, 유럽 지역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한 이래 5년동안 cGMP 인증을 준비해 왔다. 금년 중 FDA 실사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 수출할 계획이며, 2012년 이후에는 단일 품목으로 1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외홀딩스 최학배 전무는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차세대항생제 이미페넴을 수액분야와 함께 중외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다”며 “중국을 비롯해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시장 공략을 통해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페넴은 중외제약이 세계에서 2번째로 개발한 차세대항생제로 현재 전 세계 42개국에 수출되고 있다.2010-03-03 15:01:12가인호 -
도협, 베트남 심장병 소아 3명에게 새생명도매협회가 심장병어린이돕기 행사를 통해 마련한 성금으로 베트남 어린이 3명에게 새 생명을 찾아줬다. 도매협회(회장 이한우)는 지난해 5월 심장병어린이돕기 후원행사를 통해 모인 기금으로, 세종병원을 통해 지난달 16~17일 양일간 베트남 심장병 어린이 3명을 대상으로 수술을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심실중격결손증'이라는 선천적 심장병을 가진 Nguyen Thi Lan Huong(여. 2세), Vu Tien Dat(남. 생후 12개월), Ta Thi Ngoc Anh(2세)는 지난달 11일에 입국해, 심장혈관수술 전문병원인 세종병원에서 무사히 수술을 마친 것이다. 이번 지원대상 어린이들은 모두 부모가 장애를 겪고 있거나 만성질환에 시달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치료를 받지 못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병원 측은 "수술이 성공적으로 완료돼 세 어린이가 빠르게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며 "3일경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도협 이한우 회장과 김성규 총무이사, 안병광 이사는 지난 26일 세종병원 회복실을 방문하고 환아의 보호자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은 "선천적 심장병을 적기에 치료하지 못하면 시한부 삶을 살게 되는 것으로 알고있다"며 "약업계의 작은 정성이 새 생명으로 거듭나게 되어 뿌듯하다"고 인사했다. 또한 이 회장은 "타 협회에서 도매협회의 선행이 자극이 됐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면서 "도매업계의 인보사업이 약업계의 울림이 되어 후원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세종병원 박영관 회장은 "4년간 도매협회의 도움으로 많은 심장병 환아들에게 새 생명을 줄 수 있었다"며 "업계의 정성에 보답하기 위해 이윤을 보지 않고 되도록 더 많은 심장수술을 시행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날 도협 회장단은 어린이들의 완쾌를 기원하며 격려금을 지급했다. 이에 환아의 어머니들은 수술비 지원으로 아이의 생명을 살려준 데 이어 베트남 한 달치 월급에 달하는 금액을 후원해 준 점에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도협이 지난 2006년 시작하여 총 4회 열린 심장병어린이돕기 후원금은 현재까지 10명(한국인 6명, 중국인 1명, 베트남인 3명)의 어린이 심장수술에 지원됐다. 세종병원 측은 "아직 후원금이 남아 있어 6월 경 캄보디아 어린이 3명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협은 올해 개최되는 '제5회 심장병어린이돕기 후원행사'를 하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다.2010-03-03 00:15:04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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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노 당뇨사업부 사령탑에 백일석 씨백일석 전 한독약품 이사가 한국노보노디스크 제약 당뇨사업 부분을 진두지휘한다. 백 이사는 3월 1일부터 노보노디스크 전무로 제약 당뇨사업부 영업·마케팅을 총괄하게 됐다. 백일석 전무는 1989년 아벤티스 영업사원으로 제약업계에 첫 발을 내딛은 후 다양한 업무 경험을 살려 2007년까지 UCB의 Allergy 비지니스 유닛을 담당했었다. 이어 2008년 부터 2009년 2월까지 한독약품 Synergy Franchise Director로 재직하면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다.2010-03-02 19:23:2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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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과정 공모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이상석)은 글로벌헬스케어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병원국제마케팅전문가 및 전문의료통역사 교육과정 제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병원국제마케팅전문가 양성과정은 마케팅 분야, 프로젝트 분야, 해외연수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병원국제마케팅 실무중심의 이론교육과 더불어 액션 러닝을 통해 의료서비스 상품화 기획, 병원마케팅 프로젝트 등을 수립하고, 해외연수를 통해 상품기획 적용 및 결과 분석 등 개인별 또는 그룹별로 맞춤형 병원마케팅 프로젝트를 수행할 계획이다. 교육대상은 의료기관 종사자 중 국제마케팅 담당자(예정자)나 외국어 구사가 가능하며 해당업무에 일하기를 희망하는 자로 11일까지 접수를 받아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31일, 총 50명 내외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4월16일부터 매주 금요일(4시간)과 토요일(8시간)주2회, 총 200시간/5개월 과정의 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며, 개인부담금 300만원(해외연수비용 포함) 이외의 교육비는 모두 국비로 지원된다. 또한 전문의료통역사 양성과정은 의료분야, 의학용어분야, 통역분야 및 병원현장실습을 포함한 실무중심의 강의와 실습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4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4월16일부터 매주 토요일 8시간씩 총 200시간/6개월 동안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해당 외국어에 능통한 의료인, 통번역대학원 졸업자 및 일반인 중 해당외국어 능통자이며, 5개 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아랍어) 총 40명 내외의 인원을 선발한다. 개인부담금(120만원)이외의 교육비는 국비로 지원되고, 교육생은 과정 수료 중 또는 수료 후 1년 이내에 공공의료분야에서 30시간의 의무무료봉사를 실시해야 한다. 이외에도 국내 다문화 가정의 외국인 의료전문가를 활용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국내거주 외국의료인(중국, 몽골, 베트남)을 대상으로 한 국제진료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29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병원국제마케팅전문가, 전문의료통역사, 국내거주 외국의료인 대상 진료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의 지원을 원하는 자는 교육 참가신청서 및 자기소개서 등을 이메일 또는 우편 등을 통해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모집계획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홈페이지(www.khrdi.or.kr) 및 의료통역사 홈페이지(www.miko.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2010-03-02 12:12:3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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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윤성태 이사대우 등 103명 승진인사대원제약(대표 백승열)는 3월 1일부로 정보관리부 윤성태 이사대우 등 직원 103명에 대한 정규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자 명단] ▲이사대우=정보관리부 윤성태, 자원팀 김영배, 중앙연구소 손세일 ▲부장=서울지부 김영준, 도매지부 장석, 품질보증부 김유식 ▲차장=정보관리부 오준일, 재경부 홍경완, 마케팅부 황승만, 도매부 허규철, 수원팀 박기세, 용인팀 구영환, 광주팀 조상현, 전주팀 강영진, 천안팀 김용연, 품질보증팀 엄춘성.2010-03-02 11:05:4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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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제약, 비알엔사이언스로 새롭게 출범보람제약이 비알엔사이언스와의 공식적인 합병절차를 3월 2일자로 완료했다. 이로써 비알엔사이언스는 우회상장 절차를 마무리하여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보람제약은 그동안 제네릭 개발 중심에서 신약개발기술을 보유한 뉴젝스를 성공적으로 합병해 신약개발기업으로 기반을 구축해왔다. 이번 비알엔사이언스와의 합병으로 신약개발을 선도하는 글로벌 제약사로서의 성장을 예고했다. 비알엔사이언스 관계자는 "임상단계의 신약 개발, 충북 제천의 GMP 신공장 준공으로 국내외 어느 기업에도 뒤처지지 않는 R&D 경쟁력, cGMP 경쟁력, 조직적인 영업 마케팅의 실천, 그리고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한 창조적 기업조직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비알엔사이언스는 CI선포식을 통해 임직원들의 화합과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포부를 다질 예정이다.2010-03-02 09:00:4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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