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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동 폭설로 의약품 공급 마비지난 11일부터 강원도 영동지역에 내린 폭설로 의약품 공급이 마비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4일 강원지역 도매업체에 따르면 영동지역에 약 112cm 이상의 눈이 내려 교통은 물론 의료시설 등 마비가 계속되고 있다. 강일약품(강릉시 명주구 소재) 최태영 사장은 "지난 금요일부터 영동지역은 의료시설을 비롯한 의약품 공급이 마비됐다"고 말했다. 순천당약업(강릉시 포남구 소재) 김대기 사장 역시 "교통이 마비되어 환자들이 이동도 할 수 없는 지경이며, 의료시설의 긴급의약품 요청에 만반의 대비를 다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한우 회장은 14일 오전 영동지역 폭설피해 우려로 현재 회원사들의 의약품 공급망 문제를 확인했다. 이 회장은 "지난 13일까지 112cm 이상 폭설 상태에서 오늘 내일간 50cm 이상 추가 폭설이 내린다는 기상예고가 있어 심각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제약사들이 천제지변에 따른 현지 도매업체들의 어려움을 알고 수금연장 등의 배려를 해야 할 것"이라고 호소했다.2011-02-14 19:19:31이상훈 -
광주전남도협 "금융비용, 업권수호 위한 마지막 보루"광주전남도매협회가 금융비용은 도매업권 유지를 위한 마지막 보루라며 쌍벌제 준수를 다짐했다. 광주전남도매협회(회장 박용영)는 지난 11일 2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1년 지회 예산 및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박용영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약업계 환경이 어렵지만 올해도 도매업계는 발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금융비용 준수는 반드시 이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쌍벌제가 실시됐는데도 비정상적인 영업을 한다면 도매업계의 앞날은 더없이 혼란해 질 것"이라하며 "금융비용을 적극적으로 지켜 도매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특히 올해 쌍벌제 준수를 위한 회원사 홍보, 회원사 단합 강화 등을 주요 회무로 추진할 것으로 발표했다. 또 이날 총회에는 도매업계 원로인 김우만 고문(유진약품 회장)이 정기총회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30여년간 광주전남지역에서 유진약품을 경영하고 있으며 광주전남지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김우만 고문은 "지회장 재임시절 회관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이뤄지지 못한 점이 아쉽다"며 "후배들이 협회 회관을 만드는 숙원을 이뤘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또 이를 위해 회관건립위원회 신설 등을 제안하기도 했다. 아울러 이한우 도협협회장도 ▲유통일원화 유예사업과 제약협회와의 MOU 체결 ▲쥴릭 독소조항 폐지 성공 ▲제약 마진인하 저지사업 등을 소개하고 회원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광주전남도매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정기배 호림약품 대표를 총무이사로 신임했고 지난 22년간 사무국을 총괄해 온 정지문 사무국장이 올 2월부로 정년퇴임하게 됐다.2011-02-14 09:20:12이상훈 -
제9회 'SFE 2011 유럽 컨퍼런스' 3월말 개최제9회 ' SFE 2011 유럽 컨퍼런스'가 오는 3월 말부터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SFE는 Sales Force Effectiveness의 약자로 영업조직의 역량을 개인화된 지식에서 조직화, 공유 지식화해 영업 역량을 객관적으로 관리하여 성과의 도출로 이어지도록 하는 활동이다. 현재 외자계 제약사의 한국 지사는 거의 대부분 SFE를 도입한 상태며, 국내 제약사에서도 도입했거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글로벌 제약사의 영업 임원과 실무자들이 직접 참가해 세일즈 우수혁신 사례, 디지털 판매방식, 이머징 마켓(BRICs)에서의 판매, 세일즈 도구와 CRM, 주요고객관리, 전문분야 판매, 교육과 훈련, 마케팅 접근 및 런칭의 엄선된 주제로 3일 동안 공유하고 교류하는 자리를 갖는다. 주최측 관계자에 따르면 "3일동안 약 20여 시간의 네트워킹이 가능하기 때문에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십 구축을 원하는 국내 제약사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글로벌 교육 전문기관 IMD 센터에서는 컨퍼런스 주관사인 EYE FOR PHARMA와의 업무 협의를 통해 지금 등록하더라도 가장 저렴한 SUPER EARLY BIRD 가격으로 컨퍼런스 참가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전문가의 디브리핑을 통해 영어로 진행되는 강의의 이해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컨퍼런스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했으며, 컨퍼런스 종료 후 온라인 영상 제공을 통해 필요한 내용은 언제든지 리뷰가 가능하도록 했다. 그는 "국내 시장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방안 마련과 아울러 글로벌 시장 진출에 고심하는 제약회사라면 한번쯤 참가를 고민 해 볼만하다고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의 연수 일정은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며, 내달 4일까지 30명에 한해 선착순 마감한다.(문의 02-737-6620)2011-02-14 09:01:37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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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약품, TLC 4기 합격자 오리엔테이션 개최전라북도 소재 태전약품판매가 전국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턴 및 MR활동을 하는 TLC(Taejeon Leaders Club) 4기 최종 합격자 20명을 선정했다. 태전약품은 지난 10~11일 4기 대표리더인 중앙대 약대 김민주 학생 등 총 20명의 합격자를 대상으로 전북대학교 훈산건지하우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회사소개, TLC소개 및 경과보고, 리더 선언, 대표이사 인사말, 브라이언트레이시의 자수성가한 백만장자의 성공비법 동영상 시청, 자기 소개, 마케팅 리서치 운영일정 소개, 제품 교육, 롤 플레잉 및 팀별 발표 등이 있었다. TLC는 인턴십과 마케팅 MR 활동을 하는 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이번 TLC는 인턴십은 실시하지 않고 마케팅 MR 활동만 진행되며, 신청자의 거주지에서 2주간 약국대상 마케팅 활동을 하게 된다. 다음은 합격자 명단.2011-02-14 08:58:16이상훈 -
제약 "경조사비·기념품 제공 어떻게 되는 겁니까?"“경조사비나 강연료 지원, 소액물품 제공 등은 도대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새로운 공정경쟁규약이 시행됐지만 제약업계가 규약 대상에서 제외된 경조사비 등 5개 항목에 대해 여전히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관련업계와 제약협회 등에 따르면 최근 세부운용지침까지 마련되며 새로운 규약 적용을 받고 있지만 경조사비나 기념품 제공, 강연료-자문료 지원 등과 관련한 제약사들의 질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규약 세부운용지침 시행 이후에도 여전히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질의 내용이 규약에서 제외된 5개 항목과 관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규약에서 제외된 5개 항목은 경조사비, 명절선물 제공 등 사회적 의례행의, 소액물품 제공, 강연료, 자문료 지원이다. 실제로 이들 항목들은 제약사들의 마케팅 활용에 있어서 가장 현실적인 부분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와 관련한 질의들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제약업계는 최근 5개 조항이 적용되는 마케팅에 있어서 상당히 몸을 사리고 있는 분위기다. 원칙적으로 5개 조항과 관련한 지원은 가능하지 않지만 판촉목적이 아니라면 지원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너무 모호하기 때문이다. 판촉목적의 판단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어느 선까지 지원이 가능한지 규정하고 있지 않아 오히려 마케팅과 관련해 애를 먹고 있다는 설명이다. 일례로 일부 다국적제약사들이 회사명이 박힌 볼펜을 제공하는 부문까지 위법 소지가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나, 제약사 등에서 거래처 등의 경조사비와 관련해서도 금액 결정을 놓고 고민하고 있는 부문 등이 이같은 규정의 불확실성 때문에 비롯된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에앞서 대다수 국내 제약사들은 설명절에 선물제공도 하지 않았다. 규약에서 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자칫 명절선물 제공 등으로 인해 처벌을 받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확산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으로도 5개 항목과 관련한 제약업계의 마케팅 활동 혼선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5개 항목과 관련한 마케팅 툴을 제약사 스스로 엄격하게 적용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는 입장이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경조사비나 기념품 제공 등까지 업체 스스로 타이트하게 적용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며 “판촉목적이 아닌 범위에서 자유롭게 마케팅 활동을 할수 있도록 제약사들 스스로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업계는 규약에서 삭제된 5개 항목과 관련해 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 마련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와관련 제약업계는 향후 공정규약 개정 시에 5개 항목과 관련한 규정들이 삽입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제약사들의 혼선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다음 번 규약 개정시에 이들 조항과 관련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명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약협회는 내달 공정규약과 관련한 Q&A집 배포를 통해 업계의 마케팅 활동과 관련한 세부적인 지침 등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2011-02-14 06:47:36가인호 -
중외, '당월결제·일일 거래내역 보고' 도매정책 도입중외제약이 주요 3개 품목에 대해 당월 결제하고, 거래내역을 매일 보고하는 도매정책을 추진한다. 도매업계는 "부담스러운 정책"이라며 비판적 시각을 나타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중외제약은 거래 도매상에게 가나톤, 리바로, 트루패스 등 3개 제품(용량·제형 감안시 8개 품목)에 대해 약국거래 내역을 1일 1회 보고하는 정책을 도입한다. 이는 약국으로 공급되는 해당 제품의 전량을 조사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중외는 또 매월 말 도매상 잔고를 '제로베이스'로 가져간다는 구상이다. 만약 도매상 창고에 5000만원 상당의 재고약이 남아 있으면 재고금액까지 당월 결제해야 하며 도매가 재고부분을 결제하지 못하는 경우 이를 반품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 가지 정책을 통해 제약사 창고 출하 물량과 약국가 유통 물량의 차이를 두지 않겠다는 것이 신도매 정책의 최종 목표인 셈이다. 가중평균가로 약가를 인하하는 시장형 실거래가제 아래서는 입찰로 움직이는 종합병원 시장과 원외처방으로 작동되는 약국 시장을 함께 관리해야 약가인하폭을 최소화 할 수있기 때문이다. 중외 관계자는 "이번 정책은 철저한 재고조사를 바탕으로 투명유통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며 "일선 도매상들의 어려움을 모르지 않지만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도매 "관계 좋던 중외제약이 왜…" 비판 도매업계는 대형 제약사가 우월적 지위를 앞세워 그동안 구축해온 신뢰 구도를 한 순간에 깨뜨리려 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매월 제공하고 있는 공급내역도 일손이 모자라는 상황에서 일일 보고 체계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약국주력 A도매업체 사장은 "매월 출력해주는 공급내역도 버겁다"며 "제약사는 여러 곳인데 담당인력은 턱 없이 부족하고 현재 마진으로는 직원을 추가 채용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답답해 했다. 이 사장은 "이런 현실을 제약사가 모를리 없는데 일부 품목이지만 약국 거래 내용을 매일 보고하라는 것 자체가 무리하다"며 "도매협회 차원에서 공동 대응할 수있도록 건의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당월결제 시스템 도입에 대해서도 부정적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B도매업체 임원은 "일일 보고 체계, 당월결제 시스템 도입은 도매상에게 땅파서 장사하라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2011-02-14 06:47:17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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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자사 과도한 몸조심?…"제품이름 박힌 볼펜도 안돼"국내 제약회사들에 비해 쌍벌제 영향을 덜 받을 것으로 예상돼 온 다국적제약사들이 마케팅 전략을 보수적으로 수립했다. 그야말로 부자 몸조심이다. 10일 다국적제약사 관계자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회의를 거듭하고 있지만, 모호한 규정 때문에 그 동안 해 왔던 것조차 중지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실제 상당수 다국적제약사가 쌍벌제 규정을 놓고 마케팅에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기 위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일부 회사는 사내 회의를 통해 쌍벌제 규정에 대한 해석이 마무리 단계에 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 제약사 관계자는 "마케팅부가 회의를 통해 마케팅 범위를 정하고 해당 부서에 통보를 하면 대부분의 영업 행위에서 불법의 소지가 있을 경우 아예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과거에는 의구심없이 행하던 마케팅 활동조차 제한하고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제품 이름이 써 있는 볼펜조차 의약사들에게 주는 것 까지 불법 요소가 있다고 판단해 해당 부서에서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학회 지원 등 일부 조항에는 금액이 명시돼 매뉴얼을 따르기만 하면 되지만, 일반적인 영업에는 규약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임상 자료를 기반으로 한 영업만이 거의 유일하게 허용되기 때문에 어디서 변별력을 찾아야 할 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따라 다국적제약사조차 마케팅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관계자는 "회사에서 공정경쟁규약과는 별개로 사내 규정에 따르고는 있지만, 마케팅 활동 등을 최대한 자제하는 분위기"라며 "학회 지원이나 광고 등도 줄어들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쌍벌제가 국내 제약사나 다국적제약사의 마케팅 활동을 지나치위축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2011-02-11 06:48:22최봉영 -
풀리지 않은 규약 의문점들▶공정경쟁규약 세부 운영지침이 발효되며 제약업계의 마케팅 방향성이 정해졌는데. ▶하지만 아직까지 제약협회 등에는 규약과 관련한 제약사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특히 이번 규약 개정안에서 제외된 경조사비, 강연료, 자문료, 소액물품제공, 명절선물 제공 등의 규정에 대한 질의가 아직도 쏟아지고 있다는 것. ▶5개 사안에 대한 복지부 유권해석이 너무 애매모호 하다는 점에서 업계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 ▶규약과 관련한 가이드라인과 명확한 해석이 절실히 요구된다.2011-02-11 06:34:5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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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도매협 "유통업권 발전에 회무 집중"경기인천도매협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의약품 도매유통업권 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경인도매협회(회장 류찬희)는 10일 송도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회원들과 내빈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류찬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도매업계는 제도의 대변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대처하기 위해 회원들이 단합, 도매협회 정책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며 고 강조했다. 류 회장은 이어 "2011년 신묘년에는 모든 회원들이 토끼처럼 성장과 풍요, 지혜를 갖추게 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 새해를 시작하는 회원들과 덕담을 나눴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이한우 회장은 "취임 이래 경인지회를 비롯한 전국 회원사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 결과가 지난해 유통일원화 일몰제 유예사업 등에서 나타난 것 같다"며 "앞으로 유통일원화 유지와 관련된 제약사 영업정책이나 저마진문제 등을 협회에 속히 제보, 업권을 수호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이 회장은 올해 탈쥴릭 정책을 통해 제약사-도매간 직거래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경인도매협은 2011년 예산을 1억 259만원으로 확정했다. 아울러 올해 주력사업으로 ▲회원사, 제약사 및 관련단체 친목도모 ▲KGSP 제도변화에 따른 교육 강화 ▲쌍벌제 준수홍보 등 유통거래질서 확립 ▲도매협회와 공조체제 확립 등을 결정했다.2011-02-10 21:45:10이상훈 -
도매협회, 50년사 편찬협력사 제안공모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2012년 1월 5일 50주년을 맞이해 '도매협회 50년사 발간사업'에 착수했다. 도매협회는 지난달 20일 최종이사회에서 회장단회의로 위임된 50년사 발간사업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도매협회는 오는 2월 13일 발간사업 협력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공모를 마감하고 편찬위원회에서 최종 심의, 협력사를 선정해 본격적인 편찬작업을 착수할 계획이다.2011-02-10 09:08:23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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