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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바이엘 일반약 8품목 최대 30% 가격 인상동아제약이 바이엘헬스케어와 코마케팅을 체결한 아스피린프로텍트 등 일반약 8개 품목의 가격을 인상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다국적제약사와 코마케팅을 체결하면 마진이 적기 때문에 가격 인상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인상 배경을 설명했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8개 품목의 가격은 최대 30%에서 최소 10% 미만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최대 품목인 '아스피린 프로텍트'는 종전보다 약 30% 인상된 가격에 공급되며, 멜리안정은 약 10% 인상될 예정이다. 마이보라, 트리퀼라, 미니보라, 베르카, 레덕손 등은 10% 미만의 가격 인상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일부 도매상에서는 공급가 인상을 높게 책정하고 있지만, 제품이 직거래되기 때문에 도매상에서 책정하는 가격 인상분과는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가격 인상으로 제품을 공급받는 약국에서도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게 됐다.2011-08-23 11:22:51최봉영 -
갈더마코리아, '필러 아카데미 센터' 오픈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박흥범)는 지난 22일 서울 반포동에 위치한 본사 내에 필러 아카데미 센터를 열고, 오픈 행사를 가졌다. 이번 오프닝 행사는 갈더마코리아가 레스틸렌의 국내 영업 및 마케팅 권한을 인수한 후 마련된 첫 공식행사로 갈더마코리아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고의 미용 의학 서비스 제공을 다짐하며 진행됐다. 필러 아카데미 센터는 국내외 피부·성형외과 전문의의 필러 시술에 대한 트렌드와 노하우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대 60명까지 수용 가능한 규모의 시술 모의 실습실과 강의실, 영상·방송 장비 등 최고의 시설을 갖췄다. 센터에서 선보이는 첫 교육 프로그램인 '필러 아카데미'에서는 국내외 최신 필러 시술 트렌드와 각종 의학정보가 제공된다. 오는 9월부터 입문 과정과 중급 과정으로 나뉘어 월 2회 이상 운영되며, 국내 피부·성형외과 전문의 13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강의를 이끌 계획이다. 갈더마코리아 박형호 상무는 "이번 필러 아카데미 센터 오픈은 갈더마코리아가 지난 7월 레스틸렌 사업부를 출범시킨 이래로 본격적인 국내 마케팅 활동을 알리는 신호탄인 셈"이라고 밝혔다. 박 상무는 "Q-Med가1996년 세계 최초 히알루론산 필러를 선보인 후 오늘까지 필러의 스탠다드로써 구축해온 많은 임상 경험과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를 함께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11-08-23 09:54:01최봉영 -
세노비스, '트리플러스'로 GS 홈쇼핑 첫 방송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가 자사 대표 제품인 트리플러스를 통해 홈쇼핑 진출에 나선다. 오는 8월 23일, 오전 8시 55분부터 9시 45분까지 약 50분 동안 GS 홈쇼핑에서 '트리플러스 특별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트리플러스는 국내 최초로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3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복합 건강기능식품이다. 세노비스는 이번 방송에서 선보이게 되는 '트리플러스 특별 패키지'에 1개월 분량의 트리플러스 4병을 1세트로 구성했다. 세노비스 마케팅팀 정반디 과장은 "불균형한 식생활로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3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이번 트리플러스 홈쇼핑 런칭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트리플러스는 국내 최초로 비타민 10종, 미네랄 4종에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EPA+DHA) 500mg까지 한 캡슐로 섭취할 수 있다.2011-08-23 08:59:51최봉영 -
쥴릭, 사랑의 책꽂이 만들기 행사 진행쥴릭파마는 지난 20일 서초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서초구 방배동 소재 아동센터 '큰 사랑 공부방'을 방문해 사랑의 책꽂이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Zuellig with love'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 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참여해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아동센터를 방문, DIY 독서상자를 만들어 학생들을 위한 도서구입비와 함께 기증했다. 직원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쥴릭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 한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쥴릭은 매달 전 직원이 급여에서 1004원씩 적립한 금액을 모아 연말에 단체에 기부하는 '1004 기부 캠페인'과 직원과 직원가족들이 직접 빵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내는 '사랑의 빵 만들기' 등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2011-08-22 12:29:00이상훈 -
이한우 회장, 건국대생 21명에 장학금 전달이한우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은 지난 18일 건국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 회장은 건국장학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서울캠퍼스 21명, 글로벌캠퍼스 6명 등 총 21명에게 각 25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 회장은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사회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모교사랑에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하는 장학금 수여는 건국장학회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 97년 10명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26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2011-08-22 09:01:49이상훈 -
개성약품, 선진물류 대열 가세…제2도약 다짐개성약품이 10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구축, 선진물류 대열에 가세했다. 또 개성약품은 상호명도 MJ팜으로 변경하는 등 제2 도약을 다짐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개성약품(회장 김정목)은 동대문구 답십리에 대지 660평에 1000여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내달 중 사옥을 이전한다. 개성약품은 이번 물류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200억원 이상의 자금을 투입했으며 기존 도매업체들의 물류센터와는 달리 사무동과 물류동을 구분해서 만들었다. 물류센터는 DPS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백신과 생물학적제제 보관실은 각각 60평 규모이다. 특히 개성약품은 4층은 3자 물류를 위해 사용하는 등 물류사업에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사무동은 480평규모로 2층은 영업부, 대강당, 회의실이 위치하며 3층은 관리부가 사용한다. 지하는 직원 식당, 헬스장, 아이디어방 등으로 사용된다. 아울러 개성약품은 상호를 지난 1일 MJ팜으로 변경하고 물류센터 구축과 더불어 제 2의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정목 회장은 "개성약품이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임직원들과 약업계 지인들의 도움이 컸다"며 "이번 물류센터 건립과 상호 변경으로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1-08-22 06:22:13이상훈 -
보령약국, 라이벌 등장으로 초긴장?지난 1957년 개국한 보령약국. 보령약국은 종로5가의 명물이자 서울시민의 든든한 건강지킴이 약국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보령제약(주) 창립의 근간이었다. 하지만 최근 최대(?) 라이벌약국이 등장했다. 보령약국 ‘보도블럭 라인’으로 지난해 11·12월에 각각 대웅약국과 부광약국이 개국했기 때문이다. 규모(㎡)는 보령약국의 1/5수준 정도다. 대웅·부광약국 관계자들은 “상호명은 제약사의 그것과 같지만 특별한 관계(지분투자 등)은 없다”고 말했다. ‘보령약국’이라는 브랜드네임을 벤치마킹한 고도의 마케팅 전략이 숨어 있는 대목이다. 보령제약·대웅제약·부광약품의 ‘패권구도’ 못지않게 보령약국·대웅약국·부광약국의 경쟁도 치열해 보인다.2011-08-19 06:40:00노병철 -
"제약환경 어렵지만 글로벌신약 육성 기대감 높다"국산신약 16호 피라맥스와 17호 제피드가 당당히 국내개발 신약 반열에 올랐다. 신풍제약이 700여억원을 투입해 국내 허가를 받은 ‘피라맥스’는 50여 개국 등록절차가 마무리되는 2014년 경에는 최소 천억대 이상의 품목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신풍제약은 피라맥스 개발로 세계 건강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 한편, 매출면에서도 대표품목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여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JW중외제약의 ‘제피드’의 경우 개발단계에 있는 신약을 도입해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허가에 골인한 사례로, 빠르면 내달 국내 발매가 예상된다. 여기에 동남아 6개국에 대한 수출도 진행되고 있어 300억원대 이상의 글로벌 신약으로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외 ‘제피드’, 속도와 안전성 우월성 부각한 마케팅 빠르면 9월말부터 발매가 예상되는 중외제약의 ‘제피드’(아바나필)는 속도와 안전성면에서 우월하다는 점을 부각시켜 블록버스터 약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제피드’의 가장 큰 경쟁력은 효과 발현 시간이다. 국내 14개 종합병원에서 진행한 임상 3상 결과 약물 복용 환자의 발기 효과가 최대 15분만에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제피드의 발현시간은 춘추전국시대로 접어든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가질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다국적제약사들이 판매하고 있는 비아그라, 시알리스, 레비트라 등보다 약 2배이상 효과 발현시간이 빠르기 때문이다. 뛰어난 안전성도 대형품목으로 성장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배경이다. 제피드는 PDE5에 대한 선택성이 가장 우수하다는 점에서 안면홍조, 두통 발생률이 5% 이하로 나타나는 등 우수한 안전성을 보이고 있다. 중외제약 관계자는 “속효성과 우수한 안전성에 중점을 두고 마케팅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현재 보유중인 전립선비대증치료제 ‘트루패스’와 함께 비뇨기과 분야에 대한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 환경 자체는 어렵지만 전사적인 마케팅을 진행한다면 약 300억원대 품목으로 성장시킬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중외홀딩스 글로벌사업본부와 연계해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현재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동남아 6개국에 대한 발매를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 한편 중외제약 ‘제피드’의 경우 2006년 일본 미치비시 타나베사로부터 신약 후보 물질을 도입해 1상 단계부터 개발을 추진한 차별화된 R&D 전략을 전개한바 있다. 피라맥스, 유럽허가절차 마무리…56개국 등록 시간문제“ 국내 첫 말라리아치료제로 허가받은 신풍제약 피라맥스는 약 50여개국에 동시다발적으로 제품 등록을 추진해 약 2014년 경에는 모든 허가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야말로 국내 개발 글로벌신약으로 위용을 과시하게 되는 것이다. 신풍제약측은 이를 위해 이미 유럽 EMA에 허가절차를 진행하고 있고, 현재 9부능선을 넘었다. WHO와 EMA가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는 점에서 유럽 허가가 마무리 될 경우 피라맥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은 한층 수월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등록기간이 약 6개월~1년 6개월 정도 소요된다는 점에서 이 품목은 빠르면 내년부터 세계시장에서 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신풍제약은 품목개발을 위해 약 700억원대의 비용을 투입한 만큼 본격적인 발매가 시작되는 2014년경에는 천억대 제품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신풍제약측은 ‘피라맥스’를 전세계 시장의 30%정도를 점유하는 대형품목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왔다. 이를 위해 신풍 측은 서부 아프리카 및 동부 아프리카 약 34개국(총 42개국에서 사례보고), 서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16개국(총 22개국 보고), 라틴 아메리카 말라리아 감염국 약 6개국(13개국 보고)에 단계적으로 제품등록을 추진 한다. 신풍제약은 말라리아 감염이 심각한 아프리카 및 아시아 약 50개국에서 향후 5년내 성인 및 소아용을 합산하여 1억 Dose 이상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1일 1회 3일 연속 복용으로 삼일열과 열대열에 동시 처방 가능한 세계 최초의 ACT제제라는 제품의 강점을 부각시켜, 현재 세계적으로 대규모의 제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다양한 국제학회에서 학술발표를 시행하고 있고, 국제 전시회 등의 행사에서도 전문 부스(booth)를 개설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직접 홍보하는 한편, 지역별 영향력 있는 의학자, 정책 당국자들을 대상으로 한 지역별 학술행사도 추진하고 있다. 향후 제품의 인지도 향상과 실제 처방으로 연결되는 다양한 활동들을 꾸준히 전개해 나간다는 것이 신풍측의 전략이다. 신풍제약은 피라맥스 개발과 관련 연구개발, 설비투자, GMP 공장 확보까지 약 700억 원을 투자 하였으며, MMV에서는 등록에 필요한 전 과정의 전 임상 및 임상비용을 투입했다. 이를 위해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 생산 공장을 국내에 신축하고 올 1월 한국 KGMP인증 및 2011년 5월 유럽 e-GMP 인증을 획득한바 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향후 말라리아 발병은 점차 증가할 것이 분명하므로 항말라리아제 신약 '피라맥스'는 국내에서도 환자 발생 시 효율적인 치료 수단의 우수한 의약품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2011-08-18 12:15:39가인호 -
저가구매 2라운드, 병원·제약 대격돌 불가피시장형 실거래가제도 하에서의 2번째 입찰이 본격 시작됐다. 그 첫 닻은 전북대병원이 올렸다. 부산대병원 역시 입찰 준비가 한창이다. 이번 입찰 역시 최대 관심사는 '어느 병원이 얼마나 싼 가격에 의약품을 구입하느냐'로 귀결된다. 전북대병원은 현재 신약 코드제외 등 페널티 부여 카드를 내놨고 부산대병원은 경합품목 확대를 위해 의료진 의견을 듣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북대병원은 연 소요 의약품 중 단독품목에 대한 입찰을 오는 25일 실시한다. 이번 입찰은 총액단가·품목단가로 진행되며 계약기간은 2012년 9월 30일까지이다. 전북대병원 입찰에서 최대 관심사는 단연, 병원측과 다국적제약사간 갈등이다. 전북대병원은 이미 다국적제약사들을 대상으로 입찰 설명회를 실시하고 단독품목이 2회 유찰될 경우 신약접수 차단, 특허만료 제품 대체, 단독제품 과와 협의 후 코드 삭제, 경합 지정품목 제외 등의 페널티를 부여할 것이라고 경고한바 있다. 지난해 가장 먼저 제도 도입에 나섰던 부산대병원은 입찰 리스트 작성이 한창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단 경합품목을 늘리기 위해 의료진을 대상으로 의견을 듣고 있다는 것이다. 입찰주력 도매업체 관계자는 "국공립병원의 이 같은 움직임은 시장형 실거래가제도가 시행 1년만에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는 증거이다. 시장형 실거래가제도가 이어질수록 국내 제약사들의 피해는 갈수록 심각해 질 것이다"고 우려했다. 또 다른 입찰주력 도매업체 관계자는 "효율적인 저가구매를 위해서는 품목간 경합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미 지난 입찰에서 노바스크, 플라빅스 등 대형 제네릭들이 경합으로 풀렸기 때문에 병원들은 새로운 가격인하 기전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2011-08-18 12:15:20이상훈 -
비타민하우스, 다이어트용 웨이 프로테인 출시비타민하우스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웨이 프로테인'을 출시했다. 웨이 프로테인은 농축유청 단백분말과 우유단백질이 함유됐고 흡수가 빠르고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할때 부족할 수 있는 11종의 비타민 미네랄이 들어가있고 식이섬유를 공급해 배변활동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비타민하우스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웨이 프로테인은 바닐라 맛의 파우더 제품으로 물 등에 쉽게 풀리고 유기농 보리, 현미, 단호박이 함유된 프리미엄 보충식""이라며 "1일 1회 식사대용으로 섭취하면 체중감량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타민하우스는 8월과 9월 창립 11주년을 기념해 웨이 프로테인 구매고객에 전용 쉐이커와 비타민C톡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중에 있다.2011-08-18 10:33:01소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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