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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신종플루 마케팅' 활기신종플루 공포가 확산되면서 제약업계의 ‘신종플루 마케팅’이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들어 수요가 급증한 손소독기와 함께 방역용 마스크 공급에 나서고 있는 등 제약사들이 신졸플루 수혜를 누리기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외제약, 일동제약, 고려제약 등이 잇따라 손소독기와 세정기를 출시한데 이어 휴온스 등이 마스크 독점공급계약에 나서고 있는 등 관련 마케팅이 활기를 띠고 있다. 또한 조아제약 등은 기존 코 세척제 등을 신종플루 마케팅에 활용하는 등 매출 증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손소독기 출시로 매출이 급증한 중외제약의 경우 제품 출시 전에 이미 20만개의 선주문이 들어오는 등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중외제약측은 이런 추세라면 이달에 30만개, 올해안에 100만개 이상의 판매를 예상하고 있으며, 약 100억원대 이상의 매출을 올릴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동제약도 손세정기 출시로 마케팅 경쟁에 합류했다. 11일 선을 보인 ‘일동포미즈핸드젤’의 경우 99.9%의 세균 제거 효과를 무기로 약국 등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것. 중견제약사인 고려제약도 가평 잣나무에서 추출된 천연성분으로 독성이 없고 안전성이 뛰어난 자연항균 손 세정보습제를 출시해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여기에 식약청의 첫 방역용 마스크 허가와 발맞춰 마스크 공급을 통한 마케팅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중견제약사인 휴온스는 최근 마스크 업체인 웰크론과 신종플루 예방 마스크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서울시약사회와 공동으로 신종플루 방역 마스크를 서울 지역 약국에 우선 공급키로 합의했다. 휴온스는 WHO의 신종인플루엔자 대비 권장 마스크인 미국질병 통제예방센터 인증제품(N95), 유럽 표준인증제품(FFP2)와 비슷한 수준의 제품력을 앞세워 약국가를 공략하고 있다. 기존제품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는 제약사들도 주목된다. 조아제약은 세척 전용 의약품인 ‘노즈후레쉬액’이 신종플루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전략을 내세워 약사와 소비자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는 것. 또한 광동제약은 비타민C가 신종플루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마케팅 전략을 통해 '비타 500'등의 매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한편 향후 손소독기 등 제약사들의 관련제품 출시가 봇물을 이룰 것으로 보여 ‘신종플루 마케팅’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2009-09-15 12:25:10가인호 -
서울프로폴리스, 어린이기관지 목캔디출시신종플루 여파로 면역력 강화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서울프로폴리스에서 프로폴리스가 함유된 어린이 기관지 보호 건기식 '노봉방' 목캔디를 출시했다. 노봉방 목캔디는 수용성 프로폴리스를 함유, 설탕과 물엿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 감자 전분을 주원료로 만든 마빗트(Mabit), 즉 환원맥아당만을 사용해 당이 높지 않으며 치아를 상하게도 하지 않고 소장까지 소화가 되지 않아 생체 내 이용되는 에너지 대사작용이 적어 다이어트에 좋은 기능성 감미료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도라지 엑기스를 첨가해 어린이 기관지 보호를 포함해 성인들의 목을 많이 쓰는 직업 군에 도움이 된다. -포장단위 : 4g X 20개, 가격 : 1만원 -구입처 : www.probee.kr2009-09-15 11:21:5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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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 제품 3종 함량 보강 업그레이드약국체인 옵티마케어(대표이사 김재현)는 옵티덴 플러스, 앙띠캅셀, 천지운 성분의 함량을 증가·보강해 리뉴얼 출시했다. 옵티덴은 오장육부의 조화를 통한 항염, 진통, 잇몸 근육 강화 및 면역력 증강에 중점을 둔 제품으로 갈근, 녹색홍합, 백년초, 박하 성분을 강화한 제품이다. 각종 성인병의 원인인 활성산소와 불포화 지방산을 제거하는 제품으로 항산화 기능이 있는 갈근, 혈관울혈을 풀어주는 박하, EPA를 공급하는 녹색홍합, 천연항생제 역할을 하는 백년초가 추가됐다. 천지운은 인체혈관(12만 km) 내 혈액의 기능을 정상화하고 혈액을 통한 호르몬 이동을 정상화하는 제품으로 정제어유 함량을 증가시키고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해하는 홍국, 항산화(항노화) 기능의 진득찰, 문맥 순환을 강화하는 엉겅퀴(밀크시슬)성분을 추가해 출시했다. 앙띠프로는 장내균총을 정리, 인체면역을 증강시키는 천연항생 제품으로 항생, 항균작용이 뛰어난 어성초의 함량을 증가시키고, 길경, 감초 성분을 추가했다.2009-09-15 08:41:15김정주 -
50대 부부, 조제내역 미기재 약국 잇단 고발환자 보관용 처방전에 조제내역을 기재하지 않은 약국이 보건소에 고발돼, 지역약사회에 비상이 걸렸다. 14일 인천시약사회에 따르면 연수구, 동구보건소에 처방전 조제내역을 기재하지 않은 약국 3곳이 고발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이렇다. 50대 부부가 의원에서 처방전을 2매 발급받은 뒤 환자 보관용 처방전에 ▲조제기관명칭 ▲조제약사 ▲조제일수 ▲조제년월일 등을 기재하지 않은 처방전을 보건소에 신고를 한 것. 민원인은 처방전 기재 위반에 대한 약사법 위반 사항까지 첨부해 보건소에 고발을 한 것으로 확인돼 약사법에 대한 분석을 끝낸 뒤 고발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민원인은 진료내역을 제대로 기재하지 않은 의원도 동시에 고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시약사회측에서는 50대 부부가 포상금을 노린 전문신고꾼이라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유사한 고발이 계속될 수 있다고 보고 처방전이 2매 발행됐을 경우 환자 보관용 처방전에도 반드시 조제내역을 기재해달라고 당부했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 고발된 약국은 사업자 스탬프만 찍었고 또 다른 약국은 약사 서명만 돼 있었다"면서 "환자 보관용 처방전에도 반드시 조제내역을 기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처방전기재사항 위반은 투약봉투나 용기기재사항 위반과 같이 ▲1차 경고 ▲2차 업무정지 3일 ▲3차 업무정지 7일 ▲4차 업무정지 15일이 부과된다.2009-09-15 06:20:05강신국 -
BFN, 제1회 건기식 개발전문가 양성교육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이화여자대학교 RIS사업단)은 경상지역 오는 10월 6일 동의대학교 가야캠퍼스에서 ‘2009년도 제 1차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양성교육’을 개최한다. 지역 연고 산업육성사업단인 동의대학교 한방실버웰니스사업단, 의성 블랙푸드 사업단 및 부산대 생물자원웰빙제품RIS사업단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건기식의 이해와 개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또한 지역특화 식품을 건기식으로 개발하는 과정에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들을 주로 다룰 예정이다. 강연은 ‘건기식의 개념 및 관련 법규의 이해’에 대한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 원혜숙 박사의 강연과 라이프웰 윤기선 대표의 ‘원료표준화 및 기준규격 설정’,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 제정환 박사의 ‘안전성 평가', 한국식품연구원 전향숙 책임연구원의 ‘기능성평가 동물시험’,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 김주희 박사의 ‘기능성평가 인체적용시험’ 등이 진행이 된다.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식품소재를 건기식으로 개발함으로써 지역 연고 식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참가신청은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 홈페이지(www.biofood.or.kr)을 통해서 하면 된다.2009-09-14 21:43:4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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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가짜 비아그라 정당 2만원에 불법판매가짜약 유통 근절에 앞장서야 할 약국이 버젓이 짝뚱 발기부전치료제를 유통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를 시중에 유통한 P약사와 종업원 K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고객이 처방전없이 비아그라 판매를 요구하자 중국산 비아그라를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종업원 K씨는 약사 면허도 없이 환자를 응대하고 가짜 비아그라를 판매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은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를 정품인 것 처럼 속여 1정에 2만원씩, 30정을 60만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일반 약국에서도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를 정품으로 속여 판매한 만큼 약국이 가짜 비아그라를 어디서 구입했는지 여부 등 수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추석을 맞아 민생침해 사범에 대한 수사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면서 "약국에서 가짜약을 판매하다니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청 소속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5월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을 위조한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불법 판매한 약국 3곳을 적발하는 등 약국의 불법약 유통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다.2009-09-14 06:39:13강신국 -
현대병원, "몽골 소아기형 환자에게 희망을"남양주 소재 현대병원(원장 김부섭)이 몽골 환자들을 초청해 무료 수술을 실시하고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술은 김부섭 원장이 지난 7월 몽골 해외 봉사활동을 계기로 계획, 국내 NGO 단체인 나눔봉사 286과 몽골 NGO 단체인 Smile together가 협력 하에 이뤄진 것. 현대병원은 오는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몽골 소아기형 환자 4명과 보호자, 통역 등 15명을 초청해 정형외과 수술을 진행하고, 입원기간 일주일 동안 환자와 보호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병원측은 또 10월 1일~4일 까지 몽골 국립 외상 및 정형외과 연구센터를 방문, 환자 6~8명을 대상으로 2차 수술을 실시할 예정이다. 수술 후에는 소아정형외과 전문의 안재인 부원장이 몽골 정형외과 의사들을 대상으로 소아 고관절 수술 관련 강의를 진행한다. 이와함께 추후 몽골 국립 외상 및 정형외과 연구센터와 협의해 인공관절 센터 및 소아기형 교정센터를 설립할 계획도 가지고 있으며, 3차 수술 부터는 한 달에 한 번 몽골을 방문해 수술과 강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병원측은 “향후 2~3년간 몽골 소아기형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몽골 정형외과 의사가 자국 환자들을 직접 치료 할 수 있도록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라며 “그 일환으로 의료기기, 의료서적 등 지원을 진행중이며 1~2개월 내 현대화된 수술센터를 발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2009-09-13 10:11:36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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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생 2664명 "약대증원·증설 반대"전국약학대학학생회협의회(이하 전약협) 소속 약대생 50여명이 12일 교육과학부(이하 교과부)가 위치한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가졌다. 교과부 자문위원회 회의가 종결된 시점에 맞춰 약대 증원.증설안에 반대하는 선언문을 발표하기 위해서였다. 또 전날인 11일에는 전국 18개 약대학생 2664명의 서명을 담은 반대서면을 교과부에 제출하기도 했다. 전약협은 이날 선언문을 통해 “약사인력 수급의 불균형은 약가상승을 초래하는 등 국민 보건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예비 보건의료인인 우리는(약대생들은) 이런 상황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약협은 이어 “약대 재학생들은 양질의 전문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미래 학생들의 교육권 역시 수호할 의무가 있다”면서 “교육이 아닌 정치논리로 우리의 권리와 의무를 실현 불가능케 하는 일이 자행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부실약대 양산이 자명한 무분별한 신설 약대 설립이 대표적인 실례라는 주장. 전약협은 또 “미래 보건의료계를 이끌어 갈 우리가 전문인력으로 거듭나기 위한 소중한 시간을 할애해 이렇게 행동에 나설 수 밖에 없는 시국을 개탄한다”면서 “교과부는 우리의 선언을 듣고, 이 것이 약대생 모두의 의견임에 주목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발표된 선언문과 교과부에 제출된 반대서면에는 ▲근거없은 약대정원 조정반대 ▲합리적이고 납득할 만한 과정을 통한 정원조정 논의 ▲약대 신설반대 ▲현 정원조정 전면연기 및 약대생 교육권 수호 등의 요구사항이 담겼다. 한편 전약협은 약대정원 논의가 이슈화되자 지난 6월 30일 반대성명 발표를 시작으로 복지부 항의방문, 교과부앞 1인시위 등을 통해 약대생 공동행동을 주도해 왔다.2009-09-12 14:57:28최은택 -
"2000만원에 의원 유치"…브로커 영업 기승하루 조제건수 100건 미만 약국이 컨설팅 업자들의 영업표적이 되고 있다. 11일 약국가에 따르면 약국 양도 거래를 주선하기 위한 컨설팅 업자들의 영업활동이 급증하고 있다. 업자들은 하루 처방건수와 매약규모, 임대료와 보증금 등을 확인한 뒤 원하는 권리금을 제시해 달라는 식으로 약국에 접근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의 K약사는 "하루에 컨설팅 업자 전화 5통은 기본"이라며 "원채 약국 자리가 없다보니 여기 저기 전화를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하루 60~70건 정도 처방을 받는데 권리금 1억원을 받아 주겠다는 업자도 있었다"며 "약국에 직접 방문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업자들은 약국의 경우 바닥 권리금에 4000~5000만원 정도는 더 받을 수 있다며 권리금을 무기로 영업을 하고 있다는 게 약국가의 설명이다. 경기 용인의 P약사도 "9월 들어 업자들의 영업이 부쩍 늘었다"면서 "처방 수요가 100건 미만 약국들의 양도양수가 활발한 만큼 이들 약국들이 주 표적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여기에 인근 상가나 같은 상가에 의원을 유치해 줄 테니 수 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요구하는 업자들도 약국 단골손님. 경기 화성 동탄 신도시의 S약사는 "얼마 전 업자가 약국 건물 3층에 의원입점을 알선해 주는 대가로 2000만원을 요구해 왔다"며 "업자들은 주변 약사들도 이같은 인센티브로 의원을 유치, 처방전이 50건 이상 상승했다는 식으로 영업을 한다"고 귀띔했다. 약국가는 중소형약국들이 대형약국보다 양도양수가 상대적으로 활발하다보니 업자들도 중소형약국을 주 타깃으로 삼고 있다고 분석했다. 약국가는 업자와 연계가 되면 또 다른 약사는 권리금 바가지를 쓰게 되고 피해를 당한 약사도 어쩔 수 없이 과도한 권리금을 제안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2009-09-12 07:40:36강신국 -
신종플루 방역용 마스크 내주 이후 판매가능신종플루 방역용 마스크 4품목이 식약청으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지만 약국가에서는 빨라도 다음주 이후에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식약청 허가를 받은 4개사 모두 현재 생산물량을 확보하지 않아 당장 공급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식약청은 신종플루 마스크 규격기준을 마련하고 허가된 장정산업의 ‘애니가드 방역용마스크 KF94', 웰크론의 ‘안심방역원형마스크 KF94’, 쓰리엠보건안전의 ‘방역마스크 8710L KF94’, 세창안전의 ‘프리텍 방역용 마스크 F-3, KF94’ 등 4품목을 허가한 바 있다. 4개 제품 모두 현재 허가만 받은 상태며 정식 출시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때문에 공급 단가 및 유통 방법 또한 결정되지 않았다는 게 해당 업체들의 설명이다. 이 중 쓰리엠보건안전의 방역마스크 8710L KF94는 다음주에 정식 공급이 예정돼 있다. 출시와 동시에 단가와 유통 방법을 공개하겠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휴온스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웰크론의 안심방역원형마스크 KF94는 생산물량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되는 1주일 후 정식 출하가 가능한 상황이다. 휴온스가 직거래 또는 도매를 이용, 공급할 전망이다. 장정산업의 애니가드 방역용마스크 KF94는 이달말에 출시가 가능하다. 원활한 유통을 위해 장정산업은 유한킴벌리와 공급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반면 세창안전의 프리텍 방역용 마스크 F-3는 다른 제품들의 생산일정에 밀려 11월말 출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신종플루의 유행이 예상되는 올 가을에는 판매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2009-09-12 07:09:57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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