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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매출 13% 늘고 당기순익 22% 감소녹십자는 올해 2분기 1408억원의 매출로 전년 동기대비 13.3% 성장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도 4.3% 증가했지만,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3%. 22.8% 감소했다. 녹십자는 이에 대해 “전년 동기대비 매출원가율이 상승했지만 효율적인 판관비 집행으로 시장예측과는 달리 영업이익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자평했다. 또 순이익 감소는 최근 준공한 화순공장과 오창공장 투자 종료에 따른 공정이전 및 법인세 비용이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녹십자는 독감백신 매출이 3분기부터 반영되고 신종플루 백신과 항암제 ‘아브락산’, 혈우병약 ‘그린진’의 신규매출이 가세해 하반기에는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2009-07-29 12:59:4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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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소래담' 약국 판매, 신신제약이 맡는다다음달부터 신신제약이 ‘ 멘소래담로션’을 약국에 판매한다. 한국멘소래담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결과인데, 추후 다른 의약품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29일 신신제약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23을 전략적 제휴를 체결, 8월1일부터 ‘멘소레담로션’ 약국 판매, 유통을 신신제약이 맡기로 했다. 대신 멘소래담사는 신신제약의 밴드류를 약국 이외 일반유통 시장에서 판매한다. 신신제약 관계자는 “일본 로또사가 멘소래담사를 인수한 후 다양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면서 “로또사가 보유한 다른 의약품도 추가로 신신제약이 판매할 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멘소래담사는 올해초부터 청소년 스킨케어 제품인 ‘아크네스’, 자외선 차단제 ‘선플레이’, ‘스프레이파스’, 립케어컬렉션을 신신제약을 통해 약국에 판매해 왔다.2009-07-29 12:12:22최은택 -
'바이토린' 약가인하가 환자 위한 조치?한국MSD(대표 현동욱)는 고콜레스테롤혈증치료제 ‘ 바이토린’(성분명 에제티미브/심바스타틴) 보험 상한가를 두번에 걸쳐 32.8% 자진 인하한다고 28일 밝혔다. 인하시기는 다음달 1일과 내년 1월1일로 총 32.8%가 하향 조정된다. 이에 따라 MSD는 바이토린 10/10mg 기준 정당 가격을 종전 1481원에서 1238원으로 내달 1일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기등재약 목록정비 시범평가에서 급여기준이 단일제 에제티미브 수준으로 제한되는 대신 약가인하를 선택하는 쪽으로 속칭 ‘딜’을 했기 때문. 하지만 MSD는 이런 과정에 대한 설명없이 환자들을 위한 자발적 조치였다는 식의 겉포장에만 치중했다. 실제 MSD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김상표 상무의 말을 인용해 “이번 약가 자진인하 결정은 고지혈증의 적극적인 관리를 위해 바이토린의 혜택을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조처”라고 밝혔다.2009-07-28 18:01:4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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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한미 상반기 3000억 돌파…2위경쟁 가속올 상반기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이 매출 3000억원을 돌파한 가운데, 이들간 매출 격차가 좁혀지며 하반기 뜨거운 2위 경쟁이 예고된다. 또한 리딩기업인 동아제약의 경우 상반기 4000억원대에 근접하는 매출을 올리며 올해 8000억 돌파가 유력시되고 있다. 28일 데일리팜이 상위제약사 3곳에 대한 실적을 분석한 결과 동아, 유한, 한미 등 3개 기업이 모두 매출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가며 합산 매출증가율이 1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은 모두 매출 3000억원을 돌파하며 7000억원 진입에 도전하고 있다. 이중 2위 경쟁이 뜨거운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의 매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한양행의 경우 올상반기 전년보다 10.8% 증가한 3193억원을 달성하며 6500억원대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한측은 올해 매출 400억 돌파가 유력한 리피토제네릭 아토르바를 비롯해, 안플라그 등 주요 전문약 매출이 고르게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원료의약품 수출 증가도 매출 상승의 주요인으로 분석됐다. 다만 상반기 환율상승으로 인한 원가부담으로 이익률 면에서는 약간 고전했다. 유한을 추격하고 있는 한미약품의 경우 상반기 13%가 증가한 3065억원의 매출을 올려 유한양행과 100억원대 초반으로 매출격차를 좁혔다. 한미약품의 경우 수출 실적이 20%이상 상승한 점과 발매 한달만에 50억원대 매출을 올린 아모잘탄 및 10억원대 매출을 기록한 리피다운 등 주요 신제품의 실적 호조가 매출 상승은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올 상반기 다른 제약사보다 신제품 발매가 많았던 한미약품의 경우 하반기 매출 전망이 밝은 것으로 분석, 유한양행과 본격적인 2위 경쟁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올해 매출 8000억 돌파가 유력한 동아제약의 경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고르게 실적이 상승하면서 2위 그룹과 격차를 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측은 스티렌, 자이데나, 플라비톨 등 대형 품목들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고, 리피논 등 블록버스터 신제품의 매출호조로 당분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킬 것으로 전망된다.2009-07-28 18:00:40가인호 -
"제약 수십여곳 선지급"…약가인하 전전긍긍유통문란 품목 약가인하 제도를 앞두고 제약업계의 선지원 계약이 상당수 체결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복지부가 선지급에 대해서도 약가인하를 단행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함에 따라 업계의 긴장감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상당수 제약사들은 선지원이 명백한 불공정행위라는 점에서 근절돼야 한다는데 동의하면서도, 이미 수십여곳에서 선지급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향후 다가올 후폭풍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복지부가 8월 이전에 이뤄진 리베이트 선지급에 대해, 8월분부터 약가인하 처벌대상에 포함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제약업계가 술령이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29일 "리베이트 선지급 품목에 대한 약가인하와 관련 현재 법리적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 문제에 대해 법정에서 가리는 한이 있더라도 강력하게 약가인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약업계의 불법 선지급 행위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근절의지를 재차 표명한 것. 이에대해 업계는 전전긍긍하고 있다. 실제로 업계에 따르면 지난 5~6월에 일부 상위제약사와 중견제약사를 중심으로 6개월~1년치 선지급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적게는 10여곳 이상에서 많게는 수십여 곳이 선지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 실제로 제약협회는 이같은 업계의 선지급 행위가 만연하자 지난 20일 제약사 50여곳에 공문을 보내 8월 이전 선지원에 대한 금지를 공식적으로 요청하기도 했다. 특히 제약사 차원에서 선지급 계약을 금지 한다 하더라도 영업현장에서 영업사원들이 성과를 올리기 위한 방편으로 계약을 진행한 경우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업계의 긴장감은 더욱 커지고 있는 것. 상위제약사 모 임원은 “회사가 아무리 불법 리베이트를 주지 말라고 이야기해도, 수많은 영업사원을 일일이 관리할 수 없다는 점에서 현재로서는 제약사 누구라도 선지급에서 자유로울수 없을 것”이라며 “8월 이후에 유통문란약제에 대한 약가인하가 어떻게 위력을 발휘할 지 노심초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제약사 임원은 “지난달까지는 일부 제약사의 편법 리베이트 계약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지금은 리베이트 행위가 거의 사라졌으며, 업체들은 관망하고 있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약업계는 과연 내달 시행되는 유통문란품목 약가인하 제도와 관련 누가 첫 번째 대상이 될 것인가에 모든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상위제약사 모 관계자는 “회사에서 단속을 한다 하더라도 어디서 어떻게 터질지 몰라 잠이 오지 않는다”며 “아무래도 영업사원이 적은 중소제약사 보다는 상위제약사에서 첫 번재 약가인하 품목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거 아니냐”고 말했다. 한편 제약협회는 30일 긴급 이사회를 통해 유통문란품목 약가인하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리베이트 근절에 앞장서 모범적인 영업행위로 투명한 경쟁풍토를 정착시키는데 주력한다는 입장이다.2009-07-28 12:20:53가인호 -
비씨월드제약, 산업은행에 40억 투자받아한국산업은행이 SV창업투자와 함께 비씨월드제약에 40억원을 투자함으로써 13.3%의 지분을 확보했다. 비씨월드제약 (대표 홍성한)은 24일 한국산업은행과 주식인수계약을 맺고 투자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비씨월드제약은 2006년 6월 홍성한 대표이사가 취임한 이후 2008년에 매출액 증가율 및 영업이익 증가율이 각각 70.5%, 85.4%에 이르는 실적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산업은행측은 성장 잠재력, 핵심인력, 경영진의 연구개발에 대한 확고한 의지 등을 고려하여 비씨월드제약에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홍성한 사장은 “치료개념을 향상시켜 부가가치를 높인 의약품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현재 확보하고 있는 제제기반기술을 바탕으로 개량신약을 포함한 여러 과제들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비씨월드제약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연구 개발을 위한 확고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2011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2009-07-28 08:25:15가인호 -
"제약 기부금 마음대로 못준다"…위반시 처벌내달부터 제약사가 제약협회 등에 사전승인을 받지 않고 학회 등에 기부금을 낼경우 유통문란행위에 해당돼 처벌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사실상 투명거래 공동규약에 '지정기탁제'가 명문화 된 것으로 향후 상당한 후폭풍이 예고된다. 27일 제약협회 관계자는 "제약단체간 의약품 투명거래를 위한 자율 협약안에 대한 최종 실무자 협의를 마쳤다"며 "이번주 중으로 복지부 승인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투명거래 협약에서는 제약사의 해외제품설명회 금지와 함께 학회나 연구기관의 기부행위에 대한 최종 합의점이 도출된 것이 특징. 협회 관계자는 "투명거래 공동규약에서 제약사들의 학회 등 기부행위에 대한 사전 승인제도가 최종적으로 합의됐다"며 "업체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는 내달부터 제약사들이 협회에 승인없이 발전기금이나 기부금을 낼경우 유통문란행위로 간주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투명거래 자율협약이 발효되는 8월 이후부터는 제약사들의 기부금 지원이 불법행위로 규정될 전망이다. 협회 관계자는 "기부금에 대한 사전승인 제도를 명문화 함에 따라 그동안 어려움이 있었던 지정기탁제가 효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09-07-28 06:56:10가인호 -
스티펠 상호 당분간 유지…GSK, 합병 급물살김진호 사장 "인수합병 절차 연내 마무리"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과 스티펠 한국법인의 합병절차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또 합병이후에도 GSK ‘더마 비즈니스 유닛’(피부과사업부)로 스티펠 상호는 당분간 잔존한다. 27일 관련 업체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국스티펠은 합병이후 한국GSK의 피부과사업부로 편입된다. 그러나 피부과 분야의 경쟁력을 감안해 스티펠 상호는 당분간 유지한다. GSK 본사발표대로라면 스티펠은 ‘stifel, a gsk company’로 계열사 외형을 띠지만 내용상 한 개 ‘유닛’에 속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하기 위해 영문상호를 그대로 활용키로 했다. 또 스티펠 사장과 임원이 모두 공석으로 있지만 당분간 ‘유닛’ 헤드를 파견하지 않고 최병서 부장 대행체제를 유지한다.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GSK의 피부과 제품들은 피부과사업부인 스티펠에서 통합 관리한다. 이에 따라 스티펠은 제품라인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한편 GSK 김진호 사장과 임원들은 이날 낮 스티펠 전 직원들과 첫 미팅을 가졌다. 김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9월까지 인수합병을 위한 사전절차를 거치면 연내에 모든 작업이 마무리 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양 법인의 인수합병 절차 개시를 알리는 연회였던 셈이다. 그는 또 GSK의 조직문화를 소개하면서 스티펠 직원들이 위화감을 갖지 않도록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2009-07-28 06:46:1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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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선지급도 내달부터 약가인하 대상"내달부터 시행되는 유통문란 품목 약가인하 연계제도과 관련, 복지부가 선지급한 8월분부터 약가인하 처벌 적용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27일 제약협회는 약가인하 처벌을 피하기 위해 8월 이전에 리베이트를 선 지급하는 불공정행위를 즉각 중단해 줄 것을 제약업계에 촉구했다. 제약협회는 이날 복지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리베이트 행위가 8월 이전에 이루어졌다 해도 다음달 선지급 분부터 약가인하 처벌대상에 포함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협회는 8월 이전에 이루어진 선 지급 이외의 불공정거래행위도 약사법과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처벌된다고 덧붙였다. 제약협회가 이례적으로 업계에 리베이트 행위 자제를 요청하고 나선 것은 최근들어 제약업계의 리베이트 선지급 행위가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이와관련 협회 회장단 및 상위 9개 제약사는 지난 7월 6일 솔선해서 리베이트 영업 관행을 없애기로 결의한 바 있다. 또한 전 제약사의 공조와 동참을 촉구하는 한편 불법적인 영업관행에 대해서는 철저한 고발정신으로 대응키로 한 바 있다. 제약협회는 또한 지난 22일 50개 협회 이사사에 공문을 보내, 상위 제약사들의 자정선언을 악용해 ▲처방품목의 교체 유도 ▲8월 이전 선지원 ▲자정선언 사실 호도 등의 비윤리적 행위를 금지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한편 제약협회는 오는 30일 긴급이사회를 개최, 이사사를 중심으로 대국민 결의사항을 앞장서 실천하고 모범적인 영업행위로 투명한 경쟁풍토를 정착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다.2009-07-27 17:55:1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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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제제 못믿겠다"…578품목 행정처분 위기한국신약 등 한방제제를 출시하고 있는 43개 제약사 578품목에 대한 무더기 재평가 보완결정이 내려짐에 따라 향후 결과가 주목된다. 식약청은 올해 의약품 재평가 대상품목 중 제출자료가 미비한 것으로 나타난 43개 제약사 578품목에 대해 재평가 자료를 다시 제출하라고 결정했다. 이번 재평가 보완 결정은 대다수 한방제제들로 개발 경위나 부작용 등에 대한 자료가 부족하다는 식약청의 판단에 의해 결정된 것. 특히 한방제제를 출시하고 있는 제약사 대다수가 이번 재평가에서 무더기 보완결정이 내려짐에 따라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한방제제의 신뢰도에 타격이 예상되고 있다. 식약청이 재평가 자료를 다시 제출토록 결정한 것은 상당수 한방제제 들이 ▲기원 또는 발견 및 개발경위에 관한 자료 미비 ▲부작용 등(시판후 수집사례, 문헌정보등) 자료 부족 ▲외국의 사용현황(성분 변경 근거) 자료 부족 ▲한약서 수재현황 및 안전성 시험자료 부족 등 때문으로 분석됐다. 결국 한방제제를 출시하고 있는 상당수 제약사들은 이번 의약품재평가에서 만족할만만 자료를 제출하지 못할 경우 행정처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번 재평가 보완 품목을 살펴본 결과 한국신약이 '궁교백산' 등 63품목에 대한 보완 결정이 내려짐에 따라 최다를 기록했다. 이어 기화제약 '기화공진당'등 48품목, 한중제약 '갈해방 엑스과립' 등 42품목, 경방신약 '강유환' 등 37품목 등이 자료 보완 결정을 받았다. 또한 상위제약사 중에는 광동제약이 11품목에 대한 재평가 보완결정이 내려졌으며, 제일약품, 일양약품 등도 각각 1품목씩 포함됐다. 한편 이들 제약사는 오는 8월 17일까지 재평가 보완 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자료를 내지못할 경우 행정처분이 내려진다.2009-07-27 12:30:2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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