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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전략기획담당 이재혁 이사 신규 영입동화약품(사장 조창수)은 7일자로 이재혁씨를 전략기획담당 이사로 신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재혁이사는 미국 애크런 주립대 행정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워싱턴 DC 조지타운대학교에서 정책대학원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아더앤더슨컨설팅, 딜로이트컨설팅 등 외국계 Big 4전략컨설턴트를 거쳐 2005년부터 삼정KPMG 기업금융본부에서 헬스케어 팀장(이사)으로 재직하며 삼정KPMG 헬스케어그룹의 제약산업을 총괄, 주도해왔다. 이 이사는 2009년 골드만삭스의 지오영 투자유치자문 및 2010년 삼천리제약 M&A를 성사시키며 제약 M&A 및 컨설팅 전문가로 활약했다. 제약협회, 전문지, 잡지에 활발한 기고활동과 외부강의도 수행중인 국내 제약-헬스케어산업의 대표적인 전문가이다.2010-06-15 08:04:00가인호 -
제약협회 상근임원 확대…허재회·장준식 물망이경호 상근 회장과 류덕희 이사장 체제로 전환된 제약협회가 상근임원을 확대 하겠다는 계획인 가운데 상근 부회장으로 허재회 전 녹십자 사장과 장준식 전 식약청 안전국장 등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가 임시총회를 통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할 것이 유력한 가운데 상근 임원에 대한 비중을 높여, 대정부 소통채널 및 회원사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겠다는 전략. 이를 위해 제약협회는 지난 이사회에서 갈원일 상무를 전무로 승진발령하면서 협회 회무를 갈상무에게 총괄하는 방향으로 협회 사무국을 개편했다. 특히 문경태 부회장이 협회 고문으로 이동하며 제약협회 자문 역할을 담당하는 가운데, 상근 부회장에 녹십자 사장을 지낸 허재회씨와 식약청 국장을 지낸 장준식씨, 의약품정책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한오석씨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상근 부회장의 경우 당초 복지부 출신 L국장이 거론된바 있으나, 다른 단체 부회장으로 발령되면서 이들 중에서 부회장 영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것. 상근임원의 경우 제약협회장이 부임하는 7월 초 이경호 회장과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제약협 상근임원의 경우 이번 임시총회 정관개정에 따라 6명 이내로 확대하겠다는 방향을 세워 놓았다는 점에서, 향후 협회가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및 쌍벌죄 시행 등에 적절하게 대응할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게 된다. 한편 제약협회는 회비 인상을 통해 대외활동에 더욱 주력한다. 현재 17등급으로 나누어진 회비기준을 21등급으로 세분화시킴에 따라 기존 5000억원 이상 매출사는 540만원에서 765만원으로 42% 인상된 것. 또한 6000억원 이상은 825만원, 7000억원이상은 885만원, 8000억원 이상은 945만원의 협회비를 내도록 규정했다. 이처럼 제약협회가 7월부터 집행부 개편과 회비인상을 통해 새롭게 변모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2010-06-15 06:43:13가인호 -
일동제약 아로나민씨플러스 새 TV CM 방영일동제약이 새로운 내용의 아로나민씨플러스 TV광고를 선보인다. 새 광고는 지난 광고에 이어 건강미인 옥주현이 출연, 흥겨운 노래와 함께 안티에이징 건강 비결을 보여준다는 것. 피로와 피부에 좋다는 메시지 전달을 위해 엄정화의 히트곡‘페스티벌’을 개사한 ‘안티에이징 Song'을 옥주현이 직접 부른 것. 또 노래와 함께 요가, 트램펄린 등을 즐기는 옥주현 특유의 명랑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다수의 CF에서 내공을 쌓은 바 있고 시트콤에 이어 사극에도 출연하며 인기몰이중인 탤런트 이광수가 함께 등장해 호흡을 맞추며, 특유의 코믹스러운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광고를 제작한 유니기획 담당자는 “지난해 선보인 광고가 ‘안티에이징=아로나민씨플러스’ 라는 공식을 만들어냈다면, 새 광고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함께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에게도 아로나민씨플러스를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 아로나민씨플러스는 아로나민이라는 브랜드 파워와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비타민 시장의 블록버스터로 자리 잡고 있으며, 활성비타민B군에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 E, 셀레늄 등 항산화 성분을 보강한 제품이다.2010-06-14 16:31:55가인호 -
"다국적사 사장님도 붉은악마"…단체응원 '열기'국경을 초월한 태극전사 응원전에 다국적제약사들도 가세했다. 월드컵 개최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원정 응원에 나서는가 하면 CEO와 함께하는 전 직원 단합의 장으로 활용, 스포츠 열기를 달구고 있다. 14일 다국적제약사들은 태극전사 16강 기원 단체응원 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MSD 현동욱 사장은 직원들에게 직접 메일을 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경기 때도 원하는 직원들을 회의실로 초대해 결전의 순간을 함께했던 현 사장은 오는 17일 아르헨티나전에 맞춰 이른바 '번개미팅'을 신청, 응원 참가자를 모집하고 나선 것. MSD 직원들은 이날 신촌 모처에서 동료, 선·후배, 임원들과 함께 붉은악마 티셔츠를 맞춰 입고 비어파티를 겸한 응원에 나선다. 한국애보트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전사적 봉사프로그램 '나눔의 날'(Abbott Action Day)’ 행사와 응원전을 곁들여 뜻깊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1년에 하루, 하루종일 건강 소외계층을 돕는 '액션데이'에는 어린이병원, 요양병원, 노인복지관, 피학아동쉼터, 아동복지시설 등 14개 시설에 애보트 직원 260여명이 출동한다. 회사측 관계자는 "일하기 좋은 회사 만들기의 일환으로 회사 앞 호프집에서 전 직원이 함께하는 응원행사를 마련했다"며 "게임 스코어 맞추기, 월드컵 퀴즈, 다양한 응원과 경품 등을 직원들이 손수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 베링거인겔하임 축구동호회는 지난 12일 삼일제약 축구동호회와 친선 경기를 마치고 그리스전에 기를 불어넣었다. 최근에는 독일인 군터 라인케 사장과 남아공 출신 임원, 일반의약품사업부 직원들을 주축으로 남아공 현지응원에 나섰다는 후문. 다국적사 관계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월드컵 열기를 계기로 전 직원이 마음을 모으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한국팀을 함께 응원하면서 국경을 초월한 일체감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2010-06-14 12:27:25허현아 -
광동, 풍기홍삼 사용 '6년근 홍삼경옥' 출시광동제약(회장 최수부)이 경상북도 영주 홍삼을 원료로 경북청정약용작물 클러스터사업단과 함께 공동으로 연구 개발한 ‘광동 6년근 홍삼경옥’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광동 6년근 홍삼경옥’은 오랜 전통의 한방 보약 ‘경옥고’의 처방을 응용하여 인삼 대신 홍삼을 넣어 현대인의 생활습관과 체질에 맞게 조정한 제품. 주원료가 되는 홍삼은 국내 인삼 주산지로 손꼽히는 영주 풍기인삼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영주 풍기인삼은 5년근 이상의 개체중량이 150g 이상인 수삼으로, 경북청정지역의 알맞은 기후와 유기물이 풍부한 소백산록에서 자라 다른 인삼과 비교해 인삼향이 강하고 유효사포닌이 높다. ‘광동 6년근 홍삼경옥’은 6년근 홍삼과 함께 복령, 숙지황, 꿀을 72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다려 만든 제품으로, 합성착색료나 합성보존료와 같은 인공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광동 6년근 홍삼경옥’은 풍기인삼과 한방제품 전문 제약사인 광동제약의 기술력이 낳은 합작품” 이라고 강조했다.2010-06-14 12:03:22가인호 -
동성, 세븐에이트 새로운 개념 TV-CF제작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지난 5월초 세븐에이트 브랜드 사이트 오픈에 이어 세븐에이트 CF를 새롭게 제작,12일부터 지상파 3사를 통해 방영되고 있다. 이번 제작된 세븐에이트 CF는 호랑나비 김흥국씨를 모델로 기용해 기존의 CF에서 보여주던 기능이나 제품특성을 설명하는 것 보다 감성적인 면을 강조하여 나이가 들어도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 김흥국씨 세대에선 다소 어렵고 생소한 비트박스 음악을 가지고 젊은 DJ들과 함께 디제이 베틀을 하는 소재를 통해 젊은이 못지않은 감각과 활력으로 오히려 젊은이들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 외모를 젊게 가꾼다면 몸과 마음도 젊게 살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동성측은 세븐에이트는 자신감 있는 외모로 젊게 살려는 사람들에게 젊고 활기찬 인생의 협력자임을 CF을 통해 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2010-06-14 11:55:26가인호 -
제약 "중국시장 잡아라"…글로벌 제휴 봇물동아제약 등 일부 토종기업들이 정부의 메가톤급 리스크 타계책으로 글로벌 제휴를 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강력한 약가인하 정책, 무엇보다 리베이트 쌍벌죄 시행에 따른 국내 영업환경이 악화일로에 빠지자 해외시장 진출을 그 대안으로 판단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에는 세계 의약품시장의 3대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 시장 진출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데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신뢰할 만한 중국 기업을 찾기가 어렵다며 신중론을 제기하기도 한다. 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삼진제약은 지난 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0 중국의약품전시회'에서 중국 제약사 'Tianma Phama Group', 한국 원료합성 기술회사인 'AS 테크' 등과 3자간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들 3개사는 향후 기술 및 인력 교류를 통해 대중국 완제품 및 원료수출에 대한 상호 협력과 삼진제약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LG생명과학 또한 지난 1일 중국 국영제약 그룹인 북경의약집단과 연구개발, 중국내 판매, 라이센싱, 파트너십 등 포괄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또 앞서 한미약품은 북경한미를 통해 중국 시장 안착에 성공했고, SK케미칼도 중국 내 현지법인을 설립, 중국 시장 진출에 적극적이다. 이밖에 상황은 조금 다르지만 동아제약은 영국계 다국적제약사인 GSK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글로벌시장 진출에 청신호를 켠 바 있다. "이런 중국 기업도 있네요" 일단 제약업계와 증권가는 이 같은 분위기를 놓고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 증권가는 연일 해외시장 진출에 적극적인 제약기업에 호평을 가하고 있고, 제약업계 관계자들 또한 칭찬 일색이다. 하지만 중국을 필두로한 해외시장 진출시에는 꼼꼼히 따져봐야 할게 많다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중국 시장 진출에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모 대형제약사 관계자는 “자신들이 중국 내에서 10위권내 기업이라며 MOU제안을 해오는 중국 제약기업이 종종있다”면서 “중국 의약품 시장에는 우리나라와 같이 신뢰할 만한 평가가 있는 장치가 없어 신뢰가 가지 않는 부분이 간혹있더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한국 사람들이 계약에 약한 부분이 있어 브로커 통하는 경우가 많은데 중국의 경우 기업과 기업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하는 브로커에 대한 신뢰도 또한 낮은게 현실이다"며 "때문에 철저한 중국 시장 분석과 기업 분석이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 역시 입장은 마찬가지다. 중국의 경우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비전을 보고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아닌 당장 눈앞에 이익에 치중하는 경우가 있다며 해외 파트너 선택, 특히 중국 내 협력자를 찾는 것은 항상 어려움이 따른다고 토로했다.2010-06-14 10:32:34이상훈 -
마이팜제약, '이라쎈' 대구 FC축구팀 전달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2010년 월드컵 태극전사들에게 지원했던 태반영양제 '이라쎈'을 프로축구팀 대구FC에게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마이팜측은 지난해 프로야구팀 롯데자이안츠에게도 영양제 ‘이라쎈’을 전달한 이후 롯데가 좋은 성적을 거둔바 있다고. 마이팜측에 따르면 '이라쎈'은 올해 월드컵 태극전사들도 복용하고 있는 영양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월드컵 뿐만 아니라, 2002년 한일월드컵, 2006년 독일월드컵 출전 국가대표선수단이 지원을 요청하고 또 좋은 성적을 거두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라쎈' 주성분은 태반+홍삼+마늘에 셀레늄이 추가되어 체력증강, 피로회복, 자양강장, 노화방지에 유용하다는 설명이다.2010-06-14 09:10:58가인호 -
제약, 추계학회 지원 급감…기부행위도 '위축'공정경쟁규약 시행이후 제약업계의 기부행위 및 학회지원이 크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부터 추계학회 지원 신청을 받고 있지만 특정 학회를 지정해 지원할수 없다는 점과, 개정된 규약시행 이후 전반적으로 제약사들의 기부 및 학회지원 행위가 위축됐기 때문. 따라서 올 가을 의료계 추계학회 행사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되며, 향후 제약사들의 의료기관 등에 대한 순수 기부행위 활성화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 1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새 공정규약이 제약업체의 의료기관에 대한 의약학적, 교육적, 자선적 목적의 기부행위을 인정하고 있으나, 제약사 기부신청이 빈도나 금액측면에서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주는 쪽(제약사)에서 받는 쪽(요양기관 등)을 지정하지 못하도록 규정돼있다는 점에서 유인효과가 크게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것. 이와관련 제약협 공정경쟁규약심의위원회는 오는 17일쯤 회의를 갖고 제약 기부신청에 따른 수혜 요양기관 선정을 위한 심의를 가질 예정이다. 새로운 공정경쟁규약은 지난 4월 시행에 들어갔으나 기부 관련 규정은 그동안 관행과의 혼선 우려에 따라 3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내달 시행에 들어가는 것으로 이번 위원회에서 첫 적용 케이스가 확정되게 된다. 현행의 기부행위 활성화를 위한 기본조건은 기부신청 제약사가 많아야 한다는 것. 기부하고자 하는 제약사는 제약협회에 '어느 분야 연구발전을 위해 얼마를 기부하겠다'고 기부신청을 하면 이를 토대로 제약협회는 홈페이지에 이 조건에 맞는 요양기관 등을 공모, 규약심의원회의 심의를 통해 수혜 요양기관을 정하게 되는 것. 그러나 제약협회는 지난 5월~6월 두달간 기부신청을 받았지만 기부신청 예나 금액등에서 예년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기부에 대한 문의는 많으나 실제 기부에 이르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신청건수는 10건에 못미치는 정도고, 금액도 수천만원정도에 불과하며, 공모결과 단독도 있고 복수신청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 관계자는 "특정 요양기관 지정의 의도가 내포된 기부 신청도 적지 않았는데 이 경우 신청이 거의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결국 제약사들이 원하는 학회나 병원 등에 기부 및 지원을 할수 없는 새 공정경쟁 규약으로 인해 향후 이같은 기부행위 및 학회지원 위축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같은 기부행위 저조 현상은 당장 올 가을 추계학회 경비조달에 상당한 영향을 줄수 있을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2010-06-14 06:47:40가인호 -
"한국·독일 문화교류·민간외교 기반 다져요"한국과 독일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결성된 한독협회(회장 김영진)가 새 임원진을 구성하고 교류 활성화를 다짐했다. 한독협회는 13일 한독약품에서 한스 울리히 자이트(Hans-Ulrich Seidt) 주한 독일 대사 등 한·독 양국 회원과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야유회를 개최했다. 한독협회는 이날 정기총회에서 고 허영섭 회장에 이어 김영진 신임 회장(한독약품)을 선임하고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와함께 2010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으며 한독의약박물관 관람과 마술쇼 등 다채로운 친교행사도 마련했다. 한독협회는 한국과 독일 양국간의 비정치적 교류를 통해 우호 관계를 증진시킬 목적으로 1956년 출범한 민간 외교 단체. 현재 한·독 양국의 경제계, 언론계, 학계, 정계 인사 등 1천 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양국 문화교류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이미륵상’, 한독포럼 후원 등 다양한 민간외교 활동을 펼치고 있다.2010-06-14 01:29:06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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