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피토 제네릭 시장 요동…동아제약·종근당 '강세'국내 제네릭 시장 가운데 최대 황금어장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고지혈증 치료제 ' 리피토' 제네릭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처방액 증가율이 27.63%에 달하는 등 높은 성장이 이어지면서 경쟁 품목간 순위 다툼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 이는 데일리팜이 올 상반기까지 리피토 제네릭 주요 4개 품목의 원외처방 실적을 분석한 결과다. 제품별로는 동아제약의 '리피논'과 종근당의 '리피로우' 고성장이 눈에 띠었다. 특히 동아제약의 리피논은 전년 동기(144억원) 대비 52.08%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유한양행의 '아토르바'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리피논의 상반기 원외처방 매출은 219억원에 달했다. 또 142.11%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리피로우는 최근 실적 부진에 빠진 한미약품의 '토바스트'를 앞지르며 3위 자리를 꿰차는 등 선두다툼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리피로우의 처방액은 92억원. 반면 아토르바는 저성장에 빠지면서 2위로, 토바스트는 쌍벌제 여파로 처방액이 급감, 4위로 밀려났다. 아토르바는 전년 동기(186억원) 대비 1.61% 성장하는데 그치면서 189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했고, 토바스트의 처방액은 전년 동기(81억원) 대비 9.88% 감소한 73억원으로 집계됐다.2010-08-04 06:45:44이상훈 -
휴온스 제천공장 생리식염수 美 FDA 승인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지난 6월 4일자로 미국 FDA으로부터 앰플(유리용기)형 생리식염수의 제천 신공장에 대한 제조소 이전 승인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휴온스는 지난 2009년 3월 향남공장에서 생산된 앰플(유리용기)형 생리식염수에 대해 FDA 승인을 받아 수출해 왔으며, 2009년 6월 제천 신공장 준공 이후 제천 신공장에 대한 제조소 이전 등록을 준비, 이번에 승인을 받게된 것. 휴온스 관계자는 "FDA 재승인으로 생리식염수에 대한 미국 수출을 차질 없이 진행, 약 150만불의 수출이 예상되고 2011년에는 20%이상 성장한 약 200만불의 수출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이 관계자는 "아울러 국제적인 표준을 충족시킨 생산설비를 갖추게 되어 다른 제약업체 제품을 생산해주는 수탁생산에도 큰 힘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2010-08-03 10:47:40이상훈
-
단독프라임·한림제약, 상반기 원외 처방액 고성장올 상반기 중견제약사들의 원외처방액 성장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프라임제약과 한림제약의 실적 증가율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동화약품, 유나이티드, 안국약품, 동구제약, 태준제약, 일양약품, 유니메드제약, 영진약품 등이 각각 전년대비 20%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반면 드림파마, 삼일제약, 명인제약, 근화제약 등은 전년보다 원외처방액 실적이 오히려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상반기 200억~500억 대 중견제약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원외처방액 실적 분석 결과 프라임제약이 올해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밝혀졌다. 프라임제약은 올 상반기 244억원대 처방액을 올려 지난해 152억원보다 무려 60.5%가 증가하며 가장 뚜렷한 성장곡선을 그렸다. 이는 지난해 탈크 파동으로 인한 저조한 매출실적에 따른 것이라고 프라임제약측은 밝혔다. 이어 종병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한림제약이 390억원대 처방액으로 지난해 287억원대비 35.9%가 성장하며 주목받았다. 동화약품도 31.3%, 동구제약도 30%대의 성장곡선을 기록하며 올 상반기 처방약 시장에서 강세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유나이티드제약(29.6%), 안국약품(23.8%), 태준제약(28.1%), 일양약품(27.1%), 유니메드(23.4%), 영진약품(21.2%) 등도 20% 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반면 삼일제약이 10.6% 하락한 것을 비롯해 드림파마(-8.1%), 명인제약(-1.2%), 근화제약(-1.3%) 등은 전년대비 처방액이 하락하며 대조를 이뤘다. 한편 500억 미만 중견제약사 29곳 중 무려 18개 제약사가 지난해보다 처방실적이 1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중견 제약사들의 영업력이 위축되지 않았음을 반영했다.2010-08-03 06:46:59가인호 -
대화제약 보통주 1주당 50원 현금배당 실시대화제약은 보통주 1주당 50원(시가배당율 1.9%)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2일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6월30일이며 배당일은 8월13일이다.2010-08-02 14:51:21이상훈
-
한미약품, 세계 최초 월 1회 당뇨신약 개발 순항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임선민)은 세계 최초 월 1회 제형의 당뇨병 치료 신약인 HM11260C에 대한 1상 임상시험이 국내 및 유럽(네덜란드)에서 일반인과 2형 당뇨 환자들을 대상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HM11260C는 혈당이 높아졌을 때에만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 계열의 2형 당뇨병 치료제로, 1일 2회 투약하는 기존 주사제와 달리 월 1회로 투약하는 획기적인 신약이다. 한미약품은 또한 당뇨병과는 별개로 HM11260C의 비만치료 효과를 최근 종료한 전임상 시험을 통해 확인한 바 있다. 따라서 회사측은 HM11260C를 세계 최초 월 1회 투약하는 획기적 비만치료 신약으로 개발하기 위한 별도의 2상 임상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 세계적으로 현재 비만치료제 선택의 폭이 좁고 또한 향후 신약 파이프라인이 드문 상황에서 HM11260C에 대한 임상이 성공적으로 종료될 경우 글로벌 시장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유럽과 국내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당뇨병 관련 임상은 금년 말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만 효과에 대한 임상도 올해 내 진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2010-08-02 13:26:44이상훈
-
노바티스-병협, '고맙습니다' 사진 공모전 개최한국 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와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2일 병원에서 그려지는 환자와 의료진 간의 감동적인 순간과 추억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제2회 ‘고맙습니다 & 8211;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병원협회와 노바티스가 공동주최하고 씨네21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에는 본인이나 가족이 병원 등 의료현장에서 만난 고마운 의료진의 모습, 병원에서 만난 병상 친구, 병원에서의 추억 등 병원 및 의료진과 관련된 주제의 사진이라면 제한 없이 출품이 가능하다. 응모부문은 일반인이 응모할 수 있는 ‘일반 부문’과 언론사 사진부 기자가 참여하는 ‘특별부문’으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은 10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은 일반부문의 경우 대상 1명 (200만원), 우수상 2명 (100만원), 장려상 3명 (50만원), 입선 10명 (10만원)이며, 특별부문의 경우 3명(소정의 상금)으로 총 8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작들은 주요 병원 순회 전시 및 사진화보집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응모 마감일은 9월 30일(목)이며 촬영한 사진은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thank_you@cine21.com)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씨네21 홈페이지(www.cine21.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병원협회 성상철 회장은 "인생의 희로애락이 교차하는 병원에서는 감동을 주는 소중한 장면들이 많이 연출되기에, 많은 이들이 참여하여 함께 그 감동을 나눴으면 좋겠다"며 "고맙습니다-사진공모전을 통해 병원이 의료진과 환자, 병원과 환자가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환자중심의 기업정신에 따라 그간 노바티스에서 환자사진을 주제로 의사들 대상으로 진행해 온 ‘노바티스MD 포토 공모전’과 더불어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고맙습니다- 사진공모전’을 통해 환자의 건강을 위해서 환자, 의료진이 다 함께 하는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바티스는 ‘다 함께 행복한 세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의사들이 직접 의료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참여하는 ‘MD 포토 공모전’과 일반인들이 의료 현장에서 만난 이들의 사진을 주제로 한 ‘고맙습니다-사진공모전’을 동시에 개최하고 있다.2010-08-02 10:52:27이상훈 -
이연제약, 항암유전자치료백신 임상1상 신청이연제약은 지난달 30일 항암유전자치료백신(VM206RY)의 임상1상 승인 신청서를 식약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1상 시험은 서울아산병원이 진행하며, 유방암 말기 환자를 대상으로 유전자치료제의 안전성을 시험할 예정이다. VM206RY는 이연제약과 바이로메드가 공동개발한 항암유전자치료백신으로Her-2/neu(이하 Her2)를 과발현하는 유방암을 치료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개발된 항암유전자치료제이다. Her2는 유방암 환자의 약 30%에서 과발현이 관찰되며, 이러한 환자는 재발율이 높고 기대수명이 짧다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의 치료제는 외부에서 제작된 항체를 체내에 투입하여 치료를 하는 반면, VM206RY는 체내에 투입한 유전자 발현을 통하여 생성된 항체가 자가면역능력을 증가시켜 암세포를 치료함은 물론 타 장기로의 암세포 전이를 억제하는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연제약이 신청한 항암유전자치료백신의 임상1상은 7월 14일 충청광역권선도사업 과제 중 첨단신약 및 소재 실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오는 10월 식약청에서 임상1상 승인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0-08-02 09:05:04이상훈
-
리베이트 규제, 개인카드·적금통장 등 부작용 속출동시다발적 리베이트 규제방안 이면의 부작용이 고개를 들고 있다. 개인 금융거래를 위장한 신종 리베이트가 등장하는가 하면 예산전용 등 전통적 리베이트 관행이 저변에 깔린 것으로 관측된다. 실적압박을 느낀 일부 영업사원의 돌출행동과 잇따른 자살사건 후속처리도 업체들의 새로운 부담요인으로 등장했다. 2일 리베이트 규제에 직면한 제약사들이 영업정책 변화를 꾀하는 가운데, 변종 리베이트 정황이 일부 포착돼 우려를 낳고 있다. 주요 제약사들은 공식적인 현금거래를 중단했으나 직간접적인 영업실적 압박이 계속된 데 따른 부작용으로 풀이된다. A제약사 관계자는 "일부 영업사원들이 의사 명의 적금통장을 만들어 월정액을 대납해 주는 방식으로 현금 지급을 계속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회사 방침인지 영업사원의 자의적인 판단인지는 알 수 없는 일"이라고 전했다. 자금경로 정보파악이 취약해진 회사들은 현장 영업사원들의 돌출행동을 우려하면서도 뾰족한 관리수단이 없어 고민하고 있다. B제약사 관계자는 "영업자금 운용이 빡빡해졌고, 예산 운용방식도 개인성과급 등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아 회사로서는 자금 용처를 파악하기가 훨씬 어려워 졌다"며 "요즘에는 영업사원들이 개인 영업방식 보고에도 극도로 몸을 사려 현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불안요소를 안고 가는 격"이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영업사원이 개인카드를 다량 발급받아 영업예산 집행에 사용하도록 한 사례도 회자된다. 직원 급여나 복리후생비 등으로 자금경로를 전환하고, 실질적 지급이 개인카드를 통해 이뤄질 경우 부당거래 적발이 어려운 맹점을 이용했다는 분석이다. C제약사 관계자는 "시설 투자 등 다른 비목을 부풀려 영업 예산으로 전용하는 등 돈세탁은 가능하다"면서 "불법 자금을 근절하는 의식이 대세를 이룬 것은 사실이지만, 불가피한 판매관리비용까지도 불법화하는 시각이 결과적으로 더 음성화된 편법을 야기하는 것 아닌지 우려된다"고 말했다. 한편 제도적 압박으로 영업환경이 경색됨에 따라 잇따라 불거지는 자살사건 도 문제화됐다. 올 들어 국내 제약사 영업 담당 임·직원이 잇따라 목숨을 끊는가 하면, 의사 개인적 용무에 차량 운전을 해주고 돌아오던 다국적사 영업사원이 교통사고로 숨져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회사측은 대부분 리베이트 영업과의 연관성을 부인하고 나섰지만, 자살을 둘러싼 유족과의 갈등은 대외적 기업 이미지 실추는 불가피한 형편이다. 직원 사망사건으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모 제약사 관계자는 "관할 경찰이 사건을 수사중인 상태에서 추후 절차를 거론할 수 없다"며 "경찰조사에서 사망의 직접적 원인 등이 밝혀져야 할 것이며, 유족과 협의 등은 차후 문제"라고 말을 아꼈다.2010-08-02 06:59:11허현아 -
제품설명·강연회 등 신고절차 대폭 간소화앞으로 제약사들이 제품설명회나 강연회 등을 개최할 경우 신고 절차가 대폭 간소화 될 전망이다. 특히 규약 심의위원회가 제약사들의 기부행위와 관련 유연한 적용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제약업계의 학회 지원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제약협회는 지난 4월 1일부터 시행된 ‘의약품 거래에 관한 공정경쟁규약’ 및 ‘공정경쟁규약 세부운용기준’과 관련해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했던 자사제품설명회와 강연회 및 자문을 오늘(2일)부터 온라인 신고로 전환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제약사들이 제품설명회나 강연회 등을 계획할 때 오프라인을 통해서만 이뤄졌던 신고 절차가 온라인을 통해 간소화 됐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되는 것. 제약사들이 제품설명회 등을 신고할 경우에는 제약협회 홈페이지를 접속해 통해 홈페이지 하단의 ‘공정경쟁규약 온라인 신고 시스템’을 클릭하고, 신고서 양식에 맞춰 작성하면 된다. 특히 신고절차 간소화 이외에도 규약 시행 이후 비현실적인 규정 등에 대해 유연하게 적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달 15일 개최된 규약심의위원회에서는 올해 4월 1일 이전에 국내 유치가 확정(서면확정)된 국제 학술대회에 대해 공정경쟁규약 세부운용기준 제14조 전시의 부스비 및 광고비 금액상한을 적용하지 않기로 결정하는 등 규약 적용이 보다 완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제약사들이 재난, 재해로 인한 구호활동을 위해 요양기관등에 의약품을 지원하는 경우나 요양기관 등의 자선활동에 50만원(보험약가 기준)이하의 의약품을 지원하는 경우에도 신고 심의절차를 간소화 하는 등 수시로 손질을 통해 규약 적용을 진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규약 심의위원회가 제약사 기부행위에 대한 유연한 적용을 통해 학회지원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다”며 "향후 진행될 규약 심의에서도 이같은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10-08-02 06:46:20가인호 -
메디톡스, 2분기 매출 57억…전기비 24% 성장바이오테크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실적발표를 통해 해외매출이 전기대비 47.1% 성장했으며 2분기 매출은 23.9% 증가한 57.4억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전기대비 각각 35.1% 증가한 30.1억, 37.4% 증가한 31억으로 사상 최대 수치를 함께 기록했다. 메디톡스의 이와 같은 호실적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국내 선두로서 안정적인 매출과 아시아, 남미에서 선전하며 47.1%로 큰 폭 성장한 해외 매출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주요시장인 아시아에서 매출이 전기대비 43% 성장하고,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시장에서 110.2%의 매출 성장을 보이는 등 본격적인 수출 동력이 가동됐다는 설명이다. 메디톡스의 정현호 대표이사는 "국내시장 선두로서 안정적인 성장과, 적극적인 해외 활로개척을 통해 아시아와 중·남미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준 덕분에 분기 최대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공격적인 전략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지배력을 확보하고, 비즈니스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한 연구개발에도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디톡스는 올해 매출 240억, 영업이익 13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0-08-01 16:17:19이현주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