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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은행잎과 홍삼' 출시 기념 이벤트유한양행은 지난 2월 출시한 건강기능식품 '유한 은행잎과 홍삼' 출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1일부터 오는 6월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매월 1000명에게 유한 은행잎과 홍삼 30정(15일 분)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유한양행 홈페이지(www.yuhan.co.kr)에 신청하거나 또는 건강 정보지 '건강의벗' 우편엽서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유한 은행잎과 홍삼은 국내 최초 은행잎 추출물 120mg과 국산 6년근 홍삼 250mg이 복합 처방된 건강기능식품으로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을 비롯 혈행 개선과 성인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2011-04-01 16:55:33이상훈 -
휴온스, 우유 보완 '천연 칼슘 보충제' 판매 본격화중견 제약사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가 천연 칼슘제 판매를 본격화한다. 최근 구제역 살처분에 따라 이달부터 우유 공급이 최대 20%까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미국 워싱턴주 우유에서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되면서 칼슘 보충 대체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앞서 휴온스는 지난 1월 가리비 조개를 주 원료로 하는 천연 칼슘 보충제를 출시한 바 있다. 이 제품은 화학 합성 칼슘 보충제 보다 흡수율이 높은 것이 장점이다. 특히 분말 형태로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하다. 휴온스 관계자는 "천연 칼슘제의 체내 흡수율은 90% 이상으로 대표적인 칼슘 보충제인 우유보다 3배 이상 흡수율이 높다"며 "최근 우유 공급제한과 일본 방사능 오염 지역 확대에 대한 우려감으로 칼슘 보충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인 칼슘 섭취는 1일 평균 권장량의 64.3%에 불과해 흡수율이 높은 칼슘 보충제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고 휴온스 관계자는 전망했다.2011-04-01 16:48:37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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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김해룡 전무 등 임원 승진 인사유한양행(공동대표이사 최상후, 김윤섭)은 1일 임원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생활건강사업부장 김해룡 상무, 중앙연구소장 이태오 상무, 사업지원본부장 서상훈 상무가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2011-04-01 16:43:00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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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보청기 사업에 진출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딜라이트(대표 김정현)를 계열사로 추가, 보청기사업에 진출했다. 딜라이트는 2010년 3명의 대학생이 비싼 보청기가격 때문에 고통받는 노인들을 보고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는 창업이념으로 만든 회사로 현재 3명의 주요 경영진이 아직도 학업을 계속하고 있는 소셜벤처(Social Venture)기업이다. 소셜벤처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개념이지만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서 사업기회를 찾는다는 점에서 기존의 일반 벤처기업과 구분되며 적절한 이윤추구를 통해 사회에 지속가능한 기여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통계청과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60세 이상 노령인구는 2010년 536만명 정도로 추산되며 이중 65세 이상의 38%, 74세 이상의 50%가 노인성 난청으로 고통받고 있다. 국내 시장규모로는 2010년 현재 606억원 정도를 형성하고 있으나 고가로 인해 청각장애인 7%정도만 보청기를 쓰고 있는 현실이다. 이는 덴마크, 노르웨이, 영국, 미국 등 선진국에 비해 절대적으로 열세인 상태로서 기능적으로 우수하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청기가 대중화 된다면 약 3천억원대 이상의 거대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보청기는 2~4개 정도의 필수적인 채널배분에 부가기능을 장착한 실속형이 50%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딜라이트 보청기는 이런 제품군에서 타사 동종제품과 비슷한 성능에 가격은 1/3이하로 공급이 가능하여 상당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백승열 사장은 "딜라이트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원은 "딜라이트 보청기가 가격경쟁력이 월등한 만큼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보청기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2011-04-01 13:07:34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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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시무식 "슈퍼백혈병 치료제 출시로 도약"일양약품은 4월 1일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FY 41기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김동연 사장은 "지난해에는 가늠할 수 없는 정책 변화와 여건으로 제약산업 전체가 성장통을 겪은 상황이였지만, 희생과 열정으로 남과 차별된 미래성장 전략부문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회기”라고 전하고, “올해는 영업 효율성 강화로 내실성장 극대화 슬로건 아래 임직원 각자의 의지와 열정을 더욱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새로운 조직 구성의 효율성을 높이고 항궤양 치료제 놀텍의 역류성식도염 적응증 추가를 신속히 마무리하여 전문의약품 시장 점유율 확대의 견인차 역할 기대와 아시아 최초인 슈퍼 백혈병 치료제 라도티닙 신약출시로 국내는 물론, 세계적 기업과의 경쟁체재에 각별히 준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일양약품 음성 백신공장의 11일 준공식을 통해 본격적인 백신사업 돌입과 SIS 면역학연구센터의 프로젝트 중 하나인 사이토카인과 펩타이드 제품연구 개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어 세분화 되고 있는 사업영영의 준비와 일양만의 성공라인을 만들어 가자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 및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을 수여했다. [승진인사] ▲ 부장 : 이욱현, 한기광, 이명재, 서홍일, 고영호, 정연찬, 김종정, 서원철, 문귀현 ▲ 차장 : 최춘식, 정철안, 박선, 이훈규, 박영길, 변종열, 박광호, 김윤호, 채형근, 이영훈 ▲ 과장 : 설영일 외 8명 ▲ 대리 : 유종선 외 21명 ▲ 계장 : 홍민상 외 33명 ▲ 수석연구원(을) : 조귀형, 이공열 ▲ 책임연구원(갑) : 배우철 외 2명 ▲ 선임연구원 : 김상윤 외 7명2011-04-01 10:45:55가인호 -
한독약품,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한독약품은 '내 마음의 소화제 캠페인'으로 훼스탈플러스가 지난 31일 '제19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소비자 심사단 100명과 광고전문가들의 3단계에 걸친 꼼꼼하고 공정한 심사과정을 통해 올해 총 399개 작품 중 선정됐다. '내 마음의 소화제' 캠페인은 타업종에 비해 정형화돼 있던 제약광고의 틀을 깨고 의약품 광고로는 유일하게 수상함으로써 의약품 광고 중 가장 임펙트 있는 크리에이티브로 평가됐다. 훼스탈플러스의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0년 광고대상 의약부문 우수상'과 '광고학회의 올해의 광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독약품 CHN사업본부 성재랑 상무는 "새롭고 진정성 있는 도전이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게된 원동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소화제에 대한 감성적인 접근을 계속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 주최한다.2011-04-01 10:45:54최봉영 -
대원, 유망소셜벤처기업 통해 의료기기사업 진출대원제약이 유망소셜벤처기업을 통해 의료기기사업에 진출한다.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딜라이트(대표 김정현)를 계열회사로 추가, 의료기기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고 1일 밝혔다. 딜라이트는 지난 2010년 3명의 대학생이 비싼 보청기가격 때문에 고통받는 노인들을 보고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는 창업이념 아래 설립했으며 3명의 주요경영진이 운영하고 있는 소셜벤처(Social Venture)기업이다. 소셜벤처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개념이지만 기업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을 통해 사회기회를 찾는다는 점에서 기존 벤처기업과 구분되며 적절한 이윤추구를 통해 사회에 지속가능한 기여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딜라이트는 서울형 사회적기업 인증, 중소기업청 주관 기술창업대회 핵심기술부문 대상, 전국소셜벤처대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과 유망한 사업성으로 짧은 연혁에 비해 굵직한 족적을 남겨왔다. 대원제약 백승열 사장은 "딜라이트는 저소득층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을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창업한 회사로서 이 같은 사업목적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사업파트너로 대원제약을 선택한 것이다"며 "좋은 취지를 계속적으로 살리고 사업자체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원제약측은 딜라이트 보청기가 가격경쟁력이 매우 월등한 만큼 향후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보청기 시장에도 본격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도 전망했다.2011-04-01 10:34:08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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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래불사춘…제약계 사람도, 주식도 '겨울한파'코스피 등록 제약사들의 1분기 주가가 부진했다. 유한양행, 동아제약, LG생명과학, 일양약품 등 시가 총액 상위 제약사들의 약세가 더욱 두드러졌다. 데일리팜이 34개 코스피제약사의 1분기 주가를 살펴보니 평균 주가는 6.1% 내려갔으며 제약사 합계 시가 총액은 10조5498억원에서 9조9093억원으로 6405억원이 빠졌다. 이는 같은 기간 코스피 주가가 2051p에서 2006p로 2.7%p 오른 것을 감안할 때 전체 주식 시장에서 처지는 약세였다. 이 기간동안 시가 총액이 늘어난 제약사는 7개 제약사에 불과했으며, 줄어든 곳은 23곳에 달했다. 3개월 간 시가 총액이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곳은 한올제약이었다. 한올제약 시가 총액이 878억원 증가했으며, 이는 지난달 C형 간염치료제 임상 결과과가 나온 이후 주가가 급등했기 때문이다. 신풍제약과 종근당의 시가총액은 각각 382억원, 327억원 늘었으며, 한미약품 220억원, 유나이티드제약 180억원, 삼성제약 63억원, 환인제약 57억원 순이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일본 원전 수혜주로 평가돼 상한가 행진을 기록하고 있으나 대부분 제약사 주가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제약업종 대장주인 유한양행은 3개월 새 시가 총액이 1931억원 줄어든 1조6506억원을 기록했으며, 동아제약은 1225억원, LG생명과학 1085억원, 일양약품 1079억원 줄었다. 제일약품, 한독약품, 녹십자, 대웅제약 등 처방액 상위 제약사 주가도 수 백억원씩 빠졌다. 상위 제약사의 주가 약세는 최근 처방약 시장에서 부진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달 초 고혈압 신약 카나브를 출시한 보령제약은 아직까지 주가 부양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유한양행은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으나 여전히 시가총액 1위를 기록했으며 녹십자(1조3290억원), 동아제약(1조2471억원), LG생명과학(7634억원), 한미약품(6573억원)이 뒤를 이었다.2011-04-01 06:48:00최봉영 -
"R&D비중 확대"…상장제약 50곳, 5535억원 투자지난해 매출 대비 1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한 제약사는 LG생명과학, 한미약품 등 4개 제약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100억 이상 투자한 제약사도 15곳에 이르는 등 국내 제약사 연구개발 투자액이 크게 증가했다. 이는 데일리팜이 금융감독원에 보고된 50개 제약사 2010년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연구개발비 투자 내역을 분석한 결과다. 분석 결과 50개 제약사들은 매출 대비 평균 4.94% 수준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4.74%를 투자했던 2009년 보다 증가한 수치다. 다만 평균 투자비율에는 한미약품이 제외됐으며 12월 결산으로 변경한 일동제약과 대웅제약 연구개발비가 9개월치만 반영, 실제 평균은 더욱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까지 포함하면 50개 제약사 평균 투자비율은 5.11%다. 투자액 기준으로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50개사가 투자한 연구개발비는 5535억원으로 5022억원을 투자했던 2009년에 비해 10.21%나 증가했다. 제약사별로는 4개 제약사가 매출 대비 1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했다. 19.3%(657억원)를 투자한 LG생명과학이 1위를 차지했고 13.60%(400억원)를 투자한 한미약품이 그 뒤를 이었다. 한미약품은 지난 7월부터 400억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했으며 분할 이전까지 합산하면 852억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했다. 중견제약사인 한올바이오파마와 유나이티드제약도 2년 연속 10% 이상의 투자비율을 보였다. 각 13.17%(146억원), 11.9%(161억원)를 투자했다. 이밖에 안국약품(9.6%), 진양제약(9.47%), 종근당(9.4%), 동아제약(7.73%), 녹십자(7.2%), 대웅제약(7.06%) 등 14개 제약사가 매출 대비 5%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지출했다. 한편, 2010년 기준으로 보건복지부 고시 '약가 결정 및 조정기준'에 따라 약가인하율 감면 혜택을 준다면 녹십자가 50개사 중 유일하게 72% 감면 혜택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녹십자는 500억 이상·매출대비 10%이상을 모두 충족시켜 60% 인하율 감면혜택을 받음과 동시에 전년보다 100억 이상 연구개발비용이 늘어나 12%의 추가 감면 혜택이 가능하다. LG생명과학은 60% 감면이 가능하며 50% 감면 그룹에는 한올바이오파마, 동아제약, 대웅제약, 한미약품, 종근당 등이 포함됐다.2011-04-01 06:47:00이상훈 -
웰화이드, 매출 504억원…전년비 6% 증가웰화이드코리아는 30일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6% 증가한 50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 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각각 6.8%, 10.9% 줄어든 76억원과 56억원이었다.2011-04-01 00:04:4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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